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수요일)에 개최되는 5회 토크세미나는 토크세미나 주최자인 저 깜냥 윤상진이 '소셜 시대에 더욱 돋보이는 블로그의 가치'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각광을 받으면서 블로그에 대한 인기도 시들해진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다 보면 블로그만의 영역이 있고, 그것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보완되지 않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만큼 블로그의 가치는 독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5회 토크세미나에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함께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블로그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블로그를 마케팅에 접목시키고 싶으신 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특히 페이스북, 트위터 만으로 2% 부족한 무엇인가를 느끼고 있다면 이번 강의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블로거 여러분이 많이 참석하시어 좋은 의견을 많이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2월 8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깜냥 윤상진이었습니다.

(깜냥 윤상진은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운영자이며,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블로그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를 통해 모두가 함께 고민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세미나 개요]
세미나명: 제5회 토크 세미나
주 제: 소셜 시대에 더욱 돋보이는 블로그의 가치
강연자: 깜냥 윤상진(강연자 소개)
주 최
: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 이투커뮤니케이션즈 공동 주최/주관
일 시: 2012년 2월 8일(수) 19:20~21:30
장 소: 이투커뮤니케이션즈 세미나룸 /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 삼성리더스타워 502호
참가 인원: 20명(입금순 마감)
참 가 비: 20,000원(신한은행 110-286-303195, 예금주: 강학주(ESTORYLAB))
문 의: 070-4348-7039
[세부 프로그램]
19:20~20:30 소셜 시대에 더욱 돋보이는 블로그의 가치
     1. 블로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기
     2. 블로그로 할 수 있는 것들!
     3. 국내 블로그의 발전흐름
     4. 소셜이란 무엇인가?
     5. 소셜을 활용한 블로그 운영전략
     6. 소셜인사이트
     7. 소셜시대에 블로그가 더욱 특별한 이유

20:30~21:30 질의 및 Talk

21:30~ 자유 네트워킹

 

 

참가신청하기: http://bit.ly/talkseminar

 

 

 

[세미나장소 찾아오는 방법]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60-15 삼성리더스타워 502호 이투커뮤니케이션즈 세미나룸
+ 지하철 : 1호선/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 앞(1층 할리스커피) 4번 출구와 연계
+ 문의 : TEL 070-4348-7039, 02-873-0010 / sunny@estorylab.com
+ 토크세미나 페이스북 그룹 : 
https://www.facebook.com/groups/talk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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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세미나((Talk Seminar)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가 주최하고, (주)이투커뮤니케이션즈(대표 강학주)와 이스토리랩(eSTORY LAB)이 주관하는 정기세미나입니다. SNS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토론과 세미나가 진행되는 토크세미나는 자유로운 지식 나눔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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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마케팅 및 컨설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widecomms.blogwide.kr) 대표 깜냥 윤상진입니다.

깜냥 윤상진은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 운영자이자, '소셜 웹 사용설명서'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그루폰 스토리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소셜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런칭하고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소셜마케팅 어려우시죠?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등의 소셜미디어 운영도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겁니다. 그렇다고 외주로 맡기자니 미덥지 못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제 기업 계정의 소셜미디어는 기업의 얼굴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단순하게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 운영을 대행해 줄께 아니라 3개월에서 6개월간 함께 운영하면서 노하우를 모두 전수하고 넘겨드리는건 어떨까 하구요!

전담팀도 꾸리고, 가이드라인도 제정하고, 성과분석 지표도 만들고, 콘텐츠 전략도 수립하고, 위기대응 전략도 수립하고, 운영인력 교육도 실시하면서 제가 갖고 있는 모든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른바 소셜인큐베이팅 프로그램입니다.

깜냥 윤상진과 함께 3~6개월간 함께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다 보면 소셜마케팅을 체계적으로 전개할 수 있을 것이며, 소셜미디어 운영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을 겁니다.

