[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소셜 웹을 중심으로 개인과 기업, 나아가 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나타나고 있는 경제현상을 소개하고 소셜 웹 활용 전략을 제시하는 IT 경제 경영 서적이다.(출판: 21세기북스)

상세내용보기: http://bit.ly/socialwebbook

웹의 태생부터 현재까지 웹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소개함으로써 웹의 기본적인 발전흐름과 정보를 제공하고, 앞으로 웹이 어떻게 발전해나갈 것인지 제시하고 있다.
또한 '소셜 웹 시대'에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경제현상을 소개하고 시사점을 도출한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이론적인 내용만 가득한 머리 아픈 경제 서적이 아니다.
소셜 웹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알아야 할 웹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경제 서적이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에는 과거의 웹 이야기와 현재의 웹 이야기, 그리고 미래의 웹 이야기가 있다. 웹의 태생부터 현재까지 웹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소개함으로써 웹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했다.
소셜 웹 시대에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경제현상을 소개하고 소셜 웹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기업의 비즈니스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으며 화두가 되고 있는 소셜 마케팅을 소개하고 다양한 활용방안과 소셜마케팅믹스 전략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소셜 웹 경제 플랫폼을 소개하고 있으며 개인이나 소규모 기업이 영위할 수 있는 소규모 경제활동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여는글

1부.웹 2.0과소셜웹

1장. 웹이 걸어온 길
1 소셜, 세상을 뒤흔들다 _ 15
2 인류의 역사는 커뮤니케이션의 역사 _ 22
3‘386 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PC통신과 월드와이드웹 _ 25
4 검색, 웹 메일, 그리고 개인 홈페이지 만들기 _ 28
5 벤처 열풍, 싸이 열풍, UCC 열풍, 웹 2.0 열풍! 열풍! 열풍! _ 35

2장. 웹 2.0에서 소셜 웹으로
1 웹 2.0의 시작 _ 42
2 소셜 웹의 가치와 사회 연결망 이론 _ 52
3 소셜 웹은 웹 2.0의 직계 혈통 _ 58
4 과대 포장된 웹 2.0 경제 _ 61
5 웹 1.0, 웹 2.0, 그리고 웹 3.0 _ 64
6 똑똑한 웹, 시맨틱 웹의 이상 _ 71

3장. 이것이 소셜 웹이다
1 소셜 웹 서비스를 보면 소셜 웹이 보인다. _ 76
2 소셜 웹 트렌드를 이끄는 트위터 _ 85
3 페이스북의 소셜 플랫폼‘F8’은 놀라움의 연속 _ 91
4 마이스페이스, 한국에서는 안 통해? _ 95
5 페이스북의 오픈 그래프와 소셜 플러그인 _ 100
6 소셜 게임! 게임에 거세게 부는 소셜 바람 _ 104

4장. 블로그 세상에 나서다
1 도대체 블로그가 뭐길래? _ 108
2 블로그, 개인 미디어에서 소셜 미디어로 _ 112
3 블로그로 꿈꾸는 우리는 블로거 _ 114
4 블로그 홍수의 시대 _ 117


2부.소셜웹이가져온변화

1장. 왜 소셜 웹인가?
1 정보 홍수의 시대, 소셜에서 답을 찾다! _ 128
2 소셜한가, 소셜하지 않은가? _ 131
3 소셜 웹과 공룡 룰크리에이터의 등장 _133

2장. 소셜 웹과 UCC
1 내가 만든 콘텐츠가 소셜 웹의 시작 _ 138
2 콘텐츠는 소셜 네트워크를 타고 _ 141
3 롱테일의 힘, 어떤 콘텐츠든지 언젠가 한 번은 조회된다 _ 148

3장. 소비자와 기업을 변화시키는 소셜 웹
1 소셜 웹이 만든 창조형 소비자 _ 154
2 모두가 행복해지는 착한 소비와 소셜 웹 _ 157
3 소셜 웹 중심의 사회와 기업 _ 160
4 소셜 웹의 사회적 책임 _ 162
5 소셜 웹에서는 누구나 광고사업자 _ 165

4장. 소셜 웹과 온라인 마케팅
1 웹의 트렌드와 함께해온 온라인 광고 _ 170
2 바이럴 마케팅과 입소문 _ 174
3 다양하게 시도되는 바이럴 마케팅 _ 182
4 여기, 블로그와 트위터를 활용한 소셜 마케팅에 주목 _ 187


3부.소셜웹경제의시대

1장. 소셜 웹과 비즈니스
1 소셜 웹, 비즈니스의 틀을 깨다 _ 196
2 비즈니스, 소셜 웹에 접속하다 _ 199
3 소셜 웹 비즈니스의 6가지 특징 _ 203
4 대화를 시도하는 기업 _ 209
5 소셜 웹 접근전략 _ 214
6 대표적인 소통채널이 된 소셜 웹 _ 219
7 소셜 웹과 소규모 경제활동 _ 222

