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키닷컴 순위로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의 전체 순위 그래프를 그려봤다.

음... 생각했던 것보다 트위터의 하락세가 심각했다.

 

2월을 기점으로 거침없이 하락하고 있는 추세다.

반면 페이스북, 구글 등은 자리를 다지고 있는 모양새!

페이스북도 6위 이상으로 올라가는 것은 버거운 듯..

 

선거 이슈가 불던 시기를 고려해 보면 이건 선거 운동을 기점으로 더욱 하락하고 있는 듯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더이상 트위터를 즐기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기업들은 홍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고, 정치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 몰려 있다 보니 정작 일반 대중들의 마음에서는 멀어지고 있는 것이다.

 

뭐... 어차피 트위터도 서비스의 하나이고 인기를 얻게 되면 언젠가는 인기를 잃는 법이지만 소셜을 대표하는 서비스의 하나이기에 씁쓸한 마음이 든다.

 

과연 트위터의 하락세는 언제까지 지속될까? 아니면 국내 웹사이트 전체 순위 40위권에 안착하는 서비스로 남게 될까?

 

그런데 솔직히 트위터가 예전만큼 재미있지는 않다. ^^;

정치적 성향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진보든 보수든 그들이 치고 박고 하는 모습을 더이상 보기 싫다.

 

결국 대한민국의 트위터는 정치판이 버려 놓은게 되는 것인가? 정치..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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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비즈북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케터들도 정치메시지가 많다고 고개를 저을 정도죠. 지금은 과도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용자들이 트위터를 어떻게 활용할 지 방법을 찾게되면 안정적으로 유지는 될 것 같습니다.

    2012/05/04 10:4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트위터는 이상하리만치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일반인이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다고 하죠~ 아무튼 조정은 필요해 보입니다.

      2012/05/09 04:25


큐레이션이 검색을 대신해줄 것인가?

He's Column/Social 2012/05/03 09:31 Posted by 깜냥 윤상진
 

스마트폰과 같은 똑똑한 디지털 기기와 소셜미디어의 발달은 우리에게 많은 편의를 가져다 주었지만 그와 동시에 엄청나게 많은 정보를 쏟아내면서 어떤 정보가 올바르고 가치 있는 정보인지 끊임없이 판단해야 하는 정보 과잉의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쏟아지는 엄청난 정보에 혼란스러워 하고 있으며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큐레이터는 사람들이 더 이상 정보의 홍수 속에 내몰리지 않도록 정보를 선별하고 요약해서 제공해주는 사람이다.

 

큐레이터는 일반적으로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작품 수집, 전시 기획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가를 의미하지만, 디지털 시대로 급격히 넘어오면서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기존 콘텐츠를 가공, 재구성, 유통, 추천, 배포하는 일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용어로 확대 사용되고 있다.

 

이처럼 정보 과잉의 시대에 각광받고 있는 분야가 바로 큐레이션이다.

 

예를 들어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조합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블로거,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거대한 집단지성을 형성하는 위키피디아, 사용자들로 하여금 특정 주제의 사진들을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핀터레스트, 스마트폰을 통해 주제에 따라 유용한 정보를 모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등도 큐레이션의 일종이다.

 

사실 큐레이션이라는 의미는 그다지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하지만 요즘 드는 생각인데..

 

어쩌면 큐레이션이 검색을 대신해줄 수도 있지 않을까?

 

검색을 통해 수많은 정보중에 원하는 정보를 찾기는 너무 힘든 세상이다. 말그대로 정보가 넘쳐나고 있으니...

 

이럴때 누군가 좋은 정보만 선별해서 정리해 놓은 자료가 있다면? 당연히 누구나 그 자료를 원할 것이다.

 

물론 그런 정보를 생산하기도 쉽지 않고 찾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만약 이런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큐레이션 서비스가 있다면 어떨까? 꽤 근사한 비즈니스 모델이 되지 않을까?

 

 

* 큐레이션 관련하여 예전에 쓴 글인데 이글을 보시면 큐레이션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큐레이션, 과연 다음 시대의 키워드가 될 것인가? http://ggamnyang.com/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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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레이션 서비스 리클스 활용하여 최신 트렌드 쫓아가기

    Tracked from 하늘다래, 세상을 바라보다  삭제

    최근 해외서비스 핀터레스트(Pinteres)가 서비스 출시 2년만에 SNS 업계에서 3위로 급부상 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핀터레스트의 기업가치가 77억달러로 추정된다고 할 정도인데요. 덕분에 SNS시..