[소셜인큐베이팅 프로그램]
1.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 공동 운영(블로그 포스트 작성 포함)
2. 소셜마케팅 전담팀 구축 및 운영
3. 소셜미디어 운영 가이드라인 수립(관리자용)
4. 소셜미디어 운영 정책 수립(방문자용)
5. 성과분석 지표 수립 및 방법론 정립
6. 콘텐츠 전략 수립
7. 위기대응 전략 수립
8. 운영인력 교육 및 노하우 전수
9. 소셜마케팅 정착이후 인수인계
10. 지속적인 자문 및 컨설팅 진행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공하는 <소셜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이메일로 주시기 바랍니다.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메일: genie.yoon@gmail.com)



덧1)
<소셜인큐베이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로 포스트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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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다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마케팅 진행하려는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2011/11/15 09:3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한데 기업들이 이 글을 볼 수 있을지가 관건이네요~ ㅎㅎ 제안서를 만들어서 영업해 봐야겠습니다. ^^

      2011/11/15 10:06
  2. 서민당총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뭔지 무척 궁금하지만...전 업체가 아리라서 아쉽네요 ^ ^;;

    2011/11/15 09:4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뭐.. 포스트에서 설명한 그대로 입니다. 대행이 아니라 같이 운영해 나가면서 컨설팅 및 교육을 같이 하는 것이죠!

      2011/11/15 10:07


 

이제 대표적인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facebook.com)의 대한민국 회원이 4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미 지난 3월에 400만을 넘겼다가 갑자기 회원이 급감하면서 이대로 페이스북 거품이 꺼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 아닌 걱정을 했었지만 다시 회원수가 늘어나면서 400만 명을 돌파한 것이다.


<2011 9 15, 소셜베이커스 캡쳐화면>


당초 전문가들이 내다봤던 증가속도보다는 더디지만 400만 명을 넘어서면서 대한민국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이트로 성장하고 있다. 이미 페이스북은 랭키닷컴 전체 사이트 순위에서도 7위에 올라 있다. 외국 사이트로써 이만큼 선전한 역사는 일찍이 없었다. 앞으로 있을 총선과 대선에서 소셜미디어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이렇듯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가 급성장하면서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도 소셜에티켓에 대해 관심을 갖고 성숙한 소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가 되었다.

소셜에티켓이라 하면 새롭고 거창한 것처럼 인식될 수 있지만 사실 지극히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수준의 개념이다. 소셜에티켓이란 소셜미디어 상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 생각의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다.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마다 생각이나 관점이 다름을 인정한다면 소셜미디어 상에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하지 않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소셜에티켓은 이렇다'라고 정의 내리기는 쉽지 않다. 아니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행동은 몇 가지가 있는 듯 하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은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이용자들은 소셜미디어 상에서 배척 당하기 십상이다
. 특히 페이스북의 경우 그룹마다 주제가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제와 전혀 무관한 홍보 글을 올리는 걸 보면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진다. 또한 동일한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홍보 트윗을 날리는 회원 또한 마찬가지다. 과연 이렇게 해서 홍보효과가 있을지도 의문이고 노력이 가상하긴 하지만 분명 소셜에티켓이 부족한 행동이다.

소셜미디어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다
.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소셜미디어 상의 친구들을 신뢰한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적으로 접근하게 되면 사람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브랜드를 신뢰하는 소비자를 얻을 수 있다면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그래서 기업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소셜미디어에 채널을 열고 소비자들과 소통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개인이 중심이어야 할 소셜미디어에서 기업의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다. 특히 너무 상업적인 메시지가 많아지면서 기본적인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결국 개인 이용자뿐만 아니라 기업 이용자에게도 소셜에티켓이 중요해 지고 있다. 홍보나 광고를 목적으로 하기 보다는 소비자와의 소통에 지향점을 두어야 한다. 또한 상업적인 메시지를 올릴 수 있는 있겠지만 눈살을 찌푸리지 않을 정도의 적절한 수준을 유지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개인 이용자와 기업 이용자가 함께 공생할 수 있는 길이다.

페이스북
,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 회원이 급속하게 늘어나면서 그 이용 목적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친교를 목적으로 하기도 하고 홍보나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서로가 생각하는 에티켓 또한 다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명백한 한가지가 있다면 바로 다른 소셜미디어 친구들에 대한 배려이다. 짧은 글을 하나 올릴 때도 친구들을 먼저 생각한다면 소셜에티켓은 자연스럽게 지켜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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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은 선물은 젊은 세대들에게 선거 참여를 통해 보다 나은 세상, 살만한 세상을 같이 꿈꾸자 권하는 캠페인입니다.
명사 100명과 블로거 100명이 작은 힘을 보태 보다 나은 세상, 살만한 세상을 함께 꿈꾸고자 합니다.
잘못되어 가고 있는 세상을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동참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아름다운 선물 : http://www.beautifulbox.org)

우리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세상이죠!
게다가 소셜미디어가 급성장하면서 이제 우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얼마든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는 권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언론이 같고 있던 언론 권력이 아닌 우리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소셜 권력을 갖게 된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갖고 있는 소셜 권력은 미미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소셜 권력이 뭉치게 되면 그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침묵하고 있습니다.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이 많치 않습니다.

