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트위터 팔로워를 늘리기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오늘부로 1,000명을 돌파했고 오늘 1,100명도 가뿐히 넘어섰다.

팔로워가 1,000명이나 되다니...

이게 모두 내 소셜네트워크(인맥)이 되는걸까?

그건 아닐 거다.

서로가 어떤 필요에 의해서 엮여진 관계일 뿐이다.

물론 트위터를 통해 트윗절친을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트위터는 너무나 느슨하다!

트위터의 팔로워가 늘어나고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트위터는 점점 마케팅툴로 변질되고 있는 것 같다.

솔직히 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언제 다 듣겠는가?

그저 나의 이야기를 하는데 주력할 것이고, 눈에 띄는 트윗을 RT하거나 Reply할 뿐이다.

정보 유통채널로써 중요한 위치에 서게된 트위터!

이제는 소셜미디어에서 소셜마케팅툴로 변화하고 있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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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이가 이제는 이유식은 처다도 안보네요~ ㅎㅎㅎ

이젠 밥을 더 잘먹습니다.

어떨때는 밥만 먹고 분유는 아에 먹지 않을 때도 있답니다.

아내 말이 이젠 분유를 떼야 하는 시기라고 하던데요~

훗훗~

분유를 뗀다는 이야기에 왠지 마음이 짠해옵니다...

이제 다현이도 다 컷구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분유먹일 때 느꼈던 행복한 느낌도 이제 얼마 안남았구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제 다현이도 자신만의 세계가 형성되는 시기인 것 같아요!

자기 주장이 어찌나 확실한지...

먹기 싫은 것은 손으로 강력하게 "NO"를 선언한답니다.

이런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ㅎㅎㅎ

다현이가 커나가는 모습을 보는 건 좋은데 너무 빨리 커나가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금 허해지네요~~~

품안에 자식이라고 했나요?

다현이도 언젠가는 엄마 아빠 품을 떠나겠죠? ^^

그때가 되면 얼마나 공허할까요?

부모님도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시겠죠?

진짜 오늘 밤에는 전화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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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아기랍니다..몇년후에 이런생각해요 ㅠ.ㅠ

    2010/08/31 14:57


 

모토로이를 쓰면서 대부분은 만족하고 있다.

그런데 딱 한가지 맘에 안드는게 있다.

바로 화면캡쳐기능이 없다는 것!

정말 안습이다.

모토로이, 아니 안드로이드폰에서 화면을 캡쳐하려면 복잡한 설정과 함께 PC와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한다.

자세한 설명은 다음 블로그를 참고하시길...

http://blog.naver.com/clie701/110082626502

아이폰의 경우는 바로 화면 캡쳐해서 이메일로 보내는게 가능한데 안드로이드폰은 그게 안된다니...

사실 모토로이, 안드로이드폰에 대해 소개를 많이 하고 싶은데 화면캡쳐기능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할거면 디카를 갖고 다니면서 디카로 화면을 촬영하는 것이 나을 거 같다.

화면을 캡쳐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없을까?

안드로이드폰에서 화면을 캡쳐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면 아마도 대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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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1,000 팔로워 달성!

He's Talk 2010/08/31 09:23 Posted by 깜냥 윤상진
 

트위터 1,000 팔로워를 달성했습니다.

사실 트위터를 개설한 걸로 치면, 우리나라에서 트위터가 인기를 끌기 전에 개설을 했으니 꽤 오래 되었죠~

그런데 블로그에 집중하다 보니 트위터를 제대로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스마트폰도 사게 되고, 트위터를 통한 소셜마케팅을 해보고 싶어졌고 그 첫번째로 해야 할 일이 바로 팔로워를 늘리는 일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팔로워를 늘리기 시작한 한달만에 1,000명을 달성했네요~ ^^

그런데 제가 팔로우하고 있는 트위터리안이 1,494명?

열심히 팔로우하면서 맞팔해달라고 돌아다녔더니만... ㅎㅎㅎ

제가 팔로우하고 있는 500명 가량의 트위터리안님!

