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8건
- 2011/11/28 이승기는 되고 블로거는 안되고? (14)
- 2011/05/12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가 출간되었습니다. (14)
- 2009/12/04 민시오&잇츠님과 블로그 나눔문화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 (2)
- 2009/04/30 지금은 중간 레벨의 중수 블로거들이 넘쳐나는 블로그 홍수의 시대 (40)
- 2008/07/26 블로그열풍은 결코 싸이열풍을 넘어설 수 없을 것이다! (35)
- 2008/05/26 웹2.0 수익모델인 프레스블로그 등을 비난하는 조선일보의 기사를 접하고... (2)
- 2008/02/28 티스토리의 괄목할만한 성장세... 놀랍다!!! (12)
- 2007/12/25 1년만에 구글 수표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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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 윤상진] 파워블로그 만들기로 파워블로그에 도전하세요
Tracked from 리뷰로그 삭제[깜냥 윤상진]파워블로그 만들기로 파워블로그에 도전하세요 소셜미디어 전문가인 깜냥 윤상진님의 또 하나의 걸작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오늘 부터 구입 할 수 있더군요. 예스24에 가셔서 "파워블로그" 라고만 검색해도 바로 나옵니다. 예스24바로가기 오전중으로 주문을 하면 당일 배송이더군요(서울기준입니다) 오전에 주문을 했습니다. 1,000원 할인 쿠폰 받고, 적립금 5,000원 사용해서 11,820원에 전격..
2011/05/13 01:32 -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출간되었습니다.
Tracked from 湘來's 空間 삭제작년말 블로그관련 책을 한빛미디어와 기획을 하게 되었다. 블로그도 각자 관심분야와 전문분야가 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TNM 파트너 5분과 함께 집필하게 된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책이 드디어 출간(한빛미디어)되었습니다. 이 책을 기획하신 한빛미디어 서형철과장님을 비롯한 창틀님 그리고 깜냥이님, 페이웨이님, 바람처럼님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지난주 중국을 다녀오느라 출간된 책을 오늘에서야 봤습니다. 그것도 서점에서^^ 이렇게..
2011/05/1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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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시오&잇츠님과 블로그 나눔문화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
Tracked from 블로거인터뷰 삭제요즘 인기만발인 '민시오&잇츠의 발상전환 블로그(http://peopleit.net/)'를 운영하고 계시는 민시오&잇츠님과 감칠맛나는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얼마전 블로그 이름을 'Conversion of Thought'로 바꾸신것 같긴 합니다만... ^^블로그 활동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파워블로거 대열에 합류하신 분입니다. ^^다음은 생생한 인터뷰내용입니다. ^^깜냥 윤상진: 민시오&잇츠님! 인터..
2009/12/0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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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밥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도 아직 하수군요.^^;
2009/04/30 16:31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 글들을 쓰고 싶은데 아직 '깜냥'이 안되서
계속 좌절중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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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r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 하수군요.. OTL
2009/04/30 17:29
어서 초보티 벗고 중수라도 되어야할텐데... ㅠㅠ
재밌게 읽고 갑니다 ^^
4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길~~~~ 슝 -
SonOGo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홍수의 시대 라는 말이 참 공감이 갑니다.
2009/04/30 17:37
저도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한참 허덕이고 있지만,
고수의 길은 힘들더라도 중수 딱지라도 달아봐야지요^^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 -
최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파워블로거라느니 뭐 그런말 별로 달갑지 않는데;; 블로깅에 무슨 수준이 있을까요..
2009/04/30 18:01
하지만.. 저도 하수급은 되어야죠 ㅠ.ㅜ 아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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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blog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왠지 부정적인 글인줄 알았는데, 긍정적으로 현상을 보시는 모습에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ㅋ
2009/04/30 21:16
저도 꽤나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답니다.^^
중하수 블로거가 들렀다 갑니다.^^;
그리고 위에 미자라지님 너무 겸손이 지나치셩ㅋ -
블리탱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무한경쟁시대 정말 공감되네요.
2009/04/30 21:59
하루에도 수백개의 포스트들이 수 많은 블로거분들에게서 쏟아지는데
그 중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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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도 많아졌지만 그만큼 다양한 전문 지식들이 쌓여 간다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얼른 중수 블로그들이 늘어나서 가저오는 순기능에 기여해보고 싶네요 ^^;;;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2009/05/01 02:02 -
아련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되어 덧글 답니다.
