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7개월을 넘겨서 이제 8개월을 향해 힘차게 자라고 있습니다. ^^
이젠 앉기도 하고 기어서 자기가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답니다~
금방그방 크는 모습에 신기할 따름입니다.
최근에 부쩍 많이 크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뒤집는데는 시간이 좀 걸린 거 같은데...
기고, 앉고 하는건 금방금방~~~ ㅎㅎㅎ

정말 이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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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딸 앉고 기는건 이제 일도 아니에요..좀 있음 걸어다니겠어요^^

    2010/03/31 15:02
  2.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현이 엉덩이 치켜세우고 막 설려고 하는 걸 사진으로 찍어서 gif 파일로 움직이게 해놨더니만 제대로 움직이질 않네요~
    다현이의 귀여운 엉덩이를 보고 싶으시면 F5를 누르시거나 리프레쉬 버튼을 눌러주세요~ ^^

    2010/03/31 15:02
  3.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웅! 정말 정말 예뻐요~
    근데 태어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자랐나요? 와웅!
    역시 시간은 빨라요~!
    맛있는 피자 책을 통째로 먹어버릴 기세인데요? ㅎㅎㅎ

    2010/03/31 21:54


 

블로그가 일이 되어서는 안된다!
블로그로 스트레스를 받아서는 안된다!

네... 맞습니다.
얼마전에 올린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가볍게 글을 쓰겠다고 맘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하니 글도 잘 써지는 것 같고 제 생각을 보다 쉽게, 요점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가벼운 블로그 글쓰기가 필요한 시점: http://ggamnyang.com/643)

이제 3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2010년의 4분의 1이 지나가는 것이지요...
2010년에 제가 하고자 하는 일들을 얼마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이제 시작입니다!
결실을 맺어야 할 때가 된거죠!

저는 중요한 일들이 있을 때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다짐을 했었는데요...
제가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작성한 원고의 초고를 완성했습니다.
이제 이것을 들고 출판사를 찾아다녀야 합니다.

과연 잘 될까요?
걱정반, 기대반...
다섯달 정도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는데... 시장성이 없다고 출판을 안해주면 어떻하나... ㅎㅎㅎ
뭐... 정 안되면 전자출판이라도 하고, 그것도 안돼면 블로그에 공개해야죠 뭐~~~

혹시 출판사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 있으시면 비밀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웹트렌드와 관련된 아주 멋진 책을 이미 써놓았습니다. *^^*
기획서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마케팅전략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냥 가져다가 출판만 하시면 됩니다. ^^

흑흑~~ 출판 제의가 없으시면 제가 직접 4월 1일부터 출판사와 본격적으로 컨텍할 계획입니다.
여러분! 꼭 잘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럼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깜냥이의 진화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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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모] 가벼운 페이지를 지향하며

    Tracked from 금메달 아빠의 블로그  삭제

    얼마전까지 매스매티카의 페이지를 블로그 홈페이지에 링크해두었더니 홈페이지 로딩 시간이 많이 걸렸다. 웹페이지에 읽어들일 양이 많아 무거워진 까닭일 것이다. 내 블로그는 기술과 창작을 목표로 하고 있고 디자인을 목표로 하지 않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오래읽어도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는 것을 궁리하고 있는데, 불필요한 광고, 이미지 파일로 웹페이지를 무겁게 하지 않으려고 한다. 가능한 단순성을 유지하고 핵심적 내용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펭귄: 물밖에서는..

    2010/07/19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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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ta Pro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읽고 엮인글(트랙백)을 추가하였습니다.(맞트랙백도 환영합니다.) 가벼운 블로그의 관점은 다르지만 저도 가벼운 블로그 페이지를 좋아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07/19 01:0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가벼운 글쓰기라는게 사람에 따라 보는 관점이 많이 다르긴 하겠군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2010/07/19 09:13
    • Kata Pro  수정/삭제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기술 블로그를 지향했는데, 기술 분야로 검색하는 사람이 하도 없어서 지금은 ggamnyang님과 비슷한 "가벼운 마음으로 글쓰기"입장을 취하게 됩니다. 아마 기술 관련 포스트가 1000개뜸 되면 보는 사람이 생기려니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0/07/19 09:5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저도 1,000개의 포스트를 목표로 열심히 써볼 생각입니다. 아마도 2011년 상반기가 되면 1,000개가 넘을 것으로 보이는데... 흠... ^^

      2010/07/21 08:55


다음 뷰(view), 뭐가 문제인가?

