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2세, 저의 분신, 저의 딸 태양이 공주님이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았습니다.
2009년 8월 19일 9시 50분!
예정일이 8월 말일이었는데, 10일정도 빨리 나온 셈입니다.
매일매일 하루에 1시간씩 걷기 운동을 시켰더니 애가 빨리 나온 모양입니다.
10시간의 진통 끝에 순산하였습니다.(제가 볼때는... 태양이 엄마는 엄청 힘들어 했지만... ^^)
병원에 이것저것 챙겨갈 것이 있어서 잠시 집에 온 틈을 타서 이렇게 블로그에 공개합니다.
사진도 몇장 찍었는데, 병원에 두고 와서 올리지 못하겠네요~ ^^
이제 또 급하게 짐 챙겨서 병원에 가야 합니다.
병원에서 2박3일 지낸 후에 산후조리원에 갈 것입니다.
앞으로 깜냥닷컴 블로그가 태양이 사진으로 도배되어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그럼 태양이 사진과 동영상 기대하세요!!!
8월 19일 오늘은 정말 축복 받은 날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생기세요.
2009/08/19 16:26감사합니다. ^^ 우리 태양이 이름도 짓고 해야 하는데...
2009/08/21 16:40아직도 할게 많네요~ ㅎㅎ
우왕~! 추카추카~~ 공주님 아빠가 된 것을 정말로 추카해요~^^&
2009/08/19 16:55감사합니다. 언능 우리 공주님 사진 올려야겠네요~
2009/08/21 16:40아직은 경황이 없는지라~ ^^
정말 축하드립니다! 공주님께서 예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09/08/19 19:36감사합니다.
2009/08/21 16:41지금도 너무 예쁘네요~ ㅎㅎㅎ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