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댓글 디스커스 정상 작동!

He's Column/Social 2010/10/30 11:34 Posted by 깜냥 윤상진
 

소셜댓글 서비스인 디스커스(http://disqus.com/)가 정상 작동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필요했던 부분이었는지.. 아니면 설정에서 이것저것 손보다 보니 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물론 깜냥 메인 도메인(http://www.ggamnyang.com)으로 접속해서 글을 남기면 계속해서 새로운 글이 추가될 때마다 따라다니는 문제는 여전히 있지만 이것때문에 블로그 메인을 티에디션이나 테터데스크로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

디스커스가 좋은 점은 내 글이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에서 어떤 반응을 받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Reactions'라는 기능인데, 내 블로그 글이 트위터 상에서 어떻게 퍼져나가고 있는지 검색해서 보여준다.
예를 들어 '광고 때문에 눈이 어지러운 언론사 뉴스사이트' 글의 하단에 보면 디스커스 댓글 입력창이 보이고 그 하단에 'Reactions'라는 것이 보이게 된다.
이것을 보면 이 글이 트위터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RT가 되었는지 알 수 있다.
어찌보면 댓글이 별로 없어 초라해 보이는 블로그를 한층 풍성하게 보여줄 수 있다.


아주 재미있는 서비스이다.

게다가 디스커스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댓글을 남길 수 있으며, 남긴 댓글을 바로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실시간으로 보낼 수 있다.
말그대로 소셜댓글 서비스인 샘이다.

이제는 디스커스를 통해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이 소셜댓글로 연결되고 있다.
아주 유용한 도구이다.
요즘 같이 소셜이 대세인 세상에 디스커스를 블로그에 설치해보면 어떨까?
근데 좀 복잡하고 어렵다... ㅎㅎ
그리고 첫페이지에 대한 부담이 항상 남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디스커스를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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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형 소셜댓글 라이브리 livere를 티스토리에 설치하기

    Tracked from 투데이텐  삭제

    요즘 소셜댓글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죠. 소셜댓글이라는것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ocial Networking Service; SNS)의 아이디로 특정 사이트의 게시판에 댓글을 달면 본인 SNS에 관련 댓글과 URL이 함께 기재되는 서비스를 말한다. 댓글을 SNS로 옮길 필요가 없어 편리할 뿐 아니라 댓글의 건전성 및 소통과 공유의 확대, 언론사 사이트 트래픽 증대에 기여하는 장점이 있다. 라이브리 바로가기 => 클릭 티토크 바로가기 => 클릭 현재 국..

    2010/11/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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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비위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Reactions기능으로 트위터와 연동되어 댓글없는 휑한 댓글창공간을 채워주고 있네여...

    소셜댓글로 검색해 오늘에서야 디스커스를 알게 됐고 이곳 깜냥님 블로그에서 디스커스의 Reactions기능으로 댓글공간을 채워줄 수 있음을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뉴시스에서 티토크댓글창을 보고선 티토크가 지금까지 나온 소셜댓글창중에 가장 좋다고 생각해왔는데 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디스커스의 Reactions기능을 이용하면 티토크와 결합해 더 좋은 장치가 될 듯 싶네여...

    저는 제 블로그에 달아보려고 티토크에 소셜댓글창 설치문의를 했는데요..주시길 기다리는 중입니다...ㅎㅎ...라이브리도 중앙일보사이트에서 봤는데 티토크같은 좋은 기능은 없어서 쫌 뒤쳐지는 댓글창같다는 생각이...암튼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11/09 11:53


 

소셜댓글시스템인 디스커스(http://disqus.com)를 설치하였습니다.
지금 블로그 하단에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제일 하단의 Reactions 부분이 문제입니다.
각 글에 해당하는 Reactions가 나와야 하는데, 제 블로그 전체 글에 대한 Reactions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http://ggamnyang.com 으로 접속을 해야만 이렇게 불러와집니다. http://ggamnyang.com/893 으로 접속하면 나타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것은 URI 문제인 것 같은데요...
소스를 변경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검색을 해봐도 이 문제를 속시원히 해결해줄만한 글을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혹시 티스토리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신분 계신가요?

이 Reactions가 제대로 된다면 블로그가 한층 풍성해 보일텐데 말입니다.
도움 주실 수 있는 분은 댓글로 해결책을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디스커스로 소통하는 그날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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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py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건 현재 블로그 첫페이지인 http://ggamnyang.comhttp://ggamnyang.com/893 여기가 같아서 입니다 아마 첫페이지에 댓글을 달아 버리니 url 이 달라 http://ggamnyang.com/893 여기서는 나오지 않게 되는 겁니다.