2009/05/01 02:29
요즘 왠만한 웹사이트 찾아보는 것보다 블로그에서 정보 찾는 것이 더 효율적이더라구요..ㅎㅎ
저는 중수에 간신히 걸쳐있으려나요. 저도 빨리 기여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ㅎㅎ
좋은 글 읽고갑니다// -
석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깜냥이님~ ^^
2009/05/01 03:45
저 역시 요즘에 숨은 진주와 같은 블로그들을 많이 발견하고 있습니다.. 숨은게 아니라 제가 못찾은거 겠죠.. ㅋ
저는 중수든 고수든.. 도움이 되는 블로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
깜냥이님 글 제 오픈캐스트에 링크 걸어 소개하려 합니다.. 혹시 원치 않으시면 말씀주세요..
이런글을 여럿이 읽어야죠~ ^0^/~ (발행될 캐스트 URL : http://opencast.naver.com/JS071 )
그럼 좋은 하루 되십쇼!!ㅋ 또 오겠습니다.. ㅋ -
해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블로그만 하다가 티스토리를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2009/05/01 04:05
중수 이상의 블로거들이 정말 많네요^^
하지만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글도 많이 보고 싶어요..
너무 전문적이고 경쟁이 치열하고..
그런 글을 보니 좀 꽉 막힌 느낌도 드네요^^;
단지 전문적인 글을 쓰고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뿐 아니라
일상의 추억과 사진을 공유하며
따뜻하며 공감되는 아름다운 글을 쓰는
휴식같은 블로그도 고수라고 할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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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똑같이 생각하시는분이 계셨군요..
2009/05/01 10:04
안그래도 오늘 깜냥이님이 포스팅 하신 내용과 비슷하게 글을 쓰려다가 이 글을 보고 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기분은 뭘까요.. 포스팅 주제를 빼앗긴 느낌.. oTL
정말 좋은 분석 좋은 글 잘 읽다 갑니다.^^ 이상 중하수 블로거였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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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중 보니 지속적인 포스팅... 블로거들한테 이것은 참 부담스러운 부분으로 다가오는 부분중 하나겠죠.
2009/05/04 15:06
전문분야 하나만 판다면 나중에는 막 쥐어짜야하는 시기가 오기도 하고, 매일 포스팅하기에는 생활에 지장이 오기도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으니까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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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블로그가 가야할 길
Tracked from Innerman's Blog 삭제1990년대 후반 부터 홈페이지를 장난스레 운영하다가 올해 초부터 블로그란 이름으로 탈바꿈 했다. 방문자를 늘리기 위해 서 올블로그, 블로그 코리아, 믹시, 오픈블로그, 뉴스로그 등 다양한 메타블로그에도 가입했다. 또한 네이버, 다음, 야후, 엠파스, 네이트, 구글 등 한국에서 유명한 포털 싸이트의 검색에 노출시키기 위하여 블로그를 등록했다. 메타블로그에...
2008/07/28 21:59 -
올블로그, 성선택, 그리고 블로그 저널
Tracked from 급진적 생물학자 Radical Biologist 삭제결국 블로그는 어쩔 수 없는 밈의 향연장이다. 민노씨의 시리즈를 받아보자면 "블로그란 나에게 생각의 매개체에 다름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다. 요즘 읽고 있는 크루그먼의 책에도 도킨스의 '밈(Meme)'이 등장하던데, 그것이 과학은 아닐지언정 인간의 두뇌활동이 가진 속성을 적나라하게 까발린다는 점에서는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하는 것이다. 그 어떤 고귀한 철학자라 할지라도 결국 자신의 사상을 책으로 써 남기는 법이다. 그런 사상을 누군가가 읽어주지 않는다..
2008/08/0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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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버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월드가 소비적인 광풍이였다면 블로그는 새로운 창조의 시작점과 같은 광풍의 핵이 되는 역할이 아닐까합니다.
2008/07/26 17:11
그 시작점에 선 블로거들은 개인의 역량에 따라 큰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으리라 희망해봅니다. 물론 다소의 틀에 같힌 생각이 있을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그것은 소통을 통해서 개선될 여지는 충분히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물론 다소의 문제소지도 있긴 하겠지만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주성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적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긴커녕 아직도 블로그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 상태죠. 지금 블로그 열풍 자체가 없는데 열풍을 지나 정체단계까지온 싸이와 비교하는건 좀 이상하군요.