He's Column/Blog 2010/03/30 09:13 Posted by 깜냥 윤상진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은 다음 뷰가 생기면서 부터 줄기차게 다음 뷰에 글을 송고하고 있다.
사실 블로그메타사이트보다 다음 뷰에서 발생하는 방문자가 더 많았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게다가 다음 검색을 통한 방문자도 솔솔하기 때문에 마다할 이유는 없었다.

하지만 요즘 다음 뷰를 통한 방문자가 눈에 띄게 줄고 있다.
몇일전에 작성한 포스트(뉴스기사 댓글문화! 이대로 좋은가?)를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다.


글 하단에 보이는 위젯들이다.
다음 뷰에 추천하는 위젯, 믹시에 추천하는 위젯, 기타 태터앤미디어에서 제공하는 위젯이다.
모두 블로그 글을 추천하거나 구독하기 위한 위젯들이다.
그런데 다음 뷰의 위젯을 보면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조회 22, 추천 13...
추천은 다음 뷰를 통해 방문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추천은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조회수도 적고, 추천도 적고...
물론 글이 허접해서 방문자도 별로 없고 추천도 별로 없을 수 있겠지만 다음 뷰의 명성치고는 초라하기 그지 없다.
게다가 블로그 포스트 하단에 위젯이 저리 많으니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고...

필자는 다음 뷰든, 블로그메타사이트든, 검색엔진이든... 어디든지 글을 모두 보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롱테일의 법칙과 같이 언제 어떻게든 한번은 조회될 것임을 믿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음 뷰가 이렇게 효과가 없고 지저분하기 까지 하니...
생각이 조금 달라지고 있다.

이제 다음 뷰를 퇴출시켜야 하나???

PS) 근데 믹시는 왜 등록이 안되는 건지... ㅠㅠ 아무래도 블로그와이드 도메인을 깜냥닷컴으로 포워딩을 시켜놔서 그런거 같은데...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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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뷰는 요즘 글쓰는 사람이 많아졌나봐요;; 제 글을 못찾겠어요 ㅠㅠ
    믹시는 말썽이고 ㅠㅠ

    2010/03/30 11:0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러게요~ 다음 뷰가 예전 같지가 않습니다.
      진짜 열심히 글을 써야 주목받을 수 있는건지... ㅋㅋ

      2010/03/30 17:14


뉴스기사 댓글문화! 이대로 좋은가?

He's Column/Issue 2010/03/29 09:09 Posted by 깜냥 윤상진
 

네이버가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를 시행하면서 뉴스기사에 댓글을 다는 많은 네티즌들이 네이트로 넘어갔다고 한다.
네이버에서는 뉴스기사를 보기 위해 해당 언론사에 방문해야 되지만 대부분의 언론사 사이트에는 댓글이 많지 않기 때문에 댓글놀이를 즐기는 네티즌들이 네이트로 이동하게 된 것이다.
실제로 네이트뉴스(http://news.nate.com/)에 접속해보면 뉴스기사마다 엄청나게 많은 댓글들이 달린 것을 확인해볼 수 있다.

필자는 엠팔메일을 많이 쓰기 때문에 네이트에 많이 접속하게 되고, 그래서 네이트에서 뉴스기사를 많이 접하게 된다.
그러면서 댓글도 유심히 보게 된다.
그런데 네이트의 댓글문화가...
아니 대한민국의 댓글문화가...
문제점이 참 많다~~~~~~

자신의 입장이나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까대기 일쑤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뉴스기사의 내용에 대한 까대기가 아니라 기사를 쓴 기자에 대한 까대기라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물론...
요즘 기자들이 어디 기자라고 당당히 이야기 할 수 있나?
자질을 언급하기 이전에 TV방송 프로그램 보고 드라마 줄거리 소개하고 무릅팍도사에서 게스트가 이야기한 거 짜집기해서 내보내는 기사가 어디 기사인가?
일반 블로거보다도 못한 기자들이 널려 있는 것이다.
거기다가 어뷰징도 서슴치 않고 있으니...
정식기자와 포탈에 송고하기 위해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가 레벨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문제는 문제이다.