어여 맞팔해주세요! ^^

http://twitter.com/ggamn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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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2010/08/31 09:35
  2.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추카 나도 스마트폰~

    2010/08/31 10:16
  3. 뻐닝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저도 곧 1000명 되는데 모으기 힘들더라구요.

    2010/08/31 10:19
  4. Bo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천명돌파하기가 힘들지 그 다음은 쉽더라구요ㅎㅎ 혹시 팔로워에 대한 욕심이 있으시면 http://boann.tistory.com/6 이글 한번 읽어보세요... 다음뷰 구독신청드려요. 저도 맞신청 부탁..ㅋㅋ

    2010/08/31 11:11
  5. 뻐닝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000명 돌파 했습니다~ 캬캬캬~

    2010/09/01 17:22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어플이 25만개, 구글 마켓에 등록된 어플이 11만개라고 한다.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서 수많은 백만장자가 탄생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이제는 그 마져도 쉽지 않아 보인다.

한마디로 어플 오픈마켓도 이제 블루오션이 아닌 레드오션으로 진입했다는 이야기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어플을 만들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만들 것이다.

오히려 25만개, 11만개라는 어플이 1년후에는 그 배가 될 지도 모를일이다.

아무리 만들어질건 다 만들어졌고,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하지만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어플은 세상의 흐름과 같이 빠르게 그 수를 늘려갈 것이다.

하지만 이제 백만장자의 꿈이나 대박의 꿈을 꾸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저 수많은 어플중에서 어떻게 선택을 받을 수 있겠는가?

또다시 광고를 통한 출혈경쟁을 해야 하는 것일까?

이제는 어플도 개발만 해놓으면 다운로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을 펼쳐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즉, 이제는 무일푼에서 대박을 터트릴 수 있는 시대가 아니라는 이야기다.

만드는데서 그치지 않고 마케팅까지 펼쳐야만 팔리는 시대다.

한마디로 어플 오픈마켓도 출혈경쟁이 불가피한 레드오션으로 진입하고 있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하는데 앞으로 어떤 어플이 대박을 치게 될까?

이런 레드오션에서 어떤 어플이 히트를 치게 될지 진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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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무료 어플에 광고 쯤이야...

He's Column/Smart 2010/08/30 17:29 Posted by 깜냥 윤상진
 

스마트폰에 어플을 이것저것 깔아보고 있다.

ASTRO, Mini Info, Task Killer, Uninstaller 등이 있다.

거의 필수 어플들이다.

그리고 무료다.

아직까지 유료 어플을 깔아본적이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어플을 쓰다보면 화면 아래에 영어로 된 광고가 뜬다.

사실 처음에는 이게 광고인지도 몰랐다.

사실 내가 일반 휴대폰을 쓰고 있었다면 이런 광고를 허용할 수 있었을까?

누가 내 휴대폰에 광고를 하라고 했냐고 따졌을 것이다.

그런 내가, 이렇게 광고가 들어간 어플을 쓰고 있다니.. 참... 세상 많이 변했다. ㅎㅎ

뭐가 달라진걸까?

예전의 일반 휴대폰의 경우에는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출시된다.

그런데 스마트폰은 거의 OS만 깔려 출시되는 형태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어플을 설치해서 이용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이게 귀찮을 수도 있겠지만 자신에게 특화된, 커스터마이징된 휴대폰을 갖을 수 있다는 것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광고도 용납이 된다.

왜냐? 자진해서 어플을 깔았기 때문에...

내가 원해서 어플을 깔았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 눈에 거슬를 정도로 크게 광고가 들어가 있는 것도 아니다.

참고 쓸만하다...

오히려 어플을 무료로 공개해준 개발자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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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WI-FI 존은 SKT보다 KT가 우세!

He's Column/Smart 2010/08/30 17:02 Posted by 깜냥 윤상진
 

요즘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만 나면 무선 인터넷이 되는지 조회해 본다.

그런데 지금까지 다니면서 한번도 SKT 와이파이존이 검색된 적이 없는 것 같다.

올레 KT는 그나마 아주 가끔 검색되었던 것 같은데...

