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로써 인기몰이중인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의 후속작이 나왔습니다.

책 제목이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입니다.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시리즈답게 책 내용도 정말 버라이어티 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에 있어 주옥같은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사실 제가 소셜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페이스북 페이지를 이렇게 자세히 알고 있지는 못합니다. 정말 이 책 한권만 갖고 있으면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은 껌입니다. ^^

 

요즘 드는 생각인데요.. 한빛미디어가 책을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재질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아주 멋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트렌드를 잘 파악하고 있어서 트렌드에 맞는 책을 잘 만다는 것 같습니다.

 

사실 페이스북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온 상태여서 이 책이 얼마나 잘 만들어졌을까 걱정도 했었지만 책을 받고 보니 정말 명불허전이더군요!

 

페이스북 페이지를 체계적으로 운영해보고 싶으시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바이블과도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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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SNS는 포기(?) 상태라 ㅎㅎ
    그저 지인들과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정도로만 이용하고 있답니다 ㅋ

    2012/05/29 21:1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돌이아빠님.. 잘지내시죠?
      정말 오랜만입니다. ㅎㅎ
      SNS가 원래 지인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지요~
      제가 볼때는 정말 제대로 잘 사용하고 계시는 듯 합니다. ^^

      2012/05/30 19:04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5/31 14:12


이종범을 떠나 보내며...

He's Column/Life 2012/05/26 23: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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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은퇴식을 마치고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어쩌면 나의 야구 사랑은 이종범이 일본으로 떠나면서 끝났는지도 모른다.

 

이종범이 사라진 이후 야구 자체에 관심이 없었다.

 

물론 직장 생활에 찌들어 있었기 때문이었을 수도 있지만 그만큼 이종범이 없는 야구는 재미가 없었다.

 

아직도 가끔 기억이 난다.

 

해태 타이거즈가 삼성과 맞붙은 코리안시리즈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이종범이 살아나가 도루를 연거푸 성공시키면서 내야진을 흔들고 분위기를 끌어 올리던 그 장면!!!

 

야구가 기록의 스포츠라고는 하지만 이종범에게는 기록이외에 그 무엇인가가 있었다.

 

바로 열정, 투지였다.

 

이종범의 플레이는 사람들을 흥분시켰고, 그가 있는 한 야구는 승패를 떠나 재미있었다.

 

그랬던 그가 그라운드를 떠난다...

 

좀 더 멋지게 보내줘야 하는데... ㅠㅠ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맘 편히 보내주고자 한다.

 

멋진 지도자가 되어 그라운드에 복귀하기를 손꼽아 기다리겠다.

 

 

나의 멋진 영웅! 이종범! 당신으로 인하여 젊은 날 야구의 참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너무 감사했고 보다 멋진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 주세요!

당신의 팬으로써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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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종범 바람의 아들 종범神이 떠난다.

    Tracked from 용돌이 이야기  삭제

    2012년 5월 26일 나의 레전드가 떠난다. 나에게 야구의 참맛이 무엇인지, 레전드란 무엇인지, 스포츠 정신이란 무엇인지를 가르쳐줬던 이종범. 종범神이 그라운드를 떠난다. 神이라 불리웠던 야..

    2012/06/0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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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www.seoul.go.kr) 홈페이지가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졌다면 믿겠는가? 믿어지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게시판 형태의 홈페이지를 버리고 블로그 소프트웨어인 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홈페이지를 꾸민 것이다. 정부 기관 홈페이지가 블로그 기반으로 만들어 지다니! 웹 2.0의 대표주자인 블로그가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사실 워드프레스는 대한민국에서 생소한 소프트웨어다. 대한민국에서는 오래전부터 태터툴즈, 텍스트큐브 등의 설치형 블로그 소프트웨어가 자체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워드프레스를 쓸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테터툴즈는 명맥이 끊겼고, 텍스트큐브는 구글에 인수된 이후 제대로 기능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 국내 사용자들이 외면하기 시작하면서 워드프레스가 뜨고 있다.

