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21일, '스마트 소셜 시대, 비즈니스 리드 전략'을 주제로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당시 컨퍼런스는 60명 정원의 소규모로 진행되었는데요,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http://ggamnyang.com/1153)

이번에 'SNS의 역습'을 주제로
2월 24일에 제2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1회에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에서 주최/주관했지만, 2회는 (주)이투커뮤니케이션즈(대표 강학주), 겟소셜코리아(대표 이태원)가 함께 주최/주관합니다. 세개의 회사가 함께 진행하다 보니 규모도 많이 커졌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최대 200명 규모로 진행됩니다.


제2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는 'SNS의 부정적 입소문,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주제로, SNS에서 부정적인 입소문이 어떻게 형성되고 확산되는지를 알아보고 이를 어떤 방법으로 극복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SNS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기사례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됩니다. 실제 내외부 요인에 의해 발생한 위기로 한차례 홍역을 치른 아웃도어브랜드 네파와 커피전문점 탐앤탐스의 담당자가 직접 겪은 위기 사례로 인해 변화된 SNS 운영 마인드와 관점, 대응 전략 등을 심도있게 들려줄 예정입니다. 또 사전 모니터링 및 위기대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SNS 플랫폼별 모니터링 서비스를 비교하고 효과적인 활용방법을 제안합니다. 마지막으로 위기 사례별로 어떻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커뮤니케이션할 것인가를 알아보고 위기대응 가이드라인과 실행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이뤄집니다.

[컨퍼런스 프로그램 안내]


마케팅 차원에서 보면 SNS가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지만 위기대응의 관점에서 봐도 훌륭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위기대응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합니다. 프로그램을 보시고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이번 컨퍼런스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깜냥 윤상진은 [SNS 부정적 입소문은 어떻게 확산되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오셔서 많은 분들과 인사이트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컨퍼런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인 http://SNM.2u.lc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참가신청도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컨퍼런스 문의 및 안내]
* 컨퍼런스에 관해 더 많은 정보(강연자 소개, 장소안내 등)를 보시려면 공식 사이트(http://SNM.2u.lc)를 방문해 주세요.
* 컨퍼런스 공식 사이트 : http://SNM.2u.lc
* 운영사무국 : TEL 070-4348-7040 / 02-873-0010 FAX : 02-837-2877
* eMAIL : SNM@estory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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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2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 : SNS의 역습 <SNS 부정적 입소문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Tracked from 이스토리랩의 마이픽업 이야기  삭제

    제2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주)이투커뮤니케이션즈, 겟소셜코리아가 공동주최 및 주관합니다. * 일시 : 2012년 2월 24일 / 오후 1시 30분~5시 50분 * 장소 : 중구 페럼타..

    2012/02/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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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군대에 가기 전 소개팅 때의 이야기다.
선배가 군대 가기전에 소개팅을 한번 시켜주겠다고 해서 소개팅에 나갔었다.

그때 만난 풋풋한 느낌의 여자.. 나보다 세살 정도 어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나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오빠는 꿈이 뭐야?"

나는 대답했다. "행복하게 사는 게 꿈이야!"
자신이 기대했던 답변과 다른 답변이 나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행복에 대한 나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그때를 생각해 보면 나는 정말 훌륭한 대답을 한 것 같다.

사람이 행복을 느끼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생각해 보면 문제는 의외로 간단하다.
사람에 따라 행복의 기준이 달라지겠지만 기본적으로 돈도 있어야 하고 사회적 지위도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
그러한 요건이 충족되면 사람들은 행복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렇다.
나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산다. 그걸 위해 일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즐겁게 일한다.
돈은 적게 벌고 있을지 몰라도 지금 이순간 내가 원하는 일을 나 자신이 결정하고 실행한다.

