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블로그랭킹 1위와 430위의 차이

He's Column/Blog 2009/05/18 09: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다음(www.daum.net)에서는 사이트의 순위를 제공하고 있다. 사이트의 분석을 위해 130만명이 익명 패널로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궁금해서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검색해봤다.
현재 개인블로그에서는 430위, 전체 웹사이트에서는 32,340위이다. (2009년 5월 15일 기준)


전체 웹사이트에서는 한참 뒤이긴 하지만 개인블로그에서는 430위이니 나름 괜찮은 포지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가 대거 빠진 상태이고 검색엔진에 블로그를 등록하지 않은 블로거가 대다수 이기 때문에 순위는 무의미하며 순위가 주는 의미 또한 없다고 생각한다.
문득 개인블로그 1위는 어떤 블로그일까가 궁금해져서 해당 페이지에 접속해 보았다.
(http://directory.search.daum.net/site_list.daum?dirseq=169938)


'뷰라의 라이프스타일(http://labstal.tistory.com/)'이 개인블로그에서 1위를 달리고 있었다.
문득 전체 순위가 궁금해져서 살펴보니 맙소사~

전체 538위!!!

그 동안 웹 서비스를 몇개 만들어보고 마케팅도 해보았지만 도저히 도달할 수 없었던 순위가 전체 1,000위였는데...
일개(?) 블로그가 538위라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물론 일반 대중이 좋아하는 주제인 방송, 연예에 포커싱된 블로그이기는 하지만 주간 순방문자가 559,640명이라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숫자이다.
정말 이정도의 트래픽이라면 기업의 형태로 운영이 되어도 가능할 정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와 같은 블로그에서 발생하는 광고 수익은 얼마나될까?
아마도 일반 직장생활을 하는 것보다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공유사이트로 유명한 짱공유(http://www.jjang0u.com)가 400위이니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인 짱공유와 맞먹을 수준의 트래픽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베타뉴스(http://www.betanews.net)만 해도 1,289위... '뷰라의 라이프스타일' 보다 한참 아래이다. 심지어 블로그 메타사이트 1위를 달리고 있는 블로그코리아(http://www.blogkorea.net)의 순위도 1,424위로 한참 뒤쳐져 있다.
웹사이트를 운영해본 블로거라면 전체 사이트 순위 538위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감이 올 것이다.

오늘 개인 블로그의 전체 순위를 보고 놀란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개인블로그도 대중이 좋아하는 주제로 운영하면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 이상의 트래픽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2. 전체 순위 1,000위 안에 드는 사이트 들이 나름 분야에서 TOP에 드는 사이트라고 한다면 기본적으로 기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수익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2. 트래픽을 수익으로 전환하는 노력을 하게 되면 막대한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3. 전업블로거로써 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사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많은 블로거들이 전업블로거를 꿈꾸고 있을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블로깅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하지만 전업블로거로 나서기에는 수익도 적고, 사회적 여건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실천을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전체 사이트 순위 1,000위안에 드는 블로그는?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일반적인 광고 수익도 많이 발생할 것이다.
한마디로 전업블로거로써 생활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었다.
대중이 좋아하는 주제에 따라 방문자수가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그것도 일개 개인블로그가 전체 사이트 순위 538위를 할 정도로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물론 블로거의 엄청난 노력과 열정, 시간이 만들어낸 작품일 것이다.

한번 실험을 해보고 싶어졌다.
필자도 방송, 연예 관련된 글을 쓰면 저렇게 높은 트래픽을 얻을 수 있을까?
현재의 IT관련 주제를 완전히 탈피하지는 않더라도 가끔 연예 관련 포스트를 작성해볼까?
ㅎㅎㅎ

필자도 전업블로거나 사업을 꿈꾸고 있기 때문에 이것저것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에서 연예 관련, 시사 관련 글을 보게 된다고 해서 놀라지 않기를 바란다.
허긴... 블로그에 하루 종일 매달릴 시간도 없고, 관련 지식도 없는데 언감생심이지... ㅋㅋㅋ

'뷰라의 라이프스타일'을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를 인터뷰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뷰라님! 요즘 생활은 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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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 RAIN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이런 순위가 있다는 사실도 몰랐네요.

    우물 안 개구리가 된 기분이랄까요?

    위의 순위를 보면

    아마 저는 꼴등권에서 맴돌지 않을까 합니다.

    주간 방문자수가 만단위도 아니고
    60만에서 50만명 단위라니.

    꿈도 못 꿀 방문자 수입니다.

    마냥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몇 명이라도 보고
    공감이라도 표해주면 만족한다. 라고 위안을 삼지만

    마음 한 켠의 질투심은 어쩔 수 없군요.