2008/07/26 1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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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74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열풍이 없다는 것은 국내의 한정된 이야기겠지요.
2008/07/26 18:42
가까운 일본의 경우 싸이와 유사한 서비스도 다수 존재하지만 휴대전화와 연계된 무선인터넷 서비스와 연계하여 언제 어디서나 휴대전화로 블로깅이 가능한 서비스덕에 블로그가 압도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싸이와 같이 유명인의 블로그가 인기를 얻기도 하여 최근 한 연예인의 블로그 억세스가 세계 기네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네트워크가 발전했다는 우리나라에서 의외로 성공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는 대부분 폐쇄성을 띈 서비스 같습니다.
싸이도 그러하고 네이버도 그러하고...
하지만 저역시 블로그가 싸이만큼의 열풍을 불러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신 싸이의 열풍은 이미 사그라들어 지금의 틀을 벗어버리지 못한다면 사장되어버릴 것 같습니다.
최근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았지만 모양만 화려해졌을뿐 이전의 서비스와 다를바 없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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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의 가면님 말씀처럼 블로그는 고유의 영역을 개척했기 때문에 비교 대상으로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네요.
2008/07/26 21:44
다만 블로그가 흘러가는 문화가 아니었으면 ~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 -
마키아또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인 기업 시대라는 말은 요즘도 유효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오프라인 영역에서의 프로다운 개성과 능력을 온라인으로 소개하는 정도의 전문성을 지닌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면 그 블로그들이 새로운 소통의 장이나 상품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2008/07/26 21:47
싸이월드를 통해서 그 미니홈피 주인이 주도적으로 1인 기업 마케팅을 하지는 않잖아요. 해도 SK커뮤니케이션이나 그와 연관된 광고/마케팅 회사에서만 담당할 뿐이죠. 하지만 블로그에서는 1인 기업 마케팅뿐만 아니라, 개인의 특성을 어필하여 이를 인턴이나 정규직원 채용 등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도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파해주는 교육의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이쯤이면 블로그의 존립 기반은 충분히 확보되었다고 봐요.
분명 블로그 '열풍'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블로그가 대중적으로 활용될 수 없는 것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가늘고 길게 새로운 시대의 핵심적인 커뮤니케이션 통로의 역할은 분명히 할 것입니다.
'열풍'은 없어도 '유용성'과 '인기'는 여전히.. -
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보세요, 윤상진씨...블로그는요 눈요기로 쓰는 글이 아닙니다...물론 님이 말씀 하시는 그 "대다수"는 또 모르지요 단순한 재미로써의 블로그를 지향 하는지도요...그러나 블로그는 애시당초 지향하는 목표가 달랐고요, 위의 대발이님이 지적 하신데로요...그리고, 한가지 웃기게 들리는 거는요, 윤상진시께서 말씀하신 "내가 너무 블로그안에 갇혀서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을 잃은건 아닌지, 그런 의미에서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는 말씀은요 참으로 해괴하게 들리는 군요...본문의 글이 그리 해석되지 않거든요...만일 윤님께서 본문의 글중에 "나는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고 사실 이런 겄같은 느낌이 든다. 님들은 어찌 생각하느냐"라고 기록 하셨으면요 다른 블로거님들도 님의 글을 읽고 , "아, 너는 그리 생각하냐 나는 이리 생각하는데"...뭐, 이렇게 얘기가 흘러 가는거 아니겠습니까...글중의 주어와 그 주어가 지향하는 논점을 제데로 주지하지 않으시고 글을 쓰신겄 같군요...그리고요, 블로그가 돌풍이 되어서도 그리고 광풍이 되어서도 아니되지요...블로그는 잔잔히 그리고 끊임없이 내려주는 이슬비 같아야지요...블로그는 말 그대로 웹상의 기록 입니다...진솔한 생활의 이야기이고 그 생활의 기록이라는 말씀이지요...이런 진솔한 생활을 하시는 생활인들이 작금 대한민국에 4천만이 넘슴니다...블로그에대한 공부를 조금더 해보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만...상위 1%가 전체 국부의 99%를 쥐고 있는 상황을 참고하셔서 공부 하시기를 바랍니다...
2008/07/27 00:51-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는 말 그대로 웹상의 기록 입니다...진솔한 생활의 이야기이고 그 생활의 기록이라는 말씀이지요...이런 진솔한 생활을 하시는 생활인들이 작금 대한민국에 4천만이 넘슴니다...???