    소셜댓글 서비스가 url 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같은 페이지라도 url 에 따라 다르게 접속이 될 경우 댓글이 하나로 모아지지 않더라구요 저도 그문제 때문에 설치를 했다가 삭제를 했었습니다 이게 해결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2010/10/28 17:3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도메인이 문제였군요... 저는 티에디션이나 테터데스크를 싫어라 해서... 아무튼 이런 형태로 그냥 냅둬볼 생각입니다.

      2010/10/29 09:51
  2. 닉쑤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인을 늦게 했네요. 죄송 ^^;

    저도 문제가 뭔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저는 별 문제없이 사용했거든요 ㅎ
    그런데 위에 답변주신 분 말씀이 맞는듯 합니다.

    저는 티에디션으로 처음부터 사용했었거든요. 그래서 아무문제 없더군요. ^^;
    요즘에는 스킨 바꾸고 나서 티에디션 없이 바로 최신글이 메인에 뜨는데

    역시 깜냥님처럼 문제가 생기네요. 옛날에 달렸던 disqus댓글이 보인다는.. ㅎ
    거기서 글 제목을 다시한번 눌러서, 글 절대주소를 따라가면 다시 제대로
    그 글에 해당하는 disqus 내용이 보이구요.

    음... 해결방법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생각엔 대문을 하나 쓰시는게 좋을듯 한데요. ^^;
    그게 원래 이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방식이고
    당연한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ㅎㅎ;

    2010/10/28 21:2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저는 댓글보다는 Reactions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리액션이 제일 첫 페이지에 몰아서 나오거든요...
      말그대로 ggamnyang.com으로 접속하면 첫페이지에 모두 나온다는 이야기이지요...
      그래서 보니 BackType 부분에 링크된 URL이 ggamnyang.com으로 접속이 되게 되어 있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해당 페이지 URL이 링크되어 있는데 말이죠~
      저는 이 부분이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이 문제는 티에이션을 써도 안되던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리액션이 제대로 작동하면 블로그가 좀더 풍성해질거 같은데 말이죠~

      2010/10/28 21:2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허참... 이거야 원... 디스커스에서 이것저것 수정하다 보니 리액션 부분이 정상적으로 나오네요~ ㅎㅎㅎ
      이건 뭐지?
      뭔가 수정이 되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동적으로 적용이 된건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제가 원하던데로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10/28 21:34


 

다현이와 마트에 갔습니다.
사실 마트에 간건 꽤 오래전 일인데, 사진이 너무 이뻐서 올려봅니다.
붕붕카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ㅎㅎㅎ
붕붕카 타고 있는 모습이 완전 공주입니다.
이런 맛에 아이를 키우나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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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인에서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서 클릭해봤다.
바로 언론사 뉴스사이트로 이동하였다.
그런데 도저히 뉴스를 볼 수가 없었다.
수많은 광고로 인하여 뉴스 원문을 찾기조차 쉽지 않다.
게다가 뉴스 자체를 가리는 팝업광고까지...

뉴스라는게 가독성이 가장 중요한 건데 이건 뭐... 기사는 보지 말고 광고만 보라는 식이다.


과연 이렇게 해서 언론사닷컴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 미지수이다.
이렇게 해서 얼마나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까?
언제까지 독자들이 이런 뉴스사이트에 방문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제 이런 뉴스사이트는 퇴출되어야 마땅하다.
어차피 수많은 언론사에서 비슷한 뉴스를 내고 있는 마당에 이런 뉴스사이트에 방문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뉴스는 오히려 아웃링크제보다는 포탈사이트내에서 보는게 훨씬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뉴스사이트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이제 뉴스사이트도 생존을 위한 선택을 했으면 좋겠다.
광고말고 다른 수익모델을 찾던가, 네이버 안에서 바로 뉴스를 볼 수 있게 하던가, 아니면 광고를 줄이던가...

언론사닷컴! 이제는 자신들의 모습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한번 봤으면 좋겠다.
돈도 중요하지만 뉴스사이트에서 뉴스보기가 힘들어서야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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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olzzi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언론사 사이트에 담긴 기사는 마우스를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팝업 광고때문에 불쾌하더군요.

    2010/10/27 14:4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게다가 성인광고도 많구요~ 비뇨기과, 성형외과 광고등이 많아서 많이 불쾌합니다. ^^

      2010/10/29 09:52
  2. 알통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블로그에서도 가독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광고를 배치하기 위해 노력을 했었는데 말이죠.
    집에서 기사를 볼때 애들이 있으면 난처할때가 많습니다. 너무 벗은 모습을 나와서 말예요.

