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깜냥이의 첫 책인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YES24 책소개: http://bit.ly/socialwebbook)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소셜 웹을 가장 쉽게 풀어쓴 경제학 서적입니다.
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루고 있으며, 현재 웹의 트렌드인 '소셜'을 키워드로 웹과 경제 현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웹 1.0에서 웹 2.0으로, 다시 웹 2.0에서 소셜 웹으로 진화해온 웹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또한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고 실용적인 측면도 강조하여 '기업의 소셜 웹 활용전략', '소셜마케팅', '소셜 웹을 활용한 1인기업창업'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 소개글: http://www.ggamnyang.com/807

===   [소셜 웹 사용설명서] 서평단 모집 안내   ===

   * 응모 자격 : 소셜 웹에 관심있는 블로거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 모집 인원 : 20명

   * 모집 기간 : 9월 1일(수) ~ 9월 8일(수)

   * 응모 방법 :
          ① 소셜 웹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다음과 같이 댓글로 남기면 서평단에 응모됨
             "소셜 웹은 000이다! 왜냐하면 000이기 때문이다."
          ②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출간 소식을 블로그에 소개하고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응모됨
              (출간 소식 작성시 예스24 책정보 링크가 포함되어야 함)
               --> YES24 책정보: http://bit.ly/socialwebbook

   * 선정 조건 :
          ① 소셜 웹에 대한 견해를 재기발랄하게 남겨주신 블로거 최우선 선발
          ②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출간 소식을 블로그에 소개해주시고 트랙백을 보내주신 블로거 우선 선발
          ③ '소셜 웹에 대한 견해'와 '출간 홍보'를 함께 해주시는 분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짐

   * 선정 방법 : 서평단은 출판사에서 심사하여 선정되며 블로그에 공지함

   * 발표일 : 9월 9일(목) 13:00

   * 우수서평자: 서평을 가장 잘 써주신 블로거 분에게 '문화상품권 10만원권' 드림

   * 서평단 활동 :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읽고 3주 안에 자신의 블로그에 서평(책 리뷰) 작성, 발행
                         (공식활동기간: 9월 9일 ~ 9월 30일)

※빠른 배송을 위해 서평단에 응모하신 모든 분은 성함, 블로그명/URL, 전화번호, 주소를 제 이메일(genie.yoon@gmail.com)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거 여러분의 서평 한줄 한줄이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재산입니다.
서평단 모집에 많이 많이 응모해주시면 가문의 영광이겠습니다. *^^*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여타의 가이드북이나 트렌드서와는 차원이 다른 책으로써 분명히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 자부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본 [소셜 웹 사용설명서] 서평단은 도너츠 2.0의 두번째 프로젝트로써 마파람님(thatgle.co.kr), Womme님(womme.net), 어라님(webplantip.com), 민시오&잇츠님(peopleit.net), 새우깡소년님(dayofblog.pe.kr)이 함께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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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셜 웹 사용설명서

    Tracked from 바라는대로 이루어지리라!  삭제

    안녕하세요?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윤상진입니다. '윤상진 지음'이라고 선명하게 박힌, 저의 첫번째 책인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현이 키우면서 쓰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 지난 11월부터 2월까지 쓰긴 했지만… 출판사 결정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렸네요… 거기다가 내용 보강에 한달 정도 소비를 했구요, 탈고에 탈고를 거쳐 책을 완성했습니다. [미래 비즈니스 키워드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던 [21세기북스]와 운명적..

    2010/09/02 20:06
  2. 소셜 웹의 모든 것을 말한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

    Tracked from 이오의 Life Story  삭제

    웹 2.0으로 유명한 블로거인 깜냥님이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책 제목은 '소셜 웹 사용설명서'입니다. 아직 책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책 제목과 목차를 보니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서평단도 신청한 상태이구요~ 소셜웹, SNS에 관심이 많으신 분은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소셜 웹을 가장 쉽게 풀어쓴 경제학 서적입니다. 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루고 있으며, 현재 웹의 트렌드인 '소셜'을 키워드..

    2010/09/0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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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일한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출간을 축하드리며 서평단에 응모 합니다.

    소셜 웹은 물음표이다!

    왜냐하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어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너무도 궁금하기 때문이다.