2008/07/27 01:29
과연 그럴까요? 그리고 블로그가 진솔한 생활의 이야기라구요? 생활의 기록? ㅎㅎㅎ 그건 혹시 blog가 web + log 에서 나온 단어라는 원시적인 말씀을 하실려는건 아니신지요?
블로그가 단순히 이런 존재라면 지금 이렇게 논쟁할 이유도 없겠죠. 기업들이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에 열을 올릴 이유도 없겠구요...
그리고, '이보세요, 윤상진씨'...?? 굉장히 불쾌한 말투시군요... 전 일부 블로거들이 자신의 생각과 조금만 다르면 이런식으로 몰아붙이는게 너무나 싫습니다.
님의 블로그에 대한 생각이 그렇다면 그렇게 블로그를 운영하시면 되겠죠?
다른 블로거의 생각도 존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님이 등록한 블로그 주소인 http://banlek.com/photojournalist 는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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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시물에 스스로를 칭하면서 '필자' 라는 어휘를 쓰는거는 어느정도 눈감는다고 해도, 댓글에서까지 마치 제 3자를 가리키는 것 처럼 또 다시 '필자' 라는 어휘를 쓰는 것을 보니 참으로 웃기기가 그지 없군요.. 요즘 개도 소도 필자라 그런 어휘를 쓰는게 뭔가 뿌듯한 느낌이라도 있소?
2008/07/27 12:49-
윤상진 수정/삭제
궁금해서 네이버에서 '필자'를 검색해보았습니다.
2008/07/28 09:06
1. 순화: 글쓴이 혹은 지은이로 고쳐 쓰는 것이 좋습니다.
2. 의미: 글을 쓴 사람 또는 쓰고 있거나 쓸 사람.
3. 사용 대상:
자기 자신을 지칭할 수도 있음. '나', '저' 등으로 써도 됨(우리말배움터).
자기 스스로를 이를 때에 '필자'라고도 합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나’라고 표현하기보다는 ‘필자’로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국립국어원).
보니 나 자신을 지칭할때 '필자'라는 표현을 써도 무방하다고 그러는군요...
예전에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국어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정확한 기준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 -
헐 수정/삭제
뭐!!! 블로그가 원래 개인적인 곳이니.. 뭐라 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2008/07/28 21:03
최소한 '필자' 라는 어휘를 쓰려면 본문으로서만 국한시키는게 좋을 것 같네요. 무슨 댓글에서까지 필자 나부랭이가 설치는걸 보는게 보기에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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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IT실무자로서 웹2.0을 조명한다면서, 그에 맞는 포스트는 어째 하나도 보이지 않는게요.. IT실무자면 기술적인 부분을 당연히 다루어야 할 터인데 전부 신변잡기식 이야기나, 웹2.0의 한 부분뿐인 블로그를 가볍게 언급하는 것이 대부분이군여
2008/07/27 13:39-
헐 수정/삭제
IT실무자 시라는데 도대체 무슨 실무자신지? 실무자로서의 비젼은 가지고 계신건지 한번 보려고 한 것인데 쓸데없는 잡담만 널부러져 있어서 그저 실망한 것이외오.. 그냥 IT실무자란 말을 빼고 단순 '네티즌' 이라 함은 어떠신지?
2008/07/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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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랑 싸이월드랑 추구하는 바가 다르잖아요.
2008/07/28 00:55
블로그는 열린 정보공유..
내가 포스팅을 하면 10명의 사람이 보게 되고 다시 그 사람들이 그들의 블로그에 정보를 가공, 정리해서 올리면 100명의 사람이 보게 될지도 모르는거죠. 블로그는 트랙백, 댓글, 태그 지정으로 검색엔진에서의 검색이 용이하다는 점이 장점 아닌가요.
싸이는 친선도모(?)의 성격이 크잖아요. 아는 사람들끼리 일촌 맺고 누가 글 하나 올리면 찾아가서 사진 보고 리플 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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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의 성장요인은 스팸블로그도 한몫합니다. ^^ 사실 저도 첨에는 그목적으로 들어왔지만요 ^^.. 지금은 일안하고 놀고만있답니다. ^^..
2008/02/28 11:32 -
kenu 수정/삭제 댓글쓰기
flickr, youtube 처럼 잘키워서 M&A 당하는 수익모델도 있습니다.
