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http://www.joins.com/) 웹사이트에서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노빠, 좌빠라고 하면서 비아냥 거리고 있습니다.
도대체 노무현 대통령님이 서거하신 마당에 이런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있다니 정말 기가 찹니다.
어서 장례치르고 끝내야 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주소인가요???
이렇게 진실을 덮어두려는 세력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무섭습니다.
도대체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ㅠㅠ
다음은 중앙일보의 기사(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0&total_id=3625846)에 달린 댓글 내용입니다.
몇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죄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비아냥 거리고 있습니다.
제가 올린 댓글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입니다.
추천이 8이고, 반대가 13입니다.
댓글내용을 한번 보십시요!
이런 천박한 사람들이 모여 노무현 대통령님을 까대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일도 손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도대체 제가 이 시점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 미약한 힘을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노무현 대통령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정말 눈물이 납니다... 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신 건강에 해로워 조중동은 아예 가지 않는다는;;
2009/05/28 13:33정말 대한민국의 분열이 심각하군요... ㅠㅠ
2009/05/28 14:13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저런곳은 가지 말라고 있는건데... 저런곳의 트래픽을 하나라도 올려주면 안됩니다.
2009/05/30 18:37그래도 조중동은 일반인들에게 정보의 원천입니다.
2009/06/01 08:57메이저 언론사에서 이렇게 그릇된 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으니 나라 전체가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정말 어떻게 해야 이 나라를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반정부 시위라도 해야 하나요? ㅎㅎㅎ
허탈한 웃음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