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이가 200일을 넘으면서 기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
길려고 애쓰는 모습이 너무나 이쁩니다.
근데 이제는 다현이에게서 한시도 눈을 못 떼겠네요...
잠시 한눈 파는 사이에 저쪽에 가서 꽈당 하고 부딧하고 있으니 말이죠!
우리 이쁜 다현이가 기어다니는 모습 보고 싶으시죠?
오늘은 사진이 아닌 동영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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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정말 쑥쑥 자랐어욤! ^^
    웃는다 현이너무 귀여워요 ㅎ
    이제 걷기만 남은건가요! ㅎㅎ

    2010/03/10 22:14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딸 너무 이뻐요..♡사랑해♡

    2010/03/11 09:45
  3. 할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잘 보았다...감기 걸리지 말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2010/03/11 19:59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해온지 어언 3년 5개월..
짧다면 짧은 기간이겠지만 필자가 느끼기에는 기나긴 여정이었다.
설치형 블로그로 시작하여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기까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얼마전 블로그 포스트를 주제별로 정리하는 작업을 하였다. 마인드맵을 이용해서 주제별로 정리하여 출판을 해볼 생각으로... ^^
출판이라고 하여 거창한 것은 아니다. 책을 써보고 싶다는 강한 열망에 사로 잡혀 되는데까지 준비를 해볼 생각이다.

블로그 포스트를 정리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예전 포스트를 보면서 부끄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아, 내가 예전에 이런 생각을 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좀 눈여겨 보다가 아주 특이한 현상을 발견하게 되었다.

오래전에 쓰여졌던 글들이 대부분 아주 짧은 글이었다는 것이다.
길어봐야 20줄을 넘지 않았다.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아주 짤막하게 요점만 정리해서 올리고 있었다.

2008년 7월에 논란(?)이 되었던 '블로그열풍은 결코 싸이열풍을 넘어설 수 없을 것이다!(http://ggamnyang.com/363)'라는 포스트도 23줄에 불과하다. 물론 관련 이미지도 없다. 통째로 텍스트로만 구성된 포스트! 참 오랜만에 보니 신선하기까지 하다. 그때는 남을 의식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생각을 블로그에 담는데 주력했던 것 같다. 글들도 아주 간결하며, 특별한 미사여구가 들어 있지도 않다. 이미지를 작성해서 올리는 작업도 하지 않고 그냥 생각나는 것을 글로 담은 흔적이 역력하다.

만약 지금 같은 주제로 글을 쓴다면 어떻게 될까? 캡쳐한 이미지는 물론이고 글들도 길어져서 2~3페이지 분량의 포스트가 될 것이 분명하다.
예전에는 포스트 하나를 쓰는데 30분이면 충분했지만 요즘은 1시간 이상이 기본이다.

그러다보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게 되었다. 블로그에 글을 쓰려고 컴퓨터 앞에 앉으면 급속도로 피곤해진다는 것이다.
다른 블로거와 차별화된, 수준 높은 글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라고나 할까?
최근 블로그에 글을 자주 업데이트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재미로 시작한 블로그가 장난이 아니게 된 것이다.

이제는 초심으로 돌아가 가벼운 글쓰기를 해볼 생각이다.
물론 이슈가 되고 있는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글을 써야 겠지만, 일상적으로 쓰는 글은 필자가 느끼고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가볍게 쓰도록 하겠다.
그래야만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블로그를 사랑하지만 블로그에 너무 많은 리소스를 투입할 수는 실정이다.
육아, 회사업무, 블로그와이드 운영, 책쓰기 등등...

