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수요일)에 개최되는 5회 토크세미나는 토크세미나 주최자인 저 깜냥 윤상진이 '소셜 시대에 더욱 돋보이는 블로그의 가치'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각광을 받으면서 블로그에 대한 인기도 시들해진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다 보면 블로그만의 영역이 있고, 그것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보완되지 않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만큼 블로그의 가치는 독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5회 토크세미나에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함께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블로그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블로그를 마케팅에 접목시키고 싶으신 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특히 페이스북, 트위터 만으로 2% 부족한 무엇인가를 느끼고 있다면 이번 강의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블로거 여러분이 많이 참석하시어 좋은 의견을 많이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2월 8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깜냥 윤상진이었습니다.

(깜냥 윤상진은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운영자이며,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블로그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를 통해 모두가 함께 고민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세미나 개요]
세미나명: 제5회 토크 세미나
주 제: 소셜 시대에 더욱 돋보이는 블로그의 가치
강연자: 깜냥 윤상진(강연자 소개)
주 최
: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 이투커뮤니케이션즈 공동 주최/주관
일 시: 2012년 2월 8일(수) 19:20~21:30
장 소: 이투커뮤니케이션즈 세미나룸 /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 삼성리더스타워 502호
참가 인원: 20명(입금순 마감)
참 가 비: 20,000원(신한은행 110-286-303195, 예금주: 강학주(ESTORYLAB))
문 의: 070-4348-7039
[세부 프로그램]
19:20~20:30 소셜 시대에 더욱 돋보이는 블로그의 가치
     1. 블로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기
     2. 블로그로 할 수 있는 것들!
     3. 국내 블로그의 발전흐름
     4. 소셜이란 무엇인가?
     5. 소셜을 활용한 블로그 운영전략
     6. 소셜인사이트
     7. 소셜시대에 블로그가 더욱 특별한 이유

20:30~21:30 질의 및 Talk

21:30~ 자유 네트워킹

 

 

참가신청하기: http://bit.ly/talkseminar

 

 

 

[세미나장소 찾아오는 방법]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60-15 삼성리더스타워 502호 이투커뮤니케이션즈 세미나룸
+ 지하철 : 1호선/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 앞(1층 할리스커피) 4번 출구와 연계
+ 문의 : TEL 070-4348-7039, 02-873-0010 / sunny@estorylab.com
+ 토크세미나 페이스북 그룹 : 
https://www.facebook.com/groups/talk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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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세미나((Talk Seminar)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가 주최하고, (주)이투커뮤니케이션즈(대표 강학주)와 이스토리랩(eSTORY LAB)이 주관하는 정기세미나입니다. SNS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토론과 세미나가 진행되는 토크세미나는 자유로운 지식 나눔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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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0일 기준 랭키닷컴 순위에서 페이스북이 6위에 올랐다. 이번주에 옥션을 제꼈고 이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싸이월드, G마켓만 남았다. 성장세가 정말 거침없다.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의 외국 서비스의 변동을 그래프로 보면 페이스북만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나머지는 정체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제 정말 네이버, 다음 등 국내 포털들의 턱 밑까지 올라왔다. 그동안 이렇다할 새로운 경쟁자가 없어서 매너리즘에 빠져 있던 포털들에게 자극이 되기에 충분하다.

과연 페이스북은 국내 웹 생태계에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까? 사뭇 기대된다. 그리고 한편으로론 무섭기도 하다. 어찌되었건 네이버, 다음도 이제 강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만 보고는 있지 못할 것이다.

소셜의 바람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고 느끼는 건 나뿐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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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nm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

    페이스북이 국내 전체 사이트 순위에서 6위를 차지했군요!(참고로 1위부터 네이버/다음/네이트/싸이월드/G마켓) 놀랍네요. 그런 의미에서 TNM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 한 번만 눌러주세요 굽신굽신 'ㅡ'//

    2011/09/21 16:14
  2. 숲속얘기의 생각

    Tracked from fstory's me2day  삭제

    페이스북 어느새 6위 g마켓 턱밑까지 치고 올라왔네요.

    2011/09/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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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이제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엇그제 1월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12월입니다.
올해는 아무래도 평생 잊지 못할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제 첫 책인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책이 나오고 많은 곳에서 강연을 했었는데요, 2010년의 마지막 강의 일정이 잡혔습니다.(현재로써는 마지막 강의... ^^)
제가 파트너 블로그로 활동하고 있는 TNM(태터앤미디어)에서 특강 일정을 잡아줬습니다.