행복!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만약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라!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영원히 행복해질 기회가 없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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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삼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 참 어려운 화두인 듯 합니다... ㅠㅠ

    2012/02/09 23:31


 

2월 8일(수요일)에 개최되는 5회 토크세미나는 토크세미나 주최자인 저 깜냥 윤상진이 '소셜 시대에 더욱 돋보이는 블로그의 가치'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각광을 받으면서 블로그에 대한 인기도 시들해진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다 보면 블로그만의 영역이 있고, 그것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보완되지 않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만큼 블로그의 가치는 독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5회 토크세미나에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함께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블로그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블로그를 마케팅에 접목시키고 싶으신 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특히 페이스북, 트위터 만으로 2% 부족한 무엇인가를 느끼고 있다면 이번 강의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블로거 여러분이 많이 참석하시어 좋은 의견을 많이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2월 8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깜냥 윤상진이었습니다.

(깜냥 윤상진은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운영자이며,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블로그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를 통해 모두가 함께 고민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세미나 개요]
세미나명: 제5회 토크 세미나
주 제: 소셜 시대에 더욱 돋보이는 블로그의 가치
강연자: 깜냥 윤상진(강연자 소개)
주 최
: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 이투커뮤니케이션즈 공동 주최/주관
일 시: 2012년 2월 8일(수) 19:20~21:30
장 소: 이투커뮤니케이션즈 세미나룸 /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 삼성리더스타워 502호
참가 인원: 20명(입금순 마감)
참 가 비: 20,000원(신한은행 110-286-303195, 예금주: 강학주(ESTORYLAB))
문 의: 070-4348-7039
[세부 프로그램]
19:20~20:30 소셜 시대에 더욱 돋보이는 블로그의 가치
     1. 블로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기
     2. 블로그로 할 수 있는 것들!
     3. 국내 블로그의 발전흐름
     4. 소셜이란 무엇인가?
     5. 소셜을 활용한 블로그 운영전략
     6. 소셜인사이트
     7. 소셜시대에 블로그가 더욱 특별한 이유

20:30~21:30 질의 및 Talk

21:30~ 자유 네트워킹

 

 

참가신청하기: http://bit.ly/talkseminar

 

 

 

[세미나장소 찾아오는 방법]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60-15 삼성리더스타워 502호 이투커뮤니케이션즈 세미나룸
+ 지하철 : 1호선/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 앞(1층 할리스커피) 4번 출구와 연계
+ 문의 : TEL 070-4348-7039, 02-873-0010 / sunny@estorylab.com
+ 토크세미나 페이스북 그룹 : 
https://www.facebook.com/groups/talk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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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세미나((Talk Seminar)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가 주최하고, (주)이투커뮤니케이션즈(대표 강학주)와 이스토리랩(eSTORY LAB)이 주관하는 정기세미나입니다. SNS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토론과 세미나가 진행되는 토크세미나는 자유로운 지식 나눔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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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주목해야 할 5가지 ICT 트렌드

He's Column/IT 2012/01/31 09:23 Posted by 깜냥 윤상진
 

지난 12월에 2011년 ICT 10대 뉴스(ggamnyang.com/1194)를 발표했었는데, 그렇다면 과연 2012년에 주목해야 할 ICT 트렌드에는 무엇이 있을까?

간단하게 정리해 보면 '소셜 빅데이터', '모바일 환경으로 재편', '소셜 비즈니스의 확대',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기반 인터넷(Internet of Things)' 등이 있다.


