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순위 서비스는 다음, 랭키닷컴, 코리안클릭, 알렉사 등으로 대표된다.
다음이 사이트순위 서비스를 8월 31일부로 종료하기 때문에 이제 이 부분에서 제외되어야 하겠지만 그래도 현재까지는 가장 영향력이 클 것으로 보인다.
사실 세계적으로는 알렉사가 가장 유명한 사이트이지만 국내에서는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순위 사이트의 허점은 뭐가 있을까?
바로 패널을 선정하여 순위를 산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정확할 수도 없고 조작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다음, 랭키닷컴, 알렉사 등은 모두 웹브라우저에 툴바를 설치한 패널의 웹사이트 방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순위를 매긴다.
순위사이트별 사이트 순위 선정 기준 및 방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오픈백과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1&dirId=106&docId=230881&qb=7JWM66CJ7IKsIOyCrOydtO2KuCDsiJzsnIQg6riw7KSA&enc=utf8&section=kin&rank=2&sort=0&spq=1&pid=gb4obwoi5URssaN/eqhsss--488967&sid=TGIIEcraYUwAABBcQ4A

패널이라는 것이 물론 무작위로 선정되는 것이긴 하지만 패널의 성향에 따라 사이트 순위가 좌지우지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상위사이트의 순위에야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겠지만 지명도가 낮고 순위도 낮은 사이트의 경우에는 패널의 성향이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이는 순위에 대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물론 순위가 아주 낮은 사이트에 대해서 말이다.

나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운영하고 있다.
가끔 다음에서 사이트 순위를 보는데.. 좀체 순위가 올라가지 않고 있었다. 오히려 더 떨어지기까지...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음 툴바(http://toolbar.daum.net/)를 설치해 봤다.
다음의 사이트 순위 선정에 패널로 참여하게 된 것이다.
그랬더니 일주일만에 사이트 순위 급상승!!!
저번주에는 11,209위까지 상승했다. 보통은 2만에서 3만위 정도... ㅋㅋ
1주일만에 다시 2만3천위로 떨어지기는 했지만 만위권에 가까이 간건 이례적인 일이었다.

(http://directory.search.daum.net/site_detail.daum?siteseq=1312161)

더 웃기는건 얼마전에 오픈한 레이디플러스(www.ladyplus.net)이다
방문자도 거의 없고, 회원도 거의 없는 상태이다.
그런데 사이트 순위가 어떤지 한번 볼까?
무려 31,023위! 저번주에는 이보다 높은 28,002위였다.

(http://directory.search.daum.net/site_detail.daum?siteseq=1736157)

사이트 방문자도 없는 레이디플러스와 블로그와이드가 거의 비슷한 순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와이드의 경우는 납득이 가지만 레이디플러스의 경우는 정말 납득이 가지 않는다.

이건 순전히 내가 방문한 수치만으로도 30,000위에 사이트를 랭크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얼마나 큰 허점인가?
레이디플러스보다 더 큰 사이트들도 많은데.. 사이트를 오픈하고 방문자도 거의 없는 사이트가 3만위라니...

3만위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이트나 커뮤니티를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순위가 그리 호락호락한 순위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건 몇가지 시사점을 준다.
즉, 순위가 낮은 사이트에게 순위는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내가 볼때 10,000위 이하의 사이트는 거기서 거기다.


그때 그때 패널이 얼마나 많이, 어떤 사이트에 방문하느냐에 따라 순위는 천차만별로 달라지게 된다.

내가 사이트순위에 목매달고 있는 건 아니지만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 신경이 쓰였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미련을 버리련다.
훗날 만위권 이내로 진입하게 되면.. 다른 톱클래스의 사이트들과 경쟁할 수 있는 위치가 되면 사이트 순위에 대해 신경을 쓰리라!
지금은 그냥 사이트 운영과 블로그에만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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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순위를 보기 위해 다음에 접속해 봤는데 큼지막하게 메시지가 떠 있었다.

서비스 종료 안내 메시지... OTL...

사이트 검색 서비스에만 집중하기 위해 상세지표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라고 한다.

흠...