1. 강의주제: 웹의 소셜화와 비즈니스 패러다임 변화

2. 내용:
  - 웹의 발전흐름(흥망성쇠)
  - SNS? 소셜미디어? 소셜웹?
  - 웹의 소셜화
  - 소셜 웹으로 인한 패러다임 변화
  - 소셜 웹 비즈니스 핵심특징
  - 소셜 웹 비즈니스 활동
  - 소셜 마케팅믹스 Social 5C 전략
  - 소셜 마케팅 가이드라인
  - 소셜 마케팅 사례발표
  - 2011년 IT세상은 어떻게?

3. 장소: 태터앤미디어 강의장(강의신청 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음)


강의 신청: http://onoffmix.com/event/2164

연말이어서 부담되기는 하지만 '소셜'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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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나온지 3개월 되었다.
내 이름 석자가 담긴 책을 낸다는 것 만큼 흥분되는 일도 없을 듯 하다.
1년 동안 쓴 책이 출간되어 나왔을 때의 기분이란 아마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

그후 3개월...

책을 내고 많은 곳에서 세미나에 참석하여 강연도 하고, 언론사와 인터뷰도 하고, 칼럼도 쓰고, 원고 기고도 많이 하게 되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행복한 것은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읽고 좋았다는 이야기를 듣는 일이다.
특히 책을 읽고 희망을 보았다고 한 독자의 서평은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http://taeeun83.tistory.com/entry/나에게-희망서가-되어준「소셜웹사용설명서」)
이분은 세미나에 참석하여 나에게 싸인까지 받아갔다.
정말 고마운 분이다.

어떤 분은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신생 SNS 회사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소셜 웹 사용설명서'에 나오는 내용들을 많이 물어봐서 인터뷰를 잘 끝냈고 합격까지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분들은 나에게 고맙다고 하지만 나는 오히려 이분들에게 너무나 고맙다.
이런 맛에 책을 쓰는 것 같다.

이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독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너무나 뿌듯한 느낌이 든다.
(http://www.facebook.com/Socialwebbook)
이제는 저자와 독자가 너무나 가까운 시대에 살고 있다.
앞으로도 훈훈한 이야기가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앞으로도 많은 책을 쓰고 싶다.
정말 좋은 책을 쓰고 싶다.
유행에 휩쓸리는 책이 아닌 진짜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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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책 잘 읽었습니다.
    근데 정말 1년 걸려서 쓰신 책인가요?
    아무튼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 있어서 깜놀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2010/12/03 15:37


그루폰, 결국 구글에 인수되나..

He's Column/Social 2010/12/01 12:29 Posted by 깜냥 윤상진
 

그루폰을 인수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페이스북, 구글이 경쟁한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결국 구글에 인수되는 모양이다.
얼마전부터 이베이,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에서 인수를 추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결국 구글의 손에 들어가는 것 같다.
아직까지 확실히 발표된 건 없지만 구글이 인수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이슈가 양산되고 있다.
역시 구글이다.

포춘 인터넷판은 '구글이 그루폰을 원하는 3가지 이유'로 '지역 기반의 많은 사용자', '다른 기업이 먼저 인수함으로써 발생하는 경쟁을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 '그루폰의 매출 성장세' 등을 꼽았다.

포춘은 우선 구글이 '구글 플레이스' 등 지역 기반 서비스를 갖고 있지만 그루폰이 갖고 있는 지역 기반 영업력은 갖고 있지 않다고 봤다.

따라서 향후 지역 기반 광고가 구글의 중요한 수입원이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을 고려할 때 그루폰을 인수할 경우 이를 위한 준비를 일거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포춘이 본 첫벗째 이유에 해당한다.

또 그루폰 인수는 구글만 생각하는 게 아니다. 이미 야후는 성사되지는 않았지만 30억~40억 달러에 인수 제안을 한 바 있다. 특히 '빙'을 통해 구글과 검색 전쟁을 하고 있는 MS와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이 그루폰을 인수할 경우 그 효과를 무시할 수 없다.
경쟁자라면 먼저 취해야 한다는 게 포춘이 보는 두번째 이유다.

(출처: 아이뉴스)


구글이 그루폰을 인수하게 되면 그 파괴력이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맵스 등의 지도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을 것이고, 지역 사업자를 위한 애드센스 광고도 보다 효과적으로 게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페이스북에 뒤져있던 소셜 분야에서 돈되는 사업을 할 수 있다는게 메리트라는 생각이 든다.

아직 결정된 건 아니지만 그루폰도 최적의 파트너를 만난 것 같다.
그들이 만들어나갈 소셜커머스 세계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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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07년부터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다.
사실 이용한다기 보다는 가입만 해놓은 상태였고 활발히 활동한건 얼마 전 부터다.
인터넷 트렌드를 알아야 하기에 가입은 오래전에 해놓은 상태다.