    2012/05/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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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다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련 글 써둔게 있어서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
    해외의 핀터레스트, 그리고 똑같은 형태로 나온 국내의 메모리스트.
    그리고 같은 방식으로 정보를 저장할 수는 있지만,
    네x버의 오픈캐스트와 같은 매거진 형태로 발행 가능한 리클스 서비스까지..

    큐레이션 서비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네요^^

    2012/05/03 10:0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큐레이션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쓰고 책까지 낸 분을 생각하면 역시 핵심 키워드를 빨리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12/05/09 04:26
  2. jimoniko20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방식의 큐레이션 서비스가 나오는것 같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스마트폰 구입시는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

    2012/05/03 10:35


 

많은 소셜미디어 채널이 있지만 이 시대에 가장 각광받고 있는 소셜미디어로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을 뽑을 수 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떤 분류에 속하고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주요 소셜미디어의 분류 및 특징을 자세히 정리해 놓은 자료가 있어서 소개한다.

 

(출처: socialprofitformula.com)

 

'대화(소통)', '공유', '발행', '참여' 등의 4가지 기준으로 소셜미디어를 분류해 놓고 있다. 트위터는 '대화'에 가까우며, 페이스북은 '대화'와 '공유'의 중간 정도에 해당한다. 블로그는 '발행'과 '공유'의 중간 정도에 해당하나 '발행'에 더 가깝다. 유튜브는 '공유'에 가까운 서비스로 분류할 수 있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소셜미디어를 간단 명료하게 잘 정리해 놓은 자료이기 때문에 소셜미디어에 대한 감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계신 분이라면 참고하고 바란다.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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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왜 미디어가 되기를 원하는가?

He's Column/Social 2012/04/18 16:07 Posted by 깜냥 윤상진
 

기업들은 왜 소셜미디어 도입에 관심을 가질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기업들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를 마케팅적인 용도로, 홍보적인 용도로, 브랜딩 용도로, 고객과의 소통을 위하여 등등 많은 이유로 도입을 했고, 또한 준비하고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기업의 니즈는 기업 스스로가 미디어가 되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마케팅적으로 활용하거나 고객과의 소통은 어떻게 든지 돈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많은 돈이 들기는 하겠지만...

 

하지만 그 동안 언론권력에 속수무책으로 당해왔던 기업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스스로 낼 수 있는 소셜미디어가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언론에 의해 허위과장 기사가 보도되거나 SNS상에 유언비어가 퍼져도 기업은 스스로 반박할 채널이 없었는데, 소셜미디어가 그러한 채널이 되어주고 있다.

 

기업의 입장을 자신의 의지에 의해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소셜미디어'다.

 

마케팅이든, 홍보든, 소통이든... 소셜미디어의 미디어 파워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기업들이 페이스북보다 트위터를 선호하는 이유도 어쩌면 트위터의 미디어 파워가 더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업은 언론권력에 대항할 수 있는 소셜권력을 갖게 되었다.

 

결국 기업이 가장 기본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은 바로 소셜미디어의 미디어 파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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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타벅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기본적인 기업의 니즈가 되겠군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2/04/18 16:17
  2. 둥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만나본 정말 작은 업체는 소셜을 도입을 하면 마치 수익이 엄청나게 창출이 되는줄 알더라구요..^^
    기업의 목적이 이윤창출이라면서 이윤을 위해서 움직이는게 회사라는 말에..
    소셜이라는 도입이 조금은 어려운 부분인거 같아요^^

    2012/04/18 16:3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둥이 아빠님.. 오랜만이네요~ ^^

      사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니즈는 다를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중소기업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당장의 매출 향상을 목표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

      2012/04/24 16:46
  3. 숏컷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으로는 소통을 강조하는 듯 하지만 결국은 미디어 파워를 갖기 위함이었군요.. 씁쓸.. ㅋ

    2012/04/18 22:4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 어찌보면 소통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얻어야만 미디어 파워를 갖게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러한 고객을 결집할 수만 있다면 그게 바로 미디어 파워가 아닐까요? 어느 것 하나만 따로 존재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2012/04/24 16:48


 

채선당 천안 불당점의 종업원이 임신 6개월된 임산부의 배를 발로 걷어차는 폭행 사건이 발생하면서 대한민국이 들끌고 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카페에 임산부 폭행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18일 하루 내내 ‘채선당’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있었다. 2월 19일 0시가 지난 지금도 '4호선 막말녀'에 이어 '채선당'은 실시간 검색어 2위에 랭크될 정도로 뜨거운 감자다.