    2010/09/01 17:1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소셜 웹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켜나갈지,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생각해보면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진짜 엉뚱한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도 있을테니까요... ^^

      2010/09/01 22:41
  2. 웹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 웹은 거미줄이다. 왜냐하면 모든 소셜네트워크서비스들이 거미줄처럼 엮기고 있기 때문이다.

    저도 서평단에 참여신청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2010/09/01 17:2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웹이라는 것 자체가 사실은 거미줄이지요~ 그런데 소셜 웹은 거미줄에 거미줄을 더했다고 할까요?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들이 엮여 있으니까요~ 좋은 표현인 것 같습니다.

      2010/09/01 22:42
  3. 이오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 웹은 깜냥이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 책을 냈으니까!

    2010/09/01 17:3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일단 다현맘은 서평단에서 제외! ㅎㅎㅎ
      소셜 웹은 깜냥이다! 표현은 좋은데 얼굴이 쫌 뜨겁네? ㅎㅎㅎ
      암튼 고마워~~~ ^^

      2010/09/01 22:43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10/09/01 21:0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돌이아빠님! 너무나 멋진 표현입니다. ^^
      비밀댓글로 하지 마시고 오픈해주세요~
      많은 분들과 소셜 웹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2010/09/01 21:56
    • 돌이아빠  수정/삭제

      싫어욧!!! 아직 결정을 못해서..흐.....

      2010/09/02 14:44
  5. 태양공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서평단 신청도 함께 해요..

    소셜웹은 신기루이다!
    왜냐하면 실체가 보이는 듯하면서도 정작 다가가 보면 묘연히 사라져 버리고 실체를 잡을 수 없어서?!

    나만 그런가?! -_-;;;

    2010/09/02 19:3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너무나 철학적인 사고인 것 같습니다. 맘에 드는데요? ㅎㅎ
      그 신기루를 잡기 위해 이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2010/09/02 22:18
  6. elecsue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셜 웹은 "21세기 사랑방"이다. 우리가 웃고 떠들고 한마음이 되는 따뜻한 정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서평단에 참여신청합니다.

    2010/09/02 19:5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진짜 생각해보면 사랑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습니다.
      어차피 소셜 웹은 사람이 만들어나가는 것이니까요...
      좋은 견해 감사합니다. ^^

      2010/09/02 22:19
  7. 하츠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웹은 "무지개"이다.

    무지개는 전세계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현상이지만 그 무지개를 보면서 느끼는 감정과 기쁨 생각들은 다 각기 다른데 소셜웹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하나의 현상을 보면서 사람들은 다양한생각을 느끼고 그것을 웹이라는 공간에 표현하면서 무지개처럼 아름답게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2010/09/03 14:4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너무나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진작에 이런 이벤트를 하나 했어 소셜 웹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책에 넣을걸 그랬습니다~
      정말 좋은 느낌... 감사합니다.

      2010/09/03 15:22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말그대로 정보 홍수의 시대다.

트위터에 쉼없이 올라오는 트윗을 보고 있노라면 그 엄청나게 다양한 정보들에 현기증이 날 정도다.

우리는 무심코 그런 정보들을 보면서 습득하기도 하고 RT기능을 이용해서 나의 팔로워에게 전달한다.

그런데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이렇게 올라오는 정보들이 다들 믿을만한 정보들일까? 하는 생각...

분명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를 올릴 수도 있는 것이고, 편집된 정보일 수도 있을 텐데 말이다.

그걸 무턱대고 나의 팔로워에게 전달하면, 나의 팔로워들은 내가 전달한 정보이니 더욱 신뢰하고 또다시 자신들의 팔로워들에게 글을 전달할 것이 아닌가?

트위터뿐만 아니라 블로그 또한 마찬가지이다.

온통 가짜 정보들로 가득하다.

이러한 가짜 정보들을 선별할 수 있는 능력! 그게 진정한 능력이 되는 시대가 되고 있다.

물론 가짜 정보를 선별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정보를 습득해야만 가능할 것이다.

역시, 소셜 웹 시대에도 꾸준히 공부하고 정보를 습득하는자가 살아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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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인터넷을 하며 항상 느끼는거지만 점점 그래지는것 같아요.

    IT뒤에는 정보의 시대라고 들은적이....(.....???)

    2010/08/28 00:49
  2. Elon Alice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샌 정보의 의미가 조금 바뀐거 같아요.
    예전에는 수많은 자료들이 모여서 생긴것이 정보라고 한다고 했다면, 지금은 그 정보를 바탕으로 선별해낸 것이 정보라고 느껴지네요.