2장. 기업의 새로운 기회, 소셜 마케팅
1 소셜 마케팅믹스‘Social 5C’전략 _ 226
2 소셜 웹과 브랜드 전략 _ 231
3 고객과 일상을 공유하는 소셜 마케팅 _ 235
4 이것만은 지키자! 소셜 미디어 가이드라인 _ 237

3장. 소셜 웹은 플랫폼의 경제
1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소셜 웹 경제권 _ 244
2 서비스에서 플랫폼으로 _ 248
3 소셜 웹에서 개인이 형성하는 경제규모는? _ 252
4 경제활동을 위한 소셜 웹 서비스 구축과 운영 _ 255
5 소셜 웹 경제의 중심, 수익 플랫폼 _ 260

4장. 소셜 웹과 창업
1 창업의 꿈, 그리고 성공 _ 270
2 언제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오피스 _ 274
3 소셜 웹으로 구축하는 무료 오피스 _ 277
4 협업 프로젝트를 통한 가치교환 _ 282
5 비즈니스 인맥은 비즈니스 SNS로 _ 286
6 모두가 B2C를 지향하지만 B2B 수익모델은 반드시 필요! _ 289


4부.소셜웹의미래

1장. 소셜 웹이 가져올 변화
1 소셜 웹의 진화 _ 298
2 여론은 소셜 미디어를 타고 _ 302
3 모든 것을 기록하는 라이프로그의 시대 _ 307
4 홈페이지와 광고의 패러다임 변화 _ 310
5 소셜 웹을 활용한 1인 창업의 확대 _ 314

2장. 모바일로 확장되는 소셜 웹
1 스마트폰 시장의 급성장과 패러다임의 변화 _ 320
2 모바일 웹도 소셜이 대세 _ 324
3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경제권과 비즈니스 모델 _ 328
4 스마트폰으로 현실화되는 유비쿼터스 세상 _ 333
5 LBS와 증강현실, 그리고 소셜의 만남 _ 336

3장. 결국은 사람
1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오는 소통의 혁명 _ 342
2 사람 냄새나는 디지털 세상 _ 345
3 결국은 사람이 주인공인 세상 _ 348

나가는글 _ 351

끝.

목차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소셜 웹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경제 서적이다.
현재 웹의 트렌드인 '소셜'을 키워드로 경제 현상을 설명하고 있으며, 웹 1.0에서 웹 2.0으로, 다시 소셜 웹으로 진화해온 웹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고 실용적인 측면도 강조하여 '기업의 소셜 웹 활용전략', '소셜마케팅', '소셜 웹을 활용한 1인기업창업'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많은 분들이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읽고 소셜 웹의 가치에 대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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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소셜마케팅의 첨병이 된지 오래다.
트위터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라고 보다는 소셜미디어, 더 나아가서는 정보유통의 채널이 되었다.

이번 곤파스 태풍의 속보 전달에도 트위터가 맹위를 떨쳤다는 후문이다.

트위터가 이처럼 정보유통 채널의 핵으로 떠오른 것은 트위터의 RT(Re Tweet) 기능 때문이다.
좋은 정보나 속보, 누군가에게 알리고 싶은 트윗을 보면 그것을 자신의 팔로워에게 다시 보내주는 기능이다.
이와 같은 RT가 소셜 네트워크를 타고 파도타기를 하게 되면 급속하게 정보가 확산된다.

하지만...

아무나, 아무것이나 RT 해주지는 않는다.
물론 좋은 정보이고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하는 정보라면 다른 이야기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친한 사람의 정보, 소식 등을 RT해주는 것이다.

가령 누군가 책을 냈다고 치자. 그런데 책을 냈다는 정보를 보고 누구나 RT해주지는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어느 정도 친분이 있고 왕래가 있던 팔로워들이 RT를 해주거나 입소문을 내주게 되어 있다.

사실 어느 순간... 팔로우, 팔로워가 1,000을 넘어가면서 이제는 트위터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아닌게 되었다. 친구, 지인이 아니라 그냥 트위터 팔로우, 팔로워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트위터에 소셜마케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팔로워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팔로워들과 친해지는 노력이 필요하다.
트위터 소셜마케팅의 핵심이 RT인데, 아무도 RT를 안해주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시도때도 없이 RT 이벤트를 해야 하는건가?

