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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액션] 아빠 믿니? 다때려잡아줄게. 통쾌한 액션영화. 테이큰(Taken, 2008)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삭제이미지출처 : boulevardcinema.blogspot.com 정말 재미있는 액션 영화였다. 1시간 40분정도로 그리 길지 않지만.. 정말 시원한 액션영화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조직의 아지트에 쳐들어가서 설탕이 알바니아어로 뭐냐고 물어보는 장면이다. 불타는 학구열을 보여주는 장면!! 적의 소굴에 들어가서 그런걸 물어볼 정도로 마음에 여유가 있다니.. 알바니아어로 설탕은 sheqer 다. 영어랑 별 다르지 않다.ㅎㅎ 그리고 전화받은놈을..
2010/07/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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