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소셜마케팅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기업 블로그 운영,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소셜마케팅] 전문 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깜냥 윤상진)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고 사람들은 언제 어디에서나 온라인에 접속하여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소셜마케팅에 대한 기업의 니즈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보여주기식 소셜마케팅이 아닌 실제 효과를 볼 수 있는 소셜마케팅이 필요합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소셜마케팅 1세대 기업으로써 소셜마케팅에 대한 철학과 마인드를 갖고 있으며 많은 운영을 통해 노하우도 습득한 상태입니다. 여러분의 블로그를,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인게이지먼트를 늘려나가도록 할 자신이 있습니다.

 

저 깜냥 윤상진은 2006년부터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해 오면서 축적된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소셜미디어를 성공의 반열에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깜냥 윤상진을 믿고 맡겨주신다면 실망시켜 드리지 않겠습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 운영이나 소셜캠페인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소셜마케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와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 컨설팅과 함께 최적의 소셜마케팅 전략을 제안드리겠습니다!

 

Contact Point: 윤상진 대표 / 010-2627-8554 / genie.yoon@gmail.com

 

 

* 소셜마케팅 표준 제안서를 아래에 첨부하오니 많은 열람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13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페이스북이 소셜미디어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 급성장하면서 수많은 기업들이 유행처럼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고, 이제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지 않는 기업을 찾아보기가 더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

 

정말 대단한 페이스북 열풍이다. 소셜마케팅좀 한다 치면 페이스북 페이지는 기본이 되었다.

 

초창기만 해도 페이스북 페이지를 열고 팬을 확보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팬 확보보다는 팬과의 인게이지먼트를 높이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그래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엣지랭크였다.

 

 

페이스북에 업데이트를 작성하면 모든 친구나 팬들에게 뉴스피드로 노출될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페이스북이 자체적으로 정한 기준, '엣지랭크'로 걸러 버리기 때문이다. 즉 친구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것은 보여주고, 그렇지 않은 것은 보여주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내 업데이트를 친구들과 팬의 뉴스피드에 가급적 많이 노출할 수 있을까?

 

방법은 엣지랭크에 맞게끔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늘려야 하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엣지랭크는 크게 세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세가지 요소는 친밀도, 가중치, 시간이다.


친밀도는 평소 페이스북 업데이트에 '좋아요'나 '댓글'을 단 적이 있는지를 보는 것이고, 가중치는 콘텐츠의 형식을 보는 것이다. 시간은 업데이트가 발행된 시간을 보게 된다.


평소 내 업데이트에 친밀감을 보인 친구나 팬이라면 뉴스피드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며, 콘텐츠는 동영상 > 이미지 > 링크 > 텍스트 순으로 노출 가중치가 주어진다.

 

물론, 링크를 공유했을 때 썸네일로 나오는 것은 이미지라고 판단하지 않으며, 링크로 판단한다. 이미지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따로 캡쳐를 해서라도 이미지를 직접 업로드를 해야 페이스북이 가중치를 주게 된다.

 

시간 요소는 가장 최근에 발행된 업데이트를 우선적으로 노출시킨다. 하지만, 내 업데이트는 평균적으로 3시간이 지나면 친구나 팬의 뉴스피드에서 서서히 사라지게 된다.

 

이것이 일반적인 엣지랭크의 원리다. 페이스북 페이지 담당자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페이스북이 자체 수익모델을 강화하면서 페이지의 엣지랭크가 상당히 약화되었다. 똑같은 형태로 운영하더라도 노출도가 상당히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는 대놓고 돈을 내고 게시물을 홍보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사실 초창기에는 이러한 홍보 기능, Sponsored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었다. 페이스북에서까지 돈을 내고 홍보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겁해 보이기도 했고 말이다. 그런데 좀더 생각해 보니 이게 그냥 돈 안쓴다고 해결된 문제가 아니었다.

 

일정 수 이상의 팬을 모아놨는데 그들에게 글을 노출시킬 수 없다면 대략 난감한 것이 아니겠는가?

 

조금 굴욕적이기는 해도 페이스북에 돈을 조금 내고 콘텐츠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는 것이 훨씬 큰 이득이 될 수 있을 것임을 터득하게 되었다.

