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을 마무리하며...

He's Story 2011/12/26 13:49 Posted by 깜냥 윤상진
 

2011년...
저에게는 참으로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직장인 생활을 정리하고 오랜 숙원이었던 사업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이루어 놓은 것은 없지만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2011년에 쓴 책을 보니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만들기(5인 공저)', '그루폰 스토리' 등 총 3권이었습니다.

2010년에 쓴 '소셜 웹 사용설명서'까지 한다면 총 4권의 책을 낸 것입니다. 아무래도 저의 대표작을 뽑으라면 단연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뽑고 있습니다.

책을 쓸 때는 참 힘들지만 그래도 책이 세상의 빛을 볼때는 무한한 희열을 느낍니다. 그래서 힘들어도 책을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2년에도 책은 계속해서 써나갈 생각입니다.

사실 책을 쓰면서 사업도 함께 진행 한다는 것이 쉽지많은 않은게 현실입니다. 그래도 2011년에 많은 일들을 했던 것 같습니다. 마케팅 대행도 해보고, 블로그 운영 대행도 해보고, 서비스 및 마케팅 자문도 해보고, 강의도 해보고, 칼럼도 써봤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해 보면 2011년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알아보기 이것저것 테스트해보고 계획을 세우는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조규찬이 '나는 가수다'에서 탈락하면서 '조규찬의 음악적 공전은 계속된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참 멋진 말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윤상진의 사업적 공전은 계속됩니다!!!"

이제 2012년을 맞이하면서 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어느 정도는 잡은 것 같습니다. 그 방향성을 명확히 가져가면서 제가 이루고자 하는 꿈에 한발짝씩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에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매진할 생각입니다. 메타블로그에서 뉴스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언론매체로 만들어나갈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갖고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이 블로그와이드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최대한 활용하여 '체험단 마케팅'과 같은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초기에는 '체험단 운영'이 주요 수익모델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교육사업도 활발히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수동적으로 의뢰가 들어오는 것만 진행했었는데, 2012년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커리큘럼도 만들고 영업도 실시할 생각입니다. 자체적으로도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토크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직접적으로 수익이 되지는 않더라도 새로운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영, 교육, 자문을 통합한 형태인 '소셜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보다 다듬어서 중소기업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다듬으면 중소기업에게 아주 훌륭한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구상들이 있지만 모두 한꺼번에 할 수는 없겠죠? 1월에는 제안서를 만드는데 주력할 생각이고, 이후에는 외부에 열심히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 목표는 아주 소박한데요... 1인 기업을 탈피하여 직원을 한명이라도 늘렸으면 하는게 목표입니다. 내부에 직원이 있어야 제가 잡무에서 벗어나 보다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한번 질러봐야 할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ㅎㅎ 너무 신중하면 기회를 잡지 못하는 법이니까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명확해지고 있기 때문에 2012년에는 방황하지 않고 정진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2011년 블로그 활동은 여기에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해 깜냥이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2012년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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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에도 승승장구 하세요~^^

    2011/12/26 13:55
  2. 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글은 많이 읽는데 댓글은 처음 남겨보네요. ^^; 2012년에도 좋은 글 부탁드리며 사업도 번창하시길 바랄께요! 화이팅!

    2011/12/26 14:03
  3. 스킨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신 글 좋은 글로 늘 감사합니다.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고, 내년에는 더욱 알찬 한 해 되세요!!!

    2011/12/26 14:2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스킨미소님도 사업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할 수 있는 일도 찾아보면 좋을 듯 합니다. ^^

      2012/01/04 11:18


블로그의 새로운 역할! 의제설정 기능

He's Column/Blog 2011/11/18 11:51 Posted by 깜냥 윤상진
 

언론의 역할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새로운 소식을 발빠르게 전달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의제설정 기능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의제설정'을 네이버 백과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의제설정[ agenda-setting , 議題設定 ]

