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을 마무리하며...

He's Story 2011/12/26 13:49 Posted by 깜냥 윤상진
 

2011년...
저에게는 참으로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직장인 생활을 정리하고 오랜 숙원이었던 사업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이루어 놓은 것은 없지만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2011년에 쓴 책을 보니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만들기(5인 공저)', '그루폰 스토리' 등 총 3권이었습니다.

2010년에 쓴 '소셜 웹 사용설명서'까지 한다면 총 4권의 책을 낸 것입니다. 아무래도 저의 대표작을 뽑으라면 단연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뽑고 있습니다.

책을 쓸 때는 참 힘들지만 그래도 책이 세상의 빛을 볼때는 무한한 희열을 느낍니다. 그래서 힘들어도 책을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2년에도 책은 계속해서 써나갈 생각입니다.

사실 책을 쓰면서 사업도 함께 진행 한다는 것이 쉽지많은 않은게 현실입니다. 그래도 2011년에 많은 일들을 했던 것 같습니다. 마케팅 대행도 해보고, 블로그 운영 대행도 해보고, 서비스 및 마케팅 자문도 해보고, 강의도 해보고, 칼럼도 써봤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해 보면 2011년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알아보기 이것저것 테스트해보고 계획을 세우는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조규찬이 '나는 가수다'에서 탈락하면서 '조규찬의 음악적 공전은 계속된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참 멋진 말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윤상진의 사업적 공전은 계속됩니다!!!"

이제 2012년을 맞이하면서 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어느 정도는 잡은 것 같습니다. 그 방향성을 명확히 가져가면서 제가 이루고자 하는 꿈에 한발짝씩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에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매진할 생각입니다. 메타블로그에서 뉴스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언론매체로 만들어나갈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갖고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이 블로그와이드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최대한 활용하여 '체험단 마케팅'과 같은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초기에는 '체험단 운영'이 주요 수익모델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교육사업도 활발히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수동적으로 의뢰가 들어오는 것만 진행했었는데, 2012년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커리큘럼도 만들고 영업도 실시할 생각입니다. 자체적으로도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토크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직접적으로 수익이 되지는 않더라도 새로운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영, 교육, 자문을 통합한 형태인 '소셜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보다 다듬어서 중소기업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다듬으면 중소기업에게 아주 훌륭한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구상들이 있지만 모두 한꺼번에 할 수는 없겠죠? 1월에는 제안서를 만드는데 주력할 생각이고, 이후에는 외부에 열심히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 목표는 아주 소박한데요... 1인 기업을 탈피하여 직원을 한명이라도 늘렸으면 하는게 목표입니다. 내부에 직원이 있어야 제가 잡무에서 벗어나 보다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한번 질러봐야 할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ㅎㅎ 너무 신중하면 기회를 잡지 못하는 법이니까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명확해지고 있기 때문에 2012년에는 방황하지 않고 정진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2011년 블로그 활동은 여기에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해 깜냥이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2012년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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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에도 승승장구 하세요~^^

    2011/12/26 13:55
  2. 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글은 많이 읽는데 댓글은 처음 남겨보네요. ^^; 2012년에도 좋은 글 부탁드리며 사업도 번창하시길 바랄께요! 화이팅!

    2011/12/26 14:03
  3. 스킨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신 글 좋은 글로 늘 감사합니다.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고, 내년에는 더욱 알찬 한 해 되세요!!!

    2011/12/26 14:2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스킨미소님도 사업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할 수 있는 일도 찾아보면 좋을 듯 합니다. ^^

      2012/01/04 11:18


 

소셜인사이트(www.fb.com/SocialInsight)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저자인 깜냥 윤상진이 운영하는 페이지로써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소셜미디어 정보를 공유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현재 팬수는 350명 가량 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도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는 있겠지만 블로그로만 정보를 전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쓰는 글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경우 좋은 정보가 있으면, 그 정보를 매우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URL만 있으면 언제든지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소셜인사이트' 페이지를 저 혼자만의 전유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모여서 서로서로 많은 정보를 공유했으면 합니다.