거기다가 아주(?) 오래전에 그룹도 개설해 놓았었다.
그룹 제목은 '소셜웹연구그룹'

소셜웹연구그룹
http://www.facebook.com/group.php?gid=29644680381&v=wall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놓고 거의 돌보지 않다가 얼마전부터 간간히 글을 올리고 있다.
물론 회원은 극히 적다.
현재 6명? ㅎㅎ

그룹 링크의 gid 다음에 나오는 숫자를 보면 요즘 나오는 그룹은 15자리 숫자인데, 오래전에 만든 그룹이어서 인지 11자리이다.(이게 그 의미인지는 모르겠음~ ^^)
어찌되었건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페이스북에서 더이상 기존 그룹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겠다고 한다.
새로운 그룹은 회원을 초대만으로 가입을 시킬 수 있는 전혀 색다른 그룹이라고...

그런데 참 문제가 많은 업그레이드 방식이다.
그네들, 페이스북의 전략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참으로 이상한 전략임에 틀림없다.
그냥 현재의 그룹을 업그레이드하여 전부 통일을 시키면 될일인데, 그룹 자체를 따른 버전으로 출시를 해버리다니~
이게 무슨 윈도우즈 제품인가? 솔루션 제품인가?

새로운 그룹이 워낙 파격적인 것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기존 그룹은 그냥 쓰던지, 아니면 갈아타든지 알아서 하라는 이야기이고, 앞으로는 예전 그룹 업그레이드는 없을 것이라니... 허참...
지금 현재 기존 그룹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새로운 그룹으로 갈아타고 있기는 하지만 아마도 다들 속이 말이 아닐 것이다.

페이스북 제국이 워낙 강성해졌기 때문에 이들의 전략에 왈가왈부할 수 있는 처지는 아니지만 이건 너무 막무가내식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이건 뭐.. 오래된 그룹들은 죄다 문 닫아야될 형편이니~ 참내~



알림)'소셜'과 '스마트'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읽어보기 바란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소셜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풀어쓴 경제경영서적이다. 소셜 웹에 대한 개념부터 기업과 개인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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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13일 종현이를 돕기 위해 개최된 소셜미디어 기부세미나가 성공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세미나 공지글: http://www.ggamnyang.com/903)
저는 '웹의 소셜화와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당초에 100분 정도를 예상했었는데 총 70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토요일인데다 날씨도 엄청나게 좋아서 다들 놀러가셨나봅니다. ㅎㅎ

그리고 참석하지는 못하셨더라도 성금만 기탁해주신분도 많으셨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그리고 이날 세미나에 저도 '소셜 웹 사용설명서(깜냥 윤상진 저)' 5권을 기부하였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께 정가에 판매하였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였습니다.
사실 퀴즈와 같은 이벤트를 통해 나눠드릴까 하다가 좋은 일에 작은 정성을 모아 동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판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제 책을 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래는 소셜미디어 기부세미나 현장 사진입니다.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

앞으로도 이런 좋은 세미나가 있다면 언제든지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든지 강연기부, 재능기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좀더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종현이에게 관심 갖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알림) 소셜 웹의 모든 것을 밝힌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소개합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소셜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풀어쓴 경제경영 서적입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 http://ggamnyang.com/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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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사용설명서가 출간되고 얼마되지 않아 혜민아빠(홍순성)님을 만났다.
혜민아빠님은 소셜미디어 전문가이자 휴먼 다큐멘터리 블로거(http://sshong.com/)이기도 하다.
특히 저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분이다.
9월16일에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이제야 오픈을 하게 되었다.
사실 책을 내고 처음으로 한 인터뷰여서 계속 버벅거리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쫌 그렇기는 하다. ㅎㅎㅎ
지금 하면 더 잘할 수 있을텐데~ 흠... ㅋㅋ
아이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다 보니 화질도 그렇고 음성도 그렇고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게다가 칙칙한 조명에다가 옷까지 분홍색이어서 좀 칙칙한 느낌마져... ㅋㅋㅋ


이미 유튜브에는 오래전에 공개된 동영상이지만, 창피해서 블로그에는 공개 안할려고 하다 오늘에야 공개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도 혜민아빠님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 '소셜'에 대해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 인터뷰 동영상을 한번 보자!! *^^* (진짜 창피하군~ ㅎㅎ)


① 소셜 웹과 소셜네트워크의 차이점, 그리고 소셜미디어에 대해서



② 페이스북이 소셜 웹으로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어떤 의미인지?



③ 스마트폰은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데 적합한 도구라고 봐도 될런지?



④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성장하면서 블로그는 지는것은 아닌지요?



⑤ 소셜미디어가 직장인에게는 어떤 도움을 제공할수 있을까요?