 

워드프레스는 블로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활용되고 있다. 전세계 웹사이트의 16%가 선택한 웹사이트 저작도구이며 일반 기업이나 공공기관 공식 홈페이지부터 블로그, e쇼핑몰, 인터넷신문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축할 수 있는 유연한 저작도구이다. 특히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입맛대로 고쳐 쓸 수 있고 필요한 기능을 확장기능 형태로 내려받아 손쉽게 설치해 쓸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다. 전세계 2만여개에 이르는 확장기능과 테마를 이용하면 큰 힘도, 돈도 들이지 않고 기능이나 모양을 바꿀 수 있다.

 

기업에서는 LG전자 블로그(social.lge.co.kr)가 선도적으로 워드프레스를 도입하여 블로그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정말 엄청난 시도다.

 

 

물론 서울시청이나 LG전자 블로그와 같이 만들려면 엄청나게 많은 개발비가 소요된다. 솔직히 서울시청이나 LG전자를 보고 눈높이를 맞추면 안된다. 열악한 개인이나 기업에게는 꿈도 못꿀 일이다.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기존에 만들어진 테마를 이용하면 비슷하게 흉내는 낼 수 있을 정도로 만들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기 때문에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실제로 특정 테마를 이용하면 손쉽게 제품 리뷰 사이트를 구축할 수도 있다. 테마 비용 40불만 결제하면 된다.(관련테마: http://demos.brianmcculloh.com/swagger/)

 

기업 홈페이지를 워드프레스로 구축하게 되면 블로그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홈페이지로써의 품위도 지킬 수 있다. 해외에서는 워드프레스를 이용해 기업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분위기다.

 

하지만 워드프레스는 앞으로 더욱 주목받게 될 것이다. 어쩌면 블로그의 미래이기도 하다. 소셜마케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widecomms.blogwide.kr)도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해 기업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굳이 워드프레스가 아니어도 블로그를 이용해 기업 홈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이제 워드프레스를 필두로 블로그를 기반으로 하는 웹사이트들이 각광받는 시대가 올 것이다. 워드프레스에 주목해 보면 다음 시대의 트렌드를 잡을 수도 있지 않을까?

 

 

덧1) 오랜만에 웹2.0 카테고리에 맞는 글을 쓴 것 같습니다. 요즘 워낙 소셜미디어가 각광받다 보니 웹2.0에 대한 글을 쓰지 못하고 있었던 듯 합니다. ^^ 트렌드 따라 잡기 정말 힘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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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전백승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LG전자의 블로그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가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블로그아래에 티스토리에서 주는 우수블로그 엠블렘이 있어서 텍스트큐브로 만들었나 의심했거든요. 제가 모르는 것인지 모르지만 텍스트큐브로 만들 블로그에 통하는 Q가 안돼 텍스트큐브로 만들었나 의심을 했거든요. 테마는 워드프레스 테마네요. 혹시 왜 티스토리 엠블렘이 있는지 아시나요? 티스토리에 물어보려고 했거든요.

    2012/05/16 11:3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아마도 테터툴즈나 텍스트큐브 기반의 설치형 블로그도 티스토리에서 같은 부류로 보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LG전자에서 운영하는 것이라면 커스터마이징이 많이 되었을 것이기 때문에 Q가 안먹힐 수도 있구요~ 정확한 것은 LG전자 블로그 운영자나 티스토리에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2012/05/17 14:39
    • 백전백승  수정/삭제

      그래서 티스토리에 문의했는데 티스토리를 했을 때 받은 배지라고 하더라고요. 그 배지를 티스토리할 때 받은 배지를 지금의 곳으로 가져간 것이더군요.

      2012/05/17 15:06
  2. junycap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직장 에델만 코리아에서 근무할때 엘지전자 기업 블로그 런칭 프로젝트를 함께 했는데요. 말씀하신대로 기존에는 티스토리 기반이였슴다. 그리고 정말 야심차게 워프 기반으로 갈아탄것이고요. 깜냥님이 언급하신대로 앞으로 워프 기반 기업 블로그가 많이 등장할 듯 합니다! 정말 공부 제대로 하려면 한도 끝도 없지요. ^^

    2012/05/17 20:0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LG전자도 이중대대표님의 손길이 닿았었군요~ ^^ 아무튼 LG전자의 이번 시도는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다음 행보가 기대되기도 하구요~

      2012/05/18 13:18
  3. 한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워드프레스는 그렇지만. 티스토리는 서비스형이라 별로 일텐데도 기업에서 쓰나바요? 광고 어쩔거지..