하지만...
아무리 자질이 못미치고, 어뷰징을 하더라도 기자의 인권은 보호 받아야 한다.
그들도 분명 신문사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읽히게 하기 위해 뉴스기사를 양산하고 있으며 자극적인 기사제목을 채택하고 있을 것이다.

몇일전 무한도전의 미션 수행에 대한 뉴스기사가 나왔었다. 미션은 성공했지만 웃음은 실패했다는...


그 기사에 달린 댓글들...


멍청한 기자 새끼야~ 라는 댓글이 베플에 올라 있다.
이런 댓글을 쓴 사람을 나무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동조하고 있는 것이다.

과연 대한민국의 댓글문화... 이대로 좋은가?

댓글도 언어폭력이다. 우리 사회는 점점 폭력으로 얼룩져 간다.
이제는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표출을 해야 바보가 아닌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한번만 더 생각해보자!
나의 이 한마디로 상처받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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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쓰레기통이된 버려진 네이버 서비스, 뉴스 댓글

    Tracked from 숲속얘기의 조용한 카페  삭제

    1. 뉴스 댓글의 중요성네이버나 다음같은 포탈의 뉴스는 대부분 포탈에서 직접 생산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기사를 언론사로부터 송고받고 주요기사를 노출하는 일을 합니다. 또한 여론이나 넷심을 알기 위해 여기에는 댓글이란 서비스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댓글은 단순히 의견을 넘어 풍자나 기사에 딸린 개인의 정보제공 장소가 되곤합니다. 특히 한국의 경우 개인이 생산하

    2010/05/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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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댓글..... 몇개 보면 저런걸 개념없다하는구나 싶더라구요...

    2010/03/29 09:4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 근데도 자꾸 댓글을 보게 되더라구요~
      댓글도 중독성이 무지 강한 것 같습니다.

      2010/03/29 12:57
  2. 뽀로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캡쳐된 저분들...
    혹시나 명예훼손으로 고소나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ㅎㅎ

    2010/03/29 10:3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명예훼손이라... 그럼 지금이라도 이름 부분에 모자이크 처리라도 할까요?
      에혀~ 그냥 둘랍니다~ 자기네들도 사람이면 도저히 그런 짓은 못하겠죠~ ^^

      2010/03/29 12:58
  3. tongjor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댓글문화에 요즘 관심이 많은 일인중 하나예요~

    요즘은 사용자들이 개성이 뚜렷해서 실명제실시해도 남들 비하하는 건 똑같더군요~

    2010/03/29 12:1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실명제를 해도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댓글을 통해서도 여론이 형성된다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

      2010/03/29 12:59


 


오늘(3월 26일)이 안중근의사님 순국 100주년이라고 합니다.
어제 뉴스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네이버에 접속해보니 로고 부분에 안중근의사님 순국 100주기를 기리는 이미지가 뜨네요...



역사란... 전쟁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무엇이기에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그들을 노예로 만들고, 위안부로 만들까요?
아주 오랜 옛날에는 생존을 위해서 그랬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전쟁을 일으키는 나라들은 뭐란 말입니까?

말그대로 전쟁은, 침략은 인간의 욕망이 불러온 참상입니다.
일본의 침략이 없었다면 교사로, 사상가로, 철학자로, 정치인으로 활동하셨을 분인데...
일본인에게는 테러리스트로 불리는 오명까지 뒤집어쓴 안중근의사님!

고미술품 가치를 매기는 모 TV프로그램에 안중근의사님의 친필 유묵이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가치를 매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안중근의사님은 저에게, 우리모두에게 가치를 매길 수 없는 분입니다.