⑥ 중소기업에서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보신 소감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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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4 21:4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근데 동영상이 별로 맘에 안들어서 공개하지 않고 있었죠~ ㅋㅋ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11/04 16:57
  2. JangT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웹과 서비스,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와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공감이 많이 가네요.
    주변에서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사용후에 블로그를 놓게 되는 분들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블로그는 여전히 베이스 캠프로서 중요한 역활을 차지 할것 같습니다.

    2010/11/04 13:46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4 16:5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모든 소셜미디어를 활용해서 시너지를 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맞춤법 지적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했습니다. ^^

      2010/11/04 16:58


 

최근 페이스북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페이스북에 관련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 소셜마케팅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페이스북이 소셜커머스 시장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반대급부로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져가고 있는 양상이다.

나의 일상, 나의 일, 나의 가족...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이 페이스북을 통하여 공개되어 있다.
마음만 먹으면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을 알아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나와 친구가 되면 된다.
그렇게 되면 나의 활동내역을 거의 대부분 알아낼 수 있다.

페이스북 친구가 1,000명, 2,000명 되는 사람도 부지기수이다.
그들을 얼마나 알고 있겠는가?
대부분 온라인에서 만나 친구관계를 형성한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가족사진까지 올려서 공유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아주 안좋은 상황으로까지 치달을 수 있다.(언제 어떻게 만날지 모를 악연을 페이스북에서 만날 수도...)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있는지, 누구와 친구관계인지,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학교는 어디를 나왔는지... 거의 모든 정보를 페이스북에서 알아낼 수 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사기를 치기 위해 나에게 접근한다면 아마도 나는 별다른 의심한번 하지 못하고 그들의 사기행각에 놀아날 것이 자명하다.

문제는 온라인 상에서의 친구맺기에 대한 장벽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누군가 친구신청을 하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아보지도 않고 일단 수락을 하고 본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별다른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다가 그 사람이 말을 걸어오거나 좋은 정보가 보이면 그때서야 댓글을 다는 수준이다.
친구라고는 하지만 가까운 사이라 할 수 없는 사이다.
하지만 아무리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 해도 그 친구는 나의 거의 모든 정보에 접근이 가능하다.

나의 거의 모든 정보를 알고 나에게 접근하는 사람, 그 사람이 불순한 의도를 갖고 접근한다면?
아마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일쑤일 것이다.
단순히 보험영업 등의 물건 팔기 수준이 아닌 심각한 수준의 사기 형태일 수도 있다.

네이트온에서 발생했던 피싱사기가 페이스북에서 발생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
어쩌면 소셜네트워크상에서의 사기는 더욱 교묘해질지 모른다.
그리고 아직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이미 당한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나또한 최근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출간하고 여기저기에서 많은 제안을 받고 있다.
강의, 칼럼 의뢰부터 책 홍보, 책 해외출판 등 갖가지 제안들이 들어오고 있다.
사실 나는 굉장히 오픈된 마인드이기 때문에 대부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뒤통수를 맞을지 모를 일이다.
그들은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을 알고 있을 테니까...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많은 인맥을 만들어주고 새로운 형태의 정보공유가 가능한 순기능도 있지만 잘못 악용될 경우 엄청난 피해를 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페이스북 친구들과 아무리 친해지더라도 금전문제, 사업문제 등 리스크가 발생하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신중하게 대처 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친구들을 모두 색안경끼고 보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오픈된 마인드로 대해되 항상 혹시 모를 사태에 대해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사기를 당하는 순간에는 구름에 떠 있는 것 마냥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다가 사기를 당하고 나서야 비로소 제 정신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온라인 상에서의 대화는 항상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그것이 친구 1,000명, 2,000명과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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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2 15:5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누가 옳고 그르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각자의 가치관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단 최대한 많은 친구를 사귀는게 목표입니다. ^^

      2010/11/03 22:45


 

지난 금요일(10월29일), 페이스북에서 소셜미디어를 활발히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는 대표적인 그룹인 '소셜미디어랩'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에서 '소셜 웹과 비즈니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왔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출간하고 몇곳에서 강연을 했지만 대부분 소규모 모임에서 한 강연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에는 참석인원이 100명정도 되는 큰 세미나여서 저에게도 의미있는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저번주에 몸이 극도로 안좋았었는데 이것저것 일정을 소화하다보니 블로그에 글도 제대로 쓰지 못했었네요~
다시 힘을 내서 열심히 써볼랍니다~ ^^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곳에서 좋은 분들과 많이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강의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소셜미디어랩 바로가기: http://www.facebook.com/group.php?gid=150624744966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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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1 12:2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앞으로 기회가 많을 것 같습니다. 담에 꼭 함 뵙고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2010/11/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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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시맨틱웹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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