이제는 초심으로 돌아가 가벼운 블로그 글쓰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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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정말 블로그 글들이 너무 대단한 듯~
    신문사 칼럼으로 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근데 글쓰는데 너무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는 부담이 있을 듯 하네요.
    깜냥님의 심정이 이해 갑니다. ^^

    2010/03/08 11:32
  2. 제라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글 잘 읽고 가는 초보 블로거입니다.
    요즘에는 정말 뛰어난 블로거 분들이 많으시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시는 분부터 깊이있는 메세지를 전달해 주시는 분까지 그 스펙트럼도 점점 넓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별화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저같은 초보도 점점 포스팅이 두려워지는군요^^
    좋은 포스팅 계속 부탁드립니다~

    2010/03/08 13:09
  3.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에 글 하나 쓰는데도 무척 오래 걸립니다
    여행기를 쓰다보니 일기를 쓰지 않은 과거 이야기들은 기억을 더듬어야 하는 문제도 있고 -_-;;;
    보통은 30분 이상 쓰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보면 오타 투성이더라구요 ㅠ_ㅠ

    2010/03/08 13:59
  4. 커피한잔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어떻게 든지 이미지라도 하나 추가해야 블로그에 글 쓸 맛이 나죠~
    그래야 다음뷰나 메타블로그에서도 이미지 썸네일이 보이니...
    방문자를 의식한거죠... ㅋ
    그래도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그정도 쯤이야 뭐...
    아무튼 요즘은 블로그에 글쓰기 참 힘듭니다... ㅠ

    2010/03/08 23:26

깜냥이의 웹2.0 이야기!(www.ggamnyang.com)가 3월 3일 태터앤미디어에 파트너로 정식 가입되었습니다.
물론 그동안 태터앤미디어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선듯 가입신청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냥 블로그를 좋아서 운영했던 것이지 블로그를 통해서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 생각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오래 운영하다 보니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들도 많아지고,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협업할 수 있는 일들도 있을 것 같아서 가입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입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링블로그(http://ringblog.net/)를 운영하시는 그만(명승은)님이 태터앤미디어 공동대표가 되었다는 블로그 포스트를 보고 였습니다. (http://ringblog.net/1745)
평소에 블로그에 글은 쓰지만 블로그와의 소통에는 소극적이었던 저였지만 링블로그는 자주 들르는 블로그중 하나였습니다.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가 되면 명승은님과 같이 일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가 있었습니다. 
또한 저도 블로그를 통해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싶은데 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되면 가장 막강한 블로그 네트워크와 관계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가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가입신청하고 최종 완료될 때까지 2달은 걸린 것 같습니다. ㅎㅎㅎ
현재 블로그 스킨도 태터앤미디어 디자인팀에서 제작해준 것입니다.
어떤가요? 우리 이쁜 딸 다현이가 깜냥닷컴의 메인 모델입니다. *^^*

태터앤미디어는 "Start your media, We brand you"를 슬로건으로, 블로그를 통한 새로운 미디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 기업입니다. 태터앤미디어은 "태터툴즈", "티스토리"를 개발한 블로그 전문 기업 태터앤컴퍼니(구글로 인수)의 사내 프로젝트팀으로 출발하여 블로그 미디어 비즈니스에 특화된 기업으로 독립했습니다.

이제 저도 그 태터앤미디어의 일원으로써 미약한 힘을 보태보려 합니다.
과연 태터앤미디어는 블로그를 통해 어떤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여러분도 관심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여러분도 태터앤미디어 파트너에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tattermedia.com/partners/application/)
국내 최고의 블로그 네트워크인 태터앤미디어에 동참하셔서 저와 함께 새로운 미디어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갑자기 무슨 쿠테타을 해야할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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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 부러워요...
    저도 꼭 파트너가 되고 말거에요 ㅎㅎ

    2010/03/04 06:1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꼭 신청하셔서 같이 활동하시지요~ ^^
      국내 최강의 블로그 네트워크 그룹입니다.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

      2010/03/04 17:38
  2. 까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통해 어떤 일을 하고 싶으신지 궁금하네요~
    암튼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원하시는 일 이루시길~ ^^

    2010/03/04 08:4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는 블로그와이드를 사업화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사업화 이전에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죠~
      그래서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2010/03/04 17:39
  3. 그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냥이님, 열열히 환영합니다. ^^ 뭐 대단한 건 아니지만 뭐든 연결돼 있다는 것은 어떤 식으로든 세상을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를 적극적으로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요즘 저도 정신없이 일을 벌이고 있느라 블로깅에 소홀하지만 조만간 다시 재미있는 아이템으로 시작해볼까 해요.. 깜냥이님의 화이팅을 보니 저도 자극을 받네요.