 

어찌보면 엣지랭크 같은 머리아픈 알고리즘을 이해하는 것보다 돈 조금 내고 운영하는 것이 운영자 입장에서는 더 수월할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해서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이제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자라면 엣지랭크와 홍보 기능을 함께 활용해 보다 큰 성과를 내기 바란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131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페이스북에서의 홍보글에 대한 반응이 차갑다. 소셜마케팅이라는 것이 이처럼 허무하다. 홍보글은 철저히 무시되고 있지만 일상에 관련된 글에는 반응이 뜨겁다.

 

반응이 없다는 것은 무관심의 표현일 것이다. 효과도 없을 뿐더러 자신의 평판에도 안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

 

그래도 페이스북 초창기에는 홍보글에도 많은 사람들이 반응을 해주었는데 말이다. 이제는 홍보글을 페이스북에 올리는 것도 자제해야 할 분위기다.

 

확실히 요즘 페이스북 사용자들을 보면 불과 1~2년 전에 왕성하게 활동하던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물론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사용자도 있겠지만 페이스북 사용자들 중에도 세대교체 비슷한 것이 일어나고 있음을 몸소 체감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이제 페이스북 내에서 공감을 얻기가 한층 어려워 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초창기에 활동하던 사용자들, 즉 자신의 활동에 변함없는 지지를 보여주던 사용자들이 확연히 줄어든 마당에 홍보글만 주구장창 올려서야 홍보 효과도 없고 자신의 이미지만 광고 스패머로 낙인찍일 뿐이다.

 

 

이렇게 '좋아요'가 없어서야 원.. ㅋㅋ

 

솔직히 나또한 최근에 페이스북에 대한 피로감때문에 페이스북 활동을 잠시 접었던 적이 있었다. 재충전을 하고 요즘은 다시 페이스북 활동을 재개한 상태다. 이는 페이스북 활동을 오랫동안 해온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을 일이라 생각한다.

 

결국 기존의 홍보 방식으로는 페이스북에서 더이상 먹히지 않음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나 또한 지금까지는 직설적인 홍보 방식을 즐겨 사용했다. 홍보는 홍보일 뿐! 홍보스럽게 홍보하자는 것이 나의 지론이었다.

 

하지만 요즘의 페이스북 분위기를 보면 직설적인 홍보는 더이상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없다.

 

결국 페이스북 홍보에도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

 

스토리텔링! 진부하게 들릴 수 있지만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감성을 자극할 만한 이야기가 곁들여 져야만 사람들은 여러분의 이야기에 반응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문제는 페이스북에서 이야기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로 귀결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130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좋은 입소문과 기업의 대응은?

He's Column/Marketing 2012/01/13 09:12 Posted by 깜냥 윤상진

[AD]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최근 기업에 이어 정치권에서도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정치권의 소셜미디어에 대한 관심은 러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뜨겁다. 한나라당에서는 SNS지수로 의원을 평가하여 공천에 반영하겠다고 하여 논란이 일기도 했다.

왜 이렇게 모두가 소셜미디어에 안달하고 있을까? 그것은 바로 소셜미디어가 입소문의 근원이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정치 이야기, 기업 이야기, 브랜드 이야기 등을 서슴없이 한다. 이렇게 서슴없이 내뱉는 말들은, 아니 글들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우리가 실제로 하는 말은 공중으로 흩어져서 사라지지만 소셜미디어에 쓴 글은 오래도록 남아서 많은 사람에게 읽히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소셜미디어가 입소문의 근원이 된 것이다.

이제는 소셜미디어가 여론을 형성하는데 큰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이제 기업 입장에서는 소셜미디어가 두렵기만 하다. 특히 대기업일수록, 오프라인 중심의 기업일수록 안좋은 입소문이 발생했을때 제대로된 대응을 하지 못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기 일쑤다.

사실 안좋은 입소문은 불만을 갖게된 소비자가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여기에 평소 불만은 갖고 있었지만 표출하지 않았던 소비자들까지 가세하면서 일파만파 번져나가게 된다. 여기에 오피니언 리더가 한마디라도 던질라치면 걷잡을 수 없게 악화된다.

결국 안좋은 입소문을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고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소비자들은 언제든지 상황이 만들어지면 돌변할 수 있다.