하지만 통신사를 SKT로 옮겼기 때문에 KT 와이파이존을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

이론~~~ ㅋㅋ

아무래도 아직까지 와이파이존은 SKT보다 KT가 더 우세한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SKT와 KT의 와이파이존이 모두 개방되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

SKT 가입자가 KT의 와이파이존을 이용할 수 있고, KT 가입자 또한 SKT 와이파이존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아니면 그냥 나라 전체를 커버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와이파이존을 전국에 설치를 하던가...

아무튼 지간에 SKT는 와이파이존을 넓히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내가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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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bc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올인원55 이상 사용자는 3G망 무제한 된거같은데 올인원55이상 쓰시면 딱히 와이파이존을 찾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ㅎㅎ
    skt는 와이파이쪽 보다는 3G망에 조금 더 의미를 둔거같던데 수도권이 아니시라면 skt에서 제공하는 무제한서비스도 괜찮은듯 싶어요 ㅎㅎㅎㅎㅎ

    2010/08/30 17:22
  2. 숲속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U+는 35요금제 써도 1기가... 와이파이망 그다지 찾을일 없죠. 어차피 집과 회사는 구축되어있고, 카페는 대부분 개방형..
    괜시리 통신사끼리 경쟁해서 서로 폐쇄적으로 운영하면서 주파수간섭으로 와이파이 속도만 갉아먹는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ISM밴드는 근본적으로 공공제인데.. 통신사 때문에 개인AP도 속도가 안나와요.

    2010/10/07 10:1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에고~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겠지만 우리나라도 언능 통신시장이 바뀌어야 합니다. 천문학적인 수익을 별 노력도 없이 거두고 있으니 말이죠~

      2010/10/08 10:28


무선랜 네트워크를 개방하고 넓혀라!

He's Column/Smart 2010/08/30 16:22 Posted by 깜냥 윤상진
 

모토로이를 구매해서 스마트폰 유저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여러곳에서 무선랜으로 인터넷 접속을 시도해 봤다.

그런데 대부분의 지역에서 무선랜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었다.

특히 호텔같은 곳에서도 무선랜으로 접속이 안되더군... 훗훗~

호텔 투숙 룸번호를 넣으라는 메시지가... ㅋㅋ

맥도날드 같은 곳에서는 무선랜이 잡히긴 하던데 의외로 무선랜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곳이 없었다.

로그인 페이지가 뜨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참... 쫌 그렇네...

스마트폰이 대세인 현 시대에 무선랜을 막아 놓고 있으니 말이다.

특히 공공장소 같은 곳에서는 무선랜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시설이 좀더 확충되어야 할 것이다.

무선랜도 이제는 공공시설물로써 많은 곳에 배치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비싼 3G 데이터 요금을 지불하지 않으면서 무선 인터넷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물론 통신사 입장에서는 그리 달갑지는 않겠지만 어찌되었건 기본적으로 파이를 키우는게 낫지 않을까?

통신사, 기업, 정부, 스마트폰 유저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은 무선랜 시설을 확충하는 것이다!!!

무선랜은 이제 공공시설의 하나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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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신사들은 땅파서 장사하나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공짜로 하려다가, 더 큰 걸 잃을지도 =_= ...

    2010/08/30 22:5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통신사들이 그동안 우리 국민에게서 갈취해간 통신비로 따지면 정말 어마어마할 겁니다.
      통신시장의 생리를 조금만 보면 얼마나 터무니없이 돈을 긁어가는지 아실겁니다.
      통신사, 대리점, 휴대폰제조사... 이들의 사업모델을 유심히 보면 얼마나 허점이 많고, 또한 그들을 누가 먹여살리고 있는지 보일 겁니다.
      더 말해 뭐하겠습니까?

      2010/08/31 09:29
  2. 하늘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KT 의 네스팟은 유료로 제공되다 보니.. 무료화 하기는 어렵다고 하더군요.
    주말에 비발디파크에 놀러갔었는데..
    아이폰 사용자들은 잘 사용하는 Wi-Fi 를 갤S 사용자인 저로서는 사용할 수가 없어서.. 맥이 빠졌구요.
    여기저기 깔려 있는 Wi-Fi 는 KT 망인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SKT 사용자들에게는 그림의 떡.
    SKT 의 3G 무제한 이용제나 Wi-Fi 의 단점을 비교해 봐도.. 머리만 핑핑 돌지 답은 안 나오네요.
    4세대망이 나오면 한시름 덜 수 있을지 그게 더 궁금하기도 한 일인입니다.