(카페 글 캡쳐)

글쓴이는 조카와 함께 식당에 갔다가 불친절한 여성 종업원과 말다툼이 벌어졌고 급기야 배를 걷어차이는 등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글쓴이는 이어 자신이 임신 상태임을 거듭 알렸지만 여종업원의 폭행은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출동한 경찰은 임산부에게 ‘합의하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을 더욱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 물론 사건의 진위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은 상황이다. 피해자와 가해자의 진술이 어깔리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폭행의 수위를 떠나 임산부가 어떤 형태로든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에 많은 네티즌들, 특히 임산부를 비롯한 기혼 여성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 내용이 전해지자 여성 커뮤니티와 트위터상에서는 사건에 공분하는 글들이 속속 올라오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채선당도 발빠르게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언론에서도 사과문을 중요 뉴스기사로 다루고 있지만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불매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다. 사실 채선당 본사 입장에서는 가맹점 관리의 책임이 있기는 하겠지만 모든 가맹점, 그것도 가맹점의 모든 종업원까지 관리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곤혹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결국은 모든 비난의 화살이 채선당 본사로 쏟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감내해내야만 한다.

사실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올릴 수 있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부정적 입소문은 보다 빠르게 확산될 수밖에 없다. 특히 인터넷에 올려진 글은 지우지 않는 한 계속해서 남아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소셜미디어가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이러한 현상은 가속화될 것이다.

그렇다면 기업은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발빠르게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일까?
네티즌들의 비난에 일일이 응대 해야 하는 것일까?
언론을 통해 대응해야 하는 것일까?
관련 글을 명예 훼손으로 신고하여 삭제해야 하는 것일까?
아니면 모르쇠로 일관해야 하는 것일까?


기업이 이러한 위기상황에 봉착한다면 고민할 수밖에 없는 문제다. 특히 해당 기업의 담당자라면 숨고 싶을 정도로 치명적인 문제다.

자! 여러분이 기업 담당자라면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물론 무수히 많은 변수가 존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정답은 없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제 어떤 형태로든 여러분의 기업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위기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반드시 고민하고 대처 방안을 만들어 놔야 한다. 그래야만 시의적절하게 대처하여 큰 위기를 피해갈 수 있을 것이다.


※ 2월 24일, 이러한 인터넷, 혹은 SNS 상에서 확산되는 위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해 보고 공부해 볼 수 있는 SNS 위기 대응 관련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제2회 소셜인사이트컨퍼런스가 <SNS 부정적 입소문 어떻게 확산되고 관리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리는데요, 정말 시의적절한 컨퍼런스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석해 보시면 좋은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소셜인사이트컨퍼런스 자세히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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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채선당 사건으로 본 SNS 위기 확산

    Tracked from 이스토리랩의 마이픽업 이야기  삭제

    채선당 사건으로 본 SNS 위기 확산 - 부정적 입소문 관리 못하면 오히려 독(毒) - 모니터링과 위기관리 메뉴얼 필요 2월 18일부터 모든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채선당’이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

    2012/02/2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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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사건에 대한 많은 글을 봤는데요, 아무래도 폭행 당한 쪽에서 너무 과장된 내용의 글을 올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진실은 곧 밝혀지겠지만요...