    2010/03/04 16:0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만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아이템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
      그리도 저도 많은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럼 태터앤미디어 안에서 뵙겠습니다. ^^

      2010/03/04 17:40
  4. womme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게 신청하는거였군요~;; 전 개인적으로 연락오는 사람만 되는건줄 알고 있었습니다.~ㅎㅎ

    한번 신청해봐야겠네요~^^

    2010/03/04 21:1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오호~ 오랜만입니다.
      womme님 정도면 바로 승인이 날 것 같습니다. ^^
      그럼 태터앤미디어 안에서 뵙겠습니다. *^^*

      2010/03/07 08:02
  5.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

    2010/03/04 21:5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크몬드님!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태터앤미디어 오프라인 행사가 있게 되면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뵈었으면 좋겠네요~ ^^

      2010/03/07 08:03
  6.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테터엔미디어 파트너로 활동하시게 되었군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2010/03/09 19:55

인터넷 공룡 구글도 모바일이 최우선!

He's Column/Mobile 2010/03/02 17:59 Posted by 깜냥 윤상진

인터넷 공룡 구글도 모바일 사업에 주력할 계획을 2월 중순에 발표했다.
검색을 통해 엄청난 돈을 번 구글이 다음 목표로 모바일을 지목한 것이다.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트는 2월 1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10 기조연설에서 “향후 구글의 사업은 모바일이 가장 우선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슈미트는 “앞으로 모바일은 가장 인기가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며“구글은 현재 모든 서비스를 모바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구글의 프로그래머들은 PC기반에서 작동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모바일에서도 구현하고 싶어 한다”고...

이와함께 슈미트는 3년 안에 PC 판매율보다 스마트폰 판매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모바일웹은 PC보다 8배 이상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중”이라며, “특히 모바일 데이터 시장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모바일 데이터 시장 증가에 의해 통신사업자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창구를 찾게 됐으며 구글과 통신사업자는 협력관계를 유지해야 서로에게 이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에 주력하겠다고 선언한 구글의 행보는 포탈들의 다음 격전지가 PC가 아닌 모바일임을 짐작하게 한다.
향후 몇년안에 PC보다 모바일 기기를 통해 웹에 접속하는 빈도가 더 많은 사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 
지금의 스마트폰 확산 속도로 보면 틀린 이야기도 아닌 것 같다.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탈사이트들도 모바일웹 서비스에 주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진정한 유비쿼터스 시대로 접어들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모바일이 성장할수록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 바로 현재의 웹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서비스와 콘텐츠이다.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웹의 콘텐츠와 서비스가 모바일로 전이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LBS(위치기반서비스)와 같이 모바일에서만 구현이 가능한 모바일 서비스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웹에 쌓여져 있는 수많은 콘텐츠와 서비스를 간과할 수는 없을 것이다.

웹에 쌓여 있는 수많은 콘텐츠와 서비스의 성공적인 모바일로의 전이!
이것이 웹과 모바일의 컨버전스가 이루어지고 있는 소셜 웹 시대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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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콘텐츠를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는 포탈들이 모바일웹에서도 또다시 패권을 장악하겠군요... 젠장~ ㅋ

    2010/03/03 08:5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포탈들이야 뭐... 뭘 하든지 간에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위치에 있죠~
      그들과는 경쟁할게 아니라 어떻게 활용할지를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0/03/04 17:42

2010년 3월 2일.. 드디어 아내가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6개월만의 출근입니다.

