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정재영이 주인공이었던 드라마에서 "계파없이 정치는 없다"라는 대사가 나온다.

실제로 정치권에서는 수많은 계파가 나온다.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안철수가 문재인과 대립각을 세우다가 탈당한 것도 이러한 계파 싸움인 것이다. 친박계니 비박계니 하는 것도 다 계파 싸움이다. 같은 당내에서도 계파 싸움은 치열하다. 이러한 계파 싸움을 통해 정당은 하나의 목소리를 만들어 나가기도 하니 잘못된 것만은 아니다.


그런데 정치뿐만 아니라 사업도 이러한 계파가 사업의 성공 여부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한마디로 혼자서 어떤 일을 해내기에는 무언가 한계가 있다는 이야기다.

같은 업계 사람이든, 아니면 다양한 직군의 사람이든 간에 서로 모여서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한 일을 해나가면서 사업은 발전하게 된다.


결국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어디인가에 소속이 되어야 한다.

어딘 가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면 외롭게 고립되고 만다.


여러 사람과 함께 일을 도모해야 성공할 수 있다.

계파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된다.

협회니 포럼이니 한는 것들을 만드는 것도 다 이러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


소셜미디어 초창기에는 나또한 나만의 계파를 만들기 위해 힘썼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예전과 같은 상황이 아니다. 그리고 혼자서 계파를 만든다는 생각도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만들지 못하면 다른 네트워크에라도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힘이 생긴다. 그래야 사업이 발전해 나간다.


계파없이 사업은 없다!


자! 그렇다면 나는 어느 계파에 들어가 있는가?

만약 계파가 없다면 스스로 만들거나 다른 계파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이미지출처: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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