이제는 트위터를 소셜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해 팔로워들과 친해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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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윤상진입니다.
'윤상진 지음'이라고 선명하게 박힌, 저의 첫번째 책인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현이 키우면서 쓰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
지난 11월부터 2월까지 쓰긴 했지만… 출판사 결정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렸네요…
거기다가 내용 보강에 한달 정도 소비를 했구요, 탈고에 탈고를 거쳐 책을 완성했습니다.
[미래 비즈니스 키워드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던 [21세기북스]와 운명적으로 연락이 닿아 출간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원제목은 [소셜 웹 경제학]이었는데 너무 난해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출판사와 협의하에 [소셜 웹 사용설명서]로 최종결정하였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소셜 웹을 가장 쉽게 풀어쓴 경제학 서적입니다.
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루고 있으며, 현재 웹의 트렌드인 '소셜'을 키워드로 웹과 경제 현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고 실용적인 측면도 강조하여 '기업의 소셜 웹 활용전략', '소셜마케팅', '소셜 웹을 활용한 1인기업창업'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시중에 범람하는 가이드북과는 그 차원이 다르다고 자부합니다.
소셜 웹으로 촉발된 경제 현상을 풀어쓴 경제 서적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책을 읽고 소셜 웹의 가치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저는 그 자체만으로도 만족합니다.

그리고 도너츠 2.0 두번째 프로젝트로써 [소셜 웹 사용설명서] 서평단을 운영할 생각입니다.
조만간 서평단 관련 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시고 관심 갖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서점에서는 9월 3일(금)부터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가 열정을 다해 쓴 책입니다.
앞으로 이런 책을 또 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 저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었기 때문입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곧 서평단 모집 공지와 함께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 앞표지와 뒷표지입니다. 지금 보니 책 가격이 15,000원이군요~ ^^)


[목차]

1부.웹 2.0과소셜웹

1장. 웹이 걸어온 길
1 소셜, 세상을 뒤흔들다 _ 15
2 인류의 역사는 커뮤니케이션의 역사 _ 22
3‘386 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PC통신과 월드와이드웹 _ 25
4 검색, 웹 메일, 그리고 개인 홈페이지 만들기 _ 28
5 벤처 열풍, 싸이 열풍, UCC 열풍, 웹 2.0 열풍! 열풍! 열풍! _ 35

2장. 웹 2.0에서 소셜 웹으로
1 웹 2.0의 시작 _ 42
2 소셜 웹의 가치와 사회 연결망 이론 _ 52
3 소셜 웹은 웹 2.0의 직계 혈통 _ 58
4 과대 포장된 웹 2.0 경제 _ 61
5 웹 1.0, 웹 2.0, 그리고 웹 3.0 _ 64
6 똑똑한 웹, 시맨틱 웹의 이상 _ 71

3장. 이것이 소셜 웹이다
1 소셜 웹 서비스를 보면 소셜 웹이 보인다. _ 76
2 소셜 웹 트렌드를 이끄는 트위터 _ 85
3 페이스북의 소셜 플랫폼‘F8’은 놀라움의 연속 _ 91
4 마이스페이스, 한국에서는 안 통해? _ 95
5 페이스북의 오픈 그래프와 소셜 플러그인 _ 100
6 소셜 게임! 게임에 거세게 부는 소셜 바람 _ 104

4장. 블로그 세상에 나서다
1 도대체 블로그가 뭐길래? _ 108
2 블로그, 개인 미디어에서 소셜 미디어로 _ 112
3 블로그로 꿈꾸는 우리는 블로거 _ 114
4 블로그 홍수의 시대 _ 117


2부.소셜웹이가져온변화

1장. 왜 소셜 웹인가?
1 정보 홍수의 시대, 소셜에서 답을 찾다! _ 128
2 소셜한가, 소셜하지 않은가? _ 131
3 소셜 웹과 공룡 룰크리에이터의 등장 _133

2장. 소셜 웹과 UCC
1 내가 만든 콘텐츠가 소셜 웹의 시작 _ 138
2 콘텐츠는 소셜 네트워크를 타고 _ 141
3 롱테일의 힘, 어떤 콘텐츠든지 언젠가 한 번은 조회된다 _ 148

3장. 소비자와 기업을 변화시키는 소셜 웹
1 소셜 웹이 만든 창조형 소비자 _ 154
2 모두가 행복해지는 착한 소비와 소셜 웹 _ 157
3 소셜 웹 중심의 사회와 기업 _ 160
4 소셜 웹의 사회적 책임 _ 162
5 소셜 웹에서는 누구나 광고사업자 _ 165

4장. 소셜 웹과 온라인 마케팅
1 웹의 트렌드와 함께해온 온라인 광고 _ 170
2 바이럴 마케팅과 입소문 _ 174
3 다양하게 시도되는 바이럴 마케팅 _ 182
4 여기, 블로그와 트위터를 활용한 소셜 마케팅에 주목 _ 187