나름 사이트 순위에 있어서 공정성이 있다고 생각했고 어느 정도 신뢰할 수준의 데이터를 제공해준다고 생각해서 자주 이용했었는데 아쉬운 마음이 든다. 
블로그와이드의 순위도 만위권 진입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아쉬움이 크다.

결국, 돈 안되는 서비스는 죄다 정리되고 마는 것인가?
돈 안되는 동영상 UCC 부터 해서 이제는 사이트 순위 서비스까지... 허걱...

물론 포탈도 기업이니 돈되는 것에 집중하는 건 맞는 이야기이지만 그래도 유용한 서비스들은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서비스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건 뭐... 이용해볼만 하면 사라지고 마니...
누가 무엇을 믿고 포탈사이트를 이용하겠는가?

그러나저러나 다음주에는 블로그와이드가 만위권 안에 진입할 수 있을까? ^^
아, 그리고 다음 포스트에서는 다음 사이트 순위의 허와 실에 대해 이야기해볼 생각이다.
어떤 허점이 있을까? 기대해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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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이트도 있었군요. 오늘에야 알았는데
    서비스 종료 되다니 아쉽네요^^:

    2010/08/04 15:1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이트 운영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유용한 서비스인데 조금 아쉽습니다.
      아.. 혹시 오해가 있을 거 같은데요... 블로그와이드가 서비스 종료된다는게 아니라 다음에서 제공하는 사이트 순위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이야기입니다. ^^
      오해 없으시길~~~ ^^

      2010/08/04 15:18


개인블로그랭킹 1위와 430위의 차이

He's Column/Blog 2009/05/18 09: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다음(www.daum.net)에서는 사이트의 순위를 제공하고 있다. 사이트의 분석을 위해 130만명이 익명 패널로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궁금해서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검색해봤다.
현재 개인블로그에서는 430위, 전체 웹사이트에서는 32,340위이다. (2009년 5월 15일 기준)


전체 웹사이트에서는 한참 뒤이긴 하지만 개인블로그에서는 430위이니 나름 괜찮은 포지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가 대거 빠진 상태이고 검색엔진에 블로그를 등록하지 않은 블로거가 대다수 이기 때문에 순위는 무의미하며 순위가 주는 의미 또한 없다고 생각한다.
문득 개인블로그 1위는 어떤 블로그일까가 궁금해져서 해당 페이지에 접속해 보았다.
(http://directory.search.daum.net/site_list.daum?dirseq=169938)


'뷰라의 라이프스타일(http://labstal.tistory.com/)'이 개인블로그에서 1위를 달리고 있었다.
문득 전체 순위가 궁금해져서 살펴보니 맙소사~

전체 538위!!!

그 동안 웹 서비스를 몇개 만들어보고 마케팅도 해보았지만 도저히 도달할 수 없었던 순위가 전체 1,000위였는데...
일개(?) 블로그가 538위라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물론 일반 대중이 좋아하는 주제인 방송, 연예에 포커싱된 블로그이기는 하지만 주간 순방문자가 559,640명이라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숫자이다.
정말 이정도의 트래픽이라면 기업의 형태로 운영이 되어도 가능할 정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와 같은 블로그에서 발생하는 광고 수익은 얼마나될까?
아마도 일반 직장생활을 하는 것보다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공유사이트로 유명한 짱공유(http://www.jjang0u.com)가 400위이니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인 짱공유와 맞먹을 수준의 트래픽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베타뉴스(http://www.betanews.net)만 해도 1,289위... '뷰라의 라이프스타일' 보다 한참 아래이다. 심지어 블로그 메타사이트 1위를 달리고 있는 블로그코리아(http://www.blogkorea.net)의 순위도 1,424위로 한참 뒤쳐져 있다.
웹사이트를 운영해본 블로거라면 전체 사이트 순위 538위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감이 올 것이다.

