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를 구매하고 안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관련 글을 포스팅하였다.

관련글: [깜냥]인조가죽은...

현재는 권리침해 글이 되어 블럭을 당한 상태다.

흠...

이건 뭐랄까? 진짜 황당하다.
내가 경험하지 않은 일을 올린 것도 아니고, 경험한 바를 올렸을 뿐인데, 자신들에게 해가 되는 글이라고 게재 중단을 요청하다니???
장*가구는 자신들에게 해가 되는 글은 죄다 이런 식으로 블럭처리하고 있는 것인가?

적어도 게재 중단을 요청하기 이전에 내 글에 댓글로라도 글의 내용을 바꿔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글을 내려달라고 사전에 이야기를 했어야 옳다.
무턱대고 게재중단이라니...
내가 2006년 10월부터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런 일을 당해보기는 처음이다.

아니...
장*가구는 소셜마케팅을 이런 식으로 하나?
소셜미디어를 우습게 아는 것인가?
소셜미디어의 힘을 모르는 것인가?
얼마나 많은 소비자를 안티로 만들고 싶은가?
장*가구는 정녕 소셜마케팅 실패사례로 여기저기 노출되고 싶은 것인가?

나는 진심으로 소셜미디어 마케팅 관련 책을 선물하고 싶다.

이제 장*가구는 안티 팬을 하나 얻은 것이다.
그것도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블로거를 안티 팬으로 만들었다.
강연장을 돌아다니면서 소셜마케팅 실패사례로 장*가구를 소개할지도 모른다.
정말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구나... 에휴...
안좋은 입소문을 이렇게 들쑤셔 놓으면 더욱 거세게 번진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이런 사태가 발생하였으니 장*가구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어느 정도 출혈은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그냥 물러설수는 없다.
나의 소중한 경험을 담은 포스팅이 그대로 세상에서 사라지게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 사태의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블로그에 올릴 것이다.
우선 다음에 복원신청을 하였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게 된다.
아마도 2~3주는 걸릴 것으로 보인다.

나는 장*가구가 이번 사태를 확대시키지 않기를 바란다.
포스팅 글의 수정을 요청한다면 어느 정도는 받아들일 수 있다.

장*가구 관계자가 이글을 본다면 꼭 나에게 연락하기 바란다.
댓글이어도 좋고 메일로도 좋다.
(genie.yoon@gmail.com)

나는 나의 소중한 포스트를 지키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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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아무튼 서로가 원만히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2011/01/17 17:3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장인가구는 여전히 연락이 없군요...
      아무튼 저는 장인가구를 열열히 씹고 다닐꺼니까요...
      입소문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될때까지~~~

      2011/01/17 22:13
  2. 가라만든주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매자의 소중한 의견조차 듣지 못하는 그네들이 과연 "장인" 이란 단어를 쓸 자격이 있나 싶기만 합니다.

    안티팬 하나가 아닌 안피팬들을 얻었네요..

    장인가구 축하드리고 싶네요

    2011/01/17 18:0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안티팬들... ^^
      근데 저는 장인가구 사지 말라는 말을 한것도 아닙니다.
      그저 판매하는 사람들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근데 이렇게 까지 해야 했는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이제 멈출 수 없습니다. ㅠㅠ

      2011/01/17 22:14
  3. 티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웃기지만 은근히 알게모르게 비슷한 종류의 일들이 많이 발생하는것 같습니다.
    소리소문없이.... 고객을 입으로만 왕이지 뒤에서는 갑을병정 으로 나누어 보는것도 같구요...
    블로그 글을 보고 블락신청까지 할 정도면 어느정도 소셜네트워크의 영향력을 알것도 같은데... 이유를 모르겟네요 흠..

    2011/01/17 21:5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소셜네트워크의 영향력을 모르니 이런 사태가 벌어졌겠죠~
      그저 안좋은 입소문은 삭제를 해야 직성이 풀리나 봅니다.
      절대로 대기업 같으면 하지 않을 일들입니다.
      제가 아무리 삼성을 까더라도 삼성은 절대로 제 글을 삭제하지 않거든요~
      소셜미디어의 힘을 알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번 기회에 장인가구에게 소셜미디어의 위력을 알게 해주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답답합니다.
      어디 안좋은 입소문이라는게 그냥 삭제한다고 사라지나요?
      정말 이런 식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 장인가구가 너무나 불쌍해집니다.

      2011/01/17 22:17
  4. saltdo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되길 기원드립니다.

    2011/01/18 00:02
  5. 레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황당한 경우가.. 포탈 블로그를 쓰면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도 생기는군요.
    (하긴, 개인 블로그를 하면 아예 계정이 정지되겠군요; )

    장인가구 정말 안되겠네요.
    그만 정신 차려서 잘 해결되길 빕니다.

    2011/01/18 02:3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냥 해결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럴 정도의 마인드를 갖고 있었다면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겠죠~
      혹시 장인가구가 노이즈마케팅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ㅎㅎㅎ

      2011/01/18 09:28
  6. NoPD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당하시죠? 사실 저도 조금 됐긴 했습니다만 비슷한 일을 겪었지요.
    압구정동에 있는 영아 교육센터인데, 하도 유명하다 해서 하루 체험 교육을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좋지 않아서... 가격대비 성능이 안나온다는 논조의 블로그 글을 적었다가
    한바탕 난리를 쳤었지요 -_-... 여전히 그곳은 장사가 잘된다는 이야기만 ;;;

    2011/01/18 05:0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고객들의 의견, 경험, 감상을 왜 그렇게 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걸 받아들여서 개선할 생각을 해야지요~
      아무튼 참 대단한 업체들입니다. ㅎㅎ

      2011/01/18 09:29
  7. BridgePeop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장인가구는 소셜미디어를 잘 이해하지 못한 듯 합니다

    일단 깜냥 윤상진님께서 장인가구 컨설팅을 해주셔야 할듯 하네요^^

    많은 분들이 성원하고 있으니 힘내시구요...

    아울러 장인가구의 열린 마음을 촉구해봅니다

    2011/01/18 13:2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휴.. 정말 힘이 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진짜 무료라도 좋으니 장인가구 가서 소셜미디어 특강 한번 해주고 싶네요~ ^^

      2011/01/18 13:30
  8. Rit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페북에서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글을 남겼었습니다..

