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2건
- 2010/11/30 가장 대표적인 소셜미디어는 다름아닌 블로그! (2)
- 2008/07/26 블로그열풍은 결코 싸이열풍을 넘어설 수 없을 것이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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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블로그가 가야할 길
Tracked from Innerman's Blog 삭제1990년대 후반 부터 홈페이지를 장난스레 운영하다가 올해 초부터 블로그란 이름으로 탈바꿈 했다. 방문자를 늘리기 위해 서 올블로그, 블로그 코리아, 믹시, 오픈블로그, 뉴스로그 등 다양한 메타블로그에도 가입했다. 또한 네이버, 다음, 야후, 엠파스, 네이트, 구글 등 한국에서 유명한 포털 싸이트의 검색에 노출시키기 위하여 블로그를 등록했다. 메타블로그에...
2008/07/28 21:59 -
올블로그, 성선택, 그리고 블로그 저널
Tracked from 급진적 생물학자 Radical Biologist 삭제결국 블로그는 어쩔 수 없는 밈의 향연장이다. 민노씨의 시리즈를 받아보자면 "블로그란 나에게 생각의 매개체에 다름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다. 요즘 읽고 있는 크루그먼의 책에도 도킨스의 '밈(Meme)'이 등장하던데, 그것이 과학은 아닐지언정 인간의 두뇌활동이 가진 속성을 적나라하게 까발린다는 점에서는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하는 것이다. 그 어떤 고귀한 철학자라 할지라도 결국 자신의 사상을 책으로 써 남기는 법이다. 그런 사상을 누군가가 읽어주지 않는다..
2008/08/0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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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버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월드가 소비적인 광풍이였다면 블로그는 새로운 창조의 시작점과 같은 광풍의 핵이 되는 역할이 아닐까합니다.
2008/07/26 17:11
그 시작점에 선 블로거들은 개인의 역량에 따라 큰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으리라 희망해봅니다. 물론 다소의 틀에 같힌 생각이 있을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그것은 소통을 통해서 개선될 여지는 충분히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물론 다소의 문제소지도 있긴 하겠지만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주성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적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긴커녕 아직도 블로그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 상태죠. 지금 블로그 열풍 자체가 없는데 열풍을 지나 정체단계까지온 싸이와 비교하는건 좀 이상하군요.
2008/07/26 1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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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74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열풍이 없다는 것은 국내의 한정된 이야기겠지요.
2008/07/26 18:42
가까운 일본의 경우 싸이와 유사한 서비스도 다수 존재하지만 휴대전화와 연계된 무선인터넷 서비스와 연계하여 언제 어디서나 휴대전화로 블로깅이 가능한 서비스덕에 블로그가 압도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싸이와 같이 유명인의 블로그가 인기를 얻기도 하여 최근 한 연예인의 블로그 억세스가 세계 기네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네트워크가 발전했다는 우리나라에서 의외로 성공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는 대부분 폐쇄성을 띈 서비스 같습니다.
싸이도 그러하고 네이버도 그러하고...
하지만 저역시 블로그가 싸이만큼의 열풍을 불러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신 싸이의 열풍은 이미 사그라들어 지금의 틀을 벗어버리지 못한다면 사장되어버릴 것 같습니다.
최근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았지만 모양만 화려해졌을뿐 이전의 서비스와 다를바 없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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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의 가면님 말씀처럼 블로그는 고유의 영역을 개척했기 때문에 비교 대상으로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네요.
2008/07/26 21:44
다만 블로그가 흘러가는 문화가 아니었으면 ~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 -
마키아또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인 기업 시대라는 말은 요즘도 유효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오프라인 영역에서의 프로다운 개성과 능력을 온라인으로 소개하는 정도의 전문성을 지닌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면 그 블로그들이 새로운 소통의 장이나 상품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2008/07/26 21:47
싸이월드를 통해서 그 미니홈피 주인이 주도적으로 1인 기업 마케팅을 하지는 않잖아요. 해도 SK커뮤니케이션이나 그와 연관된 광고/마케팅 회사에서만 담당할 뿐이죠. 하지만 블로그에서는 1인 기업 마케팅뿐만 아니라, 개인의 특성을 어필하여 이를 인턴이나 정규직원 채용 등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도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파해주는 교육의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이쯤이면 블로그의 존립 기반은 충분히 확보되었다고 봐요.
분명 블로그 '열풍'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블로그가 대중적으로 활용될 수 없는 것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가늘고 길게 새로운 시대의 핵심적인 커뮤니케이션 통로의 역할은 분명히 할 것입니다.
'열풍'은 없어도 '유용성'과 '인기'는 여전히.. -
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보세요, 윤상진씨...블로그는요 눈요기로 쓰는 글이 아닙니다...물론 님이 말씀 하시는 그 "대다수"는 또 모르지요 단순한 재미로써의 블로그를 지향 하는지도요...그러나 블로그는 애시당초 지향하는 목표가 달랐고요, 위의 대발이님이 지적 하신데로요...그리고, 한가지 웃기게 들리는 거는요, 윤상진시께서 말씀하신 "내가 너무 블로그안에 갇혀서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을 잃은건 아닌지, 그런 의미에서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는 말씀은요 참으로 해괴하게 들리는 군요...본문의 글이 그리 해석되지 않거든요...만일 윤님께서 본문의 글중에 "나는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고 사실 이런 겄같은 느낌이 든다. 님들은 어찌 생각하느냐"라고 기록 하셨으면요 다른 블로거님들도 님의 글을 읽고 , "아, 너는 그리 생각하냐 나는 이리 생각하는데"...뭐, 이렇게 얘기가 흘러 가는거 아니겠습니까...글중의 주어와 그 주어가 지향하는 논점을 제데로 주지하지 않으시고 글을 쓰신겄 같군요...그리고요, 블로그가 돌풍이 되어서도 그리고 광풍이 되어서도 아니되지요...블로그는 잔잔히 그리고 끊임없이 내려주는 이슬비 같아야지요...블로그는 말 그대로 웹상의 기록 입니다...진솔한 생활의 이야기이고 그 생활의 기록이라는 말씀이지요...이런 진솔한 생활을 하시는 생활인들이 작금 대한민국에 4천만이 넘슴니다...블로그에대한 공부를 조금더 해보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만...상위 1%가 전체 국부의 99%를 쥐고 있는 상황을 참고하셔서 공부 하시기를 바랍니다...