오늘 개인 블로그의 전체 순위를 보고 놀란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개인블로그도 대중이 좋아하는 주제로 운영하면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 이상의 트래픽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2. 전체 순위 1,000위 안에 드는 사이트 들이 나름 분야에서 TOP에 드는 사이트라고 한다면 기본적으로 기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수익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2. 트래픽을 수익으로 전환하는 노력을 하게 되면 막대한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3. 전업블로거로써 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사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많은 블로거들이 전업블로거를 꿈꾸고 있을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블로깅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하지만 전업블로거로 나서기에는 수익도 적고, 사회적 여건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실천을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전체 사이트 순위 1,000위안에 드는 블로그는?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일반적인 광고 수익도 많이 발생할 것이다.
한마디로 전업블로거로써 생활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었다.
대중이 좋아하는 주제에 따라 방문자수가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그것도 일개 개인블로그가 전체 사이트 순위 538위를 할 정도로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물론 블로거의 엄청난 노력과 열정, 시간이 만들어낸 작품일 것이다.

한번 실험을 해보고 싶어졌다.
필자도 방송, 연예 관련된 글을 쓰면 저렇게 높은 트래픽을 얻을 수 있을까?
현재의 IT관련 주제를 완전히 탈피하지는 않더라도 가끔 연예 관련 포스트를 작성해볼까?
ㅎㅎㅎ

필자도 전업블로거나 사업을 꿈꾸고 있기 때문에 이것저것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에서 연예 관련, 시사 관련 글을 보게 된다고 해서 놀라지 않기를 바란다.
허긴... 블로그에 하루 종일 매달릴 시간도 없고, 관련 지식도 없는데 언감생심이지... ㅋㅋㅋ

'뷰라의 라이프스타일'을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를 인터뷰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뷰라님! 요즘 생활은 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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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 RAIN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이런 순위가 있다는 사실도 몰랐네요.

    우물 안 개구리가 된 기분이랄까요?

    위의 순위를 보면

    아마 저는 꼴등권에서 맴돌지 않을까 합니다.

    주간 방문자수가 만단위도 아니고
    60만에서 50만명 단위라니.

    꿈도 못 꿀 방문자 수입니다.

    마냥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몇 명이라도 보고
    공감이라도 표해주면 만족한다. 라고 위안을 삼지만

    마음 한 켠의 질투심은 어쩔 수 없군요.

    음. 글쎄요.
    꼭 대중의 관심이 많은
    연예 분야를 다룬 것이라고 해도
    많은 블로그가 그런 분야를 다루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 보면
    꼭 뷰라의 라이프 스타일 블로그가 특정 섹션으로 인한
    득을 본 것이라고 할 수는 없겠네요.

    '뷰라'님은 정말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 분께서 추천하신 블로그가 하루에도 상당한 수임을 감안하면 말이죠.

    사실 본인도 남의 블로그 방문에 소홀한데
    다른 사람이 자신을 찾아주기만을 바라는 건
    너무 이기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뷰라'님의 인기는 바로 그런 점에서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하네요.

    특히 문화.연예 / 시사 란은
    워낙 글이 자주,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주목을 받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러므로 더욱 노력을 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고,
    이런 순위가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
    저도 제 순위를 한번 체크...[뭐 딱히 할 필요도 없습니다만...안 봐도 뻔하거든요]

    추천도 드리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9/05/18 09:17
    • 윤상진  수정/삭제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 연예 관련 블로그로 전향할 마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가끔 그런 글들을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가벼운 주제이기 때문이죠~
      사실 IT관련 글을 쓰다보면 너무 리액션이 없어서 우울증에 빠지기도 하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저는 블로그를 활용한 사업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정말 잘 나가는 블로그를 분석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업화는 아직 논할 단계는 아니지만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같은 사이트를 같이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2009/05/18 09:47
  2. 세미예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참으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9/05/18 09:50
    • 윤상진  수정/삭제

      일반 블로그가 저렇게 많은 방문자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 놀랄 따름입니다.
      뷰라님의 블로그는 이미 미디어로써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대단한 일이지요...