안좋은 입소문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신속하고 단호하게 공식 입장을 표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1차적으로는 안좋은 입소문의 근원지에서 빠르게 입장을 표명함으로써 더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다른 소셜미디어로 확산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트위터에서 안좋은 입소문이 일어났다면 트위터에서 끝나야지, 페이스북으로까지 확산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만약 1차적으로 해결이 안된다면 블로그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중한 사과의 글을 남기고 성난 소비자들의 마음을 풀어줘야 한다. 그리고 안좋은 입소문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는 것은 사태를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기업에게 있어 안좋은 입소문은 통제 불능의 영역이었다.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소셜미디어가 등장하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기업도 이제는 소셜미디어를 홍보, 마케팅의 수단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안좋은 입소문을 관리할 수 있는 채널로 활용해야 한다. 이것이 기업의 SNS 위기대응이자 위기관리인 것이다.

The stupid selfportrait
The stupid selfportrait by dhammza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120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대한민국 국민은 냄비근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 금방 뜨거워지지만 또한 금방 식어버리기 때문이다. 올해로 나이가 서른 일곱이다. 아니, 한국나이로 서른여덟인가?(젠장, 많이도 먹었군... 흠...)

4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많은 현상들을 목격하고 있는데, 한국 사람들의 이러한 냄비근성은 손쉽게 열풍을 만들어 냈고, 이것을 트렌드로 승화시켰다. 일단 트렌드가 되면 온 국민들이 열광하면서 모두가 트렌드에 동참하게 된다.

그런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서 트렌드는 일상이 되거나 잊혀지게 된다. 그러면 국민들은 또다시 다른 트렌드를 찾아 나선다. 이슈를 만들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인데, 이들이 하는 일 자체가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일이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수많은 트렌드를 거쳐가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트렌드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이러한 트렌드로 인해 전국민에게 전파되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게 된다. 아이폰이 나온 이후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폰 보급대수가 벌써 2,000만대를 넘어섰다는 것은 무시무시한 일이다. 스마트폰이 트렌드가 되었고, 전국민이 스마트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트렌드를 갈망한다. 관심을 둘만한 곳이 없으면 왠지 허전하다. 어쩌면 그 속을 채워주는 사람들이 트렌드를 만들어 낼지도 모른다. 그 사람들이 결국은 시장을 지배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결국 성공하고자 한다면 미래의 트렌드를 만들어 내야 한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참 매력적인 일 아닌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120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블로그메타사이트, 일명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매체 마케팅제안서입니다.
블로그와이드는 리뉴얼 오픈(ggamnyang.com/1057) 이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관련글: ggamnyang.com/1125)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매체 마케팅제안서를 공유합니다.



블로그와이드를 마케팅에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mail: genie.yoon@gmail.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112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최근 대기업을 넘어 중소기업까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면서 성과측정에 대한 관심 또한 뜨겁다.
세미나 및 컨퍼런스를 통해 소셜미디어의 성과측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논의가 있어 왔다.

기업체에서도 소셜미디어를 도입한 이후 성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고 의사결정권자에게 보고할 자료를 만들어야 하기에 성과측정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브랜드 인지도 및 영향력 등에 대한 측정은 애시당초 기업의 몫이 아니었다. 마케팅 전문 회사나 리서치 전문 회사의 몫이었다. 어찌보면 성과측정에 대한 관심은 이들 리서치회사에서 더 클 수밖에 없다. 게다가 소셜 마케팅 대행 회사나 컨설팅 회사에서도 성과측정은 뜨거운 감자라 할 수 있다.

결국 기업 입장에서는 성과측정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리서치 회사에서 측정하는 것 만큼 정교하게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러한 정교한 측정은 리서치 회사에 의뢰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소셜마케팅의 경우 매출 향상 등의 눈에 띄는 성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일별로 팬수, 팔로워수, 리트윗수, 좋아요수, 방문자수 등을 정리하여 도표로 만들고 분석하는 작업은 해야 한다. 하지만 너무 심오하게 성과측정을 하기 위해 달려들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내가 볼때 기업에서는 성과측정보다는 명확한 목표수립과,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형태로 소셜미디어를 바라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를 들면, '1주일안에 팬을 100명 이상 모으기' 라거나 '1주일안에 블로그 일일 방문자수 1,000명 돌파' 라는 식으로 단기 목표를 잡거나 분기 단위의 장기 목표를 잡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형태다.