3부.소셜웹경제의시대

1장. 소셜 웹과 비즈니스
1 소셜 웹, 비즈니스의 틀을 깨다 _ 196
2 비즈니스, 소셜 웹에 접속하다 _ 199
3 소셜 웹 비즈니스의 6가지 특징 _ 203
4 대화를 시도하는 기업 _ 209
5 소셜 웹 접근전략 _ 214
6 대표적인 소통채널이 된 소셜 웹 _ 219
7 소셜 웹과 소규모 경제활동 _ 222

2장. 기업의 새로운 기회, 소셜 마케팅
1 소셜 마케팅믹스‘Social 5C’전략 _ 226
2 소셜 웹과 브랜드 전략 _ 231
3 고객과 일상을 공유하는 소셜 마케팅 _ 235
4 이것만은 지키자! 소셜 미디어 가이드라인 _ 237

3장. 소셜 웹은 플랫폼의 경제
1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소셜 웹 경제권 _ 244
2 서비스에서 플랫폼으로 _ 248
3 소셜 웹에서 개인이 형성하는 경제규모는? _ 252
4 경제활동을 위한 소셜 웹 서비스 구축과 운영 _ 255
5 소셜 웹 경제의 중심, 수익 플랫폼 _ 260

4장. 소셜 웹과 창업
1 창업의 꿈, 그리고 성공 _ 270
2 언제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오피스 _ 274
3 소셜 웹으로 구축하는 무료 오피스 _ 277
4 협업 프로젝트를 통한 가치교환 _ 282
5 비즈니스 인맥은 비즈니스 SNS로 _ 286
6 모두가 B2C를 지향하지만 B2B 수익모델은 반드시 필요! _ 289


4부.소셜웹의미래

1장. 소셜 웹이 가져올 변화
1 소셜 웹의 진화 _ 298
2 여론은 소셜 미디어를 타고 _ 302
3 모든 것을 기록하는 라이프로그의 시대 _ 307
4 홈페이지와 광고의 패러다임 변화 _ 310
5 소셜 웹을 활용한 1인 창업의 확대 _ 314

2장. 모바일로 확장되는 소셜 웹
1 스마트폰 시장의 급성장과 패러다임의 변화 _ 320
2 모바일 웹도 소셜이 대세 _ 324
3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경제권과 비즈니스 모델 _ 328
4 스마트폰으로 현실화되는 유비쿼터스 세상 _ 333
5 LBS와 증강현실, 그리고 소셜의 만남 _ 336

3장. 결국은 사람
1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오는 소통의 혁명 _ 342
2 사람 냄새나는 디지털 세상 _ 345
3 결국은 사람이 주인공인 세상 _ 348

나가는글 _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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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셜 웹 사용설명서

    Tracked from 바라는대로 이루어지리라!  삭제

    http://www.ggamnyang.com/807

    2010/09/02 19:57
  2. 소셜 웹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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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윤상진입니다. '윤상진 지음'이라고 선명하게 박힌, 저의 첫번째 책인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현이 키우면서 쓰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 지난 11월부터 2월까지 쓰긴 했지만… 출판사 결정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렸네요… 거기다가 내용 보강에 한달 정도 소비를 했구요, 탈고에 탈고를 거쳐 책을 완성했습니다. [미래 비즈니스 키워드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던 [21세기북스]와 운명적..

    2010/09/02 20:05
  3. 웹 2.0으로 유명한 깜냥님의 소셜 웹 사용설명서! 소셜 웹은 껌이다!

    Tracked from Webstyle Blog 2.0  삭제

    오래전부터 웹 2.0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신 깜냥님이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출간하셨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소셜 웹을 가장 쉽게 풀어쓴 경제학 서적입니다. 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루고 있으며, 현재 웹의 트렌드인 '소셜'을 키워드로 웹과 경제 현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웹 1.0에서 웹 2.0으로, 다시 웹 2.0에서 소셜 웹으로 진화해온 웹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또한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고 실용적인 측면도 강조..

    2010/09/03 09:28
  4. 소셜 웹은 껌이라고 말하는 깜냥님의 '소셜 웹 사용설명서'

    Tracked from 내가 만들어가는 멀티미디어 세상!!!  삭제

    소셜 웹은 껌이다! 책 표지에 큼지막하게 써 있다. 웹 2.0 블로그로 유명한 깜냥님이 쓴 '소셜 웹 사용설명서'이야기이다. '소셜'을 키워드로 웹과 경제현상을 풀어쓴 경제서적이라고 한다. 나도 오늘 예스24에서 주문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 http://www.yes24.com/24/goods/4168528 책은 3~4일

    2010/09/0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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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추카 드디어 나오는군요..그동안 수고했어요^^ 기대할게요..

    2010/09/01 14:21
  2.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스24에서 드디어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http://bit.ly/socialwebbook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2010/09/02 16:06

터치링이란 Touchring is Voice-intergrated Social Web service로써, 소셜 웹 서비스에 음성을 접목하여 전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셜보이스 서비스이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관계가 형성된 지인끼리 전화번호를 공개하지 않고도 웹브라우저 내에서 통화가 가능한 서비스라고 한다.