    장인가구가 이정도로 '힘??'이 있는 곳인지 몰랐네요..
    요청한다고 덜컥 블락 해주는 포털도 참 이해가 안가고..

    제 경우는 사실 장인가구 처럼 큰 곳도 아니고
    개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가구점에서 샀기 때문에
    어찌보면 깜냥님보다 더 취약한 조건에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 드렸듯이 약 2년 정도 쓰면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커버를 씌웠음에도 인조가죽 쪼가리들이 부스러기처럼 계속 벗겨져 내려서
    매일 바닥을 청소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 그래도 좀 이름 있는데서 살 걸 그랬나.. 아무리 인조가죽이래도..'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된게 장인가구는 그보다도 더 못한 모양이네요..
    1년 만에 그렇게 갈라져 버리다니...

    물품을 지나치게 과장해서 판매하는 것이 근본 문제지만
    그걸 지적하는 소비자의 의견을 이런식으로 원천 봉쇄하려는 태도는
    정말이지 어떤 면에서 보더라도 잘못된 것이 분명합니다..

    안타깝네요..
    이번 일이 어떻게 진행될지 심히 걱정됩니다..
    이제라도 장인가구 측이 좀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2011/01/19 08:4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긍정적인 모습을 보기는 아무래도 힘들 것 같습니다. ^^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진짜 인조가죽으로 된 쇼파는 사지 않아야겠습니다. 허허

      2011/01/19 11:30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0 12:10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0 22:4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에효... 그러니 왜 벌집을 쑤셔놔서는... ㅠㅠ
      아무튼 최대한 반영하였습니다.
      서로 느낀 바가 크니 큰 출혈 없이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2011/01/21 07:42


 

요즘 소셜커머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소셜이 대세가 되면서 이제는 '소셜'이 붙으면 뭔가 있어보이고 새로운 것이 되는 세상이 되었다.
마치 예전 웹 2.0이 열풍을 일으켰을 때 '2.0'만 붙이면 새로운 것 인냥 인식되던 것처럼...

요즘 인터넷에서 보면 '소셜커머스'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는 것은 이미 시장에서 비즈니스모델이 구축되고 있다는 이야기!

소셜커머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뉴스기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asiatoday.co.kr/news/view.asp?seq=405637

뉴스에서는 소셜커머스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소셜커머스란 SNS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과 온라인 공동구매가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하루 동안 하나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50% 이상 할인한 쿠폰을 판매하는데 일정 인원 이상이 구매해야 계약이 이뤄지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으로 지인들과 쇼핑정보를 공유하도록 하는 것이 차별화된 요소다.

특히 SNS를 통한 지인들의 평가를 마케팅에 활용할 경우 신뢰도가 높아져 실제 제품 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데다 정보가 삽시간에 퍼져나가 마케팅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근데 느낌이 좀...
소셜커머스라고 해서 있어보인다 생각했는데 결국은 공동구매라는 이야기다!
인터넷 초창기의 상거래 모델이기도 하고 카페 등에서 흔히 진행되는 공동구매!
그게 소셜커머스란다.

흠...
좀 실망이다.
난 뭔가 그럴듯한 것을 상상했었는데~

사실 내가 생각하는 소셜커머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이 생산한 제품, 농산품, 서비스 등을 판매하는 것이다.
인적네트워크를 통하여 중간상을 거치지 않고 판매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이득을 볼 수 있는 시스템 말이다.
특히 농산물 같은 경우에는 이런 효과가 엄청날 것이다.
중간에서 유통업자들이 취하는 폭리를 생각한다면 이런 '소셜커머스'의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

이제 소셜커머스 시장이 태동하고 있다.
소셜커머스에 대한 시각도 제각각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 문제는 언론에서 '소셜커머스는 공동구매다' 라는 식으로 못밖고 테두리를 치고 있다는 게 문제다.
이제 태동하고 있는데 너무 그 가치를 제한적으로 만들 소지가 있다.
나는 소셜커머스의 영역을 공동구매에 한정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상거래 유형이 있는데 소셜커머스를 고작 공동구매에 한정시킨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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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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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PD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단순하게 물건을 싸게 산다는 개념으로 (공동구매)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로 소셜하게 물건을 파는 마켓플레이스라는 개념의 탑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10/10/19 10:3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너무 공동구매쪽으로 몰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마디로 말장난 같습니다. ^^

      2010/10/20 13:56
  2. 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질을 보니 공동구매군요. 이름만 그럴싸하게 포장해놓았네요.

    2010/10/19 10:59
  3. 연서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이 한정시켰다기 보다는 소셜커머스를 들고 나온 비지니스 모델들이 대부분 공동구매 형태였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말씀하신 모델도 어차피 직거래 서비스에 소셜을 붙인 형태군요.

    소셜커머스는 새로운 서비스라기 보다는 마케팅에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한 서비스로 보는 것이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2010/10/19 11:0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이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들이 생겨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주 초창기모델인 것 같아요~ ^^

      2010/10/20 13:57
  4. 판타시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부천시 공식블로그 판타시티입니다~

    소셜커머스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업체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깜냥이 님 말씀처럼
    생산지와 직거래 모델로서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면 좋겠네요.
    좋은 글 잘보고 추천합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2010/10/19 11:17
  5. 잇글링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글링] 음헤헤님이 이 글을 [소셜커머스의발견]의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85717 )

    2010/10/19 14:01
  6. denz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위에서와 같은 공동구매의 형태가 많지만, 좀 더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바램이구요..

    2010/10/19 14:1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렇게 발전해 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셜커머스가 그냥 공동구매라고 하기에는 너무 허전하잖아요? ㅎㅎ

      2010/10/20 13:58
  7. 둔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커머스 정보 카페 '소셜홀릭'에 놀러오셔서 함께 정보공유했으면 합니다.^^
    http://cafe.naver.com/socialholic

    2010/10/19 15:07
  8. 강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더 좋은 모델로 발전할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소셜커머스 내용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연관이 있을 것 같아서 제 포스팅도 틀백 걸어 놓고 도망갑니다. ^^

    2010/10/19 19:0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이제 시작인 거죠~ 단, 지금의 성공사례에 이끌려 너무 한쪽으로만 몰고 있는 언론이 짜증나서 한소리 해본겁니다. ^^ 그리고 좋은 트랙백 감사합니다. ^^

      2010/10/20 14:00
  9. 로나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약간은 공동구매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앞으로 다양한 판매 방식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듭니다.