그래서 오늘 부터 다현이는 어린이집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푸근히 자던 다현이를 깨워서 옷을 입히려니 정말 짠하더군요...

짠하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천진난만히 웃는 다현이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어린이집에 가보니 벌써 많은 애들이 와있더군요...

어떤 애는 엄마랑 떨어지지 싫다고 입구에서 울고 있고, 어떤 애는 그런 애를 보면서 울고 있고, 어떤 애는 보행기에 타고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고...

저는 이게 현실이 아니기를 바랬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아침부터 애기들이 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근데 문제는 우리 다현이...

다현이도 떼어 놓으려는 것을 알았는지 품에 꼭 붙어서 떨어지지 않을 려고 하더군요...

아내는 벌써 눈시울이 붉어져 있구요...

아... 정말 오늘은 이렇게 애기를 맡겨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나 싫더군요... ㅠㅠ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다현이를 두고 나와야 했습니다.

울고 있는 다현이를 뒤로 하고 도망치듯 나오는데... 정말 맘이 짠하더군요... 아니 정말 맘이 아프더군요... ㅠㅠ

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다현아! 우리 이쁜 딸!
지금.. 너무나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이니 힘들더라도 조금만 참고 견뎌내 다오!
아빠가 집에 오면 정말 2배 더 열심히 놀아줄께!!!
사랑한다 다현아!!!

하느님!
부디 다현이를 잘 보살펴주세요!!!
아무 탈없이 어린이집 생활 잘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도록 보살펴주세요!!!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하느님!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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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벤쿠버 올림픽에서 세계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50.06점을 받아 총점 228.56을 기록했습니다.

정말 경이적인 기록입니다.

그동안 마음 고생을 얼마나 많이 했을까요?

대한민국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그 어린 선수가 어떻게 감당할 수 있었을까요?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오늘 김연아의 경기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벅차오르는 눈물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정말 멋진 경기였고 경기가 끝난 후 점수를 보기도 전에 기뻐 눈물 흘리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김연아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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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이가 2009년 8월 19일에 태어났으니, 2월 19일에 만 6개월을 넘어선게 됩니다.
6개월이라... 생각해보니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낸 것 같습니다.
이제 3월 부터는 와이프도 출근을 해야 하고, 다현이도 영유아 어린이집에 보내야 합니다.
눈물을 머금고 내린 결정입니다.
애초에 어머님께서 봐주시기도 힘든 상황이었고, 베이비시터를 알아봤으나 도저히 믿고 맡길 만한 분을 찾지도 못하겠고, 그나마 많은 선생님들이 있는 어린이집이 더 믿음이 가는 것 같아서 어린이집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6개월... 아직은 엄마의 품에서 응석을 부려야할 시기이지만 벌써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불쌍한 우리 다현이... ㅠㅠ

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일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도 중요하겠지만 아내가 집에서 애기 보면서 남편 퇴근하기만을 기다리는 삶을 살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아내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제활동을 하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그래야 저의 삶도.. 와이프의 삶도.. 다현이의 삶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언젠가는 전업주부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시기가 올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는 또다른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시기를 두려워할 필요도 없고 기대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이순간! 자신의 인생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행복한 것입니다.

다현아! 비록 어린 너를 어린이집에 보내지만 퇴근하고 나면 지금보다 2배 더 재미있게 놀아줄께!!! 이 아빠가 약속하마!!! *^^*

얼마전 설날이 지나서 인지 못올린 사진과 동영상이 많습니다.
오늘 몰아서 올려봅니다.
우리 이쁜 다현이 사진을 보셨다면 이쁜 댓글로 다현이의 만 6개월을 축하해주세요~ ^^


1. 무뚝뚝한 표정으로 양발을 잡고 소파 밑으로 들어갈려고 하네요... ㅋㅋ 요즘은 굴러서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역시 소파 밑을 기어 들어갈려다가 카메라와 눈이 마주쳤네요~ ㅋㅋ 귀엽다~