    2012/02/19 22:5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런데 지금은 이게 진실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닌 듯 합니다. 이미 채선당은 엄청난 타격을 받았으니까요... 과연 어떻게 마무리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2012/02/20 21:33
  2. honeysuda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행당한 사람이 임산부라는 점이 더 큰 파장을 일으킨것 같아요~
    솔직히 종업원과 사장까지 그런 서비스 개념 없는 식당이 있을까?? 라는 의문도 들긴 하구요~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면 진실이 밝혀지겠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엄청난 타격을 입었음은 확실합니다~
    저 역시 채선당은 안 가고 싶어졌어요~--;;;;

    2012/02/20 16:4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임산부가 폭행을 당했고, 맘스홀릭에 글을 올리면서 수많은 아줌마, 임산부들이 분개했죠~ 거기에서 발생한 입소문이 엄청날 것입니다. 어찌보면 이게 시작이자 끝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커뮤니티의 힘은 정말 무서웠습니다. ㅠㅠ

      2012/02/20 21:53


 

2011년 10월 21일, '스마트 소셜 시대, 비즈니스 리드 전략'을 주제로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당시 컨퍼런스는 60명 정원의 소규모로 진행되었는데요,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http://ggamnyang.com/1153)

이번에 'SNS의 역습'을 주제로
2월 24일에 제2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1회에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에서 주최/주관했지만, 2회는 (주)이투커뮤니케이션즈(대표 강학주), 겟소셜코리아(대표 이태원)가 함께 주최/주관합니다. 세개의 회사가 함께 진행하다 보니 규모도 많이 커졌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최대 200명 규모로 진행됩니다.


제2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는 'SNS의 부정적 입소문,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주제로, SNS에서 부정적인 입소문이 어떻게 형성되고 확산되는지를 알아보고 이를 어떤 방법으로 극복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SNS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기사례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됩니다. 실제 내외부 요인에 의해 발생한 위기로 한차례 홍역을 치른 아웃도어브랜드 네파와 커피전문점 탐앤탐스의 담당자가 직접 겪은 위기 사례로 인해 변화된 SNS 운영 마인드와 관점, 대응 전략 등을 심도있게 들려줄 예정입니다. 또 사전 모니터링 및 위기대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SNS 플랫폼별 모니터링 서비스를 비교하고 효과적인 활용방법을 제안합니다. 마지막으로 위기 사례별로 어떻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커뮤니케이션할 것인가를 알아보고 위기대응 가이드라인과 실행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이뤄집니다.

[컨퍼런스 프로그램 안내]


마케팅 차원에서 보면 SNS가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지만 위기대응의 관점에서 봐도 훌륭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위기대응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합니다. 프로그램을 보시고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이번 컨퍼런스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깜냥 윤상진은 [SNS 부정적 입소문은 어떻게 확산되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오셔서 많은 분들과 인사이트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컨퍼런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인 http://SNM.2u.lc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참가신청도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컨퍼런스 문의 및 안내]
* 컨퍼런스에 관해 더 많은 정보(강연자 소개, 장소안내 등)를 보시려면 공식 사이트(http://SNM.2u.lc)를 방문해 주세요.
* 컨퍼런스 공식 사이트 : http://SNM.2u.lc
* 운영사무국 : TEL 070-4348-7040 / 02-873-0010 FAX : 02-837-2877
* eMAIL : SNM@estory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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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2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 : SNS의 역습 <SNS 부정적 입소문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Tracked from 이스토리랩의 마이픽업 이야기  삭제

    제2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주)이투커뮤니케이션즈, 겟소셜코리아가 공동주최 및 주관합니다. * 일시 : 2012년 2월 24일 / 오후 1시 30분~5시 50분 * 장소 : 중구 페럼타..

    2012/02/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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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진단 및 전망'을 주제로 <제1회 토크 세미나>가 개최되었는데요, 이번에는 '프레임 소셜캠페인'을 주제로 2회 토크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토크 세미나는 2회부터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와 이투커뮤니케이션즈(이스토리랩)이 공동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이벤트풀 이상렬 대표님께서 강연을 해주시는데요, 프레임 소셜캠페인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되며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분석하고 실행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됩니다.

캠페인 전략 세미나로써 마케팅과 이벤트기획에 대한 세미나입니다.