물론 성과측정에 대한 방법론은 끊임 없이 연구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할 필요는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명확한 목표 수립과 그것을 이루어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는 일이다. 그리고 목표달성을 위한 노력이 중요한 것이다.

▲페이스북 페이지인 소셜인사이트(www.facebook.com/socialinsight)의 인사이트 페이지 캡쳐 화면입니다. 소셜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페이지의 팬이 되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진짜 한번씩 방문하셔서 '좋아요' 한번씩 해주세요~ ^^; 좋은 정보로 보답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1126 관련글 쓰기

  1. 개인과 기업의 소셜미디어 영향력 순위가 궁금하다면?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

    국내 블로그가 몇 년 전에 비해 매우 활성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분석 툴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내가 블로그 방문자 수를 산정할 때 참고하던 다음 웹인사이드 서비스도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오는 8월에 종료한다는 소식이 들려와 참으로 안타깝다. 이러한 방문자 수만으로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을 가늠할 수 있을까? 물론 그렇지 않다. 방문자수 외에도 블로그의 경우 댓글, 트랙백을 통한 대화 빈도, 트위터의..

    2011/08/03 18: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많은 기업에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를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소셜미디어 활용이 바로 소셜미디어를 직접 운영하는 것이다.
대기업 뿐만 아니라 이제는 중소기업까지도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런데 기업이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면서 간과하고 있는 점이 하나 있다.
바로 소셜미디어 운영정책이나 가이드라인을 고객들에게 오픈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오픈하지 않는게 왜 문제가 될까?
그것은 바로 고객과 약속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만약 고객이 댓글을 남겼는데 기업이 응대를 안할 경우 고객은 얼마나 상심이 크겠는가?
하지만 모든 댓글에 응답하기 힘들다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면 고객은 크게 상심하지 않을 것이다.

약속은 곧 신뢰이다.
아무 말 없이 고객을 무시한다기 보다는 기본적인 운영정책을 공유한다면 고객의 마음을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은 삼성전자에서 운영하고 있는 혼수 블로그인 '신부 이야기' 블로그다.
그런데 이 블로그에서는 운영원칙을 정리해서 명시하고 있다.
운영목적, 주제, 댓글 트랙백 정책 등을 공지함으로써 아주 명쾌하게 블로그의 정체성을 고객들에게 알리고 있다.
블로그 운영의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삼성전자 혼수 블로그 이용 안내 - http://www.sinbustory.com/notice/7)

만약 기업에서 소셜미디어를 운영하고자 한다면 '운영목적', '주제', '운영정책' 등에 대해 고객들에게 오픈한다면 보다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보다 많은 고객과 신뢰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1117 관련글 쓰기

  1. 개인과 기업의 소셜미디어 영향력 순위가 궁금하다면?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

    국내 블로그가 몇 년 전에 비해 매우 활성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분석 툴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내가 블로그 방문자 수를 산정할 때 참고하던 다음 웹인사이드 서비스도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오는 8월에 종료한다는 소식이 들려와 참으로 안타깝다. 이러한 방문자 수만으로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을 가늠할 수 있을까? 물론 그렇지 않다. 방문자수 외에도 블로그의 경우 댓글, 트랙백을 통한 대화 빈도, 트위터의..

    2011/07/25 08: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ita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기본이고 가장 중요한 말씀이십니다. 막연하게 이미지로 화려하게 만들어 놓고 시들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그 목적이나 정체성을 만들어 놓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조금 수수하고 덜 북적인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정체성을 이어나가면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읽고 가요~ ^^

    2011/07/22 18:5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문제는 성과에 조급해 하는 의사결정권자들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정체성을 이해시키기가 쉽지 않겠죠. 기업 소셜미디어 담당자들의 애로사항이기도 할 겁니다. ^^