3. 치발기를 빨다가 카메라를 보더니 방긋~ ^^

4. 활짝 웃는 다현이 입니다. 이는 언제쯤 나려나? ^^

5. 치발기 빨면서 카메라 끈을 보더니 신기했나 봅니다. 어휴.. 호기심도 많은 녀석~

6. 혼자 책보고 있네요? 머리끈 묶은 모습이 정말 이쁘지 않습니까? ㅎㅎ

7. 오뚜기에 붙어 있는 나무 모양의 헝겊을 띁어서 공갈처럼 물고 있답니다~ ㅋㅋ 우리는 이것을 '닭발'이라고 부르는데... 의외로 다현이가 좋아한답니다~

8. 엄마 품에서 닭발을 빨고 있는 다현이 입니다. ㅎㅎㅎ

9. 다현이가 혼자 놀다가 엄마가 흔들어주는 곤충 모양의 인형을 보고 좋아하고 있네요~ ㅋㅋ

10. 화보같죠? 이날따라 날이 화창해서 조명도 괜찮고, 외출할려고 핑크색 옷도 입고 해서 찍어봤습니다. 정말 화보같은 느낌입니다.

11. 남자애들이 입음직한 야구복을 입고 있는 다현이입니다. ㅋㅋ 옷을 여기저기서 얻어 입다 보니 남자 옷도 있고, 여자 옷도 있고... 아무튼 이것도 참 잘 어울리네요~ ㅎㅎㅎ

12. 야구복 입고 책 읽고 있는 다현이 입니다. 공부 잘해야 한다!!! ^^

13. 다현이를 위해서 침대의 프레임을 치웠습니다. 메트리스만 깔아놨습니다. 이렇게 해놓으니 집이 좀 넓어 보이죠? 참고로 저는 저 메트리스 옆에 이불을 깔아놓고 잔답니다. ㅎㅎㅎ

14. 설날 처갓집인 안동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하늘이 너무 파래서 다현이를 하늘위로 힘껏 올려서 찍어봤습니다. 어휴~ 귀여운 내딸!!!

15. 이번에는 하늘위로 올려주니 너무 좋아라 웃고 있네요~ ㅎㅎㅎ 사진 한장한장을 그냥 버리기 너무 아깝네요~

16. 이번에는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는 다현이입니다. 배경이 너무 맘에 드는 사진입니다. 저도 이렇게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봤으면 좋겠네요~ ^^

17. 이번 설에 조카의 조끼를 물려 받았습니다. 노란색 조끼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 ^^ 다현아! 지금은 이쁜옷 사줘도 얼마 못입으니, 이쁜 옷은 다현이가 좀 큰 다음에 사줄께~ 진짜루 사줄께 돌까지는 그냥 입자~ ^^

18. 책읽고 있는 다현이의 동영상입니다. ^^


19. 닭발을 물고 있는 다현이 동영상입니다. 닭발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ㅎㅎ


다현이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정말 버릴 사진이 없네요... 사진을 초이스해서 블로그에 올리기도 점점 힘들어집니다. 사진 하나하나가 화보니... 휴... ^^;
다현이 이쁘게 커나가는 모습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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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긱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같은 ~ 현자 로 끝나네요. 종종들를게요.

    2010/02/22 18:4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애기 이름이 서현이군요~ ^^
      저도 다현이 이름을 서현으로 할려고 했었는데...
      ㅎㅎㅎ
      정말 반갑습니다~~~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2010/02/23 13:31

지금 한번 생각해보자!

"내가 지금 외우고 있는 전화번호가 몇개 일가?"

필자는 현재 10개 정도의 전화번호 밖에 생각이 나질 않는다.
고향집, 집, 회사, 와이프, 어머님, 아버님, 그리고 몇몇 식구들과 친구들...

정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억하고 있는 전화번호가 없다.
물론 우리는 기억할 필요가 없는 시대에 살고 있을지 모른다.
휴대폰이 대중적으로 보급되면서 이제 전화번호를 외울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불과 10년전 대학시절만 해도 친한 친구 집 전화번호는 다 외우고 있었던 것 같은데...