나도 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좋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사실 터치링은 2007년부터 소셜보이스를 연구하고 있는 벤처기입이라고 한다.

어차피 모든 것에 소셜이 접목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와 같은 소셜보이스 서비스도 전망이 밝다고 생각한다.
텍스트, 사진, 동영상으로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이제는 음성으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은 굉장히 새로운 발상이다.

물론 잘 알지 못하고, 단지 인터넷상에서 알고 지내는 사람과 전화통화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런 부분들은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서 보완해 나가야 할 것이다.

추후 터치링을 써보면서 자세한 리뷰를 올려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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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뉴스전파 능력은 매우 뛰어나다.
사실 이 부분은 너무나 많이 알려져 있어서 식상하기까지 하다.
아이티지진, 칠레지진, 대한민국 수도권 지진까지...
일반 뉴스속보보다 트위터를 통하여 빠르게 전파되었다.

사실 많은 블로거들이 트위터로 옮겨가서 블로그를 접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보인다.
블로그는 콘텐츠를 생산하는데 일정 부분 노력이 필요한 반면 트위터는 새로운 정보를 발빠르게 소개하면서 팔로워를 늘려나가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트위터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대부분 짧게 뉴스를 소개하고 거기에 간단한 코멘트를 다는 트윗이 가장 많다.
정보를 소개하고 널리 퍼트려줄 것을 부탁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주 짧게 자신의 소감을 적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뉴스를 소개하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제대로 전달하기는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가 필요하다!!!
어찌보면 블로그와 트위터를 동시에 활용해야만 제대로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가볍게 전달할 수 있는 정보는 트위터를 통해 전달하고, 심층적인 분석이 필요한 정보는 블로그를 통하여 전달해야 한다.
물론 블로그에 올려진 글은 트위터를 통해 팔로워에게 다시 전달되어야 한다.

이렇게 블로그와 트위터를 유기적으로 연동하여 활용해야만 블로그 독자, 트위터 팔로워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어찌되었건 트위터가 정보, 뉴스의 확산에 첨병 역할을 하게 된 것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트위터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아직까지는 블로그가 나름의 심층적인 분석으로 어느 정도 특화된 위치에 있기는 하지만 트위터의 성장에 따라 블로그의 포지션이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모른다.

과연 블로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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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소셜 허브를 내놓데 이어 KT도 소셜허브를 내놓는다고 한다.

KT는 일반 휴대폰에서 국내외 대표 SNS(Social Network Service)인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KT 소셜 허브(Social Hub)’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보도자료를 냈다. 이를 통해 KT 고객들은 싸이월드에 접속했다가 종료하고 다시 트위터로 접속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번에 국내외 대표 SNS서비스를 통합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KT 소셜 허브에서 작성한 글이나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에 동시 업로드할 수 있으며, 각 SNS 친구들의 새로운 글이나 사진도 한번에 확인이 가능하다.

일반폰에서 **0001을 누르고 SHOW버튼을 눌러 접속할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 없이 데이터통화료(0.5KB당 0.25원)만 부담하면 된다. ‘완전자유존’을 통해서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일반 휴대폰 고객 중 ‘데이터플러스’(부가서비스), ‘SHOW-i 요금제’,  ‘SHOW데이터완전자유 ’가입 고객은 ‘완전자유존’접속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소셜 허브가 스마트폰 이야기가 아니었군~~

일반 폰에서 소셜 허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데이터요금 때문에 특정 요금제에 가입해야 하지만 스마트폰이 없는 이용자들도 SNS를 휴대폰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나름 괜찮은 전략인 것 같다.
그러면서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시켜 수익도 창출할 수 있고 말이다.

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한원식 본부장은 “트위터, 싸이월드 등 여러 SNS를 고객이 편리하고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소셜 허브’를 선보이게 됐다”며 “일부 스마트폰 단말기능으로 내재된 SNS 통합관리 기능을, KT 고객이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버전으로도 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소셜 허브 서비스를 스마트폰에 맞게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하여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KT의 이런 전략! 아무튼 환영한다.
하지만 이런 형태로 SNS를 한곳에 모아 서비스하는 것들이 대체적으로 보면 성공확률이 그리 높지는 않은 것 같다.
얼마전에 포스팅한 스푼의 경우를 봐도 그렇고...
(관련 포스트: http://www.ggamnyang.com/748)

게다가 다른 서비스들과 차별성이 전혀 없다는 것도 큰 문제다.
KT만의 색깔이 전혀 없는...

