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이가 태어난 병원에서 퇴원할때 빼곡하게 정리된 예방접종 리스트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그게 뭘 의미하는지 알고 싶지도 않았고 알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이제 보니 그 시기가 되면 병원에 가야 한다는 의미였고, 그게 다 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우리 다현이가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 것을요~~~
다현이가 인생을 살면서 맞아야할 주사가 몇방이나 될까요?
휴~~~ 그래도 우리 다현이~ 주사 맞을때 한번 울고는 이내 그치는 아주 멋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
완전 여장부가 다 되었어요~
게다가 몸무게도 이제 4.3kg에 키는 52.7cm!
이제는 제법 신생아티를 벗은 것 같습니다.
언능 목도 가누고~ 혼자 앉아있고~ 기어다닐 날이 오기를 기다려봅니다~
아빠도 이제 집에와서 블로깅도 좀 하고... 개인적인 일좀 하고 지내자~ 응~ 다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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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닮았쿠나....
2009/09/21 09:03ㅎㅎ 가면 갈수록 볼에 살이 올라오네요~~~
2009/09/21 09:20백일전에 바짝 살이 올라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백일 지나면 살이 안올라온다고... ^^
근데 가면 갈수록 엄마 얼굴도 조금씩 나오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
다현이 새옷입었네... 손도 내놓고...
2009/09/21 19:33이젠 내복입히고 있습니다.
2009/09/22 01:56손싸게는 처음에 좀 했었는데 안하는게 더 좋다고 해서 지금은 다 내놓고 있습니다.
손톱을 자주 깎아줘야 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