허접하지만 제 블로그를 알고 찾아오시는 많은 방문자 분들께서 '소셜인사이트' 페이지도 좋아해주시고, 좋은 커뮤니티를 형성했으면 합니다..

한번 방문하시어 [좋아요] 버튼을 누르시고 팬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로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같이 공부하면서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그럼 '소셜인사이트'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소셜인사이트 바로가기: www.fb.com/Social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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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 윤상진(@ggamnyang) 프로필

He's Story 2011/02/15 10: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깜냥 윤상진'은 소셜마케팅 및 컨설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의 대표이며, IT 전문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 이야기!(ggamnyang.com)'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이자 칼럼니스트다.
저서로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그루폰 스토리가 있다.

모든 이들이 자유롭게 참여, 공유, 개방, 소통할 수 있는 웹을 꿈꾸는 윤상진은 웹 자체의 본질과 현상에 대한 탐구뿐만 아니라 웹이 사회, 문화,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탐구해왔다.

블로그언론을 지향하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blogwide.kr)를 운영하고 있으며, 블로그뉴스네트워크인 BNN(news.blogwide.kr)의 발행인이기도 하다. 파워블로거 네트워크 미디어인 티엔엠미디어(tattermedia.com)의 파트너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으며, 베타뉴스에 IT전문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소셜미디어 강연가로써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활동]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공식 사이트 '소셜인사이트(facebook.com/SocialInsight)' 운영
IT전문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 이야기!(www.ggamnyang.com) 운영
뉴스플랫폼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운영
베타뉴스 칼럼니스트
티엔엠미디어(www.tattermedia.com/) 파트너 블로거로 활동
한국여성재단 뉴미디어 홍보 자문위원 활동
한국인터넷진흥원 넷스퀘어 칼럼니스트
'The PR' 소셜멘토 및 칼럼 기고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 주최/주관

[경영학석사논문]
블로그의 콘텐츠 작성의도가 구전효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2009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

[저서]
소셜 웹 사용설명서(21세기북스, 2010.08)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더숲, 2011.02)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한빛미디어, 2011.05)
그루폰 스토리(e비즈북스, 2011.06)

[칼럼 및 원고 기고]
베타뉴스(www.betanews.net) 칼럼 기고
[SKT 사보]핵심 트렌드로 미리 엿보는 2011년 ICT 시장
한겨레 특집기사 정보 제공
[연세춘추]소셜커머스, 무엇이 문제인가
[코스닥저널]소셜네크워크로 부를 창출하는 소셜커머스
[중앙일보칼럼]스마트하게 사는 방법 ② 소셜 세계서 ‘비난’ 대신 ‘지혜’를 나누자
[삼성그룹 사보 '미디어 삼성']삼성의 소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깜냥의 조언
[LG엔시스 사보]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게 해주는 소셜커머스, 과연 소비자에게 약일까? 독일까?
[kt경제경영연구소 보고서]플랫폼으로 진화중인 SNS, 소셜 플랫폼의 확대 전망
'월간 웹', 'The PR' 소셜커머스 관련 기고
[머니투데이]2012년은 소셜커머스 성장 혹은 침체의 분수령 칼럼 기고