하지만 KT가 이렇게 소셜에 관심을 갖고 들이대고 있으니 조만간 좋은 서비스로 진화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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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e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해봤는데요 '-'
    스마트폰처럼 엄청난 재미는 느끼지 못했지만,
    그래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에 어느정도 위안은 되더라구요.
    그래도 통신사중에서 가장 노력이 돋보이는 kt네요 ㅋ

    2010/08/11 14:1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흠 그렇군요...
      이정도면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 이용자들도 혹하겠는걸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8/12 11:30

유튜브도 SNS? 네 맞습니다. 맞고요~~

He's Column/Social Web 2010/07/30 11:35 Posted by 깜냥 윤상진
유튜브(www.youtube.com)는 세계 최대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이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동영상 전문 포탈 사이트와는 조금 다른 점이 있다.

유튜브는 바로 소셜적인 요소를 최대한 가미하였고 여타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어쩌면 유튜브는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소셜 적인 요소를 중요하게 생각한 서비스였다.
동영상을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많은 기능들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친구에게 이메일로 알리기 등이 좋은 예이다.

이제 유튜브를 보고 있으면 이게 단순히 동영상 공유 사이트를 넘어서 엄연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불려야 함을 느낄 수 있다.

유튜브는 소셜 동영상 서비스이다.
한마디로 동영상을 매개로 소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SNS인 것이다.

나의 유튜브 계정은 다음 URL로 접속할 수 있다.
http://www.youtube.com/user/GenieYUN


나의 채널을 구독할 수 있는 '구독하기' 버튼이 보인다. 채널을 구독함으로써 친구관계가 형성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공유 부분에는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스페이스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동영상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아주 간단히 동영상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내 채널에는 나에 대한 프로필을 제공한다.
프로필을 확인하고 동영상을 구독할 수 있다. 또한 프로필을 통해 블로그에 방문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유튜브에 로그인하게 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유튜브에서 친구를 찾으라는 메시지이다. 유튜브 뿐만 아니라 다른 네트워크 상에서 연결된 친구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다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계정을 연결하여 자신의 활동 피드, 즉 동영상 올리기, 즐겨찾기, 평가 등의 활동 내용을 자동으로 다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보냄으로써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유튜브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로 출발해 소셜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웹 2.0이 주목 받던 시절에 등장하여 동영상 UCC 중심의 웹 생태계를 만들었던 유튜브도 이제 소셜의 거센 흐름에 동참한 것이라 할 수 있다.(원래부터 소셜 적인 요소가 많긴 했지만...)

웹 2.0 서비스들도 유튜브의 사례를 본받아야 할 것이다.
웹 2.0 서비스 뿐만 아니라 모든 웹사이트들은 소셜 적인 요소를 가미해야 한다.

그래야만 소셜 웹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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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를 '배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은 것 같다.
블로그 운영하는 방법을 교육해준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은 것 같다.

그런데 SNS가 과연 배우는 것일까?
아니, SNS가 배운다고 잘할 수 있는 것일까?

SNS는 그냥 일종의 웹서비스일 뿐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운영방법을 배워야 한다니...
물론 고급 기능이나 좀더 잘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배울 수도 있겠지만 그것을 배운다라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을까?

물론 나이 많으신 어르신이 컴퓨터나 웹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받아야 하겠지만...

최근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www.linknow.kr)를 중심으로 블로그, SNS 이용 강좌 등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초기에는 대부분 무료로 운영되다가 요즘은 참가비로 만원 정도 받는 것 같은데...
물론 각종 운영비로 쓰인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참석하기 좀 부담스러운건 사실...
더 나아가서 블로그, SNS 등을 가르치는 정규 과정을 개설해서 하나의 수익모델로 운영하는 기업도 눈에 띈다.

나는 이런 모임이나 강좌가 단지 배우는게 아니라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토론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본다.
그런데 요즘은 너무 상업적으로 흐르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걱정이 든다.

나는 단호히 말하고 싶다.
SNS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이용하는 것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친구를 사귀고,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이다.

이용하다 보면 SNS가 주는 소셜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이게 정답이다.
SNS가 다른 서비스에 비해 조금 어려울 수 있다. 사실 페이스북 같은 SNS는 나에게도 어려운 서비스이다. ^^;
하지만 조금만 검색해보면 기능이나 활용방법을 자세히 소개해놓은 블로그가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웹은 누군가에게 배워서 알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이용자가 스스로 정보를 습득해서 알아가야하는 존재이다.
웹에는 이미 엄청난 정보가 있고 관련 커뮤니티가 있다.
그것들을 적극 활용해보자! 찾아보자!
그러면 누군가에게 배우지 않고도 얼마든지 SNS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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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stmanB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sns 를 가르치고 돈을 받는군요. ㅜ.ㅜ
    이 얘길 들으니 왜 전 악성코드 치료해 줄테니 돈을 내라고 하는 쓰레기 회사들이 생각이 날까요... ㅋ

    2010/07/23 17:52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이런 교육 하시는 분들 비하하는 건 아닌데 뉘양스가 좀 그런가요? ㅎㅎㅎ
      이용자 입장에서 함 생각해본겁니다.
      SNS가 배워서 할 수 있는 것일까 하는...
      SNS라는 게 직접 이용해봐야 그 소셜한 가치를 알 수 있는 것인데...