오늘 하루 안중근의사님을 추모하며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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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대학원(http://grad.knou.ac.kr/) 경영학과 석사논문을 공개합니다.
석사논문은 블로그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의 효과에 관한 내용입니다.
기업의 마케팅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작성된 콘텐츠와 블로거에 의해 자연스럽게 작성된 콘텐츠의 구전효과를 비교한 논문입니다.(구전의도, 구매의도, 기업태도)
본 논문은 기업이 상업적 목적을 위하여 의도적으로 블로그에 콘텐츠를 확산시키는 바이럴마케팅의 구전효과와 블로거가 자발적으로 콘텐츠를 작성한 경우의 구전효과를 비교하여 측정한 최초의 논문입니다.(제가 알고 있는 한... ^^)
바이럴마케팅, 소셜마케팅 등에 관심 있는 분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유합니다.

(논문 원문 파일의 재배포는 금합니다.)

논문내용 확인: http://library.knou.ac.kr/DetailView.jsp?uid=1&cid=441757 (원문 다운로드 가능)

논문제목: 블로그의 콘텐츠 작성의도가 구전효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저자: 윤상진(http://ggamnyang.com/)

초록:

본 연구에서는 블로그 콘텐츠 작성의도, 즉 블로그 운영자가 방문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중립적인 입장에서 제품 사용후기를 자의에 의해 작성한 블로그 콘텐츠와 기업에서 진행하는 바이럴 마케팅에 참여하여 현금이나 현물을 받기 위해 기업이 제공하는 정보를 중심으로 타의에 의해 작성된 블로그 콘텐츠가 구매의도, 구전의도, 기업태도 등의 구전효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연구결과를 종합해보면, 블로그 콘텐츠 작성의도가 구매의도, 구전의도, 기업태도 등의 구전효과에 모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자의에 의해 작성한 콘텐츠가 타의에 의해 작성된 콘텐츠보다 구전효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마케팅 실무자들은 블로그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을 실시함에 있어, 블로그 운영자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게 하고 소비자가 신뢰하고 공감할 수 있는 진솔한 블로그 콘텐츠를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윤리적인 바이럴 마케팅을 실시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is to research the effect of purchase intention, word-of-mouth intention, attitude toward corporate by intention to create contents of blog.
According to the result of research, this intention of blog contents has a meaningful influence on purchase intention, word-of-mouth intention, attitude toward corporate. And the blog contents based on blogger's own purchasing experience without any kind of commercial purpose would have more positive influence on purchase intention, word-of-mouth intention, attitude toward corporate.
Based on this result of research, staff in charge of marketing, when implementing  ethical viral marketing, should make consumers use the goods or service by themselves and post their own using experience on a blog and therefore, it can help gain consumer's reliability and sympathy on the products.

목차:

I. 서론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2. 연구의 방법 및 구성
    가. 연구 방법
    나. 연구 구성

II. 이론적 배경
  1. 웹 2.0의 이해
    가. 웹 2.0의 탄생배경
    나. 웹 2.0의 개념 및 특성
    다. 웹 2.0의 확산에 따른 변화
    라. 개인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2. 바이럴 마케팅에 관한 연구
    가. 구전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나. 바이럴 마케팅의 등장배경
    다. 바이럴 마케팅의 개념 및 정의
    라. 바이럴 마케팅의 유형
  3. 블로그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에 관한 연구
    가. 블로그의 개념 및 현황
    나. 블로그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의 특성 및 효과
    다. 블로그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의 유형 연구
    라. 바이럴 마케팅의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III. 실증 연구
  1. 연구모형
  2. 연구 가설
    가. 콘텐츠 작성의도
    나. 제품관여도
    다. 신뢰도
    라. 지명도
    마. 가설수립
  3. 변수의 조작 및 측정
    가. 독립변수
    나. 종속변수
    다. 조절변수
  4. 연구 방법
    가. 제품 선정
    나. 표본 선정
    다. 실험 자극
    라. 실험 절차
    마. 측정항목