깜냥은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을 응원합니다!


특히 젊은 세대가 세상이 잘못되어 간다고 한탄만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소셜미디어에 풀어내세요!
여러분의 생각은 또다시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킬 것이고 세상을 바꿀 힘이 생깁니다!
그리고 선거에 참여하여 여러분이 원하는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깜냥은 진정으로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은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입니까?
여러분이 정의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꼭 선거에 참여해서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1. 이번 10월 26일 서울시장 선거에 투표참여하겠다는 약속댓글을 아래에 남겨주세요!
2. 10월 26일 투표 현장에서 인증샷을 찍어 트위터에서 @ggamnyang 으로 멘션을 날려주세요!
(다른 분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10월 26일 당일에 멘션을 주셔야 합니다.)



미션을 모두 완료하시는 분중 두분을 선정하여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사무실로 초대합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소셜미디어 & 소셜커머스 관련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약속댓글을 남겨주시고, 10월 26일 투표 현장에서 찍은 인증샷 멘션을 가장 먼저 보내주시는 두분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사무실로 오시는 두분께서 제가 쓴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비롯해 제가 쓴 책을 가져오시면 자필 싸인도 해드리겠습니다. ^^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IT 비즈니스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필히 보셔야 하는 필수 서적입니다.
인류의 커뮤니케이션 역사부터 시작하여 웹의 역사, 그리고 소셜을 아주 쉽게 풀어내고 있기 때문에 IT 기초지식이 없는 분들도 쉽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절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사용법을 다룬 매뉴얼 서적이 아님... ^^;)
저자 친필 싸인까지 담아서 보내드리오니, 분명 가치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선거권은 신성한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떠받치는 힘입니다.
여러분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깜냥 윤상진과 함께 선거에 참여해주세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여러분이 세상에 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 본 캠페인은 그 어떠한 청탁이나 댓가를 받지 않고 깜냥 윤상진의 자유 의지에 의해 참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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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깜냥이의 웹2.0이야기 '깜냥'의 아름다운 선물

    Tracked from 아름다운 선물, 세상을 바꾸는 나의 한 표  삭제

    아름다은 선물은 젊은 세대들에게 선거 참여를 통해 보다 나은 세상, 살만한 세상을 같이 꿈꾸자 권하는 캠페인입니다.명사 100명과 블로거 100명이 작은 힘을 보태 보다 나은 세상, 살만한 세상을 함께 꿈꾸고자 합니다.잘못되어 가고 있는 세상을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여러분의 동참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우리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스마트폰...

    2011/10/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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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NM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모두가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죠!
    저는 깜냥님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 담요

    2011/10/14 15:00
  2. 소리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모두가 조금 씩 노력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길 함께 기원합니다!^^

    2011/10/16 00:56


 

2011년 9월 20일 기준 랭키닷컴 순위에서 페이스북이 6위에 올랐다. 이번주에 옥션을 제꼈고 이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싸이월드, G마켓만 남았다. 성장세가 정말 거침없다.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의 외국 서비스의 변동을 그래프로 보면 페이스북만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나머지는 정체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제 정말 네이버, 다음 등 국내 포털들의 턱 밑까지 올라왔다. 그동안 이렇다할 새로운 경쟁자가 없어서 매너리즘에 빠져 있던 포털들에게 자극이 되기에 충분하다.

과연 페이스북은 국내 웹 생태계에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까? 사뭇 기대된다. 그리고 한편으로론 무섭기도 하다. 어찌되었건 네이버, 다음도 이제 강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만 보고는 있지 못할 것이다.

소셜의 바람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고 느끼는 건 나뿐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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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nm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

    페이스북이 국내 전체 사이트 순위에서 6위를 차지했군요!(참고로 1위부터 네이버/다음/네이트/싸이월드/G마켓) 놀랍네요. 그런 의미에서 TNM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 한 번만 눌러주세요 굽신굽신 'ㅡ'//

    2011/09/21 16:14
  2. 숲속얘기의 생각

    Tracked from fstory's me2day  삭제

    페이스북 어느새 6위 g마켓 턱밑까지 치고 올라왔네요.

    2011/09/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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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페이스북(www.facebook.com) 대한민국 회원 400만 시대에 접어들었다.