매스 미디어가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현행 이슈에 대한 공중의 생각과 토론을 설정하는 방식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는 용어. 안건설정이라고도 한다. 예를 들면 어떤 위원회든지 중요순위에 따라 논의에 부칠 주제의 목록, 즉 의제를 갖고 있게 마련이다. 의제로 상정되지 않은 것은 어떤 것도 정상적으로 논의되지 않는다. 매스 미디어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미디어가 특정 이슈를 선정하고 그것을 중점적으로 다루면 공중의 주의는 그 이슈에 집중되고 여타의 이슈는 무시된다. 따라서 매스 미디어의 의제설정기능이란 미디어가 뉴스나 시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중요하다고 보도하는 주제(미디어 의제)가 공중에게도 중요한 주제(공중의제)로 되는 것을 말한다. 주제의 선택이란 측면에서 게이트키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제설정은 뉴스전달의 맥락을 정의하고 준거용어와 토론의 한계를 설정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의제설정은 이슈선정 단계와 선정된 이슈를 제공하는 단계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첫번째 단계는 미디어가 ‘어떤’ 이슈를 수용자에게 제공할 것인가 하는 선택의 문제와 관련되며, 두번째 단계는 그 이슈에 관한 정보를 ‘어떤 방식으로’ 제공할 것인가 하는 제공방식의 문제와 관련된다. 말하자면 어떠한 범위의 관점, 상징, 질문 등을 선택해서 특정한 뉴스 아이템이나 시사 프로그램을 구성하는가,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들의 순위를 어떻게 매기는가 또는 그들의 정당성, 우선순위를 어떻게 입증시키는가 하는 것이다. 우리는 미디어 의제가 수용자들에게 내면화 되는 방식에서 그러한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다. 이것은 결국 사회현실을 정의하는 데 있어서 미디어가 행하는 역할과 이데올로기적 전달의 매개로서 미디어가 행하는 역할에 대한 일반적인 쟁점들과도 관련있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언론의 보도를 보면 과연 의제설정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오히려 블로그가 그러한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언론의 역할이 블로그로 넘어오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도 그러한 역할을 할 수는 있겠지만 아직은 블로그에 비해 시기상조다.

특히 언론에서 보도하기 꺼려하는 사안들도 블로그에서는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다. 문제는 분명 블로그의 파워가 예전에 비해 많이 향상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1인미디어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블로그에서 의제를 제기해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하고 사장되기 일쑤다.

아주 좋은 아젠다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목을 받지 못하고 사장되는 블로그 포스트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아프다.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블로거를 위한 뉴스 플랫폼이 등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블로거의 주옥같은 글이 그대로 사장되지 않고 보다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사회적 합의를 도출할 수 있을 것이다.

의제설정 역할은 언론을 대체할 블로그의 새로운 기능이 되고 있다.
블로그를 대안언론이라고 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다.
얼마전 '큐레이션, 과연 다음 시대의 키워드가 될 것인가?'라는 글을 통해 새로운 뉴스 플랫폼의 가능성에 대한 의제를 설정했었다. 이제 큐레이션에 대해서도 보다 본격적으로 논의되어야 할 시점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블로그가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뉴스 플랫폼의 등장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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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브랜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내심, 큐레이션이라는 화두가, 언론이나 미디어에
    어떻게 얼마나 영향을 미치게될 지 사뭇 궁금합니다.^^

    2011/11/19 09:2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도 이러한 방향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어서 뭔가 동조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
      계속 지켜봐주세요!!!

      2011/11/21 11:20


 

소셜마케팅 및 컨설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widecomms.blogwide.kr) 대표 깜냥 윤상진입니다.

깜냥 윤상진은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 운영자이자, '소셜 웹 사용설명서'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그루폰 스토리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소셜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런칭하고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소셜마케팅 어려우시죠?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등의 소셜미디어 운영도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겁니다. 그렇다고 외주로 맡기자니 미덥지 못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제 기업 계정의 소셜미디어는 기업의 얼굴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단순하게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 운영을 대행해 줄께 아니라 3개월에서 6개월간 함께 운영하면서 노하우를 모두 전수하고 넘겨드리는건 어떨까 하구요!

전담팀도 꾸리고, 가이드라인도 제정하고, 성과분석 지표도 만들고, 콘텐츠 전략도 수립하고, 위기대응 전략도 수립하고, 운영인력 교육도 실시하면서 제가 갖고 있는 모든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른바 소셜인큐베이팅 프로그램입니다.

깜냥 윤상진과 함께 3~6개월간 함께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다 보면 소셜마케팅을 체계적으로 전개할 수 있을 것이며, 소셜미디어 운영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을 겁니다.