    음. 글쎄요.
    꼭 대중의 관심이 많은
    연예 분야를 다룬 것이라고 해도
    많은 블로그가 그런 분야를 다루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 보면
    꼭 뷰라의 라이프 스타일 블로그가 특정 섹션으로 인한
    득을 본 것이라고 할 수는 없겠네요.

    '뷰라'님은 정말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 분께서 추천하신 블로그가 하루에도 상당한 수임을 감안하면 말이죠.

    사실 본인도 남의 블로그 방문에 소홀한데
    다른 사람이 자신을 찾아주기만을 바라는 건
    너무 이기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뷰라'님의 인기는 바로 그런 점에서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하네요.

    특히 문화.연예 / 시사 란은
    워낙 글이 자주,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주목을 받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러므로 더욱 노력을 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고,
    이런 순위가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
    저도 제 순위를 한번 체크...[뭐 딱히 할 필요도 없습니다만...안 봐도 뻔하거든요]

    추천도 드리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9/05/18 09:17
    • 윤상진  수정/삭제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 연예 관련 블로그로 전향할 마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가끔 그런 글들을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가벼운 주제이기 때문이죠~
      사실 IT관련 글을 쓰다보면 너무 리액션이 없어서 우울증에 빠지기도 하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저는 블로그를 활용한 사업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정말 잘 나가는 블로그를 분석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업화는 아직 논할 단계는 아니지만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같은 사이트를 같이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2009/05/18 09:47
  2. 세미예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참으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9/05/18 09:50
    • 윤상진  수정/삭제

      일반 블로그가 저렇게 많은 방문자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 놀랄 따름입니다.
      뷰라님의 블로그는 이미 미디어로써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대단한 일이지요...

      2009/05/18 10:06
  3. 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뷰라님을 알게된것은 블로그를 통해 오래되진 않았고
    얼마전부터 방문을 하게되었던 이웃입니다.
    이분은 뵈면, 연예전문 포스트를 쓰는데, 나름의 논조가 서계시기때문에, 시기적절한 치고빠짐과 공감되는 글을 제공하여, 여타의 많은 일반연예포스트와는 많이 다름을 느끼게 되더군요,
    그리고, 기억하는 블로그 이웃들을 하나하나 방문하며 나름 세심한 관찰과 덕담을 주고받으시는것 같습니다.
    글 흥미롭게 잘보고 갑니다`

    2009/05/18 10:42
    •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그 정도의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게 어디 보통일 이겠습니까?
      콘텐츠 작성 못지 않게 이웃들과의 소통도 중요한데 말이죠~
      그렇게 블로그에 열정을 쏱기에는 사회적(?)으로 해야할 일이 너무 많네요~ ^^
      곧 애기도 태어나고~
      블로깅을 한다는게 참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09/05/18 11:10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5/18 10:52
    • 윤상진  수정/삭제

      뷰라님이 이렇게 직접 찾아와주시니 영광입니다.
      말씀처럼 좋은 글을 써야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공감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글을 써야 한다는 부담감도 많을 것 같네요~ ^^
      항상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009/05/18 11:16
  5. 야이노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라면 대부분 파워블로거와 전업블로거를 꿈꾸기 마련이죠. ^^
    전 아직 그런 꿈을 꾸기는 멀었지만... 생각은 하고 있죠 ^^
    그런데 그 길은 멀고도 험난하면서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05/18 12:21
    • 윤상진  수정/삭제

      ^^ 그 길이 멀고도 험난하긴 할 것 같습니다.
      지금 같아서는 하루종일 글쓰고 다른 블로거와 소통하고 싶지만...
      하루종일 글쓰는 것도 지겨워질때가 있겠죠~ ㅎㅎㅎ
      세상에 쉬운일은 정말 없는듯~
      특히나 가치 있는 일을 한다는건 인고의 노력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2009/05/18 17:28
  6. candyca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수치네요~ 전업블로거를 꿈꾸고 있지는 않지만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2009/05/19 04:42
    • 윤상진  수정/삭제

      이정도의 트래픽에 도달하기 위해 얼마나 열성적으로 운영했을까요?
      마냥 부러워하기보다는 한번 시도라도 해봐야 할텐데...
      항상 하는 핑계지만... 시간과 여유가 없어서... ^^

      2009/05/19 09:05
  7.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수치이긴 하지만 상진님께서 그리 하시는건 반대라는 >.<
    파워블로거, 전업블로거 라는걸 꿈꾸는 블로거가 그렇게 많을까요? 전 그렇지 않다는 생각도 문득 들곤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는 정말 해우소와 같은 공간으로도 많이들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09/05/19 11:44
    •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전업블로거를 할 마음은 사실 없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활용한 사업은 해보고 싶네요~ ^^
      말씀처럼 방문자에 연연하게 되면 제대로된 블로깅을 못하게 되겠죠...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는 정말 해우소와 같은 공간' 이라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09/05/19 12:33
  8.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드렸습니다. 저도 기획을 하면서 경영대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 바닥으로 연구중인데...후훗...