1. 소셜 빅데이터
데이터가 폭증하고 있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의 소셜미디어를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쓰기 시작하면서 생산하고 있는 데이터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서 빅데이터 관련 비즈니스가 각광받고 있다. 대용량 데이터 처리 기술도 그렇고, 전송 기술도 마찬가지다. 아울러 통신사 입장에서도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는 데이터가 늘어나면서 요금제에 대한 고민도 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소셜미디어에 쌓이고 있는 개인 데이터들을 분석하여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한 노력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DB 관련 업체에서는 이미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앞으로 경쟁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2. 모바일 환경으로 재편
2012년에는 급속하게 모바일 환경으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와이파이존 등이 늘어나면서 언제 어디에서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유비쿼터스 환경이 구축되고 있다. 특히 20년 이상 자리를 지켜온 유저 인터페이스(UI)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윈도우, 아이콘, 메뉴 및 포인터를 갖춘 유저 인터페이스는 터치, 제스처, 검색, 보이스 및 비디오를 강조하는 모바일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대체될 것이다. 또한 HTML5 등이 보급되면서 모바일 웹에 대한 관심도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결국 우리의 삶은 모바일로 진화할 수밖에 없다. 2012년은 이러한 큰 흐름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3. 소셜 비즈니스의 확대
2010년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를 배우는 한 해였고, 2011년은 그것을 어떻게 하면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을까를 배우는 한 해였다면, 이제 2012년은 본격적으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비즈니스가 출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아직까지 소셜미디어를 그 자체로만 활용하고 있지만 앞으로 소셜미디어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결합될 것이다. 어쩌면 소셜커머스도 소셜미디어와 커머스가 결합된 모델이라 할 수 있다. 2012년에는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이러한 컨버전스가 이루어질 것이다.

4. 클라우드 컴퓨팅
사실 클라우드 컴퓨팅은 트렌드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한지 꽤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클라우드 컴퓨팅은 뜨거운 감자다. 아직도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클라우드를 이해하는 단계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실현할 작업 선정과 어디에 사설 클라우드를 구축할 필요가 있는지 의사결정을 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외부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와 내부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 데 묶는 하이브리드 컴퓨팅이 2012년의 중점 과제가 될 것이다. 또한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에도 더욱 큰 성장이 예상된다. 스마트워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 이 모든 것은 클라우드가 기반이 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클라우드를 통해 디바이스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어쩌면 2012년은 항상 기대주에 머물기만 했던 클라우드가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을 수 있는 한 해가 될지도 모른다.

5. 사물기반 인터넷(Internet of Things)
사물 기반 인터넷 (IoT)은 센서와 지능이 소비자 장치 또는 물리적 재산과 같은 물리적 아이템에 적용되고 이런 객체들이 인터넷에 연결됨에 따라 인터넷이 어떻게 확대될 것인가를 묘사하는 개념이다.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NFC(Near Field Communication)도 이러한 개념에서 시작되었다. NFC는 전자태그(RFID)의 하나로 13.56M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비접촉식 근거리 무선통신 모듈로 10cm의 가까운 거리에서 단말기 간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을 말한다. 그런데 이러한 개념이 이제 보다 많은 사물들로 확대되어 나갈 것이다. 사물과 사물과 통신하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과거에는 꿈만 같던 이야기이지만, 사실 지금 나와 있는 기술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2012년은 사물기반 인터넷 관련된 기술들이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이고, 관련 산업도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2012년에 주목해야 할 정보통신기술(ICT) 트렌드 5가지를 살펴보았다. 결국 모바일이 더욱 더 우리의 삶과 밀접해질 것으로 보인다. 라이프 자체도 그렇고 업무적으로도 그렇다. 이제 모바일 시대에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지 우리 모두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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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칠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맞는말인데.. 조금 생각이틀린게.
    1번.. 빅데이터.
    사실 빅데이터를 가지고있는곳은 몇 안됩니다. 물론 그 업체들이 매우 크기야 하지만
    저는 2012핵심산업이라는거에 약간 회의적이네요. 물론 앞으로 어떻게될진모르지만...