    2010/10/21 00:1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나와주어야만 합니다. 이대로는, 이건 아니죠~ ^^ 더 훌륭한 모델이 많이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0/10/21 14:05
  10. 잇글링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글링] 음헤헤님이 네일아트 명품브래드 스완스파 총판입니다.님의 [소셜커머스 모음 인기사이트 총정리]을(를)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95931 )

    2010/10/24 16:17
  11. 잇글링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글링] 우라질내컴님이 [소셜커머스, 과연 이익일까...]을(를)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202975 )

    2010/10/28 11:54
  12. 김재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오픈 마켓 플레이스가 특히 발전할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무궁무진하죠~

    2010/11/12 17:02
  13. 소셜좋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한곳에 모두 볼 수 있는 쿠폰파크도 괜찮은것 같네요

    http://www.couponpark.co.kr 쿠폰파크

    2010/12/30 23:24
  14. 쿠폰잇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커머스에 실망하셨군요 ㅠㅠ
    저희는 소셜커머스 쿠폰 모음 사이트인 쿠폰잇수다라고 합니다.

    저희 사이트에서 1/31~2/7일까지 소비자의 불만과 실망 사연을 받고 가장 안타까운 사연을 선정하는
    [소셜커머스 대실망 공모전]을 진행중 입니다. 혹시 관심 있으시면 한번 들러주세요^^
    당선되신 분들께 경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http://www.itsuda.co.kr

    2011/02/01 02:27


 

한때 모든 단어에 '2.0'을 붙이면 '차세대', '새로운 서비스', '지금까지와는 다른 것'으로 인식되던 때가 있었다.
웹 2.0이 열풍을 일으키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나타난 단어들도 다양하다.
비즈니스 2.0, 소비자 2.0, 부모 2.0 등등...

2.0만 붙이면 새로운 것이 되는 세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웹 2.0이 수그러들면서 이제는 소셜이 대세를 형성하고 있다.
이제는 소셜만 붙이면 차세대, 새로운 서비스가 되고 있다.
다연한 이야기이지만 소셜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서비스라는 인식이 생기게 된다.
아울러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느낌마져...

그리고 소셜을 통해 새로운 신조어들도 생겨나고 있다.
한마디로 모든 단어에 소셜을 붙이게 되면 신조어가 되는 것이다.
소셜미디어, 소셜커머스가 대표적이다.

물론 소셜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고는 하지만 무분별하게 소셜을 남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들기도 한다.
웹 2.0처럼 한순간 열풍이 지나가고 쓸쓸해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다.

이번 소셜 바람은 좀더 오래, 지속되었으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셜 이라는 단어를 활용한 단어 마케팅이 아니라 진정으로 내실 있는 소셜을 만들어야 한다.

내실있는... 누구나 보고 소셜을 인정할 수 있을 정도로...
고객들은 한번 실망한 서비스를 또 다시 이용하려들지는 않는다.
그만큼 고객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정말 잘 준비하고 제대로 서비스해서 소셜이.. 그냥 소셜이 아닌 진정한 소셜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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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ease!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식을 하게되면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환경연구기관 월드와치에 따르면 동물성제품 생산에 따른 이산화탄소 발생 비율이 전체의
    51%를 차지한다고 해요. 하루에 미국에서 도축되는 소의 수만 10만마리입니다. (다른 가축동물들을
    포함하면 900만마리) 그 소들을 키우려면 많은 물과 곡식이 들어가고 목축지가 필요하겠죠. 물론 그
    들의 배설물, 방귀로 인한 메탄가스도 환경에 영향을 미치구요. 베스킨 라빈스 31의 상속자였으나
    육식과 유제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정육업계와 낙농업계의 비리·로비를 알고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환경운동가로 활동하고 계신분이 있습니다. 존 라빈스 인데요. 그 분의 저서 '음식혁명'과 '육식,건강
    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 그리고 제레미 리프킨의 저서 '육식의 종말'을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mbc다큐스페셜 '목숨걸고 편식하다'도 좋은 자료입니다. 여러분이 알려고 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누군
    가는 그 대가로 이익을 받게 됩니다. kbs의 환경스페셜의 '동물공장'편을 보시면 우리나라에서 돼지와
    닭을 어떻게 키우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07/5/23일 방영분 kbs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시보기 할 수
    있어요. 모든 농장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가축에 대한 항생제 사용량은 미국이 1.45라면 우리나라는
    9.11로 선진국 축산업 대비 최고수준입니다.-환경스페셜참고내용 /그렇다고 해서 미국산 축산물이 먹어
    도 될 만큼 훌륭하단 건 아닙니다.) http://blog.naver.com/si7689/30068054500 (Meet your Meat 불타
    는 지구를 그리시는 분의 블로그예요. 여러분의 관심이 모인다면 최소한 동물들에 대한 대우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어린이나 심장이 약한 분들은 meet your meat 대신 불타는 지구를 봐 주세요. 그러나 그 외에
    진실을 알고 싶은 분들은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는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변해야만 합니다.

    2010/08/30 15:0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댓글이기는 한데요... 이게 이글과 무슨 상관?
      스팸으로 삭제할려다가 좋은 글이어서 그냥 냅둡니다.

      2010/08/31 09:04


 

얼마전 네이트의 도를 넘는 끼워팔기 마케팅을 고발하는 내용의 글을 포스팅했었다.
(관련글: http://www.ggamnyang.com/731)

블로그에 달린 댓글은 단 하나... ㅠㅠ

그런데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인 '태터앤미디어'가 미투데이에 소개한 글에는 댓글이 무려 15개...