    2012/07/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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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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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의 원조격인 버디버디가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메일을 받았다. 검색을 해보니 이미 4월 중순에 서비스 종료 및 사업 철수를 발표한 것으로 나온다. 나는 왜 몰랐지?

 

버디버디는 10대들의 커뮤니티로써 메신저로써 큰 사랑을 받아온 서비스다. 예전에 10대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버디버디에 광고를 했었고 큰 성공을 거둔 기억이 뚜렷하다. 그만큼 버디버디의 인기를 대단했었다.

 

하지만 소셜, 모바일이라는 큰 흐름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되고 말았다. 다윈의 진화론을 보면 강한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 것이라고 했다.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는 다는 것이 이다지도 힘든 일이었단 말인가...

 

 

예전에 한참 동영상 UCC가 붐을 타면서 우후죽순 생겨나던 UCC 사이트들이 하나둘 문을 닫는 씁쓸한 광경을 지켜본 나로써는 이번 버디버디의 서비스 종료가 안타깝기도 하고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생각한다.

 

역시 시대의 흐름은 그 어느 누구도 비켜갈 수 없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사실 모바일 환경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기존 메신저 서비스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약해졌다. 특히 10대들에게는 더더욱 그러했으리라 생각된다. 이제는 국민 앱이 된 카카오톡의 등장은 이러한 변화를 더더욱 부추겼으리라 짐작한다.

 

여기에 트위터, 페이스북 이야기까지는 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서비스의 안타까운 종료 소식에 마음이 무겁다. 버디버디의 마지막 모습을 담으면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다. 버디버디도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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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릴 때 딱 한 번 사용해본적이 있는데...
    안타깝네요...

    2012/05/09 13:2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이렇게도 되는군요! 한때 정말 잘 나가던 서비스였는데... 그만큼 변화의 바람이 거세다는 이야기!!!

      2012/05/10 08:29
  2. e스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버디버디네요... 이렇게 되드락 뭐한건지... 허긴...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많이 찾던 곳이었는데 요즘은 이게 있었는지도 가물가물 했었으니... 쩝..

    2012/05/14 17:5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도 예전에 많은 돈을 들여 버디버디에 광고를 하고 성과도 보기도 했었거든요.. 추억의 버디버디가 맞습니다. ^^

      2012/12/14 11:16
  3. 헛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소리한다. 뭘 안다구..당신이 말하고 싶은걸 말해봐..그렇치 않으려면 이런 말도 안되는 글 왜 쓰는 거염..

    2012/12/1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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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아루이 수소수 메이커 H2의 체험단을 진행했습니다. 저도 수소수가 무엇인지 체험해 보기 위해 스스로 체험단이 되었답니다. ^^

 

일본에서는 수소수가 방사능을 배출시켜준다 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더이상 방사능에 대해 자유로운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급 관심이 가기도 했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주방기기라고 하네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수소수 제조기 'H2 메이커'는 활성산수를 잡아 몸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수소수가 중요한 이유는 수소가 만병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주기 때문입니다. 활성산소는 보통 산소보다 산화작용이 강한 산소를 의미하며, 강한 산화작용에 의하여, 인체내의 세포나 유전자 (DNA)에 상처를 입혀 질병과 노화의 원인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수소수가 몸속에 들어가면 활성산소와 결합하여 인체에 무해한 물이되어 몸밖으로 배출됩니다. 'H2 메이커'는 활성수소를 아주 간단히 만들어주는 수소수 발생기입니다.

 

 

과연 이렇게 될까요? 저를 괴롭혀온 만성피로가 사라질까요? ^^

아직은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몇번 마셔본 정도로 평가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니까요!

