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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고민이 묻어나는 메인페이지 개편
Tracked from 나를 찾는 아이 삭제다음이 올해 초 메인 UI를 개편하는 시점에서 다음은 네이버를 얼만큼 배꼈나?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포스팅의 논조는 다음이 네이버와 비슷한 UI를 구성한것이 베꼈다고 말하기보다는,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내놓은 UI가 네이버의 UI와 흡사했고 점점 국내 모든 포털들의 UI 구성이 이 틀안에서 상향 평준화되고 있다는 것이 중점이었습니다. 업계 표준이라 불리는 네이버가 그 틀을 벗었습니다. 게다가 그 새로 바뀌게 될 UI를 하나하나..
2008/12/0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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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사이트 들은 하나가 바뀌면 전부 그런 쪽으로 따라하는 것 같습니다.
2008/12/05 19:34검색창만 해도 어느 하나가 두꺼운 테두리를 쓰니 전부 따라하잖아요~
아무튼 뭐.. 검색만 잘되면 되니까... ㅋㅋ
ㅎㅎㅎ 맞습니다. UI야 사업자가 알아서 잘 만들어주겠죠~~
2008/12/09 09:08가운데 광고창만 없어져도 사용하기에 참 좋을텐데 말이죠~ ^^
아무튼 다음하고는 많이 다르지 않을까요?
2008/12/07 11:24네이버의 새로운 도약! 기대됩니다!!!
네.. 다음과는 차별화된 그 무엇을 기대해봅니다.
2008/12/09 09:10이런 현상은 네이버나 다음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08/12/11 11:22오렌지님 말씀처럼,
사실 뭐 검색의 활용도가 더 중요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구글 같은 경우는 정말 심플한 UI를 제공해서 성공한 케이스이지요...
2008/12/11 23:23검색의 질이 중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포탈들도 이제는 시맨틱웹과 같은 차세대웹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용자입장에서는 시맨틱웹이든 일반 웹이든 별 상관은 없겠죠!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정보를 빨리 찾으면 되는 것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