그렇다!
이제 모든 것을 휴대폰이나 스마트폰과 같은 휴대 기기에 기록해야 살아갈 수 있는 라이프로그의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의 확산은 이러한 라이프로그의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현재의 나 자신을 기록하고 알리는 SNS인 트위터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진정한 트위터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이 있어야 가능하다. 실시간으로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트위터를 통하여 알려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폰의 확산으로 이제는 시도때도 없이 자신을 기록하고 있다.
내가 뭘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뭘 먹고 있는지...

그래서 인지 현대인의 기억력은 급격히 쇠퇴하고 있다.
아니,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
우선 나 자신을 보자!
지금은 어떤 일을 할려고 해도 기록을 해놓지 않으면 나중에 어떤 일을 어떻게 했는지 당최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하나 일을 해나가면서 전부 기록을 해나가고 있다.
도저히 모두 기억할 수가 없기 때문에...

어쩌면 그만큼 한사람이 처리해야 하는 정보의 양이 방대해졌고 볼 수도 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예전 같으면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를 해야 하니 말이다.

그래서 더더욱 모든 것을 기록해 남겨놔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뭐... 기록이라는 것 자체를 귀찮게 여기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을 자신이 있다면 기록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겠지만...

어찌보면 소셜 웹은 나 자신의 모든 것을 기록하는 라이프로그의 시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 자신을 기록하면서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과 소셜 네트워크를 형성하니 SNS는 라이프로그와 불가분의 관계이다.

요즘 나이가 들어서 인지 기억력이 눈에 띄게 쇠퇴하고 있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다가 내린 결론이다. ^^

1. 휴대폰, 스마트폰 등의 휴대기기로 인하여 기억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기억력이 감퇴하고 있다!
2. 처리해야 하는 정보의 양이 방대해지면서 뇌 용량이 정보의 양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3. 단순하게 내가 나이가 들어서 기억력이 감퇴했다!

여러분은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

(출처: http://todaythink.tistory.com/9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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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도 없고 트위터도 없는데... 왜 저는 기억나는게 아무것도 없을까요 ㅎㅎ;;
    이제는 해야할텐데 복잡하네요 ㅠㅠ

    2010/02/21 09:2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심플한게 좋은 겁니다. 요즘은 너무 복잡해져서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세상입니다. 참 많이 변했죠? ^^

      2010/02/21 21:20

구글에서 최신소식, 사진, 비디오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SNS인 구글 버즈(buzz.google.com)를 오픈했다. 한마디로 트위터에서 Following 하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방식을 지메일을 통해 이메일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거기다가 구글이 갖고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접목하여 많은 기능들을 구현하였다. 트위터처럼 최신소식을 전달하는 것에 추가로 사진, 비디오 등을 공유하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기능이 확장된 것이다. 거기다가 구글맵까지도 연동할 계획이라고... 물론 트위터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사진, 비디오 등을 공유할 수 있지만 외부 서비스와 연동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구글처럼 파괴력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구글 버즈는 어쩔 수 없는 트위터의 짝퉁!
트위터는 단순함의 미학으로 승부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는데, 구글이 다시 여기에 덕지덕지 많은 기능들을 붙이고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구글 버즈는 기존 지메일 이용자층이 두텁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활성화에는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 버즈가 아무리 강력하다고는 하지만 트위터만큼 센세이션을 일으킬 만한 서비스로는 보이지 않는다.
이미 있는 서비스들을 조합한 서비스에 지나지 않으며, 특히 해외에서는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내에서는 구글이나 지메일이 크게 활성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미 트위터가 두터운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비슷한 서비스로 정면 승부해봤자 승산이 없어 보인다.

구글도 트위터의 기세에 눌려 어찌할 바를 모르는 모양이다.
이런 비슷한 서비스를 갖고 승부할려고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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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버즈라니?
    신기하네욤..역시 트위터가 대세인 것 같아요.