[강의 및 강연]
소셜미디어랩, 소셜미디어연구소, 한국포스퀘어사용자그룹 세미나 특강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소셜웹 기획 스킬업 실무과정 특강
한양대학교 소셜미디어 기부 세미나 특강
TNM미디어 '소셜 웹과 비즈니스' 특강
가비아 소셜커머스&미디어 컨퍼런스 강연
오마이뉴스 소셜 웹 특강 세미나 강연 - 기사보기
스마트시대, 스마트안보2.0(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병무청, 농림수산식품부)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전자상거래과 '소셜커머스' 특강
수익블로거 양성과정(자체 강좌 개설) - 1기, 2기, 3기 진행
[페이스북 소셜미디어랩]'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강연 - http://ggamnyang.com/1058
[이페이퍼포럼]‘페이스북 비즈니스 실전’ 컨퍼런스 - 강연주제: 페이스북과 비즈니스 - http://ggamnyang.com/1085
[플루토미디어]'페이스북 비즈니스 전략' 컨퍼런스 - 강연주제: 페이스북 딜 & 플레이스 분석 및 향후 전망
'S.O.P.T 컨퍼런스 2011'(blog.sopt.org/257) - 소셜미디어로 내가 중심인 세상을 만들어라!
휴넷 동영상 강의(소셜 웹 사용설명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석세스TV]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KT경제경영연구소]디지에코 Small Talk : 국내 소셜커머스 시장, 향후 판도는? (발제 강연 및 패널 토론 참가)
소셜서비스연구회 강연(at 한국정보화진흥원) - 강연주제: 소셜 웹과 비즈니스 패러다임 변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전문가 초청 세미나 - 강연주제: 소셜미디어 일시적인 유행인가? 메가트렌드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저자 강연회 - 강연주제: 소셜 시대에 더욱 돋보이는 블로그의 가치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 - 강연주제: 플랫폼과 클라우드의 미래 비즈니스 전략
[플루토미디어]스마트,소셜 콘텐츠 컨퍼런스 2011 - 강연주제: 국내외 스마트, 소셜 콘텐츠 사용성 분석 및 인사이트
금융결제원 원내 지급결제세미나 - 강연주제: SNS와 금융의 현재와 미래

기타)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관련 강의 다수 진행

[인터뷰]
혜민아빠와의 인터뷰(2010년 9월) - 소셜웹사용설명서 저자로서 혜민아빠와 인터뷰
베타뉴스 방일도 기자와 인터뷰(2010년 10월) - "깜냥이의 소셜 웹 이야기 들어보세요" 소셜 전문가 윤상진
시사저널 인터뷰(2010년 11월) - '디지털 유산'은 누가 상속받을까   
이데일리 소셜커머스 특집 뉴스 인터뷰(2011년 2월)
 - [소셜커머스-①]대박신화를 쓰다
 - [소셜커머스-②]눈물 없는 대박은 없다
KBS1라디오 '성기영의 경제투데이' 출연(소셜커머스 관련)
[매일경제]소셜커머스 1년새 200곳 사라졌다
[토즈매거진]웹 전문가 깜냥이에게 듣는 소셜커뮤니케이션 "당신은 소셜한가? 소셜하지 않은가?"
[SNS 뉴스]윤상진 "소셜은 소셜다워야 한다"
[한국기자협회보]“언론사만의 소셜커머스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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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11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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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메타사이트.. 메타블로그..
사실 네이버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블로그메타사이트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었다.
알필요도 없었고...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뉴스나 자료를 스크랩해놓기 위한 용도였기 때문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뉴스나 자료 스크랩해놓기에는 아주 최적의 툴이었다.
물론 지금도... ^^

사실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은 블로그를 통하여 광고수익 등의 부가적인 수익을 목적으로 운영했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방문자수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이웃블로그나 댓글에는 연연했을지 모르지만...

그런데 설치형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블로그메타사이트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블로그메타사이트가 있어서 설치형 블로그라도 일정 부분의 방문자를 유입시킬 수 있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웹2.0' 태그만으로 몇백명의 방문자를 유치했던 기억이 난다.
어찌보면 설치형 블로그에게 블로그메타사이트는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블로거들이 소통하기도 했었으니...
가장 웹2.0적인 서비스라는 찬사까지도...

물론 네이버, 다음, 구글 등의 검색엔진을 통해서도 많은 방문자가 들어오지만 블로그 콘텐츠가 많이 쌓였을 때의 이야기이고 블로고스피어와 같은 응집력은 없는 트래픽이라고 할 수 있었다.

2006년에서 2007년 즈음이 설치형 블로그의 전성기였던 것 같다.
아울러 블로그메타사이트의 전성기이기도 했다.

하지만 티스토리의 등장으로 설치형 블로그와 블로그메타사이트는 동반 몰락하기에 이른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게 된 걸까?