      2009/05/18 10:06
  3. 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뷰라님을 알게된것은 블로그를 통해 오래되진 않았고
    얼마전부터 방문을 하게되었던 이웃입니다.
    이분은 뵈면, 연예전문 포스트를 쓰는데, 나름의 논조가 서계시기때문에, 시기적절한 치고빠짐과 공감되는 글을 제공하여, 여타의 많은 일반연예포스트와는 많이 다름을 느끼게 되더군요,
    그리고, 기억하는 블로그 이웃들을 하나하나 방문하며 나름 세심한 관찰과 덕담을 주고받으시는것 같습니다.
    글 흥미롭게 잘보고 갑니다`

    2009/05/18 10:42
    •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그 정도의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게 어디 보통일 이겠습니까?
      콘텐츠 작성 못지 않게 이웃들과의 소통도 중요한데 말이죠~
      그렇게 블로그에 열정을 쏱기에는 사회적(?)으로 해야할 일이 너무 많네요~ ^^
      곧 애기도 태어나고~
      블로깅을 한다는게 참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09/05/18 11:10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5/18 10:52
    • 윤상진  수정/삭제

      뷰라님이 이렇게 직접 찾아와주시니 영광입니다.
      말씀처럼 좋은 글을 써야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공감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글을 써야 한다는 부담감도 많을 것 같네요~ ^^
      항상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009/05/18 11:16
  5. 야이노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라면 대부분 파워블로거와 전업블로거를 꿈꾸기 마련이죠. ^^
    전 아직 그런 꿈을 꾸기는 멀었지만... 생각은 하고 있죠 ^^
    그런데 그 길은 멀고도 험난하면서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05/18 12:21
    • 윤상진  수정/삭제

      ^^ 그 길이 멀고도 험난하긴 할 것 같습니다.
      지금 같아서는 하루종일 글쓰고 다른 블로거와 소통하고 싶지만...
      하루종일 글쓰는 것도 지겨워질때가 있겠죠~ ㅎㅎㅎ
      세상에 쉬운일은 정말 없는듯~
      특히나 가치 있는 일을 한다는건 인고의 노력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2009/05/18 17:28
  6. candyca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수치네요~ 전업블로거를 꿈꾸고 있지는 않지만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2009/05/19 04:42
    • 윤상진  수정/삭제

      이정도의 트래픽에 도달하기 위해 얼마나 열성적으로 운영했을까요?
      마냥 부러워하기보다는 한번 시도라도 해봐야 할텐데...
      항상 하는 핑계지만... 시간과 여유가 없어서... ^^

      2009/05/19 09:05
  7.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수치이긴 하지만 상진님께서 그리 하시는건 반대라는 >.<
    파워블로거, 전업블로거 라는걸 꿈꾸는 블로거가 그렇게 많을까요? 전 그렇지 않다는 생각도 문득 들곤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는 정말 해우소와 같은 공간으로도 많이들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09/05/19 11:44
    •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전업블로거를 할 마음은 사실 없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활용한 사업은 해보고 싶네요~ ^^
      말씀처럼 방문자에 연연하게 되면 제대로된 블로깅을 못하게 되겠죠...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는 정말 해우소와 같은 공간' 이라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09/05/19 12:33
  8.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드렸습니다. 저도 기획을 하면서 경영대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 바닥으로 연구중인데...후훗...

    2009/05/26 09:47
    • 윤상진  수정/삭제

      이 바닥이라? ㅎㅎㅎ
      혹시 설문도 하시게 되면 연락주세요~ ^^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살아야죠~

      2009/05/26 20:48
  9. 영원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대~~~단한 노력이 있지 않으면 불가능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글에서는 글쓴이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테니 뷰라님이 얼마나 많은 정성을 들이고 계실지 짐작이 되네요.

    2009/07/01 16:24
    • 윤상진  수정/삭제

      대단한 노력이 아니면 힘든 일이겠지요...
      사실 많은 블로거들이 부러워하기는 하지만 정말 열심히 하다보면 이런 경지에도 올라갈 수 있겠죠~
      하지만 현실이 어디 그런가요? 먹고 살아야 하는 문제도 그렇고... 블로그에 꿈이 있는게 아니라 다른 곳에 꿈이 있는 사람은 열심히 하지 않게되겠죠... ^^

      영원이아빠님 블로그 잘 보았습니다. 블로그와이드 위젯도 설치해주시고~ ^^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2009/07/03 19:18
  10. foreverdaddy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자주들리진 마시길.. 제가 게을러서요.
    요즘은 블로그가 먼지를 몰라서리... ^^
    머든 1등 하고 싶지만 제가 있어서 1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
    방명록에도 글 한번 남겨주심... 안될까요? ^^