IV. 실증 분석
  1. 자료의 분석
  2.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가. 인구통계학적 특성
    나. 일반 인터넷 활용도
    다. 신뢰도, 지명도, 사전지식
    라. 종속변수 신뢰도 분석
  3. 연구결과분석
    가. 콘텐츠 작성의도가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
    나. 콘텐츠 작성의도가 구전의도에 미치는 영향
    다. 콘텐츠 작성의도가 기업태도에 미치는 영향

V. 논의 및 제언
  1. 연구결과 및 시사점
  2. 연구의 한계점 및 제언

※ 참고문헌
※ 부록 : 설문지
※ 외국어초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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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럴마케팅에 대해 아주 자세히 소개되어 있네요~
    바이럴마케팅의 개론서라고 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웹2.0에 대해서도요...
    좋은 자료 공유 감사합니다.

    2010/03/26 08:56
  2. 장종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소셜웹마케팅 쪽으로 일하고 있는데, 바다 속의 진주를 찾은 것 같군요.
    좋은 자료를 공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3/30 12:2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바다속의 진주라...
      표현이 아주 멋집니다. ^^
      자료를 공유하는 이유는 자료가 보다 많은 사람에게 쓰여지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창고에 쌓아놓으면 뭐하겠습니까? ^^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010/03/30 17:16
  3. 사진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체계적으로 정리가 잘 되었네요.
    왠만한 책 부럽지 않은데요? ^^

    2010/04/06 15:1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책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논문의 형태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체계는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정도의 논문은 사실 엄청 많습니다.
      국회도서관에서 검색해보시면 아마 많이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2010/04/07 09:19


결혼 3주년입니다.

He's Story 2010/03/24 22:10 Posted by 깜냥 윤상진
 

2007년 오늘(3월 24일) 우리 이쁜 색시 손현주양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오늘로써 만 3년이 됩니다.
3년이라... 흠...
그동안 저에게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아무래도 가장 좋았던 일은 우리 이쁜 딸 다현이의 탄생이겠죠?

결혼이라는 것이 서로를 배려해주고 아껴줘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것을 실천하기는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서로 맞지 않는 부분들을 맞춰 나가야 하는데 화내고 짜증내는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다현이 키우면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화내고...
그래도 다현이를 끝까지 놓치 않았던 당신을 사랑합니다.
허리가 끊어질듯 아프다고 하면서도 다현이게 젓을 물리던 당신을 사랑합니다.
몸이 아파도 다현이 때문에 감기약도 제대로 먹지 못했던 당신을 사랑합니다.

결혼 3주년...
인생의 황금기인 30대에서 3년이라는 시간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 지금 이 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황금같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우리 부부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거기에 다현이까지 더해서 두배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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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스가 네이트에 통합되면서 이제는 엠팔 메일을 쓸려면 네이트에 접속해야 한다.
필자는 오래전부터 엠팔 메일을 주 메일로 사용해 왔었다. 한 8년쯤 됐나?
아무튼 오랫동안 써오고 있다.
그런데 엠파스가 네이트에 인수되고 엠팔 메일을 쓰기 위해 네이트에서 메일을 보내는데 최근 한가지 이상한 현상들이 발생하고 있다.
바로 반송되는 메일이 많다는 것이다.
어제 개인적으로 일을 도모하고 있는 업체에 보낸 메일도 반송이 되었다.


대량 스팸메일로 의심된다는 것이다.
단지 한 사람에게 보낸 메일인데...
단지 메일 내용에 광고, 배너 등의 단어만 들어 있을 뿐인데...

하도 답답해서 회사 메일로 보내기도 하고 지메일로 보내기도 했다.
참 답답하다. 8년 동안 써온 메일인데 이제는 사업적으로 이용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광고, 배너, 대출, 보험 등등 사업적으로도 많이 쓰고 일상적으로도 많이 쓰는 용어들인데... 죄다 스팸메일로 의심받아서 반송될 판이다.

