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에...
저는 네이버안에만 있었습니다.
네이버안에 모든게 있었으니깐요...
특히 뉴스 서비스!
네이버 안에만 있으면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두 알게될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깅을 하게 된 지금! 나의 고정관념에 사로잡혔던 상상력들이 꿈틀대기 시작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면위의 정형화된 뉴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수면아래에는 모든 사람이 기자가 되는 엄청나게 거대하고 방대한 블로그가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블로거들의 생각을 보게되고,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유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로써는 엄청난 것을 얻은 기분입니다.
그 동안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많은 사이트들을 분석해왔다고 자부했던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인생을 다시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안에 갇혀 안주하고 계시는 네티즌여러분!!!
이제 네이버를 탈출하십시요!!!
기성세대의 뻔한 신문기사만 읽지 마시고 일반인, 보통사람들의 생각이 담긴, 개방과 공유정신이 담긴 블로그의 리얼한 글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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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g2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_-완전공감!!

    2007/04/20 15:10
    • 깜냥이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요즘 특히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

      2007/04/20 17:57
  2. 럭셜청풍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만공감, 그렇다고 네이버를 탈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에게 세상을 보여주는 창은 하나일필요가 없습니다.

    2007/04/20 15:20
    • 깜냥이  수정/삭제

      네... 네이버를 완전히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만 갇혀있으면 이제 도태될 것 같습니다...

      2007/04/20 17:58
  3.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겨운 논리 좀 버립시다. 보통사람들의 생각?ㅡ.ㅡ 웃깁니다. 개방과 공유정신의 블로그좀 제발 보여주세요.

    2007/04/20 17:34
    • 깜냥이  수정/삭제

      이렇게 블로그를 타고 다니면서 블로깅 하는 것 자체가 개방과 공유정신을 실천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지나가다.'님은 본인도 모르게 개방과 공유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거라 생각됩니다. *^^*

      2007/04/20 18:00
  4. 덕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 하지만 네이버를 탓할건 아니죠. 네티즌들의 판단에 맡겨둬야 할 문제입니다. 문제제기는 굉장히 신선했다고 봅니다.

    2007/04/2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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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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