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요즘 추격자, 아이언맨 등등...
영화는 많이 봐왔습니다.
데이트할때 가장 간편히 시간을 보낼 수 있는게 바로 영화니까요... ^^
솔직히 영화들이 그저 그랬거든요...

근데 어제 본 영화 테이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의 차분한 음조와 함께 딸을 찾아야 한다는 짐념!
거기다가 카타르시스를 자극하는 강렬한 액션!
정말이지 스트레스가 확 풀리더군요~

이런 이야기하긴 좀 그렇치만 주인공이 나쁜넘들을 죽일때만다 대리만족을 느꼈다고 할까?
ㅎㅎㅎ 정말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거침없는 주인공의 행동에 몰입하여 영화가 끝나고 운전하는데 왠지 과격해졌더군요..
옆에 앉아있던 와이프한테 혼났습니다.
차좀 천천히 몰라고~

암튼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는 영화를 봤습니다.
여러분에게 강추해드립니다!!!
단, 액션을 싫어하거나 잔인한 장면을 싫어하는 분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TRACKBACK :: http://ggamnyang.com/trackback/329 관련글 쓰기

  1. [영화,액션] 아빠 믿니? 다때려잡아줄게. 통쾌한 액션영화. 테이큰(Taken, 2008)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삭제

    이미지출처 : boulevardcinema.blogspot.com 정말 재미있는 액션 영화였다. 1시간 40분정도로 그리 길지 않지만.. 정말 시원한 액션영화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조직의 아지트에 쳐들어가서 설탕이 알바니아어로 뭐냐고 물어보는 장면이다. 불타는 학구열을 보여주는 장면!! 적의 소굴에 들어가서 그런걸 물어볼 정도로 마음에 여유가 있다니.. 알바니아어로 설탕은 sheqer 다. 영어랑 별 다르지 않다.ㅎㅎ 그리고 전화받은놈을..

    2010/07/29 14: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 Prev 1  ... 867 868 869 870 871 872 873 874 875  ... 1190  Next ▶
BLOG main image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시맨틱웹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by 윤상진

공지사항


Bookmark and Share

카테고리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1190)
Notice (22)
He's Story (119)
He's Talk (130)
Childcare Diary (111)
He's Column (764)
Multimedia (23)
Various things (13)
Vision board (2)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윤상진'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