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이드(http://www.blogwide.kr/)를 운영하면서 골치를 썩였던 스팸 블로그를 엄단하기 위하여 RSS등록 금지 도메인 설정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금지도메인으로 설정된 도메인은 cg-ad.com, drainndrain.com, happydisc.net 등입니다.

부디 개과천선 하시어 좋은 블로깅 하시길 바랍니다. ^^

여러분! 아직도 블로그와이드(http://www.blogwide.kr/)에 블로그를 등록하지 않으셨나요?

한번씩 들어오셔서 새로운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도 구경하시고 블로그 RSS도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와이드는 여러분의 진정한 인터넷언론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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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언론을 표방하면서 오픈한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운영하면서 궁금했던 인터넷신문의 수익모델 관련하여 좋은 기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역시 인터넷신문에 특별한 수익모델은 존재하지 않는군요... ^^
언론홍보대행사와 인터넷신문을 결합한 사업모델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 같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합니다.

"인터넷 신문 최대 고민은 수익모델 부재"


인터넷 신문들의 가장 큰 고민은 `수익모델 부재'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재단(책임연구 오수정)이 지난해 9월 26일부터 10월 29일까지 국내 121개사(126개 사이트)의 인터넷 사이트를 대상으로 방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해당설문에 답한 59개사 가운데 46개사(78.0%)가 `수익모델의 부재'를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 다음으로는 `전문인력 미비로 인한 콘텐츠 질 저하'(32.2%)와 `오프라인 중심의 사회체제에 따른 인터넷 신문의 불명확한 위상'(18.6%)을 꼽았으며 `인터넷 신문협회 구성', `뉴스 콘텐츠에 대한 법률적 보호', `다양한 서비스 개발', `과당경쟁' 등도 거론됐다.

`수익모델 부재'라고 응답한 비율은 오프라인 종속형 인터넷 신문(64.7%)보다 독립형 인터넷 신문(96.0%)에서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현안의 해결방안 역시 콘텐츠 유료화나 광고 유치 등을 통한 `수익모델 개발'(61.2%)을 가장 많이 들었고 `콘텐츠 강화'(28.6%), `정부의 정책적ㆍ제도적 지원'(24.5%)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과 지방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도 인터넷 신문업계의큰 문제점으로 꼽혔다.

월평균 매출액에 대해서는 조사대상의 40.5%만이 응답했는데, 2000년 중앙지(8천750만원)가 지방지(591만원)보다 14.8배 높았으나 지난해에는 6억7천483만원과 2천363만원으로 28.6배 차이로 벌어졌다.

전문지와 지역지 인터넷 신문의 평균매출은각각 667만원과 46만원이었다.

독립형 인터넷 신문 가운데는 전문 온라인이 1억2천407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시사 온라인 1천260만원, 지역 온라인 526만원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조회수는 `100만건 이상'(10.2%), `10만∼100만건'(9.1%), `1만∼10만건'(15.9%), `1천∼1만건'(21.6%), `500∼1천건'(6.8%), `100∼500건'(23.9%), `100건 이하'(12.5%)이었다.

전년대비 지방지 인터넷 신문의 조회수 증가가 1.8배에 그친 데 비해 중앙지 인터넷 신문 조회수는 4.8배나 늘어났다.

리얼타임으로 뉴스를 업데이트하는 39개사(32.5%) 가운데 87.2%가 자체 생산뉴스로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연합뉴스 기사를 활용한다는 인터넷 신문은 25.6%였다(중복응답). 중앙지 인터넷 신문은 연합뉴스에 의존한다는 비율이 77.8%에 이르렀다.

인터넷 신문별 평균 종사자 수는 중앙지가 42.4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평균 취재기자 수는 전문 온라인이 14.3명으로 압도적이었다.

중앙지의 취재기자 수는 2.6명에 지나지 않았다.

인터넷 신문 창설자 가운데 여자는 1명도 없었으며 언론인 출신이 69.0%로 가장 많았다.

연령별로는 30대와 40대가 43.3%씩이었고 50대가 13.3%였다.

뉴스책임자 역시 남성(93.1%)과 언론인 출신(63.0%)이 압도적이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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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인터넷저널(www.injournal.net/)에 소개되었습니다.
보도자료를 작성하여 언론사에 배포하고 연합뉴스, 뉴스와이어 등에 보도자료를 등록했지만 언론사에서 소개된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인터넷저널이 영향력있는 매체는 아니지만 힘이 납니다. ^^

기사보기: 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6002&section=section24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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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문화제를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낀다.
각종 언론 매체와 인터넷을 통하여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바로 1980년의 광주민주화운동이었다.
그때도 전경차량으로 길을 막아서고... 가두 시위하는 시민들을 저지했었다.
그때와 다른게 있다면 총대신 물대포를 쐈다는 정도...

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
바로 고립!!!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광주는 철저히 고립되어 있었다.
외부와 완전히 고립되어 광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만약 그때 광주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외부에서 알게 되었다면 광주는 외로히 투쟁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인터넷의 발달과 웹2.0 정신인 참여, 공유, 개방, 소통 문화의 확산으로 인하여 시위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은가?
만약 이러한 문화가 없었다면 우리는 또다시 기성 언론의 조작된 뉴스만 접해야 하지 않았을까?

아무도 시키지 않았다.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다.
촛불문화제 현장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하고, 생중계하고...

그저 알리고 싶을 뿐이다.
진실을...