[세미나 개요]
세미나명: 제2회 토크 세미나
주 제: 프레임 소셜캠페인
강연자: 이벤트풀 이상렬대표(강연자 소개)
주 최
: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 이투커뮤니케이션즈 공동 주최/주관
일 시: 2011년 12월 27일(화) 19:00~21:30
장 소: 이투커뮤니케이션즈 세미나룸 /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 삼성리더스타워 502호
참가 인원: 30명(입금순 마감)
참 가 비: 20,000원(신한은행 110-286-303195, 예금주: 강학주(ESTORYLAB))
문 의: 070-4348-7039, genie.yoon@gmail.com
[세부 프로그램]
19:00~21:00 프레임 소셜캠페인(강연자: 이상열대표)
                 1. 마케팅 프레임전략
                 2. 소셜캠페인 전략
                 3. 소셜캠페인 국내,외사례
21:00~21:30 자유토론
21:30~ 자유 네트워킹

앞으로 소셜캠페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코카콜라와 같은 곳은 소셜캠페인을 통해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제 국내 기업들도 소셜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시도를 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러한 시점에 진행되는 이상열 대표님의 소셜캠페인 세미나는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주기에 충분합니다.

<<참가신청>>


<꿈꾸는 피아니스트 예은이를 도와주세요>기부 세미나, 프레임 소셜캠페인 : estorylab.PNG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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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크세미나] 제2회 토크세미나 : 프레임 소셜 캠페인 (강사_이상렬)

    Tracked from 이스토리랩의 마이픽업 이야기  삭제

    토크와 세미나가 있는 토크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2월 27일 개최하는 제2회 토크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소셜캠페인 사례 분석을 통해 소셜캠페인 전략을 모색해 봅니다. 이벤트풀 이상..

    2011/12/15 14:13
  2. 12/27 토크세미나

    Tracked from 공지사항  삭제

    깜냥 윤상진 대표가 진행하시는 토크세미나에 2번째 강사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깜냥님의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http://ggamnyang.com/1195 ▶ 주제 : 프레임 소셜캠페인 ▶ 일자...

    2011/12/1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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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결제원에서 'SNS와 소셜금융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원내에서 매분기마다 지급결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하는데, 이번 분기에는 제가 세미나에 초청되었습니다.
저도 소셜을 보다 넓게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앞으로 소셜은 다른 분야와 융합되고 통합되면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금융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의 SNS 부분은 다른 발표자료에도 많이 소개된 부분이어서 이번 공유자료에서는 빠졌습니다.
한번 보시면 이해가 쉬울 겁니다.
사실 발표자료는 그냥 자료일뿐.. 강연을 들어야 이해가 쉽기는 하죠.
그래도 저는 발표자료에 설명을 잘 다는 편입니다. ^^

(금융결제원)SNS와 소셜금융의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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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에 스테이크를 먹고, 와인을 마시고, 머리를 손질하고, 한 과목 수강료로 여러 개 과목을 수강하고, 커피 한 잔 값도 안 되는 가격에 케이크까지… 이 모든 것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그루폰, 티켓몬스터, 쿠팡과 같은 소셜커머스 업체를 통해 지역 업소의 서비스 이용권(쿠폰)을 공동구매 방식으로 싸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데이트를 할 때도, 외식을 할 때도 소셜커머스 업체의 할인쿠폰을 제일 먼저 검색해보는 세상이 되었다. 소셜커머스는 지금 수많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새롭게 바꾸어 가고 있다.

2010년 국내에 소셜커머스가 첫 발을 내디딘 첫해 시장규모는 600억 원에 달했으며, 2011년 그루폰코리아가 가세하고 스마트폰과 SNS 가입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2011년 소셜커머스 시장규모는 8,000억 원에서 1조 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더욱이 국내 소셜커머스 쟁탈전에 그루폰과 같은 글로벌 1위 기업이 가세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소셜커머스 2위 기업인 리빙소셜까지 티켓몬스터를 인수하면서 국내에 상륙할 것으로 보여 글로벌 기업간의 각축전이 펼쳐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소셜커머스가 주요 유통채널로써 성장할 가능성도 매우 커 보인다. 2011년 홈쇼핑 예상 시장규모가 9조 원 가량인 것을 감안해 본다면 8,000억 원 규모로 예상되는 2011년 소셜커머스 시장규모가 무시할 수준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특히 8,000억 원 규모로 성장하게 된다면 2010년에 비해 10배 이상 성장하는 셈이기 때문에 2012년에는 어느 수준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가늠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결국 소셜커머스는 지역 업소 등, 아직까지 온라인으로 넘어오지 못했던 영세 사업자들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이면서 엄청난 유통채널로써 급성장하게 된 것이고 앞으로도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할 수 있다.

어느 순간 우리 곁으로 다가와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일거에 바꾸어 놓고 기존 유통채널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는 소셜커머스는 과연 무엇일까?