    정보가 쓰나미가 된 시대에서 이젠 정보의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닌 정보의 정확성과 표준성 등이 차세대 정보의 개념이라고도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물론 전체적으로 웹 3.0세대에 들어서게 되면 정보를 찾는 것이 쉬워지고,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을거 같고...

    점점 이러한 정보를 나타내는 "디자인세대"로 점점 갈 듯 싶습니다.
    (디자인의 개념은 아주 작은 먼지같은 점 한개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디자인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2010/08/28 01:38

예전 블로그 글을 보면 이미지도 없이 텍스트로만 구성된 글이 많이 있었다.

물론 나도 텍스트로만 된 글을 블로그에 자주 올린다.

그런데 텍스트로만 된 글은 왠지 허전한 느낌을 받게 된다.

게다가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같은 블로그메타사이트나 검색엔진에서 글을 수집해 갈 경우 이미지가 있을 때 보기 좋게 수집되기도 하고 검색에도 유리하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블로그 글을 보면 이미지가 없는 글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글에 맞는 이미지를 찾기가 쉽지 않은게 또한 현실이다.

이럴때 내가 즐겨쓰는 방법이 바로 구글 이미지 검색이다.


이미지검색바로가기: http://www.google.co.kr/imghp?hl=ko&tab=wi

말그대로 없는 것 빼고는 다 있다.

블로그에 쓴 글의 제목 중에서 적당한 단어를 찾아 검색해보라.

자신이 넣고자 하는 이미지가 무수히 많이 뜰 것이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블로거라면 글이 조금이나마 잘 보이기를 원한다.

이럴때 구글 이미지 검색이 큰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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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직업이 기획자이기 때문에 갖가지 기획서와 문서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업무중에도 글을 쓴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글쓰기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업무와 글쓰기는 엄연히 다른 존재!

나는 블로그에 글을 쓰든, 책을 쓰든, 원고를 쓰든 내 머리속에 있는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 자체를 좋아한다.
어쩌면 이와 같은 글쓰기가 블로거에게나 작가에게는 숙명과도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

어떤 블로거는 죽을때까지 블로그만 하다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결국 블로그를 한다는 것은 글을 쓴다는 것!

죽을때까지 글만 쓰다가 죽고 싶다는 이야기이다.

정보를 제공함으로해서 느끼는 만족감도 있겠지만 블로거나 작가는 글쓰는 것 자체를 즐기는 것 같다.
밤이 늦은 시각에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기고 있다.

무엇때문에?

지금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에... 글로 써서 기록으로 남겨놓고 싶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지금의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을 얻고 싶었기 때문에...

나는 이 늦은 시간에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쓴다...
마치 나의 숙명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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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10/08/27 23:5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마음에 드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왜 비밀댓글로 글을 남기셨는지? ^^

      2010/08/31 09:06

역사에는 정사(正史)가 있고 야사(野史)가 있다.
아무래도 정사는 역사의 승자가 쓴 역사일 것이고 야사는 역사의 패자나 약자가 쓴 역사일 것이다.

우리내 인생사를 돌아보면 어떨까?
정사와 야사...

내가 이루어나가고 있는 표면적인 일들이 정사가 될 것이다. 회사, 가정, 친구 등등...
그리고 술자리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야사가 되지 않을까? ㅎㅎㅎ

사실 술자리에서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간다.
특히 한국사람들은 술자리에서 정치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
재미있는 이야기부터 비밀이야기까지...
세상에 공개되면 안되는 이야기들...

예를 들면 이명박의 비리 같은 이야기? ㅎㅎ
특히나 술자리에서 이명박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오고 갔다.

그에 대한 평가에서 부터 사람을 잘못뽑았다는 등...
그냥 공개되면 타격이 있을 내용들이다.

몇일전 술을 마시는데 엄청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더군...
교회를 다니기 때문에 하느님의 계시를 받아서 저렇게 뚝심으로 밀고 나가는 거 아닌가? 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이야기를 듣고 보니 진짜 그런 것 같다.
이명박 본인은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 ^^;
(나는 개신교 신자가 아님을 미리 밝힘... ㅋㅋ)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술자리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블로그나 트위터를 통해 생중계된다면?
이런 이야기들이 보다 많은 사람에게 공개되고 전파된다면?

