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이 어버이날이었죠?
저는 당연히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했었는데 저도 알고 보니 아빠가 되어 있었군요~ ㅎㅎㅎ
다현이가 카네이션을 선물해줬답니다~
ㅎㅎ 실은 다현이가 나니고 있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만들어서 보내왔네요~
그러니 다현이가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 인거죠~
아빠가 되었다는 것이 마냥 좋을 수만은 없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그래도 쑥쑥 커나가는 다현이를 보면 행복합니다!
이 아빠도 다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텐데 말이죠~ 흠...
아...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들이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
마지막으로 우리 다현이가 기어다니는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
누구 딸인지 진짜 귀엽지 않습니까? ㅎ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하드립니다 애키우는 보람이죠^^
2010/05/10 05:26애가 벌써 저리 컷네요~
2010/05/11 17:35배속에서 갓 나온게 엇그제 같은데~ ^^
이젠 혼자 클 수 있지?
아빠는 힘들어서 이제 대충 키울란다~ ㅎㅎㅎ
다현아........안녕?? 다현이 정말 이쁘게 생겼구나..ㅎㅎㅎ
2010/05/11 09:17나중에 하윤이랑 만나서 같이 놀자~~
하윤이.. 앞동에 산다던...
2010/05/11 17:36언제 함 유모차 대 유모차로 만나게 해주시죠~ ^^
안녕하세요?우연히 태양이 모습을 홈피에서 보게되었네요~^^
2010/05/31 12:17다현이라고 이름을 지었나보군요 넘예쁘고 사랑스러워 글을 안쓸수가 없군요. 엄미 아빠 넘치는 사랑속에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자라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너무나 보기가 좋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앞으로 종종 방문 할께요~~
미래퀸에서 같이 산후조리하신 분 같네요~ ^^
2010/05/31 17:57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