위키피디아에서는 소셜커머스를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하는 전자상거래의 일종’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보다 쉽게 풀어보면 결국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란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소비자의 경험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소비행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는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다.

최근 그루폰과 같은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가 새로운 커머스 모델로 큰 이슈가 되면서 소셜커머스라는 용어가 널리 알려지기는 했지만 이미 아주 오래 전부터 존재해왔던 커머스의 한 형태이고, 우리는 이미 소셜커머스를 경험해 왔던 것이다. 이렇듯 소셜커머스는 매우 광범위한 개념이지만, 소셜커머스와 공동구매가 동격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회적 분위기다.

소셜커머스는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게 해주는 문화전도사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 대부분의 소비자는 자신이 한번이라도 가봤던 곳에 습관적으로 다시 가게 된다. 불필요한 모험을 하는 것은 싫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현대인들은 바쁘지만 또 단조롭게 살아가고 있다. 소셜커머스는 50% 이상의 할인을 통해 그 동안 가보지 못했던 새로운 음식점에 가볼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이는 부담이 별로 없는 새로운 경험이다.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음식을 먹어볼 수 있고, 평소에 배워보고 싶었으나 엄두가 안 났던 교육 과정도 배워볼 수 있다. 소셜커머스는 현대인에게 문화적으로 윤택하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셜커머스는 순기능의 역할만 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 사회에서 큰 이슈로 부각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꾸어 놓고 있기는 하지만 많은 문제점들이 노출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문제점은 소셜커머스 업체에서 쿠폰을 구매한 고객이 실제로 매장에 방문했을 때 홀대하거나 차별대우 한다는 데 있다. 주문하기 전에 쿠폰을 먼저 제시해야 한다거나, 쿠폰을 이용하려면 예약을 먼저 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으면, 제값 주고 이용하는 고객과 반값에 이용하는 고객을 차별대우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더불어 소비자를 기만하는 허위•과장광고도 만연해 있어 할인율을 속인 미용실 이용 쿠폰을 판매한 소셜커머스 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철퇴를 맞기도 했다. 얼마 전에는 소셜커머스 상위 업체에서 브랜드를 도용하거나 제조사를 속인 `짝퉁` 상품을 팔아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렇듯 소셜커머스가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차츰 보완해 나가면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객만족 전담 팀을 꾸려 운영하고 있는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늘고 있기 때문에 고객만족도도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찌되었건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반값에 지역 업소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우리 모두 관심을 갖고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어떻게 진화해나가는지 지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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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는 '소셜커머스 진단 및 전망'을 주제로 제1회 소셜인사이트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스토리랩 강학주 소장과 연구원, 착한 소셜커머스 하프프라이스 김석 팀장, 한솔헬스케어 주형균 대리, 브랜드 전문가 임산 대표 등이 참석하여 소셜커머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선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루폰 스토리> 등의 소셜커머스 서적 저자로써 깜냥 윤상진이 <소셜커머스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시간 가량 발표를 진행 하였습니다. 발표를 통해 2011년 소셜커머스 현황과 2012년을 전망해봤습니다.



발표를 마치고 참석자 분들과 본격적으로 토론에 들어갔습니다. 하프프라이스라고 하는 소셜커머스 업체에서 기획 팀장을 맡고 있는 김석 팀장의 진단과 고충으로 시작한 토론은 한시간이라는 시간이 번개처럼 흘러갈 정도로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사실 제가 소셜커머스를 바라보는 시각은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기 때문에 업계를 정확하게 대변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현업에 계시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정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토론에 같이 참여한 분들도 다양한 의견을 내놓음으로써 정말 열띤 토론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두시간 가량의 세미나를 마치고 근처의 막걸리집에서 뒷풀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세미나보다 뒷풀이가 더 재미있더군요~ ^^

저는 앞으로 소셜인사이트 세미나를 매월 주기적으로 개최할 생각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실무자를 초청하여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많은 분들을 모시고 진행하기 보다는 10여분만 모셔서 소규모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1시간 발표, 1시간 토론을 기본 프로그램으로 가져갈 생각인데요, <스몰 토크 콘서트>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소셜인사이트 세미나에 많은 관심 갖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세미나로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깜냥 윤상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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