[소셜인큐베이팅 프로그램]
1.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 공동 운영(블로그 포스트 작성 포함)
2. 소셜마케팅 전담팀 구축 및 운영
3. 소셜미디어 운영 가이드라인 수립(관리자용)
4. 소셜미디어 운영 정책 수립(방문자용)
5. 성과분석 지표 수립 및 방법론 정립
6. 콘텐츠 전략 수립
7. 위기대응 전략 수립
8. 운영인력 교육 및 노하우 전수
9. 소셜마케팅 정착이후 인수인계
10. 지속적인 자문 및 컨설팅 진행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공하는 <소셜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이메일로 주시기 바랍니다.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메일: genie.yoon@gmail.com)



덧1)
<소셜인큐베이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로 포스트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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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다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마케팅 진행하려는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2011/11/15 09:3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한데 기업들이 이 글을 볼 수 있을지가 관건이네요~ ㅎㅎ 제안서를 만들어서 영업해 봐야겠습니다. ^^

      2011/11/15 10:06
  2. 서민당총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뭔지 무척 궁금하지만...전 업체가 아리라서 아쉽네요 ^ ^;;

    2011/11/15 09:4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뭐.. 포스트에서 설명한 그대로 입니다. 대행이 아니라 같이 운영해 나가면서 컨설팅 및 교육을 같이 하는 것이죠!

      2011/11/15 10:07


 

글을 쓴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칼럼을 쓰고, 책을 쓴다. 그런데 글쓰기에 온 정신을 몰입하기가 쉽지 않다. 너무 힘들다.

사실 모든 글쓰는 사람들은 비슷한 문제를 갖고 있을 것이다. 글을 쓸 마음가짐을 갖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어떤 블로거는 6시간 정도 웹을 돌아다녀야만 글을 쓸 마음이 생긴다고 한다. 글을 쓸 주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글쓰기에 몰입하기 위해 시간을 소비하는 동안 돌발변수가 생길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이제 글 좀 써볼까.. 하면 다현이가 잠에서 깨서 울거나, 와서 놀아달란다~ ㅎㅎ 아니면 손님이 찾아오거나, 나가야 할 일이 생기거나... 아무튼 글 좀 써볼라치면 왜이리 할일이 갑자기 많이 생기는지 모르겠다. 머피의 법칙이 생각날 정도다.

그래서 이제 글쓰기에 몰입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여야만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글쓰는 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요즘에는 글쓰기에 좋은 환경이 제공되지 않고 있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이건 뭐 넋두리 같긴 하지만... ㅎㅎㅎ

이제 글을 쓸 마음가짐을 빨리 갖고 글쓰기에 몰입하는 훈련을 시작할 것이다. 성공하게 될지, 실패하게 될지 나 자신도 모른다. 오히려 써지지 않는 글을 쓰겠다고 컴퓨터 앞에 앉아 머리만 싸매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글을 꾸준히 쓰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훈련이라 생각한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성과를 위해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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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되는 글이네요 ㅎㅎ 저도 글 쓰기전에 몰입하는 시간과 주제 선정하는데 시간을 너무 허비하는 것 같아요 ㅠㅠ

    2011/10/04 13:4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그 과정도 글쓰기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글쓰기 환경이 그걸 허락하질 않네요~ 에휴... ^^

      2011/10/04 14:11
  2. 노이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시간이 걸린다는건 그만큼 신중하다는거 아닐까요 ?
    능력이 좋아 짧게걸린다면 좋겠지만, 글쓰기 준비과정도 나름의 배움과 행복이있어
    가끔은 길어져도 또다른 정보를 얻기도하여 전 즐기려 합니다^^

    2011/10/04 15:2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저도 즐기고 싶답니다~ ㅎㅎ 근데 요즘 점점 글쓰는게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뭔가 리프레쉬가 필요할지도 모르죠~ ^^

      2011/10/04 16:13


 

8월 7일 새벽 1시경... 잠이 오지 않아 네이버에 접속했더니 "해운대 파도 휩쓸린 피서객 14명 결국..." 이라는 기사가 떠 있었다.


혹시나 해운대에서 무슨 사고가 났나 싶어서 걱정스런 마음에 기사를 클릭했다.
그랬더니 정식 기사 제목은 "해운대서 태풍 영향 파도에 휩쓸린 14명 구조"였다.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모두 구조되었다니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그런데 다음 순간 드는 생각은? '아, 낚었구나!' 였다.