 

 

집에 온 수소수 제조기 'H2 메이커'입니다. 시중에서 고가(68만원)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라서 좀 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작군요~ ^^ 예전 믹서기가 생각납니다.

 

 

정수기로 정수한 물을 넣고 작동시켜 봤습니다.

금방 수소 기포가 뿜어져 나오더군요!

바로 앞에서 보고도 신기했답니다.

 

 

수소수 올라오는게 보이나요?

잘 안보이죠? ㅎㅎ

 

 

좀더 가까이에서 찍어봤는데 역시나 카메라가 별로여서 기포가 보이지는 않는군요.

다음에는 동영상으로 촬영해 봐야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수소수입니다. 3분 정도 걸린 것 같은데요.. 정말 손쉽게 만들어지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수소수를 처음 먹으본 소감은 물이 매우 부드럽다는 것입니다. 보통 물은 많이 못먹게 되는데 수소수는 계속해서 물을 마셔도 부드럽게 넘어가더군요! 이 차이는 분명 있었습니다.

 

물론 한번 먹어보고 만성피로가 없어지지는 않겠죠? ^^

 

앞으로 꾸준히 한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몸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저도 기대됩니다. 체험단에 선정되어 앞으로 2번 더 포스팅을 해야 하는데요... 수소수 먹어보고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덧1)

아, 그리고 지금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는 아루이 수소수 제조기 'H2 메이커' 공동구매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중에서 **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만원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수소수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공동구매 바로가기: http://blogwide.kr/article/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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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 29일 양일간 기자, 블로거 대상 해피클리닉 미디어 데이 행사가 있었습니다.

(행사관련내용: http://blogwide.kr/article/8872)

 

해피클리닉은 지식경제부의 광역선도산업 육성과제 지원사업인 "산림 치유에 의한 장기치유 의료관광 상품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단기체험 프로그램인데요, 용평리조트에 설치된 클리닉 시설과 부대시설을 체험하며 산림 치유, 수(水)테라피, 명상요법 등을 체험해보실 수 있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저도 아내와 다현이와 함께 참석했답니다. 사실 주말에 저 혼자 참석하라고 했으면 참석이 불가능한 행사였죠~ ^^ 특히 아내가 만삭인 상태여서 더더욱 제가 필요한 상황이죠..

 

28일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하고 행사가 열리는 용평리조트로 향했습니다. 용평리조트가 생각보다 엄청 멀더군요~ ㅎㅎ 거의 강릉가는 수준.. 거기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봄나들이 나온 차량들로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꽉 막혀 많은 시간을 고속도로 위에서 보내고 용평리조트까지 와서 늦은 점심을 해결했답니다.

 

 

 

장시간 차를 타서 그런지 다현이가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아빠한테 자꾸 안기네요.. 전망 좋은 창가에 앉아 여유롭게 점심식사를 했답니다.

 

늦은 점심을 해결하고 보니 행사시간에 약간 늦었습니다. ^^; 너무 여유를 부렸나? 그래도 꿋꿋하게 들어가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간단한 행사 소개와 함께 에너지 튜닝 유정식대표님의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아.. 강의라기 보다는 코칭이라고 해야 할까요? 유정식대표님.. 꽤 유명한 분이더군요~ ^^ 검색해 보니 블로그가 나와서 들어가 봤는데 많은 이야기들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유정식대표 블로그: http://hyunbin11.blog.me)

 

 

 

 

 

 

 

 

 

올바른 자세를 위한 스트레칭과 명상호흡을 함께 했답니다. 그리고 몸을 튜닝하는 방법도 배우고요.. 다현이 때문에 제대로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대신 아내가 열심히 따라했답니다. ^^ 스트레칭도 좋았지만 명상호흡을 통해서 마음속에 있던 스트레스도 많이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날에는 삼림욕 체조와 수(水) 테라피가 이어졌습니다. 진짜는 이제부터가 시작! ㅎㅎ

 

곤돌라를 타고 용평리조트에서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갔답니다. 다현이가 처음에는 무서워 하더니 나중에는 아주 좋아하더군요! 곤돌라만 15분 가량 타고 올라가는 것 같은데요.. 정말 높은 곳까지 올라가더군요! 용평리조트에서는 드래콘피크라고 부른답니다.