(http://me2day.net/tattermedia/2010/07/28#10:26:46)

뭐.. 내글이 많이 퍼져나가는 것은 좋긴 한데... 저 많은 댓글들이 내 블로그에 달렸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부질없는 생각이... ㅎㅎㅎ

다른 블로그와 소통을 거의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댓글이 별로 안달린다는 자기 위안적인 생각들만 하게 되는군... 훗훗~

아... 오늘 왜 이리 고독감이 밀려오지? ㅎㅎㅎ
오늘 진짜 외롭다~

여러분의 댓글이 필요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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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ㅍㅎㅎㅎ 고독은 무슨~~~

    2010/07/29 18:0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원래 우울증 걸린 사람 방치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법!
      언능 도와주세요~ ㅎㅎㅎ

      2010/07/30 11:36
  2.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코멘트를 디스쿼스로 교체하세요.

    2010/07/29 21:4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근데 디스커스라는게... 설치하기가 너무 어려울 거 같아서... ㅋㅋ
      설치하는 법을 함 알아봐야겠네요~ ^^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2010/07/30 11:37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7/30 08:5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힘이 납니다. 사실 심각한 문제는 아니고 재미로 쓴글인데... ㅎㅎㅎ
      앞으론 외롭게 하지 마십시요~ ^^

      2010/07/30 11:38


 

안녕하세요?
깜냥닷컴(www.ggamnyang.com) 운영자 윤상진 입니다.
그동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밟아오고 있었습니다.
이번학기가 마지막 학기로 석사논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드디어 설문조사<설문기간: 09년 5월 20일 ~ 5월 30일>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설문조사를 끝내고 분석하는 단계가 힘들 것으로 예상되긴 하지만 7부 능선정도는 넘지 않았을까 합니다.

논문 제목은 '블로그의 콘텐츠 작성 의도가 소비자 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A Study on the effect of Intention to create Content of Blog on Consumer attitudes)' 입니다.

기업의 바이럴 마케팅에 참여하여 작성된 블로그 콘텐츠와 자발적으로 작성된 블로그 콘텐츠를 제시하여 신뢰도, 구매의도, 구전의도 등의 소비자 태도를 연구하는 것입니다. 사실 블로그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에 많은 기업이 참여하고 있지만 음성적으로 진행되는 사례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효과를 연구한 논문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이 논문을 완성하게 되면 블로그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의 효과에 대한 한 부분을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설문지는 Type A, Type B, Type C, Type D로 총 4가지 입니다. 블로거 여러분께서는 4가지 Type중 한가지를 랜덤으로 선택하시어 설문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설문지는 한글파일과 MS워드 파일 모두 첨부하오니 편하신 파일을 다운받으셔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글파일(HWP)       MS워드파일(DOC)
       Type A    
       Type B    
       Type C    
       Type D    


설문은 총 17문항으로 최대 10분을 넘기지 않을 것입니다.
첨부한 설문지를 꼼꼼히 읽어 보시고 생각하시는 대로 솔직히 응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킹을 원하시는 항목의 글자 색을 바꾸는 방법으로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설문지의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Type A는 블로거가 고관여제품(카메라)을 몸소 체험하고 사용 후기를 자발적으로 올린 블로그 포스트가 소비자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지입니다.

Type B는 기업에서 실시하는 바이럴마케팅에 참여하여  고관여제품(카메라)을 무료로 받고 체험한 사용 후기를 인위적으로 올린 블로그 포스트가 소비자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지입니다.

Type C는 블로거가 저관여제품(칫솔)을 몸소 체험하고 사용 후기를 자발적으로 올린 블로그 포스트가 소비자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지입니다.

Type D는 기업에서 실시하는 바이럴마케팅에 참여하여  저관여제품(칫솔)을 무료로 받고 체험한 사용 후기를 인위적으로 올린 블로그 포스트가 소비자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지입니다.


관심이 가는 설문지를 선택하여 다운로드 하신 이후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하신 설문지는 5월 30일까지 yoonddi@empal.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분석을 거쳐 모든 내용을 블로그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설문조사만 요청하고 설문결과를 공개하지 않는 얌채같은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


블로그를 사랑하는 블로거 여러분이 설문에 참여해주신다면 제가 세운 가설에 근접한 결과치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이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 하셨던 블로거 여러분이라면 모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게 되면 보다 의미있는 설문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논문을 통하여 검증된 효과를 바탕으로 바이럴 마케팅이 주류 마케팅툴로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좋은 설문 결과를 얻어서 이번에 꼭 석사논문이 통과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블로거 여러분이 참여하는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 설문기간: 09년 5월 20일 ~ 5월 30일
2. 논문제목: 블로그의 콘텐츠 작성 의도가 소비자 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A Study on the effect of Intention to create Content of Blog on Consumer attitudes)
3. 설문주제: 기업의 바이럴 마케팅에 참여하여 작성된 블로그 콘텐츠와 자발적으로 작성된 블로그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태도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
4. 설문방법: 4가지의 설문지 Type중 한가지를 랜덤으로 선택하여 설문 진행. 설문지는 한글파일과 MS워드 파일중 편한 파일을 다운받아 작성함
5. 제출방법: 작성한 설문지는 5월 30일까지 yoonddi@empal.com으로 제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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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라서피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깜냥님은 블로그와 관련된 논문을 준비하고 계셨군요.
    이메일로 설문 보냈습니다. 저는 D타입으로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ㅋ

    2009/05/20 09:01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5/20 09:01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5/20 09:02
  4. 야이노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대한 논문을 준비하는 것이 쉽지 많은 안았을 것인데 수고하십니다.

    2009/05/20 14:55
    • 윤상진  수정/삭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빨리 해주시다니... 눈물이 날려고 하네요~ ㅠ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야이노마님 블로그의 여러개의 광고중 단가가 높아 보이는 걸로 하나 클릭 하고 갑니다... ^^

      2009/05/20 15:14
    • 야이노마  수정/삭제

      오~ 센스쟁이 ^^

      2009/05/20 15:41
    • 윤상진  수정/삭제

      덤으로 와이프도 회사에서 하나 클릭하라고 했습니다~ ㅎㅎㅎ

      2009/05/20 16:09
  5. 솔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담없이 할 수 있네요... ^^; 보냈습니다.