    아무튼. 저는 진짜 기대하는건 사물기반의 인터넷과 클라우드컴퓨팅의 결합입니다.
    제가 어떤 사물을 쓰는 패턴을 파악해 클라우드서비스에 활용해서 다른사물을 쉽게 쓸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인체에 전자칩을 장착하는것을 찬성하는편입니다.
    인체에 전자칩을 삽입(인체에 해는 없어야겠죠..) 해서 보다 편한 삶을 살수 있다면.....
    건망증이 심한데 이런걸 없앨수있다면.....
    아무튼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2012/01/31 19:4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빅데이터는 이미 2011년에도 화두로 떠오른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이쪽 분야가 더욱 성장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빅데이터라 하여 그것을 소유한 곳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분석하고 활용하는 쪽도 얼마든지 비즈니스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모니터링이나 여론분석이 되겠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이쪽에 진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 제 생각에는 2012년에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12/02/01 19:39
  2. 파란안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정보통신기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학도입니다. ^^ 원래 전공은 자동차, 에너지쪽인데
    요즘 여러 전자기기를 접하고 CCTV설치업무를 하면서 정보통신기술의 엄청난 확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러한 정보통신기술이 엄청난 컨텐츠와 수익기반, 그리고 산업인프라를 양산할 수 있을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고, 듣고, 웃고, 떠들며 손 안의 정보기기를 만지작거리며 거의 놓질 않고 있죠
    이것에 대한 저의 생각은 이러한 정보기기가 또 다른 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창작,창조!!! 이것은 제품을 만들고 무형의 지식을 만들어내는 사람들만의 것이 아닌 겁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제품과 지식을 이용하고, 응용하고, 구축하고, 재창출해내는 모습은 그 자신이
    끊임없이 창조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지요.

    아마 필자께서 말씀하시는 2012년의 화두 또한 그러한 맥락으로 이해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편리성과 기능성을 추구하는 이 사회에서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모든 요소는 기업들에게 항상 뜨거운 감자라고 생각됩니다.

    이제는 기업들도 거추장스럽고 진취적인 업무를 하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들은 떼어버리고
    정말 심플하고 스마트한 기업구조로 가는 것이 급속도로 변화하는 이 사회에서 살아남는 한가지
    방법이겠죠. 결국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사람이겠구요.

    2012/02/04 12:57


ATL과 BTL, 그리고 소셜마케팅

He's Column/Business 2012/01/19 08:52 Posted by 깜냥 윤상진
 

소셜마케팅에 대해 강의하면서 ATL과 BTL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 사실 대부분의 마케터들에게 소셜마케팅은 생소한 존재다. 투입되는 광고비 대비하여 매출의 추이를 지켜보면서 성패를 판단하는 기존 마케팅 방식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광고 활동은 ATL과 BTL,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4대 매체인 TV, 신문, 라디오, 잡지와 뉴미디어인 인터넷, 케이블TV 등을 통한 직접 광고 활동을 ‘ATL(Above the Line)’이라 부르는데 전통적인 광고 활동은 그간 ATL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강력한 광고 효과를 입증해 왔다. 하지만 직접적인 광고에 대한 제약이나 견제가 과거보다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광고 영역을 개척하기 위한 노력이 활발해지면서, 그 대안으로 BTL이 주목받고 있다.

이벤트, 전시, 스폰서십, PPL, CRM, DM, PRM 등의 활동을 하면서 미디어를 매개로 하지 않는 대면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BTL(Below the Line)’이라고 한다.
BTL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유는 다양하다. 우선 고객들이 점차 세분화되고 있다.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주요 매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공략하는 ATL과는 달리, 타깃 고객층을 세분화해서 잡고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BTL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고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와 경험을 즐기게 되면서, 고객에게 참여의 기회를 적극 제공하는 BTL이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결국 소셜마케팅은 BTL에 속하는 마케팅 기법이라 정의할 수 있다. 어쩌면 소셜마케팅은 온라인 상에서 BTL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마케팅 기법일지도 모른다. 직접적으로 1:1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소셜미디어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고, 4대 매체에 대한 의존도가 많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BTL이 더욱 각광받을 수밖에 없다. 물론 ATL의 영향력은 아직까지도 막강하기는 하다.

아직까지도 소셜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은 기업이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항상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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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셜홀릭  수정/삭제  댓글쓰기

    ATL과 BTL이 뭔가 했더니 이런 거 였군요~~ ㅋㅋ 강의 도중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뭐가 뭔지 알 수가 있어야 말이죠~

    2012/01/19 11:07


안좋은 입소문과 기업의 대응은?