 

 

 

 

 

 

 

 

 

 

드래곤피크에서 간단한 삼림욕 체조를 마치고 피크아일랜드로 향했습니다. 사실 다현이가 가장 기다리던 프로그램이 바로 수(水) 테라피였습니다. ㅎㅎ 특히 피크아일랜드에서 하니 말 다했죠~ ^^

 

그동안 몇몇 워터파크, 수영장, 스파 등에 가봤지만 용평리조트 피크아일랜드가 정말 짱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파도풀도 아주 좋았구요~ 길고 둥글게 만들어진 코스도 아주 좋았습니다. 수영만 잘하면 몇바퀴든 돌 수 있겠더라구요. 물살도 있어서 구명조끼를 입고 있으면 알아서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다현이가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넘어지는 바람에 울먹울먹.. 의욕상실.. 아빠한테만 꼭 붙어 있으려 합니다. 조심해야지 다현아!!!

 

애가 놀란 것 같아 잠시 썬비치에 앉아 쉬었답니다. 쉬면서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물도 마시고 음식도 조금 챙겨 먹고...

 

 

 

 

 

 

 

 

그리고 다시 파도풀로 향했습니다. 처음에는 겁을 먹은 듯 하더니 이내 물속에 자신을 맡기더군요! 대견한 다현이입니다. 많이 아프고 무서웠을텐데...  

 

 

 

 

 

 

 

 

 

 

 

 

 

 

 

 재미있게 물놀이도 마치고 서울로 향했습니다. 해피클리닉 프로그램이 1박2일이어서 너무 짧아 아쉬운 감이 없진 않았지만 일반 직장인이 참여하기에는 괜찮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1박2일 동안 해서 무슨 치유가 될까 생각되기도 했지만 스트레칭과 튜닝, 명상호흡, 거기에 삼림욕, 수(水) 테라피까지 하고 나니 훨씬 가벼워진 내 몸과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프로그램을 마치고 서울로 오면서 4시간 이상 운전을 하고 왔는데도 이상하게 피곤하다는 생각이 안들 정도였습니다.

 

아직 해피클리닉 프로그램이 일반인 대상으로는 상품화가 안된 듯 합니다. 이제 시작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향후에 해피클리닉 프로그램이 상품화되면 관심 갖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가서 무언가를 하긴 하는데 교육을 받는다는 느낌보다는 놀고 온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하게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놀면서 치유가 되면 그 이상 좋은게 없겠죠?

 

저도 해피클리닉 덕분에 그동안 쌓였던 심신의 피로를 해소하고 왔답니다. 체험의 기회를 주신 올빛에이치알 박정배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해피클리닉 상품이 나오면 다시 한번 참가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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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키닷컴 순위로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의 전체 순위 그래프를 그려봤다.

음... 생각했던 것보다 트위터의 하락세가 심각했다.

 

2월을 기점으로 거침없이 하락하고 있는 추세다.

반면 페이스북, 구글 등은 자리를 다지고 있는 모양새!

페이스북도 6위 이상으로 올라가는 것은 버거운 듯..

 

선거 이슈가 불던 시기를 고려해 보면 이건 선거 운동을 기점으로 더욱 하락하고 있는 듯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더이상 트위터를 즐기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기업들은 홍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고, 정치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 몰려 있다 보니 정작 일반 대중들의 마음에서는 멀어지고 있는 것이다.

 

뭐... 어차피 트위터도 서비스의 하나이고 인기를 얻게 되면 언젠가는 인기를 잃는 법이지만 소셜을 대표하는 서비스의 하나이기에 씁쓸한 마음이 든다.

 

과연 트위터의 하락세는 언제까지 지속될까? 아니면 국내 웹사이트 전체 순위 40위권에 안착하는 서비스로 남게 될까?