    2009/05/20 14:56
    • 윤상진  수정/삭제

      솔이아빠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방명록에 글을 남기자마자 이렇게 설문을 해서 보내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솔이아빠님! 보답할 길은 없고 솔이아빠님 블로그에 광고 하나 클릭하고 갑니다~ ^^

      2009/05/20 15:13
  6.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전 블로그 중독인가봐요 ㅡ.ㅡ
    한달에 10개 댓글 이상이면 열정적으로 ㅡ.ㅡ;;;
    한달에 10개 이상의 포스팅이면 열정적으로 ㅡ.ㅡ;;;

    이정도면 중독 수준 >.<

    2009/05/20 15:42
    •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제가 회사 직원이나 다른 계층에서 설문을 받으니 대부분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블로그를 열성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많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돌이아빠님! 답례로 블로그에 있는 여러 광고중 하나를 살짝 클릭하고 갑니다. *^^*
      제가 드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답례인 것 같습니다.

      2009/05/20 16:13
  7. 인디아나밥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논문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설문 메일 보내드렸습니다.ㅎㅎ

    2009/05/20 22:46
    • 윤상진  수정/삭제

      인디아나밥스님! 감사합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답례로 블로그 광고 하나 클릭하였습니다.
      조금이나마 매출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09/05/20 23:35
  8. 2Pr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깜냥님~~ 방명록 글 보자마자 바로 와서 작성하고 메일 보냈습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ㅠ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2009/05/21 00:10
    •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밤이 늦었는데 안주무시고... ^^
      보내주신 설문 정말 잘 사용하겠습니다.
      그리고 2Proo님 블로그에도 답례 해드렸습니다. ㅎㅎㅎ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2009/05/21 00:13
  9. redpress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시간이 좀 나는데, 그때 해도 되겠지요^^;

    2009/05/21 02:54
    • 윤상진  수정/삭제

      네.. ^^ 5월안에 설문 받고 6월에 분석하고 정리해서 제출하면 되니 아직은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주말에 꼭 부탁드립니다! ^^

      2009/05/21 09:18
  10. 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문 참여하였습니다.
    논문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9/05/21 03:41
    • 윤상진  수정/삭제

      참깨군님! 요즘 바쁘신거 같은데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논문써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9/05/21 09:19
  11. Koreanblog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근해서 작업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2009/05/21 07:16
    •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요즘 Koreanblogger님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리고 블로그 광고 하나 클릭하고 갑니다~ ^^

      2009/05/21 09:20
  12. INNYS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일 첨부하여 이메일 보냈습니다. 좋은 논문이 탄생하기를 기대합니다^^^

    2009/05/21 08:43
    •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논문으로 보답하겠습니다.
      INNYS님 블로그에도 답례 드렸습니다~ ^^
      블로그를 열성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셔서 설문 결과가 기대됩니다. 화이팅!!!

      2009/05/21 09:21
  13. 블리탱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로 설문지 보냈습니다. 저도 공학쪽이긴 하지만 석사과정생인데 연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또 한편으론 그렇게 하지 못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아무쪼록 노력하신 만큼 좋은 자료 얻으시고 훌륭한 논문이 나오길 바라곘습니다. ^^

    2009/05/21 10:51
    • 윤상진  수정/삭제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이 좀 나네요~ ^^
      좋은 논문을 작성하여 좋은 자료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5/21 12:22
  14. 김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문 보냈습니다
    좋은 논문이 나올 것 같은 기대가 듭니다.
    수고하세요~

    2009/05/21 14:30
    • 윤상진  수정/삭제

      정말 감사합니다. 블로그라도 링크를 걸어주시면 좋았을텐데... ^^
      소중한 의견 정말 요긴하게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05/21 14:53
  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5/21 23:44
    • 윤상진  수정/삭제

      이번 설문은 블로그의 성격과는 무관합니다. 블로그를 운영시하는 분들과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분들의 의식의 차이 정도에 대한 결과를 얻으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주위의 지인 분들에게 설문을 많이 받기는 했는데 대부분이 블로그를 거의 운영하지 않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 블로그에 공개하고,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 설문을 부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2009/05/22 09:33
  16. K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C 설문으로 참여했습니다.
    메일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덧) 바이럴 마케팅과 입소문(리뷰)마케팅은 차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2009/05/22 22:47
    • 윤상진  수정/삭제

      바이럴 마케팅을 입소문 마케팅의 한 형태라고 보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럴 마케팅의 최종 목표는 입소문을 일으키는 것이니까요...
      흔히 사람들이 바이럴 마케팅하면 동영상을 활용한 바이럴을 떠올리는데 블로그를 활용한 바이럴이 1~2년 전부터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설문 감사합니다. ^^

      2009/05/23 08:51
  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5/23 00:28
    •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정말 좋은 논문이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9/05/23 08:52
  18. redpress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문 보냈습니다. b타입으로 참여했습니다^^
    수고하세요~!

    2009/05/23 02:31
  19. 미자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늦어졌습니다..
    짐 메일로 보내요^^

    2009/05/23 12:46
    • 윤상진  수정/삭제

      미자라지님! 감사합니다!
      좋은 논문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미자라지님 블로그에도 답례해드렸습니다~ ^^

      2009/05/23 17:42
  20. Ludens_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B설문으로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결과가 참 궁금하네요+_+
    저도 얼마 안있으면 설문조사를 해야 할텐데 그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05/26 20:35
    • 윤상진  수정/삭제

      네! 얼마든지 도와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설문결과는 블로그를 통하여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05/26 20:47
  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9/07 17:41
    • 윤상진  수정/삭제

      메일을 드릴려다가 그렇게 사적인 내용은 아닌 것 같아 공개댓글로 대신합니다.