(2011년 9월 15일, 소셜베이커스 캡쳐화면)

이미 지난 3월에 400만을 넘겼다가 갑자기 회원이 급감하면서 이대로 페이스북 거품이 꺼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아닌 걱정을 했었지만 다시 회원수가 늘어나면서 400만명을 돌파한 것이다.
당초 전문가들이 내다봤던 수치보다는 적은 수치이지만 400만명을 넘어서면서 대한민국에서도 큰 힘을 발휘하는 사이트로 성장하였다.

이렇듯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가 급성장하면서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도 소셜에티켓에 대해 관심을 갖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뭐... 소셜에티켓이라 하여 거창한 것은 아니다.

소셜에티켓이란 소셜미디어 상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 생각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마다 생각이나 관점이 다름을 인정한다면 소셜미디어 상에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하지 않치 않을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소셜에티켓은 이렇다'라고 정의내리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행동은 몇가지가 있는 듯 하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은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회원들은 소셜미디어 상에서 배척 당하기 십상이다. 특히 페이스북의 경우 그룹마다 주제가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제와 전혀 무관한 홍보글을 올리는 걸 보면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진다. 또한 동일한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홍보 트윗을 날리는 회원 또한 마찬가지다. 과연 이렇게 해서 홍보효과가 있을지도 의문이고 노력이 가상하긴 하지만 분명 소셜에티켓이 부족한 행동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 회원이 급속하게 늘어나면서 그 이용 목적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친교를 목적으로 하기도 하고 홍보나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서로가 생각하는 에티켓 또한 다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명백한 한가지가 있다면 바로 다른 소셜미디어 친구들에 대한 배려이다. 짧은 글을 하나 올릴 때도 친구들을 먼저 생각한다면 소셜에티켓은 자연스럽게 지켜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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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는 60만개 이상의 무수히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존재한다. 페이스북의 소셜플랫폼인 ’F8’을 모든 사람에게 오픈 했기 때문에 누구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어쩌면 오늘날의 페이스북을 만들어준 일등공신이요, 페이스북을 든든히 뒷받침해주는 존재일 것이다. 페이스북이 앞으로 최소 10년은 간다고 이야기하면서 그 근거로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을 거론하고 있는 걸 보면 틀린 말도 아니다.

그런데 페이스북에서만 통용되는 FBML(FaceBook Markup Language) 이라고 하는 언어를 알아야 애플리케이션을 제대로 만들 수 있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멋지게 꾸밀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거나 페이지를 운영하려면 FBML을 새로 배워야 했고,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 수 있지만 개발능력이 없는 개인이나 중소기업에게 페이스북은 ‘그림의 떡’ 이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FBML을 몰라도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거나 페이스북 페이지를 멋지게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페이스북에서 자바스크립트와 HTML만으로도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도록 허용했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프레임을 이용해 외부 웹페이지를 페이스북 페이지 내로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거의 무한대로 확장이 가능하다. 물론 페이스북과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고차원의 애플리케이션과 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FBML을 알아야 하겠지만 아이프레임만 잘 활용해도 손쉽게 원하는 애플리케이션과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그럼 이제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아이프레임을 이용해 모든 이미지와 웹페이지를 페이스북 내에 삽입할 수 있다. 거기다가 페이스북 내에서 결제까지 가능하다.

아이프레임으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멋지게 만든 실제 예를 들어보겠다. 페이스북 페이지 중에 '수익블로그만들기'란 페이지가 있다. 페이지에 로그인하지 않았거나 '좋아요'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Home' 페이지가 기본으로 보이고, 이미 페이지를 ‘좋아요’ 해서 팬이 되었으면 좌측 메뉴 중에 'Home'을 클릭하면 아이프레임으로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볼 수 있다. 아이프레임만으로 이렇게 멋진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이프레임으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구축한 예시


정말 단순하게 아이프레임으로만 구현한 페이스북 페이지다.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가 있으면 그 웹사이트에 페이스북 페이지용 웹페이지를 만들어 놓고 아이프레임으로 불러오면 된다. 웹페이지, 이미지할 거 없이 다 불러올 수 있다. 물론 기본적으로 HTML을 알아야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겠지만 HTML을 몰라도 드림위버와 같은 홈페이지 빌더가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게 없다.