    2010/10/27 15:0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허걱.. 그러고보니 저도 '소셜웹사용설명서' 홍보 팝업이 떠 있군요~ ㅎㅎ
      이정도는 봐주실꺼죠? ^^

      2010/10/29 09:53
  3. 저수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서 클릭하면
    저러한 광고 엄청 들어간 신문사 페이지에 들어가지더라구요.
    그래서 편하게 다음에서 보고 있어여.
    진짜 언론사 홈페이지 직접 들어가서 보는 것보다
    포털 사이트 뉴스란에서 신문 기사 보는게 훨씬 낫더라구요.

    2010/10/27 17:0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이버가 아웃링크제를 도입하면서 반사적으로 다음, 네이트의 뉴스섹션이 뜨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죠~

      2010/10/29 09:53


 


아이팟,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까지...
애플의 영향력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와 같은 시점에 혜성같이 등장한 책이 있으니 바로 '아이패드 혁명'이다.

사실 아이패드가 국내에서 아직 출시 전임에도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1월에는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이 책은 IT전문가, 기자 등으로 구성된 10명의 저자가 작성한 책이다.
저자들의 프로필은 화려 그 자체다.

저자 : 김광현

한국경제신문 IT전문기자. 전 전자신문 기자, 서울경제신문 기자. ‘광파리의 글로벌 IT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 : 김성우

KT종합기술원 중앙연구소 연구원. 전 삼성전자, 팬택, 필립스디자인 근무. 한림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조지아텍에서 ‘Information Design&Technology’ 석사학위, 헬싱키경제대에서 디자인경영 MBA를 취득했다.

저자 : 류한석

기술문화연구소 소장. 지디넷(ZDNET) 칼럼니스트.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에서 소프트웨어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컴퓨터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자 : 명승은

태터앤미디어 대표. 한국블로그산업협회 회장. 전 매경인터넷 디지털미디어 기자, 야후코리아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팀장. 한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저자 : 송재준

(주)게임빌 마케팅 및 게임제작 담당 이사. 서울대 전기공학부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 석사과정 재학 중에 벤처기업 (주)넷더스의 창립 멤버로 일했다.

저자 : 예병일

플루토미디어 CEO. 전 SBS 기자, 조선일보 기자, 코리아인터넷닷컴 CEO. 서울대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예병일의 경제노트’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 : 이형일

KT경제경영연구소 책임연구원. 전 SK텔레콤 마케팅전략팀, KT마케팅연구소 근무. 고려대 대학원에서 마케팅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자 : 임정욱

미국 라이코스 CEO. 전 조선일보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 서비스혁신본부장. 한국외국어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UC버클리에서 MBA를 취득했다.

저자 : 정지훈

미래 칼럼니스트이자 의사. 프로그래머.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미국 남가주대(USC)에서 의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자 : 한영수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전 LG전자기술원, LG전자 본사 근무. 연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KAIST)에서 재료공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정말 화려하지 않은가?
이들이 각각 하나의 장을 맡아서 책을 서술하고 있다.
각 장당 20~30페이지 분량이니 정말 빠르게 써서 빠르게 출간한 노력이 엿보인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으니 아이패드 관련 책을 제일 먼저 내는 것도 의미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 저자가 공저로 쓰다보니 책 내용에 중복이 너무 많은 것 같긴 하다.(이건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것임)

이 책의 핵심은 딱 한가지이다.

아이패드가 새로운 개념의 콘텐츠 소비 기기가 될 것이라는 것!!!

아이패드는 기존의 PC도, 노트북도, 넷북도 제공하지 못했던 혁명적인 UX를 제공하고 있다.
터치형 슬레이트 기기인 아이패드를 통하여 신문, 방송, 동영상, 책, 영화, 음악, 게임, 소셜네트워크, 교육 등등 무수히 많은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다.
아이패드는 콘텐츠 생산쪽 보다는 소비에 가깝다는 이야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패드 혁명은 콘텐츠를 갖고 있는 사업자에게 유리한 혁명이 될 것이다. 
이것이 핵심이다.

아이패드가 열어갈 새로운 미래가 궁금하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왜냐하면 이미 아이패드는 미국, 유럽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고, 비즈니스의 틀을 바꾸어 놓고 있다.
아이패드가 국내에 상륙하게 되면 분명 우리나라에서도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그때 준비하면 늦는다.
지금 준비해야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다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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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님께서 수술을 받으신다고 하여 저번 토요일에 전주에 다녀왔다.
수술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시술이라고 해야 하나?
신장에 작은 돌이 생겨 레이저로 제거를 하는 시술이라고 한다.
조기에 발견이 되어 절개없이 레이저로 제거했다. 참 좋은 세상이다. ^^