티스토리에서 설치형 블로그와 비슷한 형태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적으로 지원해주었기 때문에 역량있는 설치형 블로그들이 대거 티스토리로 이동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도 티스토리로 옮겨왔다. 아주 많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호스팅비 절감과 스팸트랙백, 스팸댓글 때문이었다.

이렇게해서 많은 설치형 블로그들이 사라져 갔다. 물론 아직도 많은 설치형 블로그가 있지만 예전의 전성기 때에 비하면 초라하기만 하다. 어찌보면 별로 안남아서 더 돋보이는건가? ^^

아무튼.. 그러다보니 블로그메타사이트도 그 효용가치가 하락하기에 이른다.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다보니 다음의 검색을 통해서 많은 방문자가 유입되었고 게다가 '블로거뉴스'라는 것이 생기면서 아에 다음 내에 블로그메타사이트가 생겨버린 것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를 통항 유입보다 다음, 네이버 등의 포탈사이트를 통한 유입이 훨씬 많게 되었다. 그러면서 블로그메타사이트는 점점 잊혀져 갔다. 블로그메타사이트는 그저 블로그 RSS 등록해놓고 쳐다보지도 않는곳~ 추천 버튼 하나 만들어 넣어놓고 글쓸때마다 '자추' 한번씩 하는곳~ 으로 인식되어 있지는 않는가? 결과론적인 이야기이지만 티스토리의 등장으로 설치형 블로그들이 많이 사라졌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블로그메타사이트도 조용히 침체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나마 최근에는 믹시가 소셜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보기 좋긴 하다만... 다른 곳들은 '발전', '변화'라는 단어를 잊어버린 것 같은 느낌마져 든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의 메인 화면이 이제 지겹지 않은가? 도대체 몇년을 울거먹는건지...


다음의 사이트 순위로 1년동안의 블로그메타사이트 순위 변동을 분석해보았다.
2010년 1월 2일 기준으로 믹시 1,932위, 블로그코리아 2,238위, 올블로그 2,631위..
참 초라한 성적이다...
그리고 꾸준한 하향세...
그래도 사이트가 유지되고 먹고 살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블로고스피어로써 블로그의 여론을 주도하던 예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무수히 많은 스팸블로그들만 득실득실하다.
필자도 블로그와이드라는 블로그메타사이트를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을 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역시 포탈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는 없는 것일까?
과연 블로그메타사이트는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쭈욱 가다가 몰락해야 한단 말인가?
어디에서 해법을 찾아야 할까?

블로거들이 자발적으로 모일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필자가 운영하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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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을 찾아 헤메다. 그 첫번째 이야기.

    Tracked from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삭제

    시작하는 이야기. 나의 성향은 항상 이슈가 되고 남들이 다 보는 것을 찾아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다. 어디엔가 꼭꼭 숨어있는 이야기. 어디엔가 남들은 잘 찾아내지 못하는 이야기를 찾아 읽는 것이 나만의 스타일이라 할수 있다. 블로그세계에는 주목받지 못한 글이 그냥 어디론가 사라지는 것 따위는 당연해 보인다. 어쩌면 인기없는 글이 사라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말이다. 나는 이런 글에게 " 다시 한 번 블로그 세계에서 숨쉴수 있는 기회가..

    2010/01/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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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h84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어느 순간 부터, 메타블로그의 필요성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게 되네요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도 블로그글을 모아서 볼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니..

    2010/01/06 09:5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 사실 저부터도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야 뭐... 메타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니 관심을 갖을 수밖에 없지만 일반 블로거들에게는 점점 메타블로그의 효용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2010/01/06 10:24
  2. 무량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 블로그가 가져야 할 기능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글을 찾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천 제도는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글을 찾기 위한 수단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의미 없는 클릭질에 불과하지요.

    블로거들은 단순히 추천수가 많은 글을 읽고 싶은 것이아니라 좋은글, 또는 이야기 할만한 글을 찾아다니는데, 메타블로그가 거기에 발맞춰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올블로그 같은 경우는 광고 유치를 통한 수익내기에 바빠서 다른 변화는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 수익내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수익을 따라가다보니 기본에 충실해지지 못하게 되어 아위운 것이지요.