그리고 사람 목숨가지고 낚시질하는 언론의 어뷰징이 도를 넘고 있음을 인지하고 경악하고 말았다.
실로 무서운 일이다.
어찌 사람 목숨가지고 이런 낚시질을 한단 말인가?
만약 해운대 파도에 휩쓸린 피서객 14명중 한명이 이 기사 제목을 본다면 심정이 어떨까? 아니 그들의 가족이 이 기사 제목을 본다면 정말 어떤 생각이 들지 상상이 간다. 아마도 치를 떨 것이다.

이 기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을 캡쳐해 봤다.
해당 언론사의 정식 기사 하단에 네티즌들이 올린 댓글이다.

(출처: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10806001116)

이렇게 사람 목숨가지고 낚시질해서 얼마나 많은 방문자를 끌어 모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 방문자의 대다수를 해당 언론사의 안티로 만들었을 것이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분명히 해당 언론사의 명백한 안티가 되었다.

틀림 없다!!!

물론 네이버 뉴스캐스트 담당자 한사람의 실수였다고 변명할 수 있겠지만 이건 도를 넘어선 것이다.
네이버 메인에 뉴스로써.. 그것도 탑뉴스로 뜬 다는 것은 불과 몇초 사이에 수천, 수만명이 본다는 이야기다.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런 낚시를 해서 과연 언론사는 얼마나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까?
오히려 언론사의 이미지가 손상되고 신뢰를 잃게 되지는 않을까?

제발, 이제는 이런 어뷰징 그만하자!
특히 사람목숨가지고 장난치지 말자!


언론사 당신들이 하는 행위는 이미 수천, 수만명의 사람들이 보고 있다.
그리고 나같은 사람은 그 화면을 캡쳐해서 이렇게 블로그에 올리고 사람들에게 당신들의 잘못을 알리고 있다.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한 이 글은 영원히 삭제되지 않을 것이다.

자! 이제 다시 생각해보자!
당신들 언론사가 이런 어뷰징을 통해 얻은게 더 많은가? 잃은게 더 많은가?




덧1) 그냥 캡쳐한 이미지만 올려놓고 자려 했는데 글이 길어졌네요!
이글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아래 다음뷰 추천도 해주시고,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다른 분들께 알려주면 언론사의 어뷰징에 대해 경종을 울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소셜미디어의 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덧2) 참고로 말씀드리면 원본 기사에는 하등의 문제가 없습니다. 결국 연합뉴스에서 기사를 받아서 재송고한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네이버 뉴스캐스트에 자극적인 제목으로 기사를 링크했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덧3) 그리고 뉴스캐스트는 네이버에서 관리는 하겠지만 1차적으로는 언론사에서 제목, 이미지, 링크 등을 작성하여 발행하는 형태입니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권한을 언론사에 위임한 형태입니다. 고로 네이버에게 관리의 책임이 있을 수는 있지만 1차적으로 이런 형태의 기사제목을 발행한 언론사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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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피해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욕나오게 만드는 기사입니다.
    깜냥님과 같은 분들이 계셔서 이렇게 고발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나서지는 못하지만 응원합니다!!!

    2011/08/07 01:47
  2. 낚시의 제왕들 ㅡㅡ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2011/08/07 02:13
  3. 자유시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런 일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아무튼 이런 일들은 최대한 많이 알려야 합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2011/08/07 06:1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러게요! 그래서 이런 일들이 그냥 지나치고 사라지면 안되기에 캡쳐해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린 겁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2011/08/08 11:25
  4. 낚였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어이없는건 결국 해놓고 실제로는 기사제목은 정상적이라는거죠
    기자는 엄마가없어서 저러나보네요
    참 매미없네요 사람목숨가지고 저러고싶을지
    요즘 드라마내용을 사실처럼써놓고 홍보하는 매미없는 기자도있더군요

    2011/08/07 10:1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결국 뉴스캐스트 담당자의 소행이긴 하지만 언론사 자체의 문제라 할 수 있죠~ 광고 수익에 신뢰고 나발이고 없나 봅니다.