      2011/07/25 10:34



[AD]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는 유저입장에서, 소비자입장에서 글을 써왔습니다. 
앞으로도 이 부분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소셜마케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시작하면서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연구라고 하니 조금 거창하게 들리긴 하지만 기업입장에서 소셜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본격적으로 글을 써볼 생각입니다.
기업의 소셜미디어 도입방법, 소셜마케팅 성공사례 분석, 마케팅전략 수립, 콘텐츠 작성방법, 커뮤니케이션 방법, 성과측정 방법 등에 대해 연구해가면서 글을 공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와 스터디를 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연락주세요!
같이 공부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 소셜마케팅 등에 있어 좋은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에 관한 글은 마케팅칼럼에 업데이트됩니다.
http://ggamnyang.com/category/He's Column/Marketing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111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나는 방문자에 신경쓰지 않기 위해 블로그 스킨에서 방문자 정보를 뺐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블로그 방문자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검색엔진과 친해져야 한다.
검색엔진이 글을 가져가서 상위에 노출을 시켜줘야 방문자도 많이 늘게 된다.

에휴.. 이렇게 되면 네이버를 부정할 수 없게 된다.
아무래도 네이버에서 가장 많은 방문자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면 키워드에 따라 노출되는 블로그도 달라지게 된다. 
네이버 검색결과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에서 '앱 만들기'로 검색해보면 티스토리 블로그가 보인다.
하지만 '비뇨기과'를 검색해보면 티스토리 블로그는 명함 조차도 내밀지 못한다.


네이버에서 '앱 만들기'로 검색해보면 네이버 블로그는 단 하나! 나머지는 티스토리이거나 독립블로그...
내 블로그 글도 중간 정도에 노출이 되어 있다.

하지만 '비뇨기과'를 검색해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모두 네이버 블로그다.
그런데 비뇨기과와 같은 키워드는 키워드당 클릭단가도 높은 인기 키워드다.

결국 돈이 안되는 IT블로그는 티스토리에 많고 돈되는 라이프 블로그는 네이버에 더 많은 것일까?
물론 네이버에서 의도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밀 수도 있지만,  IT 블로그만 빼고 네이버가 자사 블로그를 밀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IT 관련 블로그는 티스토리가 많고, 라이프 관련 블로그는 네이버에 많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분명 네이버에서는 자사의 블로그 글을 상위에 노출시켜주고 싶을 텐데도 네이버 블로그에 관련 글이 많지 않으니 티스토리 블로그 글이 상위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제 아무리 네이버라도 없는 글을 상위에 노출시켜주지는 못하겠지...
그냥 블로거로 살면서 글 쓰는 것을 즐겼던 내가 블로그마케팅 일을 하면서 이제는 네이버 검색결과를 분석해야 한다.
그래도 나름 재미있다.

단, 블로그마케팅을 위해 네이버에 기생해야 한다는 것이 조금 서글플 뿐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10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슬퍼요....ㅠㅠㅠㅠ
    네이버 자체에만 기생해야 된다는게 참....ㅎㅎ

    2011/04/07 16:47
  2. 소셜파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키워주는 것도 있지만 기업체들이 워낙 네이버를 선호하죠!

    2011/04/07 17:0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검색을 잡고 있으니 어쩔 수 없겠죠~ 제가 광고주라도 어쩔 수 없을 듯 합니다.

      2011/04/08 13:33
  3. 여강여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서평 위주라 그렇게 검색어로 들어온 방문자가 많지를 않습니다.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다보니
    어떻게 제 블로그를 홍보해야 할지도 모르고...
    단순히 여기저기 블로그 방문하면서 흉내내 보기도 하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네요

    2011/04/07 17:3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는 제일 중요한게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잘 쓰여진 글은 언젠가는 빛을 보게 되어 있죠~
      여강여호님이야 워낙 유명한 블로거이시니 SEO 같은거 안하셔도 됩니다. 진심입니다!!!

      2011/04/08 13:34
  4.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글퍼요 >.< 정말...............크게 보면 네이버나 다음이나 거기서 거긴데 >.<

    2011/04/07 18:57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5/20 21:22
  6. 두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쩔수 없이 네이버에 블로그를 텄습니다. 한국인들은 아무래도 네이버를 많이 쓰는 것 같네요.

    2011/07/08 05:44


BLOG main image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시맨틱웹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by 윤상진

공지사항


Bookmark and Share

카테고리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1325)
Notice (22)
He's Story (124)
He's Talk (134)
Childcare Diary (125)
He's Column (876)
Multimedia (23)
Various things (13)
Vision board (2)

달력

«   2013/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윤상진'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