2008/07/27 00:51-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는 말 그대로 웹상의 기록 입니다...진솔한 생활의 이야기이고 그 생활의 기록이라는 말씀이지요...이런 진솔한 생활을 하시는 생활인들이 작금 대한민국에 4천만이 넘슴니다...???
2008/07/27 01:29
과연 그럴까요? 그리고 블로그가 진솔한 생활의 이야기라구요? 생활의 기록? ㅎㅎㅎ 그건 혹시 blog가 web + log 에서 나온 단어라는 원시적인 말씀을 하실려는건 아니신지요?
블로그가 단순히 이런 존재라면 지금 이렇게 논쟁할 이유도 없겠죠. 기업들이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에 열을 올릴 이유도 없겠구요...
그리고, '이보세요, 윤상진씨'...?? 굉장히 불쾌한 말투시군요... 전 일부 블로거들이 자신의 생각과 조금만 다르면 이런식으로 몰아붙이는게 너무나 싫습니다.
님의 블로그에 대한 생각이 그렇다면 그렇게 블로그를 운영하시면 되겠죠?
다른 블로거의 생각도 존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님이 등록한 블로그 주소인 http://banlek.com/photojournalist 는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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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시물에 스스로를 칭하면서 '필자' 라는 어휘를 쓰는거는 어느정도 눈감는다고 해도, 댓글에서까지 마치 제 3자를 가리키는 것 처럼 또 다시 '필자' 라는 어휘를 쓰는 것을 보니 참으로 웃기기가 그지 없군요.. 요즘 개도 소도 필자라 그런 어휘를 쓰는게 뭔가 뿌듯한 느낌이라도 있소?
2008/07/27 12:49-
윤상진 수정/삭제
궁금해서 네이버에서 '필자'를 검색해보았습니다.
2008/07/28 09:06
1. 순화: 글쓴이 혹은 지은이로 고쳐 쓰는 것이 좋습니다.
2. 의미: 글을 쓴 사람 또는 쓰고 있거나 쓸 사람.
3. 사용 대상:
자기 자신을 지칭할 수도 있음. '나', '저' 등으로 써도 됨(우리말배움터).
자기 스스로를 이를 때에 '필자'라고도 합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나’라고 표현하기보다는 ‘필자’로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국립국어원).
보니 나 자신을 지칭할때 '필자'라는 표현을 써도 무방하다고 그러는군요...
예전에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국어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정확한 기준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 -
헐 수정/삭제
뭐!!! 블로그가 원래 개인적인 곳이니.. 뭐라 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2008/07/28 21:03
최소한 '필자' 라는 어휘를 쓰려면 본문으로서만 국한시키는게 좋을 것 같네요. 무슨 댓글에서까지 필자 나부랭이가 설치는걸 보는게 보기에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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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IT실무자로서 웹2.0을 조명한다면서, 그에 맞는 포스트는 어째 하나도 보이지 않는게요.. IT실무자면 기술적인 부분을 당연히 다루어야 할 터인데 전부 신변잡기식 이야기나, 웹2.0의 한 부분뿐인 블로그를 가볍게 언급하는 것이 대부분이군여
2008/07/27 13:39-
헐 수정/삭제
IT실무자 시라는데 도대체 무슨 실무자신지? 실무자로서의 비젼은 가지고 계신건지 한번 보려고 한 것인데 쓸데없는 잡담만 널부러져 있어서 그저 실망한 것이외오.. 그냥 IT실무자란 말을 빼고 단순 '네티즌' 이라 함은 어떠신지?
2008/07/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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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랑 싸이월드랑 추구하는 바가 다르잖아요.
2008/07/28 00:55
블로그는 열린 정보공유..
내가 포스팅을 하면 10명의 사람이 보게 되고 다시 그 사람들이 그들의 블로그에 정보를 가공, 정리해서 올리면 100명의 사람이 보게 될지도 모르는거죠. 블로그는 트랙백, 댓글, 태그 지정으로 검색엔진에서의 검색이 용이하다는 점이 장점 아닌가요.
싸이는 친선도모(?)의 성격이 크잖아요. 아는 사람들끼리 일촌 맺고 누가 글 하나 올리면 찾아가서 사진 보고 리플 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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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쏟아지는 SNS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도 갈 수록 버거운 일 인 것 같습니다. 뭐랄까 필요에 의한 것 보다는 유행, 따라가지 못 하면 낙오된다는 묘한 생각들이 저변에 깔려있는 것 같습니다. 뭐든간에 자신에게 맞는 툴을 선택해 소통을 하면 되는 것이겠지요.. 글 잘 보고 갑니다.
2010/11/30 17:10정확히 맞는 말씀입니다.
2010/12/09 01:29트렌드를 따라 가는 것도 좋지만 자신에게 맞는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