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에 보도된 팝디제이 기사입니다!!!

He's Story 2008/04/29 09:56 Posted by 깜냥 윤상진
 

두번째로 기사화된 것으로 기억됩니다.
팝디제이때도 정말 열심히 일했었죠~ ㅎㅎㅎ
생각해보면 가장 재미있게 일했던 것 같은데...
그때는 왜 그리 힘들었는지... 흠...

인터넷 개인 멀티미디어 방송국 오픈
[전자신문 2005-10-04 11:44]

멀티미디어 솔루션 개발 전문 업체 넷플라이(대표 이택구)는 인터넷 개인 멀티미디어 방송국 팝디제이를 정식 런칭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팝디제이는 넷플라이가 특허를 등록한 기술을 사용하는데, 방송자와 시청자간에 방송 데이터를 공유하면서 분산 처리하는 송출방식이다. 이를 통해 스트리밍 서버 없이 개인 컴퓨터에서 멀티미디어 방송이 가능하다. 또 차별화 된 멀티미디어 기술인 팝플러스를 통해 자막기능을 제공하고, 스크린에 로고 등의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다. 현재 팝디제이 웹사이트(http://www.popdj.tv)에서 방송 솔루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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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모든 열정을 담아 만든 사이트인 엑스티비(http://www.extv.co.kr)가 오픈한지 벌써 4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엑스티비는 많은 회원과 콘텐츠를 확보하였고, 전자신문, 연합뉴스 등의 매체에 보도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 냈습니다.
또한 RSS게시판을 이용하여 태그스토리, 구글 등에서 업데이트되는 양질의 콘텐츠를 받아 콘텐츠의 양도 풍성해졌습니다.

요즘, 엑스티비를 생각하면...
과연 엑스티비가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주류의 길을 가느냐, 아니면 비주류의 길을 가느냐...
주류의 길을 간다면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해야 된다는 부담이 있을 것이고, 인터넷에서 이른바 돈이 된다고 하는 성인광고 쪽은 포기해야할 것 입니다.
하지만 비주류의 길을 간다면 잡다한 콘텐츠를 모으고, 성인광고를 붙이고, 여기저기 게시판을 돌아다니면서 사이트 홍보를 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비주류의 길을 간다면 좀더 많은 돈을 벌 수는 있을 것입니다.

요즘 저의 고민은 이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주류의 길을 가면서 돈을 벌 수 있을까?"
*^^*
물론 엑스티비를 보시면서 이미 비주류의 길에 들어선 것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때 현재의 엑스티비는 주류와 비주류의 중간에 서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왠지...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자꾸만 비주류의 길이 저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쉽게 많은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쉽게 돈 벌 수 있는 길...
인터넷에서는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무궁무진합니다. 방법이 조금 지저분해서 그렇지...
이제는 한쪽을 선택해야 하는 단계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엑스티비는 어떤 사이트가 되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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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엑스티비는 어떤 사이트가 되어야 할까요?

    Tracked from 웹2.0이야기  삭제

    저의 모든 열정을 담아 만든 사이트인 엑스티비(http://www.extv.co.kr가 오픈한지 벌써 4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그 동안 엑스티비는 많은 회원과 콘텐츠를 확보하였고, 전자신문, 연..

    2007/05/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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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형 블로그에서도 바로 동영상을 올릴 수 있게 한다네요~
이거 진짜 획기적이다~
태그스토리에 들어가서 함 봐야겠어요~
이거 신나는데~~~ ㅎㅎㅎ

 웹2.0 기반의 동영상 포털 ‘태그스토리(http://www.tagstory.com)’를 운영하는 유엠씨이(대표 우병현)는 태그스토리의 동영상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공개와 ‘동영상 등록 플러그인’ 배포를 통해 인터넷 상 동영상 공유 전략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태그스토리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아도 동영상을 자신의 블로그·홈페이지·게시판·커뮤니티 등에 첨부파일을 올리듯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동영상 업로드가 지원되지 않는 다양한 서비스에서도 태그스토리 플러그인만 설치하면 태그스토리의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동영상 등록 플러그인은 국내 대표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인 ‘테터툴즈’와 홈페이지 제작 툴인 ‘제로보드’ 사용자를 위한 것으로 게시판 내 ‘글쓰기’ 모드에서 무제한으로 동영상을 올릴 수 있게 된다.

태그스토리는 향후 오픈API 적용을 확대, 웹2.0 서비스를 적극 구현할 계획이다. 우병현 유엠씨이 대표는 “최근 블로그, 커뮤니티, 게시판 이용자들이 동영상을 활용해 더욱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며 “참여와 공유의 웹2.0 정신을 실천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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