    2009/07/04 01:00
    •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긍정적인 마인드입니다.
      저도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솔직히 누구나 다 이렇게 열심히 하면 1등이 의미가 없겠죠~~ ^^
      저 같은 사람이 있어야 다른 사람이 좀 더 튀겠죠~ ^^

      2009/07/09 08:57


 

Daum 사이트검색(디렉토리 섹션, http://directory.search.daum.net )이 오픈하였네요~
다음의 회원중 신청한 국내 최대의 패널이 참여하여 순위를 산정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다음의 서비스들이 상위에 랭크되겠죠?
랭킹은 민감한 부분임이 분명한데 다음이 별다른 문제 없이 서비스를 계속했으면 좋겠군요~

단, 한가지 문제는...
다음포탈에 홈페이지가 등록되어 있어야만 순위가 매겨진다는 것입니다.
엑스티비(www.extv.co.kr)의 경우 홈페이지가 등록되어 있지 않아 순위가 매겨지지 않고 있으며,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은 다음의 서퍼들이, 지내들이 알아서 등록한 것이어서 순위가 매겨져 있습니다.
오늘 보니 전체 93,730위 이군요...
얼마전보다 10,000위 정도가 떨어졌군요... ㅋㅋㅋ
별 의미는 없으니 재미로 함 보시구요, 사이트를 운영하는 마케터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아 올려봅니다.

2008.01.12
깜냥이의 웹2.0이야기 전체 93,730위 (10,062) 상세보기
웹2.0, 관련 동영상, 위치로그 및 태그, 방명록 제공.
평가  http://www.ggamnyang.com/
컴퓨터, 인터넷 3,092위 > 인터넷 2,192위 > 웹2.0 4위


사이트검색은 정보속성에 따라 카테고리별로 분류하고, 사용자들에게 인기있는 사이트들을 사용자들의 활동점수에 따라 카테고리별로 순위를 제공합니다. 또한, 매주 개별 사이트의 지표, 순위, 유입경로, 유출경로, 유입된 검색엔진별 검색어 분석 등 국내 어디에서도 제공하지 못했던 분석자료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면, 사이트의 페이지뷰, 순방문자 수, 체류시간 등 사이트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합니다.

1. 디렉토리 섹션 - 국내 최초 순위 정보 제공 

Daum디렉토리에 등록된 모든 사이트들의 순위를 제공하게 됩니다. 특정 카테고리 이하에 소속된 모든 사이트(하위 사이트들에 소속된 사이트들까지 모두)들을 카테고리별로도 순위를 제공합니다. .
 예) http://directory.search.daum.net/site_list.daum?dirseq=106646

* 순위의 기준이 되는 각 사이트의 점수는 130만명이 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패널들의 인터넷활동를 분석한 데이터가 바탕입니다.

2. 사이트 상세정보 페이지 제공 
1) 사이트 기본지표 제공
개별 사이트들의 지표(주간 순방문자수, 주간 페이지뷰, 도달률, 전체순위)를 제공합니다.
예) http://directory.search.daum.net/site_detail.daum?siteseq=224797

2) 사이트 비교 그래프(Chart) 제공

사이트 차트는 최대 3개의 사이트의 순위, 페이지뷰, 순방문자 수, 체류시간을 비교하여, 추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찾고자 하는 사이트가 이슈화된 시점, 성장 혹은 하락하는 시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3) 사이트 상세지표 제공

개별 사이트별로 사용자 성별/연령대별 분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어떤 검색어로 방문했는지, 유입 경로는 어떻게 되는지, 유출 경로는 어떻게 되는지 등 어디서도 제공하지 못했던 상세지표를 제공합니다.

4) 아카이브 서비스(첫화면 히스토리)

개별 사이트의 첫화면을 주기적으로 캡쳐하여 제공합니다. 경쟁사보다 2배 이상 많은 이미지아카이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림1) 'Daum 검색' 사이트의 상세보기 페이지 



3. 통합검색과 웹탭의 사이트 컬렉션 개편
1) 통합검색: 개별사이트의 순위와 주간 순방문자수를 통합검색에서도 제공합니다.

2) 웹탭: 사이트의 순위, 주간 순방문자수, 그리고 캡쳐이미지를 제공합니다.


그림2) 웹탭에서 '한메일넷'을 검색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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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시맨틱웹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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