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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manBAN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아무리 방문자 수에 연연하지 않는다 해도 평상시 보다 확연히 떨어진 수치를 보면 뜨끔하죠.
2010/07/21 14:43
정말 오류로 판명났으면 좋겠습니다. ^^ -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건인지는 모르겠지만... 티스토리의 방문자수 정책이 너무 타이트한게 좀 불만이더라고요.
2010/07/21 16:44
보면 직접 주소 치고 들어오면 안잡히고 우회해서 들어와야(리퍼러 로그 남아야)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네이버 블로그는 잘도 뻥튀기 되고 있을터인데... 쩝. -
노리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하루 3~5백정도 하던 방문자 숫자가 갑자기 숫자가 늘어서 어제 포스팅한 강용석의원과 관련된 글 때문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통계 수치를 보니 예전에 포스팅한 날개 없는 선풍기 때문이었더군요. 뭐 조금은 다름 이야기지만 이야기거리는 되는 군요. 행복한 하루되시길...
2010/07/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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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정말 블로그 글들이 너무 대단한 듯~
2010/03/08 11:32
신문사 칼럼으로 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근데 글쓰는데 너무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는 부담이 있을 듯 하네요.
깜냥님의 심정이 이해 갑니다. ^^ -
제라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글 잘 읽고 가는 초보 블로거입니다.
2010/03/08 13:09
요즘에는 정말 뛰어난 블로거 분들이 많으시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시는 분부터 깊이있는 메세지를 전달해 주시는 분까지 그 스펙트럼도 점점 넓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별화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저같은 초보도 점점 포스팅이 두려워지는군요^^
좋은 포스팅 계속 부탁드립니다~ -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에 글 하나 쓰는데도 무척 오래 걸립니다
2010/03/08 13:59
여행기를 쓰다보니 일기를 쓰지 않은 과거 이야기들은 기억을 더듬어야 하는 문제도 있고 -_-;;;
보통은 30분 이상 쓰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보면 오타 투성이더라구요 ㅠ_ㅠ -
커피한잔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어떻게 든지 이미지라도 하나 추가해야 블로그에 글 쓸 맛이 나죠~
2010/03/08 23:26
그래야 다음뷰나 메타블로그에서도 이미지 썸네일이 보이니...
방문자를 의식한거죠... ㅋ
그래도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그정도 쯤이야 뭐...
아무튼 요즘은 블로그에 글쓰기 참 힘듭니다... ㅠ -
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나름의 기준을 너무 높게잡아서 포스팅 자체를 안하게되더군요. 블로그 포스팅이 수단이 되어야지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선 안된는데 말이죠. 무슨 과제마냥 완벽하게?! 하려고 집착하는게 문제더군요
2010/07/09 11:26 -
테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블로깅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씩 거쳐가는 혼란인듯하네요.
2010/08/17 22:31
저도 이 과정을 거쳐서 지금 딱 1년차인데요.인생사하고 블로깅의 이치가 너무 일치하네요.
능력을 벗어나는 욕심을 부리지 말기.
즐기는 지혜.....전 그래서 이젠 욕심 안부려요.자유롭게.블로깅을 하니 좋네요.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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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찾아 헤메다. 그 첫번째 이야기.
Tracked from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삭제시작하는 이야기. 나의 성향은 항상 이슈가 되고 남들이 다 보는 것을 찾아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다. 어디엔가 꼭꼭 숨어있는 이야기. 어디엔가 남들은 잘 찾아내지 못하는 이야기를 찾아 읽는 것이 나만의 스타일이라 할수 있다. 블로그세계에는 주목받지 못한 글이 그냥 어디론가 사라지는 것 따위는 당연해 보인다. 어쩌면 인기없는 글이 사라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말이다. 나는 이런 글에게 " 다시 한 번 블로그 세계에서 숨쉴수 있는 기회가..
2010/01/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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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84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어느 순간 부터, 메타블로그의 필요성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게 되네요
2010/01/06 09:51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도 블로그글을 모아서 볼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니.. -
무량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 블로그가 가져야 할 기능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글을 찾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천 제도는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글을 찾기 위한 수단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의미 없는 클릭질에 불과하지요.
2010/01/06 13:40
블로거들은 단순히 추천수가 많은 글을 읽고 싶은 것이아니라 좋은글, 또는 이야기 할만한 글을 찾아다니는데, 메타블로그가 거기에 발맞춰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올블로그 같은 경우는 광고 유치를 통한 수익내기에 바빠서 다른 변화는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 수익내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수익을 따라가다보니 기본에 충실해지지 못하게 되어 아위운 것이지요.
정말 획기적이고 좋은 메타 블로그가 나타나려면 단순히 기계식으로 글 순위가 매겨지는 메타블로그가 아니라 사람냄새가 나는 메타블로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되었든 모든일은 객관적으로 평가될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
직접 관련된 글은 아니구요. 예전에 제가 혼자 답답해서 생쑈를 한 기록(?)쯤 되는 글입니다.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트랙백 걸어두고 갑니다. ^^;; -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의 성장 때문이다?
2010/01/06 13:41
조금 멀리 가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뷰라는 막강한 메타 아닌 메타의 등장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다음 = 티스토리 이긴 하지만. 설치형의 몰락을 가져오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블로그라는 판 자체를 키워 놓았으므로 티스토리의 죄는 아닌 듯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아이디어와 발전에 대한 노력 부재가 더 크지 않을까요? 그리고 고민이 더 필요해 보이기도 하구요.