      2010/07/23 18:00
  2. 성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합니다.
    뭐든 급하면 체하는 법이죠.
    꾸준히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는 것들을 급한 마음으로 배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010/07/23 18:5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이용해가면서 배우는 것! 블로그도 마찬가지이지요...
      운영하다보면 하나하나 알게 되고... 그러다 보면 고수가 되는 것이고... ^^

      2010/07/23 21:01
  3.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도... 이게 젤 이해가 안 되요
    무슨... 뭐 SNS를 한다고 남들에게 알리는 행위(대학생들에게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말이죠)도 이상하게 보이고...
    어디서 배우고 싶다는 말도 이해가 안되고....
    정말 이해할 수 없어요

    2010/07/23 22:3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러게요~ 하나하나 써보고 도움말 찾아보면 금방 알 수 있는 것들인데... 그리고 그걸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도... 참 이해가 안갑니다. ^^ 블로그에 글 잘쓰는법 알려준다고 돈 받는다는게 저는 도저히 납득이 잘 안가네요~

      2010/07/25 14:02

Fortune에 따르면 구글은 페이스북을 견제하기 위해 유사한 형태의 SNS인 'Google Me'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페이스북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휴하여 검색 기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웹을 이끌고 있는 두 공룡 기업이 서로의 영역을 탐하고 있는 양상이다.

사실 구글(www.google.com)은 '구글 버즈(Google Buzz)'를 오픈하면서 페이스북을 어느 정도 견제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었다. 하지만 구글 버즈는 기대에 훨씬 못미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이에 페이스북은 견제할 수 있도록 그와 유사한 형태의 SNS를 직접 만들기로 한 것이다. 아직 베일에 싸여 있기 때문에 그 실체를 가름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구글이 '소셜'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소셜'이 현재 웹의 대세임을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은 MS의 검색엔진인 'Bing'의 검색결과를 접목하기 시작했다. 특히 페이스북은 오픈그래프 전략에 따라 내놓은 'Like 버튼' 플러그인을 설치한 웹사이트를 우선적으로 검색 결과에 포함한다고 한다. Like 버튼을 이용해 이용자의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이용자에게 보다 더 적합한 검색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페이스북은 '시맨틱(Semantic) 검색엔진'을 도입하여 이용자의 선호도를 웹사이트의 품질과 키워드의 연관성을 측정하는 수단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페이스북에서 검색을 해보면 'People', 'Group' 검색결과 다음으로 'Web Results'가 나온다. 이 검색결과가 MS의 빙(Bing)에서 제공하는 검색결과이다.
하지만 페이스북의 검색은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아직 갈길이 너무나 멀어 보인다.

이와 같이 구글은 SNS로, 페이스북은 검색으로... 서로의 영역을 탐하고 있다.
두 기업 모두 충분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그들의 행보가 웹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구글의 페이지랭크 검색보다 페이스북의 소셜 검색이 더 우수하다면 그동안 구글이 독점하고 있던 검색시장에도 일대 파란이 일 것이다.
물론 구글이 SNS에서 성공하게 되면 페이스북도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다.

이들 웹을 이끌고 있는 두 기업이 서로의 영역을 탐하면서 경쟁하고 있다. 보고 있는 사람은 즐겁기만 하다.
이들 기업의 경쟁이 웹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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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소비, 당신의 선택은?

He's Column/Social Web 2010/05/26 08:56 Posted by 깜냥 윤상진
우리가 무심코 마시는 커피에서 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식량전쟁'의 저자 라즈 파텔(Raj Patel)의 주장에 따르면,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식품기업 네슬레(Nestle)가 판매하는 커피의 시장가격은 kg당 평균 26달러이고, 원산지 커피의 매매가격은 kg당 14센트에 불과하다고 한다. 가격차이가 무려 185배가 넘는다. 에티오피아에서 커피 원두를 전량 수입, 판매하는 한 전문업체의 경우, 커피 농장에서 원두 1kg를 약 300원에 사들여 전 세계 매장에서 평균 25만 원에 판매한다는 통계자료가 나와 있다. 다른 생산요소의 투입이 있었다 하더라도 무려 830배의 폭리를 취하고 있는 셈이다.

