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만 나면 무선 인터넷이 되는지 조회해 본다.
그런데 지금까지 다니면서 한번도 SKT 와이파이존이 검색된 적이 없는 것 같다.
올레 KT는 그나마 아주 가끔 검색되었던 것 같은데...
하지만 통신사를 SKT로 옮겼기 때문에 KT 와이파이존을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
이론~~~ ㅋㅋ
아무래도 아직까지 와이파이존은 SKT보다 KT가 더 우세한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SKT와 KT의 와이파이존이 모두 개방되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
SKT 가입자가 KT의 와이파이존을 이용할 수 있고, KT 가입자 또한 SKT 와이파이존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아니면 그냥 나라 전체를 커버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와이파이존을 전국에 설치를 하던가...
아무튼 지간에 SKT는 와이파이존을 넓히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내가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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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올인원55 이상 사용자는 3G망 무제한 된거같은데 올인원55이상 쓰시면 딱히 와이파이존을 찾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ㅎㅎ
2010/08/30 17:22skt는 와이파이쪽 보다는 3G망에 조금 더 의미를 둔거같던데 수도권이 아니시라면 skt에서 제공하는 무제한서비스도 괜찮은듯 싶어요 ㅎㅎㅎㅎㅎ
제가 그냥 표준요금제를 쓰거든요... 정액제로 쓸 형편이 못되어서... ^^
2010/08/31 09:29U+는 35요금제 써도 1기가... 와이파이망 그다지 찾을일 없죠. 어차피 집과 회사는 구축되어있고, 카페는 대부분 개방형..
2010/10/07 10:16괜시리 통신사끼리 경쟁해서 서로 폐쇄적으로 운영하면서 주파수간섭으로 와이파이 속도만 갉아먹는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ISM밴드는 근본적으로 공공제인데.. 통신사 때문에 개인AP도 속도가 안나와요.
에고~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겠지만 우리나라도 언능 통신시장이 바뀌어야 합니다. 천문학적인 수익을 별 노력도 없이 거두고 있으니 말이죠~
2010/10/08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