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서 블로그 스킨을 바꾸는 것은 버튼하나만 클릭해도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현재의 설정을 유지하는데 있다.
스킨을 바꾸는 순간 모든 설정이 날아가기 때문이다.
구글광고, 검색창, 배너 등이 순식간에 없어지고 대신 아주 새롭고 깨끗한 스킨으로 바뀐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스킨을 바꾸기 위해서는 대단한 결심이 필요한 것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티스토리에 요구할 사항이 생겼다.
개선점을 제안하는 것이다.
바로 기존 설정을 유지하거나 저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는 것이다.
애드센스, 배너 등을 하나의 플러그인으로 저장해놓고 있다가 나중에 스킨을 바꾼 이후에 그 플러그인을 다시 넣으면 간단히 복원될 수 있는 그런 기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한번 스킨을 바꾼 이후에 다시는 그 스킨을 볼 수 없다는 것은 슬픈일이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처럼 히스토리 기능을 제공하여 스킨을 바꾸거나 설정을 바꿀때마다 히스토리를 남겨서 나중에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필요한 기능중 하나일 것이다.
물론 티스토리는 현재도 진화중이다.
어쩌면 현재 베타테스트하고 있는 티스토리2.0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저 블로깅을 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을 토로하는 어느 소박한 블로거의 하소연 쯤이라고 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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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직접 고치기에서 html과 css(?)를 파일로 만들어서 저장해놓으면 되지 않을까요?
2008/07/26 15:22전 이렇게 하는데... 배너나 광고는 모르겠습니다.
^^ 물론 그렇게 하면 되긴 하죠~
2008/07/26 20:57좀더 쉬운 방법을 제시해줬으면 하는 바램을 적은 것입니다.
참으로 공감할만한 글이 아닐수 없습니다.
2008/07/26 15:40제발 사이드바 설정들 저장되게 좀 해주오...
네.. 저도 그런 기능좀 생겼으면 좋겠네요~ *^^*
2008/07/26 20:58저도 초기에 사이드바 설정들 다 날라가서 당황했다는...ㅎ
2008/07/26 19:16ㅎㅎㅎ 저도 그런 경험이 너무나 많습니다. *^^*
2008/07/26 20:58사이드바 개체처럼 본문 위 아래도 드래그 앤 드롭으로 개체를 집어넣을 수 있게 하고 이 개체들이 스킨을 바꿔도 최소한 보관함에는 들어가 있도록 하면 참 좋을텐데 말이지요.
2008/07/26 21:00네.. 맞습니다. 보관함 같은게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2008/07/27 01:45에효 정말 공감입니다.
2008/07/26 21:39전 티스토리에 아직 적응중이긴 한데요.
한번 스킨 바꾸면, 다시 다 설정해야 하더라구요^^
며칠전엔 폰트도 바꾸어 보려다가 실패하고^^
점점 더 많이 나아지겠죠~잘 읽고 갑니다.
네.. 많이 나아지길 바래야죠~ 이거야원.. 티스토리에서 기생하고 있는 깜냥닷컴이군요.. ^^
2008/07/27 01:46저도 가끔은 스킨을 바꿔 보긴 하지만 그때마다 여간 불편 한게 아닙니다. 진짜로 대단한 결심이 필요 하죠....
2008/07/26 23:40적절한 지적 입니다.
스킨을 쉽게 바꿀 수 있게 되면 산뜻한 디자인으로 바꾸고 싶네요..
2008/07/27 01:48그전까진 그냥 이대로 운영해야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