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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너 이름이 뭐니, 내 데이터 맡길 수 있겠니?
Tracked from 한국후지제록스 블로그 색콤달콤 삭제너도나도 '클라우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요즘. 하도 많이들 이야기하니까 뭔지 알 것 같기는 한데, 막상 설명하려니 또 막막하고...그야말로 '뜬구름' 잡는 느낌이실텐데요^^ 오늘은 IT 평론가 니자드님을 모시고 클라우드에 대해 속 시~원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알쏭달쏭한 클라우드의 정체에서부터 직장인에게 꼭 맞는 클라우드 활용비법까지, 색콤달콤 독자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클라우드 이야기에 주목해주세요~ : ) 현대사회에서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이..
2011/09/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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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컴퓨팅 ] iCloud와 공짜경제학
Tracked from 컴퍼니 팩토리 삭제WWDC 2011 키노트 스피치를 통하여 iCloud가 발표되었다. 몸이 많이 수척해진 스티브 잡스가 직접 발표 하였다. 그만큼 관심과 열정이 많다는 반증일것이다. 그렇다면 iCloud란 도데체 무엇인가 ? 애플 홈페이지에 가서 소개된 자료를 발췌해본다. iCloud stores your music, photos, apps, calendars, documents, and more. And wirelessly pushes them to all you..
2011/06/1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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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과 아마존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자체 IDC를 여러 개 보유하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이죠. 더욱이 아마존은 클라우드의 상용화에 성공한 첫 회사로 알려져 있고 현재 클라우드에 목숨 거는 MS나 조용히 준비 중인 애플 모두 아마존을 벤체마킹하고 있죠.
2011/04/19 22:05
클라우드에 대해 말은 많은데 회사마다 사람마다 머릿 속 이미지나 이해도가 각각 다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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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지나가시는 분이 적어주신 것처럼 이미지에 표현해 주신 내용에 대한 설명이 조금 잘못되었습니다. 아마존 역시 하둡 기반으로 클라우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2011/04/19 23:13
클라우드는 이미 알게 모르게 생활속에 깊게 들어와 있습니다. 아마존의 S3는 이미 수 많은 다운로드 링크들의 소스가 되고 있고 스토리지형 클라우드 역시 대중화된지 꽤 된것 같습니다.
클라우드라는 것이 맺고 끊음이 있는 변화가 아니라 컴퓨팅 요소들이 은근히 교체되어 가는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붐이다 아니다 규정하기는 좀 힘듭니다 ^^;
예로 들어주신 케이티 사례의 경우는 조금 의아한 케이스인데요 보통 아마존을 비롯한 벤더들이 서비스를 운영해 주지는 않습니다. 인프라를 운영해 주는 것이지요. 이 때문에 전통적인 데이터센터의 롤을 클라우드 시대에 누가 책임지는 것이냐에 대해 말들이 참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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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맞는말인데.. 조금 생각이틀린게.
2012/01/31 19:461번.. 빅데이터.
사실 빅데이터를 가지고있는곳은 몇 안됩니다. 물론 그 업체들이 매우 크기야 하지만
저는 2012핵심산업이라는거에 약간 회의적이네요. 물론 앞으로 어떻게될진모르지만...
아무튼. 저는 진짜 기대하는건 사물기반의 인터넷과 클라우드컴퓨팅의 결합입니다.
제가 어떤 사물을 쓰는 패턴을 파악해 클라우드서비스에 활용해서 다른사물을 쉽게 쓸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인체에 전자칩을 장착하는것을 찬성하는편입니다.
인체에 전자칩을 삽입(인체에 해는 없어야겠죠..) 해서 보다 편한 삶을 살수 있다면.....
건망증이 심한데 이런걸 없앨수있다면.....
아무튼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사실 빅데이터는 이미 2011년에도 화두로 떠오른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이쪽 분야가 더욱 성장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2/02/01 19:39그리고 빅데이터라 하여 그것을 소유한 곳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분석하고 활용하는 쪽도 얼마든지 비즈니스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모니터링이나 여론분석이 되겠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이쪽에 진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 제 생각에는 2012년에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정보통신기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학도입니다. ^^ 원래 전공은 자동차, 에너지쪽인데
2012/02/04 12:57요즘 여러 전자기기를 접하고 CCTV설치업무를 하면서 정보통신기술의 엄청난 확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러한 정보통신기술이 엄청난 컨텐츠와 수익기반, 그리고 산업인프라를 양산할 수 있을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고, 듣고, 웃고, 떠들며 손 안의 정보기기를 만지작거리며 거의 놓질 않고 있죠
이것에 대한 저의 생각은 이러한 정보기기가 또 다른 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창작,창조!!! 이것은 제품을 만들고 무형의 지식을 만들어내는 사람들만의 것이 아닌 겁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제품과 지식을 이용하고, 응용하고, 구축하고, 재창출해내는 모습은 그 자신이
끊임없이 창조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지요.
아마 필자께서 말씀하시는 2012년의 화두 또한 그러한 맥락으로 이해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편리성과 기능성을 추구하는 이 사회에서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모든 요소는 기업들에게 항상 뜨거운 감자라고 생각됩니다.
이제는 기업들도 거추장스럽고 진취적인 업무를 하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들은 떼어버리고
정말 심플하고 스마트한 기업구조로 가는 것이 급속도로 변화하는 이 사회에서 살아남는 한가지
방법이겠죠. 결국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사람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