He's Column/Marketing 2012/01/13 09:12 Posted by 깜냥 윤상진
 

최근 기업에 이어 정치권에서도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정치권의 소셜미디어에 대한 관심은 러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뜨겁다. 한나라당에서는 SNS지수로 의원을 평가하여 공천에 반영하겠다고 하여 논란이 일기도 했다.

왜 이렇게 모두가 소셜미디어에 안달하고 있을까? 그것은 바로 소셜미디어가 입소문의 근원이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정치 이야기, 기업 이야기, 브랜드 이야기 등을 서슴없이 한다. 이렇게 서슴없이 내뱉는 말들은, 아니 글들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우리가 실제로 하는 말은 공중으로 흩어져서 사라지지만 소셜미디어에 쓴 글은 오래도록 남아서 많은 사람에게 읽히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소셜미디어가 입소문의 근원이 된 것이다.

이제는 소셜미디어가 여론을 형성하는데 큰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이제 기업 입장에서는 소셜미디어가 두렵기만 하다. 특히 대기업일수록, 오프라인 중심의 기업일수록 안좋은 입소문이 발생했을때 제대로된 대응을 하지 못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기 일쑤다.

사실 안좋은 입소문은 불만을 갖게된 소비자가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여기에 평소 불만은 갖고 있었지만 표출하지 않았던 소비자들까지 가세하면서 일파만파 번져나가게 된다. 여기에 오피니언 리더가 한마디라도 던질라치면 걷잡을 수 없게 악화된다.

결국 안좋은 입소문을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고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소비자들은 언제든지 상황이 만들어지면 돌변할 수 있다.

안좋은 입소문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신속하고 단호하게 공식 입장을 표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1차적으로는 안좋은 입소문의 근원지에서 빠르게 입장을 표명함으로써 더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다른 소셜미디어로 확산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트위터에서 안좋은 입소문이 일어났다면 트위터에서 끝나야지, 페이스북으로까지 확산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만약 1차적으로 해결이 안된다면 블로그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중한 사과의 글을 남기고 성난 소비자들의 마음을 풀어줘야 한다. 그리고 안좋은 입소문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는 것은 사태를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기업에게 있어 안좋은 입소문은 통제 불능의 영역이었다.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소셜미디어가 등장하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기업도 이제는 소셜미디어를 홍보, 마케팅의 수단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안좋은 입소문을 관리할 수 있는 채널로 활용해야 한다. 이것이 기업의 SNS 위기대응이자 위기관리인 것이다.

The stupid selfpor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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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메타블로그의 대명사격인 올블로그(www.allblog.net)를 넘어섰습니다.
 
2012년 1월 10일, 랭키순위 기준으로 블로그와이드는 3,642위, 올블로그는 3,975위입니다.


최근 메타블로그 자체가 침체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와이드가 선전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얼마전에 블로그와이드는 메타블로그와 뉴스플랫폼이 공존하는 형태로 리뉴얼을 완료했습니다. 아마도 메타블로그로써는 최초의 시도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은 블로그와이드에 들어가 보시면 게시판 형태로 바뀐 메인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블로거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과 커뮤니티를 나누고 싶습니다.

다양한 게시판이 만들어져 있으니 오셔서 보시고 함께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블로거 커뮤니티: http://blogwide.kr/article/blogger

보다 멋진 블로그와이드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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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블로그와이드. 깜냥님 기분 좋으시겠어요~

    잘 지내시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12 15:4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앗! 돌이아빠님 진짜 오랜만입니다. ^^ 잘지내시죠? TNM 파트너 되신 것 알고 있어서 모임때 뵐 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다현이 엄청 컸습니다. ㅎㅎ

      2012/01/12 18:24


 

대한민국 국민은 냄비근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 금방 뜨거워지지만 또한 금방 식어버리기 때문이다. 올해로 나이가 서른 일곱이다. 아니, 한국나이로 서른여덟인가?(젠장, 많이도 먹었군... 흠...)