    2010/08/31 09:1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러게요~ 스마트폰 이용자 측면에서 보면 확실히 KT가 망은 더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3G 데이터를 쓰면 되긴 하겠지만...
      통신비가 장난이 아니고...
      좀 기다려봐야죠~
      이건 정부차원에서 시설을 확충해야 할 것 같은데... 흠...

      2010/08/31 09:25
  3. jw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선랜은 이제 공공 시설의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100% 공감입니다. 수도, 전기와 더불어 wifi ! 4대강에 돈 쏟아부을거 그냥 전국에 시원하게 wifi망이나 설치해 줬음 여한이 없겠습니다.

    2010/09/01 01:0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정말 진짜 공감합니다! 4대강 사업에 투자할 돈의 1%만 투자해도 전국에 와이파이망을 다 깔 수 있을텐데... 이명박은 정말 중요한게 뭔지 모른다니깐요~~~

      2010/09/01 13:00


 

8월 19일이 다현이 첫돌이었으니 벌써 10일이 훌쩍 지나갔네요~

돌잔치 이후 체온이 39도를 넘나들면서 많이 아팠었지만 이제는 다 나아서 어린이집에도 갔답니다.

오랜만에 어린이집에 가서 그런지 오늘 아침에는 많이 울더군요...

그런데 다현이가 요즘 부쩍 컸다는 것을 느낍니다.

몸도 많이 컸지만 생각도 많이 큰 것 같아요.

이젠 왠만한 이야기를 하면 다현이도 다 아는 것 같구요~

아직 말은 거의 못하지만...

아, 한가지 변화! 이제는 엄마, 아빠를 따로 이야기하지 않고 가끔 '엄마, 아빠' 이렇게 붙여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ㅎㅎㅎ

놀라운 변화까지는 아니지만 다현이가 조금씩 커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다현이가 요즘은 잠을 잘 잡니다.

예전처럼 밖에 나가야 잔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졸리면 알아서 잘 자는 것 같아요!

다현이하고 그냥 누워있다가 제가 잠들면 어느새인가 옆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다현이를 보게 된답니다.

천사가 따로 없죠~ ^^

이제 다현이가 효도할 일만 남은 건가요?

아니, 다현이 키울려면 아직 멀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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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현이가 갈수록 말귀도 알아듣고 이쁜짓도 많이 하는대신..슬슬 땡깡도 부려서 걱정이에요..어제 마트가는 길에 차에서 울던거 생각하면 지금도 식은땀이..이번주에 시골 어케 간데 벌써 걱정;;

    2010/08/30 17:52


역시 페이스북도 위치기반 서비스로~

He's Column/Social 2010/08/30 12:54 Posted by 깜냥 윤상진
 

페이스북의 위치기반 서비스(LBS)인 플레이스가 런칭했다고 한다.
8월19일에 런칭했다고 하니 벌써 10일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이용 불가.

주요 기능으로는 다음과 같다.

근처에 있는 친구 찾아주기
해당장소에 대한 스토리텔링
내 위치 공유하기


페이스북은 최근 트위터 등에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로컬리즈(Localeze)'와 제휴를 맺은 데 이어 위치기반 벤쳐기업 '핫포테이토(Hot Phtato)를 인수하면서 위치기반 분야로의 서비스 확장을 준비해 왔다.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상점, 기업, 상품 등의 정보와 이용자의 경험 정보 등이 통합된 유무선 이용 환경을 구축하는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위치정보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가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위치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소셜네트워크와 위치정보는 서로가 서로를 더욱 필요하게 되었다.

페이스북이 위치정보를 통하여 우리에게 어떤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지 기대된다.

그래봐야 지금의 위치정보 서비스들과 별반 다를게 없을 것이긴 하지만 그들의 엄청난 회원을 바탕으로 위치기반 DB들을 쌓아간다면 분명 다른 신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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