    정말 획기적이고 좋은 메타 블로그가 나타나려면 단순히 기계식으로 글 순위가 매겨지는 메타블로그가 아니라 사람냄새가 나는 메타블로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되었든 모든일은 객관적으로 평가될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

    직접 관련된 글은 아니구요. 예전에 제가 혼자 답답해서 생쑈를 한 기록(?)쯤 되는 글입니다.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트랙백 걸어두고 갑니다. ^^;;

    2010/01/06 13:4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역시 메타블로그가 뭔가 발전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고요...
      역시 사람냄새나는 메타블로그가 정답일까요? ^^

      2010/01/06 14:48
  3.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의 성장 때문이다?
    조금 멀리 가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뷰라는 막강한 메타 아닌 메타의 등장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다음 = 티스토리 이긴 하지만. 설치형의 몰락을 가져오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블로그라는 판 자체를 키워 놓았으므로 티스토리의 죄는 아닌 듯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아이디어와 발전에 대한 노력 부재가 더 크지 않을까요? 그리고 고민이 더 필요해 보이기도 하구요.

    메타는 아니지만 레뷰, 블로그독, 위드블로그 등은 그래도 꽤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는 뭘까요?

    2010/01/06 13:4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제글에서 블로거뉴스 부분도 언급하긴 했지만 말씀하신 부분도 맞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설치형 블로그가 몰락하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이 메타블로그가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저의 핵심입니다.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영향력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어찌 다음뷰의 위력을 모르겠습니까? 다음뷰, 그 이전을 생각해본 것입니다.
      티스토리든, 다음이든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만은... ㅎㅎ

      아, 그리고 노력의 부재도 맞는 말씀입니다. 어찌보면 가장 정답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제글에서 언급했지만 메인화면이 안바뀐지가 한 2년은 된거 같습니다.
      다시 말해 발전이 한 2년 전부터 멈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독은 메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이것도 네이트에서 운영하는 것이니 다음뷰와 유사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레뷰, 위드블로그 등은 체험단과 같은 블로그마케팅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는 것이죠... 특히 위드블로그에서 번 돈으로 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돈은 되는 모양입니다.
      어찌되었건 정말 메타블로그가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도저히 이 사태를 타개할 방법이 없습니다.

      2010/01/06 15:13
  4. 두팩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존재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이라고 하는 거대사이트에서 메타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결국 방문자수와 광고수입이 중요한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다음이 더 매력적인 곳이 되겠죠.
    다음의 블로거뉴스 초기의 포지셔닝 전략도 주요한 면이 없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경쟁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때문에 다음에서 메타블로그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은 올블이나 블코, 믹시같은 메타블로그의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2010/01/06 13:58
  5. 굿타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형 블로그가 몰락하면서 메타블로그도 몰락했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요즘 메타에 가도 별로 볼거리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예전에는 설치형 블로그들에서 쏱아지는 엄청나게 좋은 글들이 메타블로그에 즐비했었는데 말이죠...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2010/01/06 15:1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설치형 블로그들이 쏱아내던 엄청나게 좋은 글들이 티스토리에서도 쏱아지기는 하는데... 그게 정제가 되지 않으니 문제입니다... 참... 그때가 그립네요~ ㅎㅎ

      2010/01/07 09:53
  6. 개뿔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사이트들이 차별화하지 못한 것도 한 이유인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 글을 하나 쓰면, 다음뷰, 블코, 믹시 등에 다 발행합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이말은 각 메타사이트에 등록되는 글이 같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굳이 여러 메타사이트를 돌아봐야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한 메타사이트만 보아도 되다면 가장 큰 다음뷰를 보는 것이 여러면에서 이득이 되니, 다른 메타사이트들은 방문횟수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2010/01/06 17:4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다음뷰가 메타블로그의 최대 경쟁자입니다.
      하지만 애초에 포탈이 끼면 싸움이 되지 않는 법!
      결국은 다음이 문제군요...
      씁쓸~~~

      2010/01/07 09:55
  7. phrensy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고, Web 2.0이 무엇인지 익혀가고 있는 저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는 글이네요. 감사드립니다.