참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길 것 같다.
숨기고 싶은 이야기, 비밀 이야기, 기밀 이야기 들이 트위터를 통해 그대로 퍼져나가는 것이다.
그러면 국정원에서 내 뒤를 캐려나? ㅎㅎㅎ

이명박을 들어 이야기를했지만 어찌되었건 술자리를 통해 나오는 주옥같은 이야기들도 기록되고 전파되어야 하는 시대로 발전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술마시면서 나오는 이야기들을 스마트폰으로 트위터에 전송해보는 건 어떨까?

특히 정치이야기를 많이 전송해보면 여론에 조금이나마 영향을 미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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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인드무기로 일반인 실험을 하고있는데 국방부는 말을 못한다는말만하는데 이게 뭡니까

    2010/08/26 21:0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전국민 두뇌통제 프로젝트인가요?
      저는 그런 부분은 잘 모르겠는데요~
      암튼 이런 이야기는 듣기만 해도 참 무섭네요...

      2010/08/27 09:04

트위터의 뉴스전파 능력은 매우 뛰어나다.
사실 이 부분은 너무나 많이 알려져 있어서 식상하기까지 하다.
아이티지진, 칠레지진, 대한민국 수도권 지진까지...
일반 뉴스속보보다 트위터를 통하여 빠르게 전파되었다.

사실 많은 블로거들이 트위터로 옮겨가서 블로그를 접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보인다.
블로그는 콘텐츠를 생산하는데 일정 부분 노력이 필요한 반면 트위터는 새로운 정보를 발빠르게 소개하면서 팔로워를 늘려나가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트위터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대부분 짧게 뉴스를 소개하고 거기에 간단한 코멘트를 다는 트윗이 가장 많다.
정보를 소개하고 널리 퍼트려줄 것을 부탁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주 짧게 자신의 소감을 적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뉴스를 소개하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제대로 전달하기는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가 필요하다!!!
어찌보면 블로그와 트위터를 동시에 활용해야만 제대로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가볍게 전달할 수 있는 정보는 트위터를 통해 전달하고, 심층적인 분석이 필요한 정보는 블로그를 통하여 전달해야 한다.
물론 블로그에 올려진 글은 트위터를 통해 팔로워에게 다시 전달되어야 한다.

이렇게 블로그와 트위터를 유기적으로 연동하여 활용해야만 블로그 독자, 트위터 팔로워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어찌되었건 트위터가 정보, 뉴스의 확산에 첨병 역할을 하게 된 것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트위터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아직까지는 블로그가 나름의 심층적인 분석으로 어느 정도 특화된 위치에 있기는 하지만 트위터의 성장에 따라 블로그의 포지션이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모른다.

과연 블로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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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지면이라는 한정된 공간안에서 기사를 작성해야 하지만 블로거는 블로그 공간이 허락하는 한 얼마든지 자유롭게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다. 게다가 사진, 동영상 등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블로거가 기자보다 더 빠를 수는 없다.
전업블로거라면 취재를 다니거나 발표회, 기자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을지 몰라도 대부분의 블로거는 다른 정보원으로부터 뉴스를 접하고 2차 생산된 뉴스를 블로그에 포스팅한다.

한마디로 기자보다 빠를수는 없지만 기자보다 더 심층적으로 다룰 수는 있다는 이야기다.

기사를 보면서 블로그에 쓸 꺼리를 찾을 수 있으며, 사유를 하다 보면 글쓸 아이템이 생각나게 마련이다.
아침마다 회사에 출근하면서 신문을 보다 보면 블로그에 쓰고 싶은 아이템이 하나씩 생겨난다.

기자가 작성한 기사를 신문을 통해 읽고, 습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는 전략!!!
단, 기사를 그대로 블로그에 옮기는 게 아니라 기사를 심층분석하여 올림으로써 기사와는 차별화될 수 있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그래야만 블로그의 정보가 신뢰를 얻고 언론사와 차별화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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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10/08/17 14:3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근데 딱히 문제될 내용의 댓글도 아닌데 왜 비밀댓글로? ^^;

      2010/08/19 08:55

최근 뉴스기사에의 패턴을 보면 호기심을 유발하여 클릭을 유도하는 기사제목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이유는?'으로 끝나는 기사제목으로 발행되는 기사가 무지기수이다.
뉴스기사에 덩달아 이제는 블로그에서도 이런 형태의 포스트가 늘고 있다.
흠... 기자가 따라한건지, 블로거가 따라한지는 알 수 없으나 어뷰징에 가까운 제목달기라 할 수 있다.