      2011/08/08 11:26
  5. ㅅㅂ네이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본은 문제없는데 링크걸린게 문제다
    고로 그 링크 걸고 제목 적은 놈은 네이버놈들이다
    네이버가 문제다
    네이버 고소해야된다

    2011/08/07 10:2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제가 첨언으로 설명하기도 했지만 이건 네이버의 문제가 아닙니다. 뉴스캐스트는 해당 언론사의 뉴스캐스트 담당자가 제목, 이미지, 링크 등을 작성하여 발행하는 형태입니다. 혹여 해당 언론사 담당자이신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언론사를 옹호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닙니다. 이는 당장 모든 사람들에게 사과해야 할 사안입니다.

      2011/08/08 11:28
  6. 유인유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언론사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네이버 캐스트의 권한은 전적으로 언론사에 있다고 합니다. 네이버는 일절 통제나 제한을 두지 않는거죠. 네이버의 편집장 역할 논란이 나왔을 때 이런 일들이 결정이 되었고, 결국 서로 제 살 깍아먹기에 열심히 열을 올리고 있는 거죠. 단기간의 클릭 하나에 말이죠. 바꿔말하면 대안이 하나 제시만 된다면 이런 쓰레기 같은 일들은 벌어지지 않을 거다...가 제 생각입니다.

    2011/08/08 12:1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네이버가 서비스 제공자로써 관리의 책임을 가져가야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처음부터 그랬어야 하는데 말이죠~

      2011/08/08 17:42
  7. 콘울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공감합니다! 전 그래서 오히려 언론 보다는 블로그나 트위터를 더 보게 되더라구요~! ^^ 추천하고 갑니당~

    2011/08/08 23:39


 

최근 대기업을 넘어 중소기업까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면서 성과측정에 대한 관심 또한 뜨겁다.
세미나 및 컨퍼런스를 통해 소셜미디어의 성과측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논의가 있어 왔다.

기업체에서도 소셜미디어를 도입한 이후 성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고 의사결정권자에게 보고할 자료를 만들어야 하기에 성과측정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브랜드 인지도 및 영향력 등에 대한 측정은 애시당초 기업의 몫이 아니었다. 마케팅 전문 회사나 리서치 전문 회사의 몫이었다. 어찌보면 성과측정에 대한 관심은 이들 리서치회사에서 더 클 수밖에 없다. 게다가 소셜 마케팅 대행 회사나 컨설팅 회사에서도 성과측정은 뜨거운 감자라 할 수 있다.

결국 기업 입장에서는 성과측정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리서치 회사에서 측정하는 것 만큼 정교하게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러한 정교한 측정은 리서치 회사에 의뢰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소셜마케팅의 경우 매출 향상 등의 눈에 띄는 성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일별로 팬수, 팔로워수, 리트윗수, 좋아요수, 방문자수 등을 정리하여 도표로 만들고 분석하는 작업은 해야 한다. 하지만 너무 심오하게 성과측정을 하기 위해 달려들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내가 볼때 기업에서는 성과측정보다는 명확한 목표수립과,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형태로 소셜미디어를 바라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를 들면, '1주일안에 팬을 100명 이상 모으기' 라거나 '1주일안에 블로그 일일 방문자수 1,000명 돌파' 라는 식으로 단기 목표를 잡거나 분기 단위의 장기 목표를 잡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형태다.

물론 성과측정에 대한 방법론은 끊임 없이 연구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할 필요는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명확한 목표 수립과 그것을 이루어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는 일이다. 그리고 목표달성을 위한 노력이 중요한 것이다.

▲페이스북 페이지인 소셜인사이트(www.facebook.com/socialinsight)의 인사이트 페이지 캡쳐 화면입니다. 소셜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페이지의 팬이 되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진짜 한번씩 방문하셔서 '좋아요' 한번씩 해주세요~ ^^; 좋은 정보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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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인과 기업의 소셜미디어 영향력 순위가 궁금하다면?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

    국내 블로그가 몇 년 전에 비해 매우 활성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분석 툴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내가 블로그 방문자 수를 산정할 때 참고하던 다음 웹인사이드 서비스도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오는 8월에 종료한다는 소식이 들려와 참으로 안타깝다. 이러한 방문자 수만으로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을 가늠할 수 있을까? 물론 그렇지 않다. 방문자수 외에도 블로그의 경우 댓글, 트랙백을 통한 대화 빈도, 트위터의..

