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해당되는 글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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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6 웹상에 공개하는 자료의 출처는 명확히!!!
- 2010/09/13 스마트TV는 인터넷과 TV의 상호보완제 (2)
- 2010/09/09 알라딘에서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컴퓨터/인터넷 신간 3위에 올랐습니다. (2)
- 2010/01/14 랭키닷컴에서 2009년 인터넷 10대 이슈를 발표하였습니다.
- 2008/12/15 [블로터닷넷]인터넷으로 들여다보는 ‘2008년 10대 뉴스’
- 2008/05/20 네이버 마이홈 서비스 종료! 개인홈페이지 서비스도 역사의 뒤안길로... (12)
- 2008/03/07 웹3.0, 무엇이 달라질까?
- 2007/05/12 다음이 UCC, 동영상에 목숨거는 이유는 네이버와의 차별화 때문??? (4)
- 2007/01/22 당신은 다운로드 없이 살 수 있습니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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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마이홈과 지나간 추억들
Tracked from N刊 - 便하게적어보기 삭제네이버 마이홈 서비스가 중단되었다니 한켠에 아련한 옛 추억이 떠오른다. 8~9년전 꼬꼬마 시절에 처음 인터넷을 접했고, 가장 먼저 가입했던 곳이 Daum메일이었던 것 같다. <오디션>의 네 주인공 당시 천계영의 <오디션>이라는 만화에 심취해 아이디도 류미끼 관련 아이디로 만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두 번째로 접한 포털이 바로 네이버였다. 좋아하던 친구가 네이버메일을 사용했고, 당시 흥행했던 Send메일로 예쁜 웹카드로 늘 메일을 주고받았다. 언제한번..
2008/05/21 01:23 -
네이버 마이홈, 아듀~
Tracked from 배시시의 기억 보조 공간 삭제2008.5.16 2000년네띠앙에서 출발해 트라이포트, 네이버로 서버를 이동해야 했던 이명세 감독 팬페이지. 이후 업데이트는 거의 하지 않은 주제에 버리기가 아까웠다. 블로그를 시작하려던 즈음에 자신의홈페이지 자료를 옮기는 블로거들을 본 적 있다. 하지만 또 언제 블로그 서비스가 중단될 지 몰라 데이터를 옮기는 것은 포기. 업데이트를 하
2008/05/3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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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n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08/05/21 02:21
그런데 저는 지극히 개인적으로(비공개) 마이홈을 사용하고 있는데
계속 써도 되긴 되는 거죠?
글에서 전혀 사용자가 없진 않다라고 읽긴 했지만
소중한 자료들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여쭤봅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십시오 -
wangn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 감사합니다~^^
2008/05/21 14:56
근데...그래도..8월20일까지는 그 홈피를 없애야한다는 거군요??
이런 대략 낭패가.....ㅠㅜ
사실 그 홈페이지가 거의 아무도 오지 않아서^^; 개인 자료 보관으로 (좋아서)썼는데...
이제 어디 다른 홈피를 쓸지 모르겠네요.
안 오는 공간이 존재하려는지......;;;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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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 개인 홈페이지가 있다는것을 여기서 알았습니다.
2008/05/24 01:24
99년 메모장으로 테크 일일이 써가면서 두루넷계정으로 홈페이지 만들었던게 엇그제 같은데 이제는 블로그가 대세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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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진 수정/삭제
님 블로그 잘 보았습니다.
2008/05/31 18:03
http://blog.naver.com/teamate/130031399713
네이버 개인홈페이지 서비스를 잘 이용하시던 분들에게는 정말 아쉬운 일인 것 같습니다. ㅠㅠ
뭐... 네이버가 돈이 안되는 서비스라고 판단했나보다~ 라고 맘편히 생각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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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UCC, 동영상에 목숨거는 이유는 네이버와의 차별화 때문???
Tracked from 웹2.0 이야기 삭제요즘 UCC가 인터넷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다음의 행보를 보면 UCC에 올인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우리들의 UCC 세상, 다음\" 이라고 하는 타이틀 처럼 UCC를 전면에 ..
2007/05/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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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었던 커뮤니티에서조차 블로그 트렌드를 따르지 못해 네이버와 싸이에 주도권을 내준 뒤 다음은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2007/05/12 19:40
'파이'라는 서비스를 시작으로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봤지만 큰 재미는 보지 못했지요.
그러다가 유튜브를 위시한 '동영상 UCC'가 새로운 트렌드가 되는 것을 목격하고 2006 월드컵을 기점으로 사운을 건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반면 네이버는 서버 부담을 의식했었는지 아니면 나중에 다른 중소 사이트들과 제휴하면 되겠지 하는 안일함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영상 UCC'에서는 다른 사이트들에게 주도권을 내어준 것 같습니다.