    2010/03/25 14:2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다니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
      블로그에 재미있는 글들이 많네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2010/03/26 08:54


깜냥닷컴 500번째 포스팅을 합니다!

He's Story 2009/04/25 16:32 Posted by 깜냥 윤상진
 


 2006년 10월 18일 첫 포스팅을 시작하면서 블로깅을 시작하였다. 기간으로 따져보면 2년 6개월 정도...
처음에는 필자가 운영하는 동영상 포탈사이트인 엑스티비(www.extv.co.kr) 내에 테터툴즈를 설치하여 블로그를 개설하였다. 그래서 블로그 주소가 (http://www.extv.co.kr/aaa)로 상당히 긴 주소였다. 지금은 관리를 전혀 하고 있지 않아서 엉망인 상태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방문자가 있는 것 같아 없애지는 않고 있다.

 사실 시작할 당시에는 깜냥닷컴이 아니었다. 엑스티비 서비스 내에 있는 블로그라고 해야 할 것이다.
최초의 글(http://ggamnyang.com/1)을 보니 처음에는 팀블로그로 운영할 생각이었나보다! ㅎㅎㅎ
테터툴즈 내에 있는 블로그 분양 기능을 이용해서 많은 블로거를 모시고 같이 블로깅을 해볼 생각이었다. 하지만 블로그를 분양해서 같이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어려운 일임을 깨달았다. 블로그가 많아지다 보니 호스팅회사의 트래픽 제한에 걸려 블로그가 열리지 않는 상황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한 것이다. 도저히 답이 안나오는 상황에 직면하면서 블로깅을 굳이 내 공간에 모아서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모든게 개방되는 세상에 살고 있는데... 그 즈음에 혼자만의 블로그를 운영하여 나 자신을 브랜드로 키워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블로그에 어울릴만한 도메인을 고르다가 깜냥닷컴이라고 하는 도메인을 찾게 되었다. 호스팅도 엑스티비에서 독립하여 별도의 호스팅을 실시하였다. 본격적으로 깜냥닷컴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이라고 하는 블로그 제목도 이때 정한 것이다.

 호스팅을 통하여 설치형 블로그로 운영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왠지 전문 블로거, 파워 블로거가 된 느낌이랄까? 하지만 시련이 찾아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스팸트랙백과 스팸댓글의 공격! 도저히 이겨낼 여력이 없었다. 하루에도 수백개의 트랙백을 지우고 또 지웠다. 스팸방지 플러그인도 설치하고 IP도 차단해 보았지만 역부족이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에서 티스토리(www.tistory.com)를 알게되었다. 티스토리에서 2차 도메인 서비스를 제공해줘서 깜냥닷컴을 연결해 독립 블로그처럼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티스토리에서 스팸트랙백과 스팸댓글을 막아준다는 것이었다. 거기다가 호스팅비용도 안들고 트래픽 사용도 무제한이다.

 티스토리로 옮겨 오면서 이제 안정적으로 블로깅을 할 수 있게 되어 오늘 500번째 포스팅을 하게 된다.
지금 작성하는 포스트의 URL은 http://ggamnyang.com/500 이 될 것이다. 아직 포스팅을 안했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 URL이지만 곧 이세상에 깜냥닷컴의 500번째 포스트로써 존재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는 계속해서 인터넷 트랜드에 관련된 포스트를 작성해 나갈 것이다. 500번째 포스팅까지 2년 6개월이 걸렸으니 1,000번째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는 또 2년 6개월이 걸릴 것이다. 그때는 세상이 또 어떻게 변해 있을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목표를 이야기하는 것이 우스울 수 있지만 목표를 정해본다.
1. 깜냥닷컴을 통하여 나 자신의 전문 영역을 구축한다.
2. 깜냥닷컴을 꾸준히 운영하여 내 자식(태양이? ㅋ)에게 물려준다. ㅎㅎㅎ
3. 웹2.0,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에 관련된 책을 집필한다.