    2011/08/0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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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인사이트(www.fb.com/SocialInsight)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저자인 깜냥 윤상진이 운영하는 페이지로써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소셜미디어 정보를 공유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현재 팬수는 350명 가량 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도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는 있겠지만 블로그로만 정보를 전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쓰는 글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경우 좋은 정보가 있으면, 그 정보를 매우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URL만 있으면 언제든지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소셜인사이트' 페이지를 저 혼자만의 전유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모여서 서로서로 많은 정보를 공유했으면 합니다.

허접하지만 제 블로그를 알고 찾아오시는 많은 방문자 분들께서 '소셜인사이트' 페이지도 좋아해주시고, 좋은 커뮤니티를 형성했으면 합니다..

한번 방문하시어 [좋아요] 버튼을 누르시고 팬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로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같이 공부하면서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그럼 '소셜인사이트'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소셜인사이트 바로가기: www.fb.com/Social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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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에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를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소셜미디어 활용이 바로 소셜미디어를 직접 운영하는 것이다.
대기업 뿐만 아니라 이제는 중소기업까지도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런데 기업이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면서 간과하고 있는 점이 하나 있다.
바로 소셜미디어 운영정책이나 가이드라인을 고객들에게 오픈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오픈하지 않는게 왜 문제가 될까?
그것은 바로 고객과 약속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만약 고객이 댓글을 남겼는데 기업이 응대를 안할 경우 고객은 얼마나 상심이 크겠는가?
하지만 모든 댓글에 응답하기 힘들다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면 고객은 크게 상심하지 않을 것이다.

약속은 곧 신뢰이다.
아무 말 없이 고객을 무시한다기 보다는 기본적인 운영정책을 공유한다면 고객의 마음을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은 삼성전자에서 운영하고 있는 혼수 블로그인 '신부 이야기' 블로그다.
그런데 이 블로그에서는 운영원칙을 정리해서 명시하고 있다.
운영목적, 주제, 댓글 트랙백 정책 등을 공지함으로써 아주 명쾌하게 블로그의 정체성을 고객들에게 알리고 있다.
블로그 운영의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삼성전자 혼수 블로그 이용 안내 - http://www.sinbustory.com/notice/7)

만약 기업에서 소셜미디어를 운영하고자 한다면 '운영목적', '주제', '운영정책' 등에 대해 고객들에게 오픈한다면 보다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보다 많은 고객과 신뢰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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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2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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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ta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기본이고 가장 중요한 말씀이십니다. 막연하게 이미지로 화려하게 만들어 놓고 시들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그 목적이나 정체성을 만들어 놓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조금 수수하고 덜 북적인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정체성을 이어나가면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읽고 가요~ ^^

    2011/07/22 18:5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문제는 성과에 조급해 하는 의사결정권자들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정체성을 이해시키기가 쉽지 않겠죠. 기업 소셜미디어 담당자들의 애로사항이기도 할 겁니다. ^^

      2011/07/25 10:34


 

또다시 퍼스트드림과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내가 운영하는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퍼스트드림 블로그 등록이 쓰나미를 이루고 있다.
일전에도 퍼스트드림 블로그의 메타블로그 등록을 자제해달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글: http://www.ggamnyang.com/773)

그런데 얼마전 블로그와이드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블로그 등록을 다시 받게 되었다.
그러면서 또다시 퍼스트드림 블로그의 등록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지금 퍼스트드림 블로그가 등록되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하고 있다.

퍼스트드림이 어떤 일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알고 싶지도 않다.
그런데 무차별적인 광고, 홍보글만 포스팅하는 퍼스트드림을 정상적인 블로그로 받아줄 수는 없다.

제발 부탁이다.
이제 더이상 블로그와이드에 퍼스트드림 블로그를 등록하지 말아주기 바란다.


위 이미지는 구글에서 '퍼스트드림'을 검색했을 때의 화면이다.
내 글이 최상단에 떠 있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
퍼스트드림에게 나는 공공의 적일까? ㅎㅎ

누누이 강조하지만 나는 퍼스트드림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모르고 블로그에서 이야기하지도 않았다.
(딴지 걸지 말기를...)


어찌되었건 요즘 블로그와이드를 보면 등록되는 블로그가 한정되어 있는 듯 하다.
진정으로 블로거 여러분에게 묻고 싶다.

메타블로그에 등록할 필요가 있는 블로그가 퍼스트드림 밖에 없나?