게다가 페이스북 페이지 내에서 참가신청도 가능하고 참가비 결제까지 구현된다. 그것도 신용카드로 말이다. 정말 황홀하지 않은가? 예전 같으면 어려운 FBML을 알아야 가능했던 일이 너무나 쉽게 구현되고 있다. '수익블로그만들기' 페이지 하단의 [카드로 결제하기 GO] 버튼을 눌러보면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페이지를 확인할 수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아이프레임으로 참가신청, 카드결제까지 구현한 예시

이와 같이 자신만의 애플리케이션과 페이지를 아이프레임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페이스북 개발자 센터(
www.facebook.com/developers)에 방문해보면 우측 상단에 [새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버튼이 있다. 여기 들어가서 아이프레임 앱을 만들면 된다. 자세한 것은 직접 부딪혀 보면서 터득해 나가기 바란다.

'수익블로그만들기' 페이스북 페이지도 초기에 시행착오를 겪기는 했지만 원리를 이해하고 난 후에는 아주 간단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물론 자신의 웹사이트에 페이스북 페이지 전용 웹페이지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아이프레임으로 웹페이지를 불러올 수 있으니 말이다.

이제 어려운 FBML을 몰라도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고 페이지를 멋지게 꾸밀 수 있다. 쉬운 아이프레임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여러분만의 멋진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 보기 바란다.



* 본 글은 베타뉴스 칼럼 기고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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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혁명으로 바라본 소셜미디어

He's Column/Social 2011/08/30 10:58 Posted by 깜냥 윤상진
 

중동이 심상치 않다. 튀니지, 이집트에 이어 리비아까지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리비아는 카다피를 축출하면서 혁명을 거의 완성하는 단계에 이르고 있다. 혁명에 성공한 곳도 있고 실패한 곳도 있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그 중심에 소셜미디어가 있다는 것이다.

예전의 시위와 같이 어떤 사건을 발단으로 커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직적으로 계획하고 움직인다. 이번 이집트 시위가 계획된 배경에도 어김없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등장한다.

2011년 1월 25일 이집트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가입자들은 30년 동안 장기집권 하면서 온갖 부패의 상징이 된 무바라크 대통령 반대 시위를 벌이자는 내용을 전달받았다. 한 청년단체가 국경일인 이날 집회를 열자고 제안했고, 8만9000명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힌 것. 트위터를 통해 해쉬태그 #Jan25, #Egypt로 전 세계적으로 '트윗 시위'를 진행했고 페이스북을 통해 조직을 만들어 약속된 시간, 장소에 모여 시위를 벌였다. 이렇게 시위가 열리기 전부터 치밀하게 계획되었기 때문에 시위가 시작되면서 엄청난 파급효과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시위 현장이 생중계되고 있었다는 것이다. 시민들이 작성한 뉴스글, 사진, 동영상 등이 소셜미디어를 타고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상황이 이쯤 되자 이집트 정부는 인터넷과 모바일 망을 전면 차단했다.

하지만 이집트 시민들은 프록시 사이트, 가상 네트워크망,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우회 수단을 통해 반정부 시위 관련 내용 끊임없이 전달하려 했고, 그 소식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각국으로 퍼져나갔다. 특히 구글은 이집트에서 유선전화로 전화를 걸어 현지 상황을 말하면 이를 #egypt라는 해쉬태그가 붙은 음성트윗으로 트위터에 자동 전달되는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하기도 했다.

‘광주민주화운동’을 생각해보라. 그 당시 광주는 철저히 고립되어 있었다. 언론 조차도 정부에 의해 통제되면서 그 실상을 외부에 알릴 길이 없었다. 그때 만약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시위 현장이 전세계로 생중계 되었다면 그렇게 무자비한 진압이 가능했을까?

지금 우리는 소셜미디어 시대에 살고 있다. 소셜미디어는 통제불능이다. 통제하려고 하면 더욱 급속도로 퍼져나간다. 촛불시위 때 정부에서 강경 진압하지 못했던 배경에도 소셜미디어가 있었다. 이제 무언가를 은폐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수많은 목격자들은 진실을 혼자만 알고 있지 않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에서도 소셜미디어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 통제의 대상이 아닌 민심을 읽을 수 있는 소통 채널로 말이다. 그것이 소셜미디어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이다.


* 본 글은 베타뉴스 칼럼 기고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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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기업을 넘어 중소기업까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면서 성과측정에 대한 관심 또한 뜨겁다.
세미나 및 컨퍼런스를 통해 소셜미디어의 성과측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논의가 있어 왔다.