      1. 시험은 출석시험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디서보나요?
      --> 대부분의 시험은 온라인으로 봅니다. 종합시험과 영어시험이 있는데 그것은 오프라인에서 치뤄집니다. 시험장은 그때 그때 다릅니다. 같이 공지될 겁니다.
      2. 오프라인으로 같은전공 대학원생들을 자주 볼수 있나요?
      --> 모임은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임은 얼마나 잘 참여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주도하여 모임을 이끌어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
      3. 대학원 과정을 객관적으로 평가할때 좋은점과 나쁜점을 말씀해 주실수 있습니까?
      --> 나쁜점은 강의내용이 그리 심도있지 않다는 것이고 좋은점은 학비가 저렴하고 학교에 자주 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직장인들에게는 아주 괜찮은 과정인 것 같습니다.
      4.한학기에 2과목씩 진도를 나가는것 같던데 맞습니까?
      --> 네 맞습니다. 총 5학기로 진행되며 한학기에 2과목씩 진도를 나갑니다. 마지막 학기에 논문을 선택하게 되면 강의는 듣지 않아도 됩니다.

      이정도면 답변이 되었을까요?
      나중에 한번 시간을 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대학원 과정에 대해 소개해야겠네요~ ^^

      2009/09/07 21:52


어려운 시기! 자기계발로 이겨내자!

He's Column/Life 2009/01/16 18:05 Posted by 깜냥 윤상진
 

 경제가 어렵다 한다!
뉴스에서도 앵커들의 얼굴이 어둡다!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앵커들의 저렇게 어두운 표정을 지을까? 앵커들이 좀더 활기찬 얼굴을 보여주면 뉴스를 보는 국민들이 희망을 갖게 될텐데...

경제가 어렵다는 뉴스 뿐인 요즘이라도 우리는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필자도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재학중이다. 이제 마지막 논문만 남겨놓은 상태이다. 직장생활하면서 힘들기는 하지만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http://www.knou.ac.kr/)나 서울사이버대학교(http://apply.iscu.ac.kr/)와 같은 사이버대학교를 통해서 자기계발을 하는 것도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어려울때 일수록 무언가 해야 하지 않겠는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나 서울사이버대학교는 모두 온라인강의로 수업을 하기 때문에 직장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강의파일을 다운로드하여 PMP로 수강할 수도 있다.
참 좋은 세상이다~ ^^
사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방통대라고 하면서 인식이 조금 안좋은 편이다. 하지만 이제는 사이버대학교로써의 위상을 다시 정립하면서 괜찮은 이미지로 올라서고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처럼 방송이나 테이프로 강의를 듣는 시대가 아니니... 서울사이버대학교 같은 경우 이미지도 괜찮고 사회에서도 어느정도 인정을 하기 때문에 사이버대학교추천한다.

우연한 기회에 한국사이버대학교 강의를 들어봤는데 시스템도 그렇고 괜찮았다. 솔직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보다는 훨 낳은 것 같다.

내가 가장 관심 있는 마케팅관련 강의를 체험해 봤다.
간단한 준비단계를 거쳐서...

본 강의를 들어볼 수 있다.
교수님을 직접 볼 수도 있고 강의내용이 정리된 슬라이드도 볼 수 있어서 이해도 빠른 것 같다.
샘플강의는 http://apply.iscu.ac.kr/service/sample_05.asp에서 들어볼 수 있다.
참 좋은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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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기계발 도구로써의 책, 독서

    Track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삭제

     책의 목적은 무엇일까?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지식전달이다. 그것을 넓게 보면, 보편적 사실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좁게 보면 저자의 생각 혹은 연구 결과 등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는 저자...

    2009/02/0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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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마케팅 新사고,  Integrated WOM 모델이란


숙명여대 홍보학 조정열 교수가 한국홍보학회에서 한 말을 인용하면, 한국의 홍보회사들과 외국의 다국적 홍보회사들과의 인적, 능력, 열정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한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외국기업들은 자신들만의 모델을 사용해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모델 개발이야말로 모든 실행 영역의 핵심이다. 실행을 위한 가설 모델 구조가 없다면, 실행의 경험은 무의미하게 아무렇게나 모아놓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일찍이 필자는 입소문 마케팅과 관련해서 세계 최초의 “구전 커뮤니케이션 전략 센터”를 운영하며 실전적인 모델 개발을 개발, 적용하여 WOM 에러를 줄여가는 일에 힘써왔다. 미디어 환경의 변화와 통합적 사고의 반영 그리고 현장의 실전을 결합한 Integrated WOM 모델은 Public Relations와 WOM Marketing(입소문마케팅 & 버즈마케팅 & 바이럴 마케팅)의 멋진 조우이다.


매스커뮤니케이션 효과이론

1938년 10월30일 오손웰즈(Orson Welles)는 외계인의 지구침공(The War of the worlds)을 다룬 하버트 조지웰즈의 소설을 각색하여 자신이 만든 라디오 드라마 “머큐리 시어터(mercury theater on the air)”에  “화성으로부터의 침공” 드라마를 방송한다. 원작에는 영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현실감을 위해 그 당시의 미국 현재 뉴저지를 배경으로하고 뉴스형식으로 저녁 08시부터 1시간간 진행되었다. 프로그램 서두에는 이 방송은 시리즈중의 하나임을 밝히고 이어서 일상적인 날씨 해설과 댄스 음악이 잠시 흐르다 갑자기 교수가 나와서 화성으로부터 가스 폭발이 있었다는 급보를 전한다. 그리고 뉴스게시판이 이어지고 실제 뉴스를 전달하다가 뉴저지주에 화성으로부터 무장한 외계인들이 탄 실린더가 내려와1,500명을 죽였다는 내용과 이어지는 아나운서들 비명 소리 그리고 외계인들의 무시무시한 소리들의 형식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외계인의 침공이 있는 것으로 알고 집단적으로 히스테리를 일으켰으며 거리에는 교통체증과 통신마비, 그리고 방송을 듣던 사람들이 외계인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밖으로 튀쳐나왔다.

매스 미디어의 위력을 실감한 많은 사람들은 대중매체가 수용자들에게 아주 강력한 영향을 미쳐서 그들을 수동적인 존재이며 태도를 변화시키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았다
 
1948년 라자스펠드 (Lazarsfeld)는 대통령 선거시 대중의 정치적 의견의 변화시 매스미디어가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는지 실험한다. 그런데 결과는 전혀 엉뚱하게 나온다. 지지 후보를 바꾼 것에는 방송이 아니라 자신들의 주위에 있는 영향력자들로부터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를 추후 오피니언 리더라는 사람들로 부르게 되었으며 2단계 흐름이라는 가설을 만들어내게 된다.
즉 아이디어들은 매스미디어로부터 오피니언리더(opinion leader)로 흐르고 다시 그들로부터 덜 능동적인 계층인 대중집단으로 흐른다는 것이다.
 
