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이가 오늘로 딱 9개월이 되었습니다.
사진 함 보세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죠~ ^^
근데 요즘 자꾸 잡고 일어서다가 얼굴부터 넘어져서 얼굴이 성한 날이 별로 없답니다.
에휴... ^^
그래도 그 미모야 어디 가겠습니까? ㅎㅎㅎ
다현이를 사이에 두고 엄마, 아빠가 뽀뽀를 했답니다.
뽀뽀하는데 다현이가 저를 봐서 다현이와 가볍게 키스까지... ^^;
가슴이 두근두근~ *^^*
우리 다현이 정말 이쁘죠?
요즘 다현이를 보면 청순하기 까지 하다니깐요~ ^^
그럼 무럭무럭 커나가는 우리 다현이 사진 즐감하세요~~~
처녀 총각은 언능 시집 장가 가시구요~
부러우면 지는거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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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커 가는 모습이 얼마나 흐뭇할 지, 저도 모르게 엄마 미소가 됩니다. 아이가 너무 예뻐요-^^
2010/05/24 15:53ㅎㅎ 감사합니다. 다현이가 저를 많이 닮았는데 이쁘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2010/05/25 16:47종종 들르셔서 다현이 커가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
다현이 보면 우리 하윤이도 생각나고... 다현이가 두달 언니니까 다현이 하는거 곧 우리 하윤이도 하겠지~
2010/06/07 11:56하면...너무 흐뭇해 지네요..
다현이 정말 이뻐요~ ㅎㅎㅎ
하윤이도 정말 이쁘고 귀엽던데요~ ^^
2010/06/09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