메타는 아니지만 레뷰, 블로그독, 위드블로그 등은 그래도 꽤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는 뭘까요?-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제글에서 블로거뉴스 부분도 언급하긴 했지만 말씀하신 부분도 맞는 이야기입니다.
2010/01/06 15:13
하지만 설치형 블로그가 몰락하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이 메타블로그가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저의 핵심입니다.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영향력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어찌 다음뷰의 위력을 모르겠습니까? 다음뷰, 그 이전을 생각해본 것입니다.
티스토리든, 다음이든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만은... ㅎㅎ
아, 그리고 노력의 부재도 맞는 말씀입니다. 어찌보면 가장 정답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제글에서 언급했지만 메인화면이 안바뀐지가 한 2년은 된거 같습니다.
다시 말해 발전이 한 2년 전부터 멈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독은 메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이것도 네이트에서 운영하는 것이니 다음뷰와 유사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레뷰, 위드블로그 등은 체험단과 같은 블로그마케팅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는 것이죠... 특히 위드블로그에서 번 돈으로 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돈은 되는 모양입니다.
어찌되었건 정말 메타블로그가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도저히 이 사태를 타개할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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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팩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존재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01/06 13:58
다음이라고 하는 거대사이트에서 메타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결국 방문자수와 광고수입이 중요한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다음이 더 매력적인 곳이 되겠죠.
다음의 블로거뉴스 초기의 포지셔닝 전략도 주요한 면이 없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경쟁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때문에 다음에서 메타블로그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은 올블이나 블코, 믹시같은 메타블로그의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
굿타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형 블로그가 몰락하면서 메타블로그도 몰락했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요즘 메타에 가도 별로 볼거리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예전에는 설치형 블로그들에서 쏱아지는 엄청나게 좋은 글들이 메타블로그에 즐비했었는데 말이죠...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2010/01/06 15:18 -
개뿔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사이트들이 차별화하지 못한 것도 한 이유인 것 같아요.
2010/01/06 17:45
저같은 경우 글을 하나 쓰면, 다음뷰, 블코, 믹시 등에 다 발행합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이말은 각 메타사이트에 등록되는 글이 같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굳이 여러 메타사이트를 돌아봐야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한 메타사이트만 보아도 되다면 가장 큰 다음뷰를 보는 것이 여러면에서 이득이 되니, 다른 메타사이트들은 방문횟수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
phrensy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고, Web 2.0이 무엇인지 익혀가고 있는 저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는 글이네요. 감사드립니다.
2010/03/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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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큰 원인은 댓글 등을 통한 소통의 불가능이 아닐까 합니다.
2009/12/28 09:21
그리고 왠지 모르게 가지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선입견 또한 큰 몫을 차지하지 않을가 싶어요. -
카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들은 사실 메타 블로그가 별 필요가 없지요
2009/12/28 12:23
티스토리나 텍큐 워드프래스같은 블로그는 메타 블로그가 필수지만요
그리고 네이버, 다음블로그 사용자를 제외하곤 댓글달때 아이디, 블로그 주소등을 작성하는게
적응되있지만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들은 그렇지 못하죠 그걸 적는것 하나만으로도 귀차니즘이 생기니 말이죠 ^^
저는 요즘에 기존 댓글창을 없에고 disqus를 설치했는데요
적응기가 좀 필요한거 같네요 ^^ -
손담비같은여친을얻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주제로 포스팅을 하려고 사전조사 중에 찾게 되었네요!
2009/12/30 21:16
ㅎㅎ
이런말해도 될지 모르겟지만 네이버블로그는 태생이 썩은것 같습니다.
자기 힘으로 제자식 먹여살리는 힘을 충분히 가지고 잇는 포털이 서비스하는 블로그니깐염.
말씀하신대로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유입이 대부분인데 네이버 이용자가 워낙 많다보니
자급자족으로도 충분히살아갈수 있고, 아쉬울게 없으니 메타블로그에 의존도도 낮고....
그리고 각종 공정성이나 사업상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것이겠지만 네이버블로그는
각종 위젯이나, (그나마 위젯은 나은편이고)
설치형블로그처럼 스킨에 코드씌우는것도 쉽지 않고.........
음...... 네이버 욕은 이만하고 ㅋㅋ
솔직히 저도 설치형블로그들은 잘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딱 들어가보면 기존 네이버 블로그들과 구성이 달라서(이미 네이버의 노예)
어디까지가 본문이고 어디까지가 광고, 메뉴인지 눈도 어지럽고 ㅜ.ㅜ
본문은 요만큼이고 광고는 덕지덕지덕지 발라져있는곳 가면 솔직히 좀 조잡;; 스런;
저도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무의식중에 왠지 회원만 댓글달기로 설정해놓은거 같아서 뜨끔해요 ㅋㅋ
수고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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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분야 B2B업체 홍보의 중요성
Tracked from IPR Professionalism 삭제현재 우리나라가 IT강국의 위치에 오르는 데는 부품 및 소재, 장비, 서비스 등 IT분야 B2B(Business-to-Business)업체들의 기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B2B업체는 다른 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서비스나 물품을 판매하는 업체를 의미한다. 다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IT분야의 B2B업체들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B2C(Business
2009/12/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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