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 내가 참여하여 회사를 만든 적이 2번 정도 있는 것 같다.
내가 주도하여 회사를 만든 건 아니고, 같이 하자는 제의를 받은 것 이었다.
하지만, 무언가 잘못된 점이 있었다.
항상 잘될 것 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창업에 참여했던 것 같다.
막연한 사업모델을 들으면서 언젠가는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리고 나도 신규사업을 기획하여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

하지만 항상 나에게 돌아온건 쓰디쓴 실패뿐이었다.
역시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아니,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조사와 수익모델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수익이 발생할꺼야~' 이런 막연한 생각으로 창업을 하게 되면 몇달 허우적거리다가 자금난으로 어려워지는 것이다.

나도 어느덧 서른넷이라는 나이가되었다.
여전히 회사를 만들고 싶다. 창업을 하고 싶다.
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다.
때가 문제가 아니라 아직은 별다른 아이템이 없다고 봐야 겠지~ 후훗~

엑스티비(www.extv.co.kr)와 같은 사이트를 가지고 창업해서 잘될 수 있을까? ㅋㅋ
별다른 특색도 없는 사이트 가지고 창업해봤자 유지보수비도 제대로 안나올 것이다.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같은 블로그 메타사이트는 어떨까? 웹2.0의 시대적 트랜드와 맞는 메타사이트를 가지고 새로운 BM을 만들어 낸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내가 프로그래머라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이용해서 사이트를 먼저 만들어 볼텐데... 그리고 가능성이 보이면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을 텐데... ㅋㅋㅋ

하지만 블로그와이드는 여전히 제대로된 수익모델이 보이지 않는다. 웹2.0이 아직 수익모델 부분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아이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 블로그 등등

생각은 길게, 하지만 결정했다면 실행은 신속하게...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이여! 화이팅하자!!!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달아보세요! ^^(가지러가기 Click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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