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이가 오늘로 생후 241일, 8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이젠 잡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잡고 일어납니다.
침대, 쇼파, 책상, 서랍장 등등... 휴...
워낙 활동성이 좋아서 여기저기 호기심어린 눈으로 돌아다닙니다.
여기저기 쿵쿵 넘어지고 부딧히고...
어제는 어린이집에서 넘어져서 혀까지 다치고 왔지 뭐에요~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것도 그거지만..
요즘 다현이가 감기를 달고 삽니다.
어린이집에 감기 걸린 아이들이 많아서 나을려다가 또 전염되고 한다네요... 휴...
그래도 우리 다현이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
이젠 아빠가 좀 잘 나가야 하는데... ㅋㅋㅋ
1. 침대 잡고 일어서는 울 이쁜 다현이~ ^^
2. 다현이와 아빠의 빼빼로 놀이~ ㅋㅋ 모야~ 다현이랑 키스해버렸네? 다현아! 불행하게도 너의 첫 키스 상대는 아빠란다~ ㅎㅎㅎ
3. 다현이와 함께 찍은 셀카입니다~ ㅋㅋ 다현이 얼굴 진짜 작네~ ^^ 아, 사진 자세히 보니 다현이 앞니가 보이네요~ ^^ 귀중한 인증 사진인데요~ ^^
다현아! 아빠가 앞으로 더 잘할께!!!
다현이도 그렇고, 아빠도 그렇고, 아프지 말자!
화이팅!!!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감기 빨랑 낫고 주말에 엄마,아빠랑 꽃구경가자..울 다현이 갈수록 너무 이뻐져요~
2010/04/16 13:39그치? 갈수록 너무 이뻐지지? ㅎㅎ
2010/04/19 17:52근데 너무 이쁘면 안돼~~~ ^^
이런 글이 올라올 때 마다 부럽기만 함..
2010/04/16 13:47아기를 디게 좋아하지만..ㅠ.ㅠ 결혼은 아지곧 멀게만 느껴지는 ㅠ.ㅠ
귀여워요~~
결혼이 먼게 아니라 먼저 애인을 만드세요~ ^^
2010/04/19 17:53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넘 예쁘게 컸네요!!+_+
2010/04/16 18:34아기였던게 엊그제 같은데 ㅎㅎㅎ
눈도 완전 크구 곧 말도 할 기세인데요?ㅋㄷ
요즘은 엄마, 아빠까지는 한답니다~
2010/04/19 17:54엄마라고는 에전부터 했었고, 요즘은 아빠라고도 가끔... ^^;
다현아 아프지 말고~~~ 잘 자라자!~^^
2010/04/16 19:12벌써 일어서다니 ㅎㅎㅎ 너무 예뻐요~
그쵸? 너무 이쁘죠?
2010/04/19 17:54벌써 일어나는걸로 봐서는 아무래도 얌전한 소녀로 자라지는 않을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