실상 이런 질문형 기사를 클릭해봐도 내가 원하는 제대로된 정보를 얻은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다.
대부분 신변잡기식 이거나 허접한 내용이 대부분...

물론 나도 블로그 글을 쓰면서 질문형으로 제목을 달기도 한다.
내가 잘 몰라서, 많은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위한 글이거나 글을 쓰는 주제에 대해 진짜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쓰는 것 같다.
물론 나도 은연중에 방문자를 끌어모으기 위해 어뷰징을 하기도 할 것이다.
이것에 대해 나도 자유로울 수는 없다.

하지만 노력해보자!
얼마든지 고쳐나갈 수 있는 문제이다.

제목은 간단명료하게, 전체내용을 보지 않고 제목만 보더라도 대략적으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지 알정도의 제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혹시 여러분도 방문자를 끌어모으기 위해 이와 같이 클릭을 유도하는 질문형 제목을 달고 있지는 않은가?
한번쯤 자신을 돌아봐야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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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를 '배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은 것 같다.
블로그 운영하는 방법을 교육해준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은 것 같다.

그런데 SNS가 과연 배우는 것일까?
아니, SNS가 배운다고 잘할 수 있는 것일까?

SNS는 그냥 일종의 웹서비스일 뿐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운영방법을 배워야 한다니...
물론 고급 기능이나 좀더 잘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배울 수도 있겠지만 그것을 배운다라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을까?

물론 나이 많으신 어르신이 컴퓨터나 웹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받아야 하겠지만...

최근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www.linknow.kr)를 중심으로 블로그, SNS 이용 강좌 등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초기에는 대부분 무료로 운영되다가 요즘은 참가비로 만원 정도 받는 것 같은데...
물론 각종 운영비로 쓰인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참석하기 좀 부담스러운건 사실...
더 나아가서 블로그, SNS 등을 가르치는 정규 과정을 개설해서 하나의 수익모델로 운영하는 기업도 눈에 띈다.

나는 이런 모임이나 강좌가 단지 배우는게 아니라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토론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본다.
그런데 요즘은 너무 상업적으로 흐르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걱정이 든다.

나는 단호히 말하고 싶다.
SNS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이용하는 것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친구를 사귀고,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이다.

이용하다 보면 SNS가 주는 소셜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이게 정답이다.
SNS가 다른 서비스에 비해 조금 어려울 수 있다. 사실 페이스북 같은 SNS는 나에게도 어려운 서비스이다. ^^;
하지만 조금만 검색해보면 기능이나 활용방법을 자세히 소개해놓은 블로그가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웹은 누군가에게 배워서 알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이용자가 스스로 정보를 습득해서 알아가야하는 존재이다.
웹에는 이미 엄청난 정보가 있고 관련 커뮤니티가 있다.
그것들을 적극 활용해보자! 찾아보자!
그러면 누군가에게 배우지 않고도 얼마든지 SNS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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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stmanB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sns 를 가르치고 돈을 받는군요. ㅜ.ㅜ
    이 얘길 들으니 왜 전 악성코드 치료해 줄테니 돈을 내라고 하는 쓰레기 회사들이 생각이 날까요... ㅋ

    2010/07/23 17:52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이런 교육 하시는 분들 비하하는 건 아닌데 뉘양스가 좀 그런가요? ㅎㅎㅎ
      이용자 입장에서 함 생각해본겁니다.
      SNS가 배워서 할 수 있는 것일까 하는...
      SNS라는 게 직접 이용해봐야 그 소셜한 가치를 알 수 있는 것인데...