물론 보안을 위해서 좋은 시도이다. 스팸메일 받으면 짜증나니 이렇게 보호를 하는 것이겠지...
하지만 보낼 메일은 좀 보내야 하지 않겠는가?
시스템을 제대로 손보던가... 이건 뭐... 엠파스 메일 계정을 없애라는 건지...
저 자랑스럽게 쓴 상호명 SK Communications(주)~~~
도대체 니들이 원하는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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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말도안되게 보호하는것들도 있는거 같아요....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한테도 피해가 가는듯...

    2010/03/24 23:58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업상 필요한 메일 하나 제대로 보내지 못하다니... 이젠 지메일을 메인 메일로 써야 할까봐요~

      2010/03/25 13:23
  2. 화난 회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당했습니다. 저보고 클럽내 음란광고를 배포했다면서 미니홈피도 못쓰게 만들고.. 배포했다는 시간에 전 자고 있었다구요..T T;; 정말 어이가 없어서...

    2010/06/06 00:32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이트가 요즘 뭔가 좀 이상하군요~ ^^
      운영을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요~
      사이트 기능중에 안되는 것들도 많고... 흠...

      2010/06/07 09:54
  3. 최초의 인디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파스가 네이트로 통합 그리고 네이트는 싸이월드와 통합

    그런데 엠파스 계정이용자는 자동연동이라며 싸이월드 가입시키는 시스템

    이걸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막상 네이트 해지 하니 엠파스 메일 통째 날아가버리는 현상 즉 복구불능

    미니홈피는 전재!

    아무튼 우여곡절끝에 네이트와 싸이월드 모조리 탈퇴를 했는 엠파스 계정 이용자의 한사람입니다.

    이젠 더 이상 엠파스 메일 존재하지 않게 된 입장이기도 하답니다.

    2011/03/13 00:5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그렇군요... 근데 저는 여전히 엠팔 메일을 쓰고 있답니다. 워낙 친숙해서 인지... 아무튼 네이트는 참 문제가 많습니다. ^^

      2011/03/15 09:06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이 미국 내 주간 웹사이트 방문 횟수에서 구글(http://www.google.co.kr/)을 처음으로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한다.
웹트래픽 조사업체인 Hitwise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3월 7일에서 13일 주간 동안 미국 내 웹사이트 방문 횟수에서 점유율 7.07%로 구글(7.03%)을 근소한 차이로 제쳤다고 발표했다.
구글이 주간 점유율 1위를 내준 것은 2009년 9월 15일 이래 처음이라고...

사용자 급증에 따라 페이스북의 2010년 매출은 10~15억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구글의 매출은 237억 달러 수준일 거라 전망하고 있다고 한다.
역시 검색광고의 힘은 무섭다.

사실 대한민국에서는 트위터의 열풍이 거세지만 페이스북은 찬밥신세이다.
싸이월드와 같은 SNS가 이미 있기 때문에 페이스북을 쓸 필요성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문화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페이스북이 대한민국에서 성공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어찌되었건 페이스북의 약진은 몇가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이제 검색을 위시한 포탈사이트까지 넘보고 있다.
2. 트위터의 거센 열풍을 정면으로 맞받아친 페이스북의 롱런이 예상된다.
3. 하지만 여전히 검색광고는 인터넷 수익모델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사실 페이지뷰나 방문자수로만 사이트의 가치를 평가할 수는 없을 것이다.
구글도 구글 내부에서 무수히 많은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을 테니까...
물론 페이스북도 그 F8 플랫폼 자체의 위대함은 대단한 것이다.

이제 구글과 페이스북이 본격적으로 웹의 패권을 두고 다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누가 어떤 가치를 가지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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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제 저도 곧 페이스북 가입해야할텐데 이런 일이!!!!!
    소셜네트워킹이 구글을 이기다니...

    2010/03/24 11:3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소셜 네트워킹이 구글을 이겼네요? ㅎㅎㅎ
      정말 SNS가 이제 대세인듯 합니다~

      2010/03/24 13:55


 

3월 19일부로 다현이가 태어난지 7개월이 되었습니다.
이제 돌까지 5개월정도 남았군요...
세월 정말 빠릅니다.
3월 초부터 찍었던 사진을 몰아서 올려봅니다. 
언제봐도 너무 이쁩니다~ ㅎㅎㅎ
역시 내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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