4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많은 현상들을 목격하고 있는데, 한국 사람들의 이러한 냄비근성은 손쉽게 열풍을 만들어 냈고, 이것을 트렌드로 승화시켰다. 일단 트렌드가 되면 온 국민들이 열광하면서 모두가 트렌드에 동참하게 된다.

그런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서 트렌드는 일상이 되거나 잊혀지게 된다. 그러면 국민들은 또다시 다른 트렌드를 찾아 나선다. 이슈를 만들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인데, 이들이 하는 일 자체가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일이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수많은 트렌드를 거쳐가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트렌드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이러한 트렌드로 인해 전국민에게 전파되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게 된다. 아이폰이 나온 이후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폰 보급대수가 벌써 2,000만대를 넘어섰다는 것은 무시무시한 일이다. 스마트폰이 트렌드가 되었고, 전국민이 스마트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트렌드를 갈망한다. 관심을 둘만한 곳이 없으면 왠지 허전하다. 어쩌면 그 속을 채워주는 사람들이 트렌드를 만들어 낼지도 모른다. 그 사람들이 결국은 시장을 지배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결국 성공하고자 한다면 미래의 트렌드를 만들어 내야 한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참 매력적인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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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전략 자문이나 마케팅 자문을 하다 보면 아주 쉽게 실수하게 되는 부분이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꺼내놓는 일이다.

사실 굉장히 많이 하는 실수이기도 하다. 물론 베테랑 컨설턴트라면 이런 실수는 안하겠지만 나도 이런 실수를 많이 했고 지금은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왜 이런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우선, 자문을 하게 되면 기업의 처해 있는 상황과 과제에 대해 충분히 검토를 해야 한다. 이게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문 미팅을 하게 되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이야기 하기 쉽상이다. 그런데 이게 인간의 본능적인 것이어서 컨트롤하기가 영 쉽지 않다. 알고 있는 것이 있으면 아는체를 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습성이 아니던가!

예를 들어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할지에 대해 자문한다고 치자. 그러면 블로그가 어떻고, 페이스북이 어떻고, 트위터가 어떻고를 장황하게 이야기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런 형태의 자문은 오히려 클라이언트를 지치게 만들고 의지를 꺾어 버리는 불상사를 초래하게 된다. 이야기를 듣고 있다 보면 할일이 너무 많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고 도저히 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다.

결국 자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것이다.

소셜미디어를 마케팅에 접목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계적으로 제시해주게 되면 혼란을 느끼지 않으면서 일을 진행시켜나갈 수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그대로 쏟아낸다면 그 자문은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다. 자문을 해주는 사람이나 자문을 받는 사람 모두 이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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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블로그에서 뉴스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거침없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에 메인화면을 뉴스플랫폼으로 바꾸었는데요, 이후에 트래픽이 폭주하면서 랭키 순위도 급상승중입니다.


메타블로그의 대명사격인 올블로그와 블로그와이드를 비교해본 그래프입니다. 12월에 급상승하면서 지금은 올블로그와 거의 비슷한 수준에 도달해 있습니다. 물론 올블로그가 예전의 올블로그는 아니지만 그래도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블로그와이드의 전체 사이트 순위는 1월 3일 기준으로 3,919위입니다.

뉴스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이렇게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지, 다른 요인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아주 큰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월별 순위로 살펴보면 2011년 12월에 2,206위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월에 엄청난 성장을 한 것이지요!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아실테지만 이정도 순위를 기록하기란 쉬운일이 아닙니다. 일시적으로 상승한 것인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인지는 알수 없으나 너무 고무적인 일이라서 블로그에 소개합니다.

메타블로그라는 것이 결국은 블로거 여러분의 양질의 포스트를 모아서 보다 많은 방문자를 여러분의 블로그로 보내드리는 역할을 하는 것인데, 그런 역할을 보다 충실히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뉴스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누구나 뉴스를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고, 블로거들을 위한 커뮤니티도 구축해 놓은 상태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서로의 이야기를 하면서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와이드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사이트 순위가 올라가는 것 만큼 책임감도 막중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여러분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블로그와이드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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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2/01/0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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