에티오피아에는 1500만 명의 커피 노동자들이 있고, 이들 중 대부분이 하루 1달러 미만의 임금을 받는다. 커피콩 100파운드(45kg)를 수확하고 커피 농가가 손에 쥐는 돈은 고작 3달러가 안 된다. 만일 국제 시장에서 공급 과잉이나 소비 축소로 커피값이 떨어지면 임금은 더 줄어든다. 최저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극단적 저임금 상태에 머물러 있는 이들에게 커피가격의 인하는 곧 죽음을 의미한다.
(발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88268)

착한소비의 시발점은 공정무역이라고 할 수 있다.
공정무역은 한마디로 중간상을 거치지 않고 커피를 제가격에 사들여와 커피를 공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중간상이 취했던 폭리를 원주민에게 돌려주는 개념이다. 이는 1박2일에서 김C가 이야기 했던 공정여행과 같은 개념이다. 여행을 다니면서 현지 주민이 이익을 얻도록 소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착한소비는 소셜 웹의 이념과 일맥 상통하고 있다. 소셜 웹은 웹을 통하여 모두가 소통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누구 하나만 잘사는 세상이 아닌 모든 사람이 함께 잘살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소셜 마케팅이 유독 사회공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기업이 자신만 배부르게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이윤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모두가 잘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기업도 더 큰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지방에 이마트와 같은 대형마트가 생기면 지역상권과 충돌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대형마트는 지역민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지역민을 우선 고용한다든지, 이익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내놓는다든지, 특정 단체를 후원하는 등의 지역 친화적인 제도를 만드는 것이다. 이와 같은 제도는 대형마트와 지역민이 함께 잘 살기 위한 것으로써 지역민의 반감을 줄일 수 있을 뿐더러 기업의 이미지도 향상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어떻게 하면 착한소비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어떤 기업이 제조과정에서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는지, 외국인 노동자들을 괴롭히는지, 비위생적인 공장을 운영하는지 등의 정보가 있다면 그런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지 않음으로 해서 착한소비를 할 수 있을 텐데 말이다.

물론 소셜 웹이 많은 사람에게 확산되면서 과거에 비해 이런 정보들이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고 있으며 착한소비를 권장하고 있다. 소셜 웹이 착한소비를 이끌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왜일까?
과거의 경우 불공정 거래를 하는 기업이 언론을 대상으로 로비를 하게 되면 일반 소비자들이 불공정 거래에 대한 내용을 알길이 없게 된다. 정보가 원천봉쇄되는 것이다. 하지만 소셜 웹이 대중화되고 누구나 웹에 글을 올릴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세상에는 알려지지 않은 비밀보다 알려진 사실이 많아지게 되었다. 이제 나쁜 짓을 하는 기업을 보다 쉽게 판별해낼 수 있게 된 것이다. 나쁜 짓을 일삼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지 않음으로써 기업이 정신차리도록 압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소셜 웹은 착한소비를 이끌고 있다.

하지만 많이 부족하다. 조금 비싸더라도 공정거래 기업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소비자가 많아져야만 가능한 일이다. 2009년 7월 버슨-마스텔러(Burson-Marsteller)이 18세 이상 미국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75%의 응답자가 사회적 책임을 잘 이행하는 기업의 제품이 조금 비싸더라도 구매하겠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소비자의 마인드가 착한소비로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미국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소비자의 마인드가 착한소비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확인해볼 수는 있을 것이다.
(설문조사: http://www.burson-marsteller.com/Pages/CSRBrandingStudy.aspx)

나부터도 실천할 수 있을지 미지수이지만 소셜 웹이 만들고자 하는 '누구나 잘살 수 있는 세상'에 기대를 걸어본다.
나의 소비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착한소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봐야할 시기이다.


(캠페인 바로가기: http://tinyurl.com/28jfz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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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대앞, 착하게 놀수 있는 3色공간은?

    Tracked from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 블로그  삭제

    홍대앞에서 착한가게들을 만나다. 홍대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엔, 참 여러 가지 단어들이 연상되곤 합니다.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들을 이야기해보자면 제일 먼저 미대, 클럽과 공연&문화, 상수동의 수많은 카페들과 음식점들이 떠오르는데요. 왠지 모르게 있어 보이면서 트렌디하고 그렇다고 주류는 아닌듯한 게 홍대앞 특유의 분위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여기에 착하게 놀 수 있는 홍대앞이라는 이미지가 하나 더 생겨날 듯 해요.) 최근,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이..

    2010/08/0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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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한소비. 공정무역과는 다른건가 보네요?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2010/05/26 09:1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공정무역을 통해 들여온 물건을 소비하는 것이 착한소비라고 할 수 있죠~ ^^
      말그대로 참 쉽지 않은 일이죠...
      하지만 한명 한명이 노력해 나간다면 언젠가는... ^^;
      에휴.. 다시 원론적인 이야기로 돌아가는 군요~

      2010/05/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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