물론 다음뷰 등이 막강하기 때문에 여타의 메타블로그에는 등록할 필요가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롱테일 법칙을 믿는다.
하나라도 더 많은 블로그 메타사이트에 블로그 RSS를 등록해 놓으면 어떻게든 몇명의 방문자라도 더 불러들일 수가 있다.
어떤 경로를 통하든, 어떤 키워드를 검색하든...

그게 웹 2.0의 기본 철학이다.

여러분의 블로그를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등록해주기 바란다.
많치는 않겠지만 여러분 블로그로 방문자를 보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가?


블로그와이드 바로가기: www.blogwide.kr


덧1) 그리고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이글 보고 퍼스트드림 측에서 문제를 삼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발 부탁이니 문제를 크게 만들지 말기 바란다. 나는 퍼스트드림에 대해 어떠한 부정적인 이야기도 한적이 없다. 단지 내가 운영하는 메타블로그에 등록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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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니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스트드림 참 답이 없네요. 다 좋은말만 써놓고 비판한마디 하면 아주 죽일듯이 달려들더군요.....
    그냥 무시하는게 답인거 같네요. 암튼 메타블로그 가입하고 갑니다^^

    2011/05/31 15:3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지금도 몇명이 벌써 등록하고 갔네요... 나참...
      아무튼 저는 오늘 후니ing님을 등록시켰기 때문에 만족합니다. ^^

      2011/05/31 16:27
  2. 두 아이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엔 저 마다의 생각과 방식과 사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우물물을 흐린다는 말도 있죠,,,같은 업종에 종사하고, 같은 일을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인격이 모두 같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어쨌든 기분은 씁쓸하네요,,괜히 제가 죄송하단 생각이 드는군요-.-

    2011/06/19 17:5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닙니다. 상심이 크셨다면 제가 너무 죄송합니다. 말씀 하신데로 모두를 싸잡아서 비난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2011/06/24 10:32


블로그 글쓰기가 어렵다고?

He's Column/Blog 2011/05/27 13:22 Posted by 깜냥 윤상진
 

수익블로그 양성과정 강좌를 개설하고 강좌를 진행하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
바로 수강생들이 블로그에 글 쓰는 것을 너무 어렵게 생각한다는 것!

하지만 조금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어떨까?
블로그가 많은 사람에게 오픈되고, 또 어떤 사람이 들어와서 볼지도 모르겠지만 블로그는 오로지 당신 자신의 것이다.
그것에 어떤 글을 쓰던 모두 여러분의 마음이다.

그걸 너무 남을 의식하게 되면 글을 쓰지 못한다.

인터넷에 글을 써서 오픈하는게 부끄러운가?
나를 아는 사람이 와서 내 글을 볼까봐 신경쓰이는가?

처음에는 다 그렇다.
하지만 글을 쓰고 사람들이 반응을 하게 되면 오히려 이러한 관심을 즐기게 될 것이다.

용기를 내자!
마음 편하게 글을 쓰자!

그러다 보면 여러분만의 글쓰기 노하우가 생기게 될 것이다.
처음부터 돈 벌기 위해 블로그에 글 쓴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어 있다.

명심하자!
블로그를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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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5/28 02:59
  2.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처음 느꼈던 거네요. 어떤 테마로 할지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요즘에는 딜레마에 빠져 이웃 블러거 방문이 귀찮게 느껴지고 게을러져 혼자 다잡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힘 좀 주세요.

    2011/05/28 13:00
  3. 학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글 쓰기는 여전히 어려워요.. T.T

    2011/05/28 16:3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이구야... 학주니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이글을 쓴 제가 너무 부끄럽네요.. 학주니님께서 글쓰는게 어렵다고 한다면 저는 설자리가 없습니다요... ^^

      2011/05/31 09:51
  4.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려워요 ㅠㅠ

    2011/05/28 22:33
  5.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 하면 할수록 글쓰기가 더 신경이 쓰이니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ㅠㅠ

    2011/05/30 00:23
  6. Monc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즐기는자에겐 아무것도 못당한답니다~
    저도 즐길려고 하지만!!
    생각보단는...ㅎㅎㅎ

    2011/05/30 11:5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 운영도 그렇고 글쓰기도 그렇고... 즐기지 않으면 몇년씩 운영 못하죠~ ^^

      2011/05/3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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