필자는 인터넷언론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이 또다시 암흑의 시대로 돌아갔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명박정부는 능히 그럴만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어림없는 일이다.
우리는 박정희, 전두환 정권과는 너무 다른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인터넷언론을 체계적으로 키워야 한다.
1인 미디어는 블로그를 결집하여 인터넷언론으로 승화해야 한다.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http://www.blogwide.kr/)도 이러한 맥락에서는 일맥상통한다.

어찌보면 지금이 전환점인 것 같다.
열풍을 넘어서면 3가지의 길이 있다.
쇠퇴할 것인가? 발전할 것인가? 현상유지할 것인가?
싸이열풍은 쇠퇴하였고, UCC 동영상 열풍은 현상유지를 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그렇다면 블로그는?

이제 블로그의 차례이다.
블로그는 절대 쇠퇴의 길에 들어가서는 안된다.

그것이 인터넷언론으로써 블로그가 살아나갈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대한민국을 다시금 암흑의 시대로 들어서는 것을 막는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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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랙백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이 뭐에요?

    2008/06/05 16:41
    •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보세요~ ^^
      먼거리 댓글이라고도 하고, 관련글이라고도 하는데요...
      다른 블로그의 글에 대한 이야기를 쓰거나 자신이 쓴 글과 관련이 있는 글이 있을 경우 트랙백을 보내서 연결하는 것이지요... (정확한 설명은 아님니다만... ^^)
      아무튼 관심 갖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6/06 09:11
  2.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 폐간 운동을 펼쳐야 합니다.
    그리고 한겨례와 같은 신문을 구독해야 합니다.
    또한 블로그, 다음 아고라 같은 매체를 키워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미래를 바꾸는 길입니다.

    2008/06/07 23:30
    • 윤상진  수정/삭제

      조중동 광고내리기 운동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한 분들입니다. ^^

      2008/06/10 07:47


 

웹2.0 서비스의 차세대 트랜드로써 군·소형 메타사이트의 초기모델을 제시하여 화제가 되었던 '미디어2.0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발행인 윤상진)'가 시즌2를 오픈 하였다고 밝혔다.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는 블로그 포스트 중 뉴스의 가치가 있는 글들을 블로그와이드의 공식 뉴스로 지정하여 발행하는 형태의 뉴스서비스로써 '인터넷언론'을 지향한다고 한다.

수집된 블로그의 포스트를 심사하여 뉴스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을 '프레스센터'에 등록하여 블로그와이드의 공식뉴스로 발행하는 것이다.

이는 1인 미디어인 블로그의 포스트를 인터넷언론으로 승화하여 뉴스의 가치를 제공하는 획기적인 서비스이다. 물론 '프레스센터'에 등록된 글에는 원저작자 및 블로그 명을 명확히 밝힘으로써 블로그의 저작권을 보호하고 있다.

또한 RSS를 등록한 블로그의 글을 일방적으로 수집하는 방식을 채택했던 기존의 군·소형 메타사이트에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형태의 커뮤니티로 발전하였다고 한다.

그 동안 취약했던 추천기능과 이미지 수집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인기태그, 추천 글을 제공하여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사항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시사/사회, 연예/스포츠, 과학/IT, 리뷰/신상품, 문화/생활, 여행/지역 등의 카테고리에 블로그 포스트를 포커스 추천할 수 있다.

포커스로 추천하게 되면 블로그와이드 메인 화면에 실시간 등록되어 블로그와이드의 이슈로 부각된다. 블로그의 포스트를 블로그와이드 방문자에게 소개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이다.

블로그와이드의 공식 뉴스 서비스인 '프레스센터' 이외에 '블로그뉴스', '블로거인터뷰', '추천블로그', '포럼', '커뮤니티' 등의 서비스는 블로거를 위한 공간이다.

'블로그뉴스'는 블로그와이드에 블로그 RSS를 등록한 블로거가 직접 작성한 글 중 뉴스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을 등록하는 공간이다. 블로그뉴스에 등록된 글은 발행인의 심사를 거쳐 블로그와이드 공식 뉴스서비스인 프레스센터에 등록되어 뉴스의 가치를 갖게 되는 것이다.

'블로거인터뷰'는 파워블로거, 일반블로거, 신인블로거 등의 블로거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블로거 간에 통성명하고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다.

'추천블로그'는 블로깅을 하면서 발견한 숨은 진주 같은 블로그를 소개하는 공간이며, '포럼'은 다양한 이슈에 대하여 블로거들이 토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다. '커뮤니티'는 블로거 간에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블로그가 개인위주의 '1인 미디어' 이다 보니 블로거를 위한 커뮤니티도 많지 않은 게 사실이다. 이렇듯 메마르기 쉬운 블로거간의 커뮤니티 증대를 위하여 마련한 서비스가 커뮤니티인 것이다.

참여, 공유, 개방, 소통으로 대표되는 웹2.0의 기본 정신을 가장 잘 표현한 웹2.0 서비스인 블로그가 1인 미디어로써 인터넷을 넘어 세상을 흔들고 있다.

블로그와이드는 1인 미디어로써의 블로그를 넘어 인터넷언론으로써 뉴스의 가치를 제공하려 한다. 블로그를 뉴스의 가치로 승화시키는 '인터넷언론 블로그와이드'인 것이다.

다양한 서비스로 무장하고 시즌2를 오픈한 블로그와이드가 얼마나 많은 블로거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웹2.0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끝)

블로그와이드 바로가기: www.blogw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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