 솔직히 책을 집필할 수 있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 너무 허황된 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2009년 상반기에는 석사 논문때문에 정신이 없지만 하반기에는 가능성 여부를 타진해볼 생각이다.

 축축히 비가 내린다. 나는 집에서 한가로이 이렇게 500번째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고...
인생에서 행복이라는 것이 이런게 아닐까?
포스팅을 완료하고 맥주 한캔을 마시면서 500번째 포스팅을 자축할 생각이다.

인생 뭐 있어? 끝까지 한번 가보는 거지 뭐~ 윤상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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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라서피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500번째 글이군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많은 글과 정보 부탁드립니다.

    2009/04/25 20:41
    •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제가 쓴 글이지만 너무 감상적으로 쓴 것 같아 부끄럽네요~ ^^

      2009/04/27 23:45
  2. 뽕따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개의 포스트라는 것이 펌질하는 블로그에게는 우스운 수치일 수 있으나 포스트 하나하나에 애정을 다해서 작성하고 계시는 깜냥님의 블로그와는 차원이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꾸준한 블로깅이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니 역시 2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그 가치를 말해주는군요...

    2009/04/27 08:57
    • 윤상진  수정/삭제

      그 가치라는 것이 어찌 다른 무언가로 환산될 수 있겠습니까? 저에게는 블로깅은 정말 소중한 경험입니다.

      2009/04/27 23:46
  3.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그리고 꿈도 꼭 이루시길....

    2009/04/27 11:59
  4.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그 목표가 2년 6개월 후에는 꼭 이루어지시길^^!
    500개의 포스팅이라 남다른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발행된 혹은 공개된 포스팅 수가 500포스팅에 육박을 하는데 아마 늘 하던데로 별 의식 없이 지날 듯 합니다. 하지만 되돌아보면서 늘 감사의 마음을 갖게 하는 그런 숫자로는 충분하지 싶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잘 부탁드립니다.

    참참 태양이 잘 자라고 있지요? 태양이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아빠의 블로그도 살짜쿵 기대해 봅니다^^!

    2009/04/27 13:15
    • 윤상진  수정/삭제

      돌이아빠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자주 오셔서 댓글도 남겨주시고... ^^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자주자주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9/04/27 23:47
  5. 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500번째 포스팅~ 정말 꾸준히 하셨군요. ^^

    2009/05/04 15:07
    • 윤상진  수정/삭제

      그 동안 고비도 많았지만 꾸준히 해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블로깅 열심히 하시는 분은 더욱 열심히 해서 1,000개를 넘어봐야죠~ ^^

      2009/05/05 08:52


깜냥닷컴의 스킨을 변경하였습니다.

He's Story 2009/01/03 12:24 Posted by 깜냥 윤상진
 

 정말 오랫동안 변경하지 않고 운영해왔던 스킨을 과감하게 바꾸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스킨이 별로 없어서 선택의 폭이 좁긴 하지만 2009년 새해를 맞이하여 산뜻하게 바꾸어보았습니다.
기존의 스킨은 오프라인 신문같은 느낌이어서 딱딱한 분위기가 많이 났었는데 이제는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서려합니다. ^^


기존의 깜냥닷컴 스킨 이미지입니다.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정들기도 했지만 이제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과감하게 변신을 시도합니다!!!
2009년에도 블로깅을 열심히 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깜냥닷컴을 제 브랜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 새로워진 깜냥닷컴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신나는 블로깅 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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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를 열면서...

Notice 2006/10/18 10:02 Posted by 깜냥 윤상진
 

UCC 동영상, 웹 2.0이 세상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웹 2.0의 거대한 흐름에 세상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저는 IT업계 실무자로써 웹 2.0과 인터넷 트렌드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자 블로그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저는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를 이런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1. IT업계에서 기획 및 마케팅 업무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2. 웹2.0 등의 인터넷 최신 트랜드를 파악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3. 저의 살아가는 일상을 담고 싶습니다.

앞으로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는 어떤 형태로 발전하게 될까요?
롱런하는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주세요!
최신 정보와 트렌드를 제공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를 열면서 깜냥 윤상진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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