    2010/02/11 16:0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트위터가 정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단순함의 미학이 복잡한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것이라 할 수 있죠~ ^^

      2010/02/11 17:57
  2.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메일에서 머라머라 하던게 이거군요. 구글은 참 여러곳으로 퍼지네요 ㅎㅎ

    2010/02/12 05:5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구글이야 뭐... 마이크로소프트를 넘어선 유일한 기업이기도 하죠~
      암튼 대단한 존재입니다. ^^

      2010/02/12 14:04

블로그와이드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He's Story 2010/02/10 08:56 Posted by 깜냥 윤상진
블로그 글을 수집하여 한곳에서 보여주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서버 이전을 완료하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2010년 2월 4일에 블로그와이드의 서버를 이전하였습니다.
서버를 이전하면서 많은 문제들이 있었고 해킹까지 당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거의 대부분 정상 작동하고 있습니다.
웹방화벽까지 설치해서 해킹에 대한 최소한의 방비는 갖추었습니다.
작정하고 해킹하겠다고 달려들지만 않는다면 문제는 없을 것이라 합니다.(해커 여러분! 블로그와이드는 제발 건들이지 말아주세요~ ^^)

이번에 옮긴 호스팅 업체는 카페24입니다. 서버호스팅과 똑같은 환경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가상서버호스팅 서비스입니다.
제가 개발자도 아니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덤벼 들었는데 카페24 직원분들이 정말 성심성의껏 도와주셔서 무사히 이전도 완료하고 웹방화벽도 설치하였습니다. 물론 돈은 좀 들었습니다. ㅎㅎㅎ

이제 안정적인 서버를 확보함에 따라 블로그와이드는 보다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과 같이 접속이 불안하고 자주 사이트가 접속되지 않는 문제는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예전에는 DB부하가 심해서 오래된 글들을 지워야만 호스팅에서 쫒겨나지 않았었는데, 이제 200만개~ 300만개 정도의 글을 수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때가 되면 진짜 서버 한대 장만 해야겠죠~ ^^ 참고로 현재 수집된 글은 15만개 입니다. 원래대로라면 50만개 이상 수집되어 있어야 하지만 블로그와이드를 유지하기 위해 35만개 이상의 글을 삭제하는 만행(?)을 저질러왔네요~
물론 피같은 글들을 삭제해야만 했던 제 심정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열심히 글도 수집하고 좋은 글들이 메인에 뜰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앞으로 목표는 1개월 안에 다음 사이트 순위 1만위권 안에 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블로그와이드의 비상을 지켜봐주시고 많은 성원 바랍니다!!!

블로그와이드 화이팅!!!


PS) 몇일동안 블로그와이드 이전 문제로 골머리를 썩었더니 머리가 다 빠질 지경입니다. 휴... 근데 정말 개발자분들 대단합니다. 저도 지금 이 나이에 프로그램을 배우면 개발을 할 수 있을까요? ㅎㅎㅎ 개발이 가능한 기획자! 멋지지 않습니까? 이번에 서버 이전 하면서 골머리도 썩었지만 정말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이제 SSH를 이용해서 DB도 백업받고, 파일들도 압축해서 백업하고, 복원까지 자유자재로 할 수 있습니다. SSH를 이용해서 리눅스 서버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도록 공부좀 더 해야겠습니다. ^^ 에휴... 개발자 한명 두고 관리하면서 기능들 업데이트 해나가면서 사이트 운영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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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블로그와이드가 좀더 안정적인 서비스로 다시 태어났군요^^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2010/02/10 09:3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돌이아빠님! 감사합니다. 근데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ㅎㅎㅎ
      디도스 공격이 올 수도 있구요...
      아무튼 접속이 원활해져서 그나마 행복합니다~ ^^

      2010/02/10 10:02
  2.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웬지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제대로 되나 했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2/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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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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