적어도 현재까진 그렇게 보이네요.
하지만 동영상 UCC가 저작권 문제도 있고, 전문성이 결여되어 있는 1회성의, 또 오락성만 추구하는 것들이 대부분인지라 아직 다음 등 동영상 UCC 사이트들이 안심하기에는 이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새로운 검색 서비스가, 그리고 블로그를 이을 차세대 커뮤니티 서비스가 포털들간의 운명을 가를 것 같습니다.
UCC 싸움은 그 전초전일 뿐이구요. -
은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내셨는지요^^
2007/06/11 15:34
K모바일의 은미입니다~
오늘 이글이 저희 사이트에 포스팅 되었어요~
확인해보시구요
오늘 점심시간엔.. 아이스크림내기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여지없이 또!! 걸리고 말았어요
에잇 ㅡ.ㅡ
확실히 '가위바위보' 연습좀 해야겠어요 ^^;;
글 매번 감사드려요~~








자, 문제는 우리 모두 알고 있다시피 이게 대부분 불법이라는 사실이다. 정당한 저작권료를 지불하지 않은 상용자료를 P2P웹하드에 업로드하거나 이를 다운로드받는 행위는 명백한 범법행위다. 하지만 저작권 소송은 기본적으로 친고죄 조항에 속하기 때문에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가 아니고서야 문제를 제기하기 힘들다. 익명성을 강조하는 인터넷 시스템의 속성상 저작권자가 P2P웹하드 이용자를 일일이 검색해 잡아내는 데도 한계가 있다. 덕분에 DVD와 비디오를 비롯한 한국의 부가판권시장은 벌집 쑤셔 놓은 듯 ‘완벽하게’ 초토화됐다. 미국에서 하루 500만 장이 팔린 <해리 포터> DVD는 한국에서 1년 동안 10만 장이 채 팔리지 않았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할리우드 직배사인 파라마운트와 유니버설은 한국에서 DVD사업부를 철수시켰고 워너브러더스와 브에나비스타, 소니픽쳐스 역시 관련사업 축소를 계획 중이다. 작년 2월 불법 영화파일 신고포상제도 ‘영파라치’가 시행되기도 했지만 다운로드 문화에 일대 변혁을 일으키기엔 역부족이었다.
<모래시계>가 방송되는 시간에 거리가 텅텅 비어 ‘퇴근시계’로 불렸던 시절, 그거 다 옛날 이야기다. 요즘 누가 수목 드라마 보려고 저녁 10시까지 기다리나. 원하는 시간에 HD화질의 녹화파일을 받아보면 그만이다. <노다메 칸타빌레>나 <히어로즈>처럼 국내 방영된 적이 없는 드라마가 화두로 떠오르는 것도 마찬가지 이치다. 이 같은 다운로드 문화의 대중적 파급력은 관련기기와 인터넷 환경변화 등 기술적, 물리적 차원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이제까지 설명한 풍경들은 긍정, 부정의 차원을 떠난 가치중립적 현상의 나열일 뿐이다. 이 같은 현상들이 산업 전반에 끼친 영향은 앞서 언급했다시피 시장의 명줄을 잡고 흔들 만큼 치명적이었다. 그렇다면 문화,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대중의 의식에는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그렇다면 역시 문제는 대중에게 있는 걸까. 영화담론을 축소시키고 불법자료를 다운받는 데 죄의식을 상실해버린 대중을 공개 비판하며 성찰과 자기반성을 요구해야 하나. 개인의 마인드를 문제 삼아 준법정신이나 도덕심에 호소하는 것은 현 상황을 해결하는 데 일말의 도움이 될 수 없다. 대중의 완전무결성을 논하려는 게 아니다. 이미 그런 식의 문제제기가 수도 없이 이어졌지만 아무것도 바뀐 게 없음을 직시하는 거다. 다운로드 문화가 이처럼 빠르고 공고하게 우리 생활 속으로 스며들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P2P웹하드나 네티즌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기술과 문화가 본격적으로 소통하기 시작한 최근 1, 2년 사이 패러다임의 변화에 기인한 바 크다. UCC사이트들의 인기와 사용자가 생산자가 되는 생산소비자 웹사이트 시대의 전개, 즉 WEB2.0 시대의 출현은 P2P웹하드와 불법 다운로드 때문에 등장한 게 아니다. 공유와 개방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가치가 대중적, 시장적으로 받아들여진 결과물이다. 그렇다면 무조건 막아서고 금지하고 적발해서 처벌하는 게 능사가 아니다. 이 모든 논쟁의 고된 과정 끝에는 결국 대안판권 창출의 문제가 남는다. 궁극적으로 “다운로드가 더 이상 불법이 아닐 수 있도록” 실 저작권자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는 제도적, 기술적 기반확충과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또 강조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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