기업체에서도 소셜미디어를 도입한 이후 성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고 의사결정권자에게 보고할 자료를 만들어야 하기에 성과측정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브랜드 인지도 및 영향력 등에 대한 측정은 애시당초 기업의 몫이 아니었다. 마케팅 전문 회사나 리서치 전문 회사의 몫이었다. 어찌보면 성과측정에 대한 관심은 이들 리서치회사에서 더 클 수밖에 없다. 게다가 소셜 마케팅 대행 회사나 컨설팅 회사에서도 성과측정은 뜨거운 감자라 할 수 있다.

결국 기업 입장에서는 성과측정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리서치 회사에서 측정하는 것 만큼 정교하게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러한 정교한 측정은 리서치 회사에 의뢰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소셜마케팅의 경우 매출 향상 등의 눈에 띄는 성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일별로 팬수, 팔로워수, 리트윗수, 좋아요수, 방문자수 등을 정리하여 도표로 만들고 분석하는 작업은 해야 한다. 하지만 너무 심오하게 성과측정을 하기 위해 달려들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내가 볼때 기업에서는 성과측정보다는 명확한 목표수립과,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형태로 소셜미디어를 바라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를 들면, '1주일안에 팬을 100명 이상 모으기' 라거나 '1주일안에 블로그 일일 방문자수 1,000명 돌파' 라는 식으로 단기 목표를 잡거나 분기 단위의 장기 목표를 잡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형태다.

물론 성과측정에 대한 방법론은 끊임 없이 연구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할 필요는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명확한 목표 수립과 그것을 이루어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는 일이다. 그리고 목표달성을 위한 노력이 중요한 것이다.

▲페이스북 페이지인 소셜인사이트(www.facebook.com/socialinsight)의 인사이트 페이지 캡쳐 화면입니다. 소셜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페이지의 팬이 되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진짜 한번씩 방문하셔서 '좋아요' 한번씩 해주세요~ ^^; 좋은 정보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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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인과 기업의 소셜미디어 영향력 순위가 궁금하다면?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

    국내 블로그가 몇 년 전에 비해 매우 활성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분석 툴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내가 블로그 방문자 수를 산정할 때 참고하던 다음 웹인사이드 서비스도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오는 8월에 종료한다는 소식이 들려와 참으로 안타깝다. 이러한 방문자 수만으로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을 가늠할 수 있을까? 물론 그렇지 않다. 방문자수 외에도 블로그의 경우 댓글, 트랙백을 통한 대화 빈도, 트위터의..

    2011/08/0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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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랭키닷컴 순위에서 페이스북이 또 한계단 올라섰다.
지난 포스팅에서 9위에 올랐다고 소개했는데, 이번에 또 한계단 올라서면서 8위에 랭크되었다.(http://ggamnyang.com/1122)
거기다가 구글, 트위터 등도 한계단씩 상승하면서 국내 사이트들을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특이한 것은 전체 사이트 순위 20위권 내에서 순위가 상승한 사이트가 단 3곳인데,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모두 외국 사이트라는 점이다.
참 재미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추가로,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도 리뉴얼 이후 폭풍 질주하면서 드디어 10,000위 권에 이름을 올렸다.(리뉴얼관련 포스팅: ggamnyang.com/1057)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와 순위를 비교해보면 블로그와이드가 폭풍질주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는 꾸준히 10,000위권에서 왔다 갔다 하는 모습... ^^
아무튼 앞으로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얼마나 커나갈지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었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아직 블로그 RSS 등록하지 않은 블로거가 있다면 블로그와이드에 RSS를 등록해주기 바란다.
아무리 메타블로그의 인기가 시들해졌다고는 해도 적지 않은 방문자를 여러분의 블로그에 보내줄 수 있을 것이다.

사이트 순위를 보고 있으면 참 재미있다.
한주간의 성적표가 극명하게 나오기 때문이다.
혹자는 랭키순위의 신빙성이나 객관성이 떨어진다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하지만 순위를 명확하게 측정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나마 랭키닷컴 사이트가 순위를 살펴보는데 최적화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사이트에서 순위를 주기적으로 보다 보면 웹사이트의 인기도를 대략적으로 가름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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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뚜벅뚜벅  수정/삭제  댓글쓰기

    1,2,3위는 부동의 자리네요. 3위인 네이트의 순위에 변동이 있지 않을가요. 없다면 사용자의 보안의식을 업체가 적절히 이용하는 이유가 있는거지요. 아니면 6,7위와 갭이 너무 큰건가요.

    2011/08/02 14:1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3대 포탈 구조는 쉽게 깨지지 않을 듯 합니다. 아무튼 페이스북의 약진이 엄청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과연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

      2011/08/0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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