아내와 다현이의 몸이 안좋은 관계로 이번 전주 방문은 나 혼자 다녀왔다.
차를 가지고 가기가 부담스러워 버스를 이용했는데, 버스에서 '매콤한 경제레시피'를 읽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지인이 책을 보내줘서 잘 읽었다.
전주를 왕복하는 동안 책을 모두 읽었을 정도로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매콤한 경제레시피'는 지은이 고병철님이 자신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터득하고 적용한 경제 관련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다.
어릴때부터 경제적인 마인드를 키워줘야 커서도 경제마인드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은이는 어릴때부터 용돈을 주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용돈을 스스로 벌어서 쓸 수 있게끔 인도해줘야 한다는 말씀!
이를 위해 가정내에서 일정 부분의 일을 하게 되면 그에 따른 대가를 지불하게 하고, 지불된 돈은 저축을 하게끔 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과 계약을 통해 이런 부분을 명시함으로써 계약에 대한 개념을 가르칠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어찌보면 그리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다. 저자가 경제쪽이나 아이교육쪽 전문가도 아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는 TV에서, 책을 통해 많이 회자되고 있다. 하지만 이책의 강점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들을 책으로 엮었다는 것이다. 그냥 배우고 알고 있는 것과 실제 자신이 경험한 것들을 책으로 냈다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 실제로 내가 쓴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이유도 나 자신이 실무에서 부딧히면서 느낀 점들과 실제로 경험한 것들을 책으로 엮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만큼 경험을 통해 터득한 정보는 엄청난 가치를 갖는다. 매콤한 경제레시피는 그런 점에서 아주 가치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아빠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아주 새로운 정보를 얻지는 못하더라도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우면 좋을지 한번더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줄 수 있는 책이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에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경험은 이 세상에서 가장 얻기 힘든 정보라고... 그 가장 얻기 힘든 정보가 이책에는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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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ezoong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2010/10/25 13:54


 

세수하고 크림바르니 피부가 너무 뽀얗고 이쁘네요~ ㅎㅎ
거기다가 이쁜짓까지 하는 다현공주입니다.
아빠하고 같이 셀카도 찍어봤습니다.
이제 점점 어린이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현이도 벌써 태어난지 430이군요~
흠... 이제 동생볼 나이가 되었나? ㅎㅎㅎ


덧1) 아...... 저 아빠 얼굴... 약간 오싹한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ㅎㅎㅎ
사진 삭제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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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장난감이 없다고 다현엄마가 뿡뿡이 스프링카를 사줬습니다.
스프링 힘이 너무 강해서 조립하는데 애를 좀 먹었지만 다현이가 엄청나게 좋아하는군요~ ㅎㅎㅎ
역시 너무나 활동적인 다현공주님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장난감도 많이 사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퇴근길에 인형이나 장난감 파는 노점상을 보면 예전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요즘은 뽐뿌 지대로 받는다니깐요~
하지만 그런데서 사오면 아마도 다현엄마한테 혼날듯~ ㅋㅋ
근데 사진속 집이 난장판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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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들어 부쩍 소꿉놀이에 재미를 붙이는 다현양입니다.
소꿉놀이라고 해봐야 물건을 소쿠리에 옮겨담는 수준이지만 상당히 진지하고 재미있게 옮기는 모습이 가슴 벅차오릅니다.
이제 놀이에 대한 개념이 정립되는 시기인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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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셜(Social)과 함께 스마트(Smart)도 우리 사회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관련책: 소셜웹사용설명서)
특히 아이폰의 영향으로 스마트폰 광풍이 불면서 스마트라는 키워드가 전 산업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다.
스마트폰에 이어 스마트TV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그렇다면 스마트(Smart)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과거에는 기능이 다양하고 똑똑하다는 의미가 강했다. 기능이 많은 것을 최고로 쳐주던 시기였다.
그러던 스마트의 의미가 이제는 '사용자 맞춤식 설정이 가능하고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갖고 있는~'으로 바뀌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설치하거나 실행할 수 있어야 하며 자유롭게 사회적 관계망에 접속하여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소싱하고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대목이다.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아이패드와 같은 신개념의 태블릿 PC도 소셜 네트워킹 기능은 기본적을 제공하고 있다. 기본이 아니라 기본중에 기본...

스마트TV도 마찬가지이다.
그냥 TV만 보는게 아니라, 많은 채널을 보는데서 그치지 않고 TV를 보면서 소셜 네트워킹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한마디로 '스마트(Smart)'가 중요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지만 실상을 들여다 보면 여기에도 어김없이 '소셜'이 접목되어야만 제대로된 스마트가 되는 것이다.
단순히 많은 기능, 많은 채널, 사용자 맞춤식 설정 만으로는 소셜 웹 시대에 살아남을 수 없다.

누가 더 쉽고 간편하게 소셜 네크워킹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줄 수 있는가?
이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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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라이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스마트, 스마트 하더니 결국은 스마트도 소셜이 가미되는 형태이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0/10/2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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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시맨틱웹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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