    2009/05/26 09:47
    • 윤상진  수정/삭제

      이 바닥이라? ㅎㅎㅎ
      혹시 설문도 하시게 되면 연락주세요~ ^^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살아야죠~

      2009/05/26 20:48
  9. 영원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대~~~단한 노력이 있지 않으면 불가능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글에서는 글쓴이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테니 뷰라님이 얼마나 많은 정성을 들이고 계실지 짐작이 되네요.

    2009/07/01 16:24
    • 윤상진  수정/삭제

      대단한 노력이 아니면 힘든 일이겠지요...
      사실 많은 블로거들이 부러워하기는 하지만 정말 열심히 하다보면 이런 경지에도 올라갈 수 있겠죠~
      하지만 현실이 어디 그런가요? 먹고 살아야 하는 문제도 그렇고... 블로그에 꿈이 있는게 아니라 다른 곳에 꿈이 있는 사람은 열심히 하지 않게되겠죠... ^^

      영원이아빠님 블로그 잘 보았습니다. 블로그와이드 위젯도 설치해주시고~ ^^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2009/07/03 19:18
  10. foreverdaddy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자주들리진 마시길.. 제가 게을러서요.
    요즘은 블로그가 먼지를 몰라서리... ^^
    머든 1등 하고 싶지만 제가 있어서 1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
    방명록에도 글 한번 남겨주심... 안될까요? ^^

    2009/07/04 01:00
    •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긍정적인 마인드입니다.
      저도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솔직히 누구나 다 이렇게 열심히 하면 1등이 의미가 없겠죠~~ ^^
      저 같은 사람이 있어야 다른 사람이 좀 더 튀겠죠~ ^^

      2009/07/09 08:57


한사람의 인생에서 찾아온다는 3번의 기회...

He's Story 2008/04/03 23:59 Posted by 깜냥 윤상진
 


 오늘 '온에어' 드라마에서 김범수가 혼혈아 연기자지망생에게 한말이 생각난다.
'인생에 있어서 3번밖에 안오는 기회중에 하나를 오늘 너에게 주겠어!!!'
물론 문장은 조금 다르겠지만 의미만 보시길~ ^^

그런 생각이 든다.
나에게 찾아온 기회는 몇번이나 있었을까?
이미 세번이 다 찾아왔을 수도 있고, 한번도 안왔을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그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이 기회인지 조차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허다할 것이다.
나도 일반 소시민으로써 그런 기회를 알아볼리 만무하다.

한여자를 만나 결혼하고, 늙어가고 있는 요즘... ^^
맘속에 아주 큰 바위가 하나 앉아 있는 것 같다.
이 바위란 놈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무거워진다.

하지만 힘들다거나 두렵다는 이야기를 해서는 안된다...
무너져 내려서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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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6일...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2팀으로 부터 한통의 메일을 받았다.
사실, 정통부 홈페이지에 가입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뉴스레터인줄 알았는데... ㅠㅠ

현재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는 엑스티비(www.extv.co.kr)에 선정적인 사진과 문구가 올라왔으니 삭제조치하라는 것이다.

건전한 사이버 문화 창달과 정보통신 활성화에 힘쓰시고 계시는 귀사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조속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 시정요구사항: 초기화면 중간부분의 '포토tv'메뉴에서 성인인증없이 '단란주점에서'문구와 해당 선정적 사진(증거자료 1번), '고화질섹시녀'문구와 해당 선정적 사진(증거자료 2번), '촉촉한팬티속의조개'문구와 해당 선정적 사진(증거자료 3번)이 게시되어 있음 - 해당 정보 삭제

그동안 엑스티비(www.extv.co.kr)에 선정적인 사진이 올라와도 묵인하고 있었으나, 언젠가는 정통부에서 연락이 올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다.
약간 불안했었다고 해야 하나? ^^
드디어 시정요구 통보가 날아든 것이다.

시원한 느낌이다.
이제 엑스티비도 정통부의 감시를 받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건전한 콘텐츠로만 사이트를 운영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삭제조치를 받은 사진 콘텐츠와 함께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게시물들은 전부 삭제조치하고, 문구들도 수정했다.
정통부에 전화해서 담당자하고 통화하고 현재 수준 정도면 앞으로 시정요구를 받지 않을 것이라는 대답도 들은 상태이다.