이후 엘리웃 카츠(E. Katz)는 “미디어가 사람들에게 무엇을 하고 있느냐(what do the media do to people?)” 대신에 “사람들이 미디어를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what do people do with the media?)”라는 물음으로 수용자들을 능동적이라고 주장했다. 또래집단 속에 잘 융화된 아이는 미디어에 나온 모험이야기를 집단 게임에 ‘이용’ 하는 반면 잘 융화되지 못하는 어린이들은 이것을 공상이나 망상으로 사용한다.라는 결론을 통해 “사람마다 동일한 매스커뮤니케이션 메시지를 매우 다른 목적에 이용할 수 있다”는 이용과 충족 연구의 기본 특성을 카츠는 밝혔다.

그 이후에는 또다시 매스미디어가 태도나 행동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뿐만 아니라 인지와 정서와 같은 세밀한 인간경험 영역으로 까지 확대되는 이론들이 등장한다. 대표적인 이론으로는 논제설정이론(agenda setting theory), 문화계발이론(Cultivation theory)과 노엘레 노이만( Noelle Neumann)의 침묵의 와선이론(spiral of silence)을 들수 있겠다.


빙산 이론
특정 조직이 공중들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하는 흐름은 정보화 사회 이전까지는 일방적인 프로모션이 주를 이루었다. 그리고 이후 소비자 중심주의 운동이 일면서 소비자의 니즈와 욕구가 중요해짐에 따라 소비자 의견을 반영하는 쌍방향적 메시지의 흐름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렇다해도 실무에서는 아직까지도 소비자들의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다. 기껏해야 소비자들이 직접 전화하는 불만의 소리나 또는 FGI(포커스그룹 인터뷰)를 통한 특수 목적의 이야기가 다일 것이다. 하여간 함량이 모자를지언정 소비자에게 귀를 기울이고 있다.(그림1 상단부)
 


 
 
1996년 이후로 우리에게는 기존의 매스미디어와 비견할 만한 뉴미디어를 소유하게 된다. 컴퓨터 단말기를 통해 인간의 뇌를 확장한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시공간적 경계를 넘어 다른 소비자들과 의견을 교환하며 복제할수 있게 되었다. 소비자들이 정보에 대한 접근 속도와 양이 방대해짐에 따라 개인미디어의 총합이 매스미디어보다도 더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다.(그림2 하단부)


삼각형을 가르는 수평선 위쪽은 매스커뮤니케이션 영역이다. 마커머들이 매스미디어(방송, 신문, 잡지, 주간지, 월간지등)를 통해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하는 아주 일상적인 부분이다. 그 하단부는 개인간 커뮤니케이션 영역인데 소비자들은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여러가지 형태의 네트워크를 이루고 네트워크들끼리 연결성을 갖는다.

그런데 이것이 마치 빙산과도 같다.


남극으로 빙하 투어를 가면 많은 수의 빙산들을 볼수 있지만 정작 빙산의 90% 이상은 바닷속에 잠겨 있어 볼수가 없다. 그런데 이 빙산의 움직임을 보면 함께 물위에 떠있는 낙엽이나 작은 빙산 조각들과는 다른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것을 볼수 있다.  나뭇잎이나 작은 빙산들은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수면(조류)에 따라 움직이지만 덩치가 큰 빙산들은 바닷속 깊은 곳에 대부분의 몸을 맡기고 있기 때문에 바닷속의 흐름(해류)을 따르기 때문이다.


수면위의 흐름을 보고 빙산의 방향을 판단한다면 잘못된 판단을 내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조류와 해류의 방향이 가끔은 일치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그러하지 않는다. 그림에서 처럼 바다의 흐름에 움직이는 작은 부유물들의 움직임들은 “일시적이고 표면적인 메시지의 흐름인 유행”인 것이다. 이것은 바람이 바뀌면 또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다. 하지만 바닷속 큰 흐름은 천천히 주기적으로 변하며 큰 움직임을 보여준다. 소비자들의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해지는 이유인데 일시적으로 미디어에서 다루는 것들이 하단부의 소비자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압도하지는 못한다.


PR 과 광고는 성공적으로 런칭해서 수 많은 미디어에 노출이 되어도 소비자의 대화속으로 침투(Saturation)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다. 플래닛 헐리우드(Planet Hollywood)는 한국에 언젠가 들어와 소리없이 사라졌다. 브루스 윌리스, 아놀드 스와제네거, 실베스타 스텔론등의 유명스타들이 엄청난 투자를 하며 미디어의 관심을 받았던 레스토랑인데 말이다.


괌에서의 플래닛 헐리우드(Planet Hollywood)에 대한 일반인들의 의견이다.
“플래닛 헐리우드 레스토랑 입구에 있는 실베스터 스텔론..
헐리우드스타들이 공동투자하여 경영하는 스테이크전문점과 면세점이 있는곳인데,,
스테이크는 별로 맛이 없었다.”
 
어쩌다 한번은 유행이라는 이름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할 수는 있어도 진정한 소비자 만족을 통한 내부 커뮤니케이션 단속을 하지 못한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 마커머들이 전달하는 메시지의 흐름과 소비자들간의 흐름을 보면 그림2의 좌측 그림과 같다.




 
소비자의 언어로 이야기하지 못한 마커머들의 메시지는 하단부(소비자 네트워크)로 침투하지 못하고 결국 원하지 않는 자연 발생적인 이분화된 메시지 흐름을 보인다. 하지만 Integrated WOM 메시지 흐름은 다르다. 조직은 소비자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비자 네트워크에 침투하여 소비자들 사이에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흐름을 통해 다시금 조직으로 메시지가 피드백 되는 것이다. 이에 필요한 것은 뛰어난 공중 경험에 바탕을 둔 입소문 유발과 조직의 전사적 WOM Marcom 활동이 필요하다.