2008/02/28 17:14
1000noon, egloos 등 국내 예도 있죠.
중요한 것은 푼돈보다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겠죠. 탐스러울만한
글 잘 보았습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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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P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는 참 훌륭한 블로그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2008/02/29 00:41
그리고 정리 참 잘 하셨네요..관심 블로그 추가하고 갑니다. -
점프컷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큰 영향은 애드센스겠죠. 애드센스를 자유롭게 달 수 있는 유일한 서비스니 말이죠.(호스팅 신청해서 설치형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곤)
2008/02/29 11:57 -
일상다반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형 블로그로 가장 유명한 테터툴즈에서 만든 블로그 서비스답게 테터툴즈와 티스토리는 UI가 거의 비슷합니다. 기존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던 파워블로거들이 손쉽게 옮겨올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토대라고 생각합니다.
2008/03/0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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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출처를 밝히면 수익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블로거들도 있을것 같습니다..하지만 밝힌것 밝혀야지
2011/11/28 11:20선의의 블로거들이 상처를 받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자기자신은 광고로 먹고 사는 블로거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은 분들도 계실 듯 합니다. 하지만 왠만한 사람이 보면 광고글인지 진짜 체험글인지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을 속이려 하면 더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모든 블로거가 명심해야 합니다.
2011/11/28 12:31밝힐 것은 밝혀야죠. 맞습니다.
2011/11/28 11:34밝힘으로써 보다 큰 가치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1/11/28 12:31일부 얌체 파워 블로거들이 문제인거 같네요.
2011/11/28 12:08출처와 광고는 분명히 해야겠네요.
사실 요즘 파워블로거라는 말 자체가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윤리적으로 당당하지 못하다면 그들을 파워블로거라고 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2011/11/28 12:32오호 생각해 보니 그러네요.
2011/11/28 13:17얌체짓하는 블로거들은 파워블로거 자격이 없겠네요 ^^
떡하니 '이승기'와 '김연아'를 써 놓고 거기다 냉장고 모델을 예로 들려면 조인성이나 남자 냉장고 모델을 주르륵 나열해야 보는 사람들이 오해도 없는거죠.....블로거를 논하기엔 그렇네요. 제목에 한 사람의 특정 연예인 이름을 올리고 오해할 만한 제목으로 달고...... 그리고 오해하지 말라고 끝에 한 줄.....뭡니까?
2011/11/28 12:36불편했다면 죄송합니다. 님과 같은 분이 있을까봐 아래에 적어 놓은 것인데... 역시 문제의 소지가 있긴 하군요~ ^^
2011/11/28 12:40그리고 글의 내용을 보면 비난의도가 전혀 없음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2011/11/28 12:51김연아선수는 모르겠지만 이승기는 그동안 광고했던 냉장고 중 두개인가 사용하고 있다고 말한거 들은적있어요ㅋ
2011/11/28 16:48그렇군요~ 그런데 이 글에서는 이승기만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가 아니라 광고모델로 나서는 스타들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였답니다~ 양해해주시길~~ ^^
2011/11/29 05:09글에 "이승기보다는 김연아 효과가 더 탁월할 것이다. 김연아가 광고하는 제품은 무조건 사고 본다는 아저씨 팬도 있으니 말이다. 어떤 광고모델을 기용해서 매출이 몇 퍼센트가 뛰었다는 식의 기사도 자주 접하게 되는데 말그대로 스타의 파워라 할 수 있다." 이 부분 굉장히 신경쓰이네요.. 그렇게 말한거 보면 꼭 이승기는 냉장고 모델에 김연아보다 덜 효과가 있었다는 건지요? 그리고 이승기가 광고해서 상품 매출이 엄청나게 올랐다는 기사는 못보셨나봅니다.. 그리고 이승기가 모델로 하고나서 부터 그 브랜드의 냉장고판매 1위란 기사도요.. 그렇지 않고서야 3년 재계약이란걸 어떻게 할수 있었을까요? 더군다나 가전제품에 남자모델인데 말이죠.. 마지막에 비난의도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지만 되게 기분이 찜찜하고 그렇네요..
2011/11/28 19:59이승기씨 팬이라면 죄송합니다. 전혀 이승기를 폄하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밝힘니다. 김연아와 이승기를 비교한 것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기분 상하셨다면 푸시기 바랍니다.
2011/11/29 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