 

그런데 솔직히 트위터가 예전만큼 재미있지는 않다. ^^;

정치적 성향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진보든 보수든 그들이 치고 박고 하는 모습을 더이상 보기 싫다.

 

결국 대한민국의 트위터는 정치판이 버려 놓은게 되는 것인가? 정치..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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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비즈북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케터들도 정치메시지가 많다고 고개를 저을 정도죠. 지금은 과도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용자들이 트위터를 어떻게 활용할 지 방법을 찾게되면 안정적으로 유지는 될 것 같습니다.

    2012/05/04 10:4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트위터는 이상하리만치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일반인이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다고 하죠~ 아무튼 조정은 필요해 보입니다.

      2012/05/09 04:25


큐레이션이 검색을 대신해줄 것인가?

He's Column/Social 2012/05/03 09:31 Posted by 깜냥 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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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같은 똑똑한 디지털 기기와 소셜미디어의 발달은 우리에게 많은 편의를 가져다 주었지만 그와 동시에 엄청나게 많은 정보를 쏟아내면서 어떤 정보가 올바르고 가치 있는 정보인지 끊임없이 판단해야 하는 정보 과잉의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쏟아지는 엄청난 정보에 혼란스러워 하고 있으며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큐레이터는 사람들이 더 이상 정보의 홍수 속에 내몰리지 않도록 정보를 선별하고 요약해서 제공해주는 사람이다.

 

큐레이터는 일반적으로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작품 수집, 전시 기획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가를 의미하지만, 디지털 시대로 급격히 넘어오면서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기존 콘텐츠를 가공, 재구성, 유통, 추천, 배포하는 일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용어로 확대 사용되고 있다.

 

이처럼 정보 과잉의 시대에 각광받고 있는 분야가 바로 큐레이션이다.

 

예를 들어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조합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블로거,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거대한 집단지성을 형성하는 위키피디아, 사용자들로 하여금 특정 주제의 사진들을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핀터레스트, 스마트폰을 통해 주제에 따라 유용한 정보를 모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등도 큐레이션의 일종이다.

 

사실 큐레이션이라는 의미는 그다지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하지만 요즘 드는 생각인데..

 

어쩌면 큐레이션이 검색을 대신해줄 수도 있지 않을까?

 

검색을 통해 수많은 정보중에 원하는 정보를 찾기는 너무 힘든 세상이다. 말그대로 정보가 넘쳐나고 있으니...

 

이럴때 누군가 좋은 정보만 선별해서 정리해 놓은 자료가 있다면? 당연히 누구나 그 자료를 원할 것이다.

 

물론 그런 정보를 생산하기도 쉽지 않고 찾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만약 이런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큐레이션 서비스가 있다면 어떨까? 꽤 근사한 비즈니스 모델이 되지 않을까?

 

 

* 큐레이션 관련하여 예전에 쓴 글인데 이글을 보시면 큐레이션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큐레이션, 과연 다음 시대의 키워드가 될 것인가? http://ggamnyang.com/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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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레이션 서비스 리클스 활용하여 최신 트렌드 쫓아가기

    Tracked from 하늘다래, 세상을 바라보다  삭제

    최근 해외서비스 핀터레스트(Pinteres)가 서비스 출시 2년만에 SNS 업계에서 3위로 급부상 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핀터레스트의 기업가치가 77억달러로 추정된다고 할 정도인데요. 덕분에 SNS시..

    2012/05/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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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다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련 글 써둔게 있어서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
    해외의 핀터레스트, 그리고 똑같은 형태로 나온 국내의 메모리스트.
    그리고 같은 방식으로 정보를 저장할 수는 있지만,
    네x버의 오픈캐스트와 같은 매거진 형태로 발행 가능한 리클스 서비스까지..

    큐레이션 서비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네요^^

    2012/05/03 10:0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큐레이션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쓰고 책까지 낸 분을 생각하면 역시 핵심 키워드를 빨리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12/05/09 04:26
  2. jimoniko20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방식의 큐레이션 서비스가 나오는것 같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스마트폰 구입시는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

    2012/05/0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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