사실 엑스티비에서 가장 인기있는 콘텐츠는 동영상과 뉴스 콘텐츠이다.
익스트림, 스포츠 섹션도 인기가 높다.
사진 콘텐츠는 회원에게만 공개한 상태이기 때문에 조회수도 그리 높지 않다.
물론 사진 콘텐츠를 회원에게만 공개하였기 때문에 회원가입율을 높일 수 있었다.

앞으로 엑스티비는 정통부에서 이야기하는 '건전한 사이버 문화 창달과 정보통신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건전한 콘텐츠 위주로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좋은 콘텐츠, 좋은 정보를 얻으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깜냥닷컴(http://www.ggamnyang.com) 운영자가 불법 성인 사이트를 운영해서야 되겠는가? ^^

이제 정통부의 가이드라인이 제시된 상태라고 볼 수 있으니, 별다른 문제 없이 엑스티비를 운영할 수 있지 않을까?
아, 엑스티비에 불법 성인광고, 도박사이트 광고 하시는 분들!
이제좀 참아주세요!!!
엑스티비는 건전한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하여 다시 태어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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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에 이효리와 강인이라는 애가 특수분장을 하고 군중속으로 들어가는 TV 예능 프로를 보았다.
군중속에서의 고독... 팬들의 인기를 먹고사는 스타로써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효리가 눈물을 흘린건 어느 안티팬의 한마디...
어딜가나 안티는 있게 마련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막상 앞에서 당하면 참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 안티팬이 뭐라고 했더라...

이제 나이도 많이 먹었는데, 섹시한 이미지는 좀 그렇치 않냐구? 이제 몇년 쉬어야 하지 않냐구?

이효리가 눈물을 보인 대목에서 나도 눈물이 났다.

내 나이 이제 서른넷...
분명 서른셋과는 확연한 차이이다...
이제 30대 중반의 반열에 들어선 것이다.
나이가 짓누르는 압박은 실로 대단하다...

이효리와 나... 나이에서 오는 압박과 좌절 때문에 눈물을 흘린 것이다.

이는 비단 이효리와 같은 여자 연예인에만 해당하지는 않을 것이다. 군대에 가야 하는 스포츠선수, 남자 연예인은 더 할 것이다. 어디 2년이라는 세월이 짧은가?

하지만 이효리와 나! 어떻게든 살아 남을 것이다. 버텨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미래를 준비하는 혜안이 필요할 것이다.
어쩔 수 없다. 인생은 출발하는 순간부터 멈춰 설 수 없는 폭주기관차이다.
무조건 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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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블로그 메타 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저작툴인 '날개(http://www.wingz.kr)를 소개한 적이 있다.
설연휴를 이용해서 날개를 설치해봤다.
기본적으로 굉장히 깔끔한 UI가 마음에 든다.
그런데 너무 깔끔하다고 해야 할까?
아직은 스킨이 거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기본 스킨만으로 구성을 해봤다.
그러다 보니 넘 허전한 감이 있다.
아직은 베타 오픈 상태이다. (베타 오픈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군~ ^^)

사실 날개를 설치하고 이것저것 세팅해보면서 나의 한계에 부딧히고 있다.
내가 개발자라면...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원하는데로 바꾸기가 너무 어렵고 그저 주어지는데로 설치해서 아주조금씩 바꿔 가면서 만족해야 하는 현실이 짜증나기도 한다.
앞으로 많은 형태의 스킨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면서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메타사이트의 카테고리를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있다.
우선은 내가 몸담고 있는 IT에 포커싱하여 'IT, 웹2.0, 동영상, UCC, 모바일, 정치, 경제, 연예, 스포츠' 등으로 꾸며봤다. 하지만 별 의미는 없다.
단순히 단어에 해당하는 태그만 검색되어 나타나도록 한 것이기 때문에... 즉, IT를 클릭하면 웹2.0, UCC, 동영상 등이 모두 나타나야 하는데 전혀 그렇치 못하다는 말씀... 블로그코리아나 올블리그같은 경우는 모두 나타나도록 설정이 되어 있을 것이다. 물론 IT에 해당하는 태그를 수작업으로 분류해놨겠지만... ^^
한마디로 IT라고 하는 태그가 반드시 들어가 있어야 검색이 되어서 나타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해당 카테고리에 자시의 글을 나타나게 하고 싶다면 해당 카테고리명을 태그에 추가하면 될 것이다.
지금은 허접하긴 하지만 다음에 멋진 스킨이 나오게 되면 좀더 다양한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좀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커스터마이징 작업을 할 계획이다.
아직은 미완성이긴 하지만 여러분의 블로그를 등록해주면 감사하겠다.
블로그를 등록하고 글을 업데이트 시키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는 상태이다.

이제는 다음 스킨이 기다려진다. ^^
(새로운 스킨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대적 약자... ㅠㅠ)

메타사이트바로가기: http://www.extv.co.kr/blog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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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시맨틱웹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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