 

글쓴이 : 구자룡 goo@gigocom.co.kr 

            입소문 전도사/지아이지오 커뮤니케이션즈㈜ 대표사원

http://www.skyven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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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를 이용해서 스타로 뜨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 U스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실제로 U스타로 뜬 이후에 음반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아서 음반을 발매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뜨는 UCC 스타들을 유심히 보면 너무 이쁘고 잘생겼습니다.
거기다 트레이닝까지 확실하게 받았구요~
이건 분명 기획사들의 농간입니다.
신인을 데뷔시키기 전에 인터넷으로 띄워 확실하게 스타로 만들기 위한 속셈이죠~
물론 기업에서 UCC를 이용한 마케팅 기법들을 내놓고 있기는 하지만 왠지 기획사들에게 속는 느낌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제 UCC를 보는 우리 들의 눈도 자정능력을 갖추어야 할 때 입니다.
그리고 기업들의 뻔한 농간에 놀아나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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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린 사람을 타겟으로 하라. 온라인에서는 어린 사람을 가능한 한 많이 확보하면 성공한다

인터넷이 신기술이라는 접근에 따라 신기술을 받아들이는 것에서 어린 사람이 빠르다는 생각에서 생긴 생각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제 상황은 전체 인구로 보았을 때 10%가 전체 구매의 70%를 담당한다. 실제 온라인에서 많이 구매하는 사람의 44%가 35살 이상이고, 또다른 36%가 25살 이상이다.

따라서 사용자를 많이 모으고 트래픽을 많이 발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구매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2. 광고는 비용이 아니다. 강력한 온라인에서의 명성과 인지도를 쌓기 위해서는 충분한 투자가 필요하다

그동안 온라인 기업들이 초기에 트래픽을 충분히 발생시키고 브랜드를 쌓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나온 접근법일 것이다. 하지만 실제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많은 사람들은 온라인 브랜드가 얼마나 친숙한가에 따른 영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브랜드 인지도는 실질적인 역할에 영향을 미치는 톱10 요소에서 10번째를 차지했다고 한다.

따라서 광고에 지나치게 돈을 쓰기보다는 고객들의 경험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해야 한다.

3. 제품의 가격이 중요하다. 온라인에서 구매자들은 보다 낮은 가격에 제품을 구매하려는 경향이 있다

가격비교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기에 형성된 생각으로 보인다. 실제 온라인에서 가격이 미치는 영향은 10% 정도에 불과하다고 한다. 나머지 90%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실제 웹사이트의 모습과 브랜드 있는 제품의 구매 가능성을 고객들은 중시한다.

따라서 가격보다는 온라인에서의 고객 경험 전체를 제고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4. 고객의 인구통계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인구통계정보에 따라 고객을 세분화할 때 성공 가능성이 높다

고객을 세분화란 얘기를 할 때 제일 먼저 인구통계정보에 따른 세분화를 생각하고, 실제 수집할 수 있는 가장 객관적인 정보라는 생각에서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실제 고객을 차별화할 때에는 나이, 성별, 소득 같은 정보 보다는 고객의 니드가 훨씬 중요하다.

따라서 고객에게 남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니드를 이해해야 하며, 인구통계 정보는 실제 생각하는 것보다는 훨씬 덜 중요하다.

5. 마케팅이 브랜드를 구축하는 열쇠이다. 도처에 사이트를 알리는 것이 고객을 끌어오는 방식이다

하지만 실제 웹사이트의 브랜드를 쌓는 데 있어서 고객의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온라인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고객들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세분화된 고객별로 이들에게 맞춘 고객경험을 제시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 따라서 고객집단별로 적절한 경험의 흐름을 구축해 내는 것이 필요하다.

6. 사생활보호보다는 고객의 편리함이 더 중요하다

고객들은 보다 편리한 사용을 위해 고객 정보를 기꺼이 제공할 것이라는 인식에 따른 접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온라인에서 구매를 많이 하면 할수록 개인정보가 잘못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 또한 커진다고 한다. 이는 웹사이트가 고객정보를 고객의 허락없이 다른 업체에 판매한다면 이는 정말로 가치있는 우량고객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말해준다.

7. 개인화는 고객을 계속 재방문하도록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실제 조사에 따르면 개인화는 고객들이 웹사이트를 이용하게 만드는 10가지 요인중 뒤에서 두번째 요인이었다. 모든 고객집단에 걸쳐 고객들은 개인화와 함께 제공되는 개인정보에 대해 여전히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만약 개인정보를 수집한다면 이 정보를 자사의 마케팅 활동에 이용할 때 조차 매우 조심스럽게 다루어져야 할 상황이 벌어졌음을 알아야 한다.

8. 사용자들은 매우 상호작용적이고 멀티미디어와 같은 풍부한 접근을 좋아한다.

상호작용은 10가지 요인중 8번째를 차지했다고 한다. 이는 인터넷 마케터는 풍부한 미디어에 의한 상호작용을 끌어내는 기술을 적용하는 것보다 다른 접근을 시도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일 수 있음을 말해준다.

실제 고급기술을 사용하는 것보다 고객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속도와 사용의 편리성을 높이는 데 투자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9. 온라인에서 고객의 경험은 하나로 일관성을 지녀야 한다

실제 고객들은 세그멘트별로 서로 다른 니드와 취향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이들은 서로 다른 경험을 요구한다. 또한 고객들의 니드는 산업에 따라 다르기도 하다. 따라서 웹사이트에서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경험이 가능케 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 웹사이트는 고객별 니드에 따라 고객을 나누고 이들의 니드를 가장 잘 충족시킬 수 있는 가치있는 것을 제공해야 한다.

10. 오프라인은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만든다

온라인 소비자들은 특정한 브랜드가 오프라인에 있든 온라인에 있든 별 상관을 하지 않는다. 실제 온라인 소비자들에게 있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다는 것에 대해 가장 낮은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다른 한편으로 온라인 기업이 오프라인에 매장을 만드는 것은 비용의 낭비가 될 수 있음을 암시한다.

11. 모든 온라인 상점은 잠재적인 위협이 된다

실제 고객들은 많은 브랜드 상품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을 모든 고객집단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들 중의하나로 꼽았다. 따라서 폐쇄적으로 운영하면서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제한하는 것보다는, 서로 협력하면서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 http://www.joinpartner.com 조인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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