      2010/07/23 18:00
  2. 성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합니다.
    뭐든 급하면 체하는 법이죠.
    꾸준히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는 것들을 급한 마음으로 배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010/07/23 18:5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이용해가면서 배우는 것! 블로그도 마찬가지이지요...
      운영하다보면 하나하나 알게 되고... 그러다 보면 고수가 되는 것이고... ^^

      2010/07/23 21:01
  3.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도... 이게 젤 이해가 안 되요
    무슨... 뭐 SNS를 한다고 남들에게 알리는 행위(대학생들에게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말이죠)도 이상하게 보이고...
    어디서 배우고 싶다는 말도 이해가 안되고....
    정말 이해할 수 없어요

    2010/07/23 22:3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러게요~ 하나하나 써보고 도움말 찾아보면 금방 알 수 있는 것들인데... 그리고 그걸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도... 참 이해가 안갑니다. ^^ 블로그에 글 잘쓰는법 알려준다고 돈 받는다는게 저는 도저히 납득이 잘 안가네요~

      2010/07/25 14:02

평소에 방문자수에 신경을 별로 쓰지 않고 있었는데, 오늘 방문자수를 보고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제 컨퍼런스에 참석하면서 블로그에 신경을 못 썼다고는 하지만 갑자기 방문자수가 급감한 것이다.

글 업데이트를 안해도 보통 100~200명 정도는 방문하는 블로그인데 갑자기 40명 수준...
오늘은 20명 수준...
흠...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군...
혹시 천암함 관련 글을 써서 국정원이 나를 감시하고 있나? 블랙리스트에 올랐나? 포탈에서 차단되었나? 내가 뭘 잘못했나? 등등...
(천암함 관련글: http://www.ggamnyang.com/714)

정말 이상해서 유입경로를 보니 유입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방문자가 이미 백명은 넘은 듯~

아무래도 티스토리 '방문자 통계' 플러그인이 오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입경로 상의 방문자와 방문자 통계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혹시 전체 티스토리 블로그의 플러그인이 오작동하고 있다면 많은 블로거의 심기를 건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블로거에게 방문자수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본다.

나는 방문자수에 연연하지 않기 위해 블로그 메인에 방문자 카운터도 달아놓지 않았지만 오늘 방문자 통계를 보고 뜨끔했던 건 사실이다.
어찌되었건 플러그인의 오작동으로 결론이 났으면 좋겠다.

갑자기 블로그 방문자수가 뚝 떨어지면 재미없지 않겠는가? ㅎㅎㅎ



덧1) 이글에 대한 티스토리의 반응이 궁금하다. 무반응? 무관심? 회피? 아님 이글을 못보거나... ㅋㅋ 뭐... 상관은 없다.

덧2) 원인을 찾은 것 같다. 블로그에 방문시 URL에 'www'를 강제로 붙이는 스크립트를 삽입했었다. 즉 ggamnyang.com으로 접속하면 www.ggamnyang.com으로 URL을 바꿔서 접속하게 하는 방식이다. 아무래도 이 스크립트 때문에 방문자수가 제대로 잡히지 않고 있는 것 같다. 몇일 지켜봐야할 일이지만 이 스크립트를 삽입하고 난 이후에 이런 현상이 벌어졌기 때문에 99%는 확실하다. 흠... www를 택하느냐~ 방문자수를 택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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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stmanBAN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아무리 방문자 수에 연연하지 않는다 해도 평상시 보다 확연히 떨어진 수치를 보면 뜨끔하죠.
    정말 오류로 판명났으면 좋겠습니다. ^^

    2010/07/21 14:4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방문자수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거... 아무래도 거짓말인 것 같습니다.
      연연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는 말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ㅎㅎ

      2010/07/21 15:00
  2.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건인지는 모르겠지만... 티스토리의 방문자수 정책이 너무 타이트한게 좀 불만이더라고요.
    보면 직접 주소 치고 들어오면 안잡히고 우회해서 들어와야(리퍼러 로그 남아야)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네이버 블로그는 잘도 뻥튀기 되고 있을터인데... 쩝.

    2010/07/21 16:4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 그런가요? 그래도 뭐... 깜냥닷컴을 직접 치고 들어오는 분들은 극소수 일듯~ ^^

      2010/07/22 05:40
  3. 노리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하루 3~5백정도 하던 방문자 숫자가 갑자기 숫자가 늘어서 어제 포스팅한 강용석의원과 관련된 글 때문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통계 수치를 보니 예전에 포스팅한 날개 없는 선풍기 때문이었더군요. 뭐 조금은 다름 이야기지만 이야기거리는 되는 군요. 행복한 하루되시길...

    2010/07/22 13:3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오래전에 올린 글이 사회적 이슈로 인하여 새롭게 주목받는 